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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도시 기행 2 : 빈, 부다페스트, 프라하, 드레스덴 편
유럽 도시 기행1 ㅣ 유시민(柳時敏) ㅣ 생각의길
  • 정가
17,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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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50원 (10% ↓, 1,750원 ↓)
  • 발행일
2022년 07월 09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16page/147*211*23/591g
  • ISBN
9788965137702/8965137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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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유럽 도시 기행(총3건)
유럽 도시 기행 1(큰글자책)     36,000원 (10%↓)
유럽 도시 기행 2 : 빈, 부다페스트, 프라하, 드레스덴 편     15,750원 (10%↓)
유럽 도시 기행 1 : 아테네, 로마, 이스탄불, 파리 편     14,850원 (10%↓)
  • 상세정보
  • 유시민의 3년 만에 돌아온 신작, 《유럽도시기행 2》는 시대의 격랑을 이겨내고 저마다의 방식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빛내는 네 도시, 빈, 부다페스트, 프라하, 드레스덴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 책은 힘들게 마음먹은 유럽 도시를 알차고 풍성하게 여행하거나 미디어를 통해 어렴풋이 알고 있는 유럽의 도시를 제대로 알고 싶을 때, 누군가 콕콕 찍어서 알려 줬으면 하는 내용이 빼곡히 들어있다. 도시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핫플레이스부터, 각 도시의 건축물, 길과 광장, 박물관과 예술품 등 그 무엇을 만나도 당황하지 않을 탄탄한 배경 지식, 도시의 존재감을 만들어낸 세계사적 사건과 인물들, 유럽의 역사와 도시의 역사가 씨줄과 날줄처럼 교차하며 생긴 도시의 서사와 상흔들까지, 우리가 도시를 더 풍성하게 만끽할 수 있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펼친다. 여기에 도시와 인간, 그리고 삶을 바라보는 작가의 지적 통찰력이 더해져 도시가 품은 가치와 맥락, 의미 있는 서사들이 우리의 현재와 어떻게 교감하는지를 보여준다." 사람이 만든 것에는 이야기가 있다. 인간이 만든 가장 크고 아름답고 오래된 것은 아마 도시일 것이다. 도시는 역사적 사건과 인물들이 만든 생생하고, 드라마틱한 낯선 이야기가 깃들어 있다. 특히 유럽의 도시는 박물관이나 왕궁에서뿐 아니라 광장, 건물, 카페, 골목 등과 같은 일상의 공간들도 흥미로운 히스토리를 품고 있는 곳이 많다. 작가는 이러한 유럽의 도시 공간이 전하는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게, 도시의 표면 아래 숨겨진 이야기를 찾고 도시가 품고 있는 인물들의 삶을 돌아보며 오늘의 도시가 탄생하기까지 영광과 상처, 야만과 관용, 성과 속, 단절과 연결, 좌절과 성취, 삶과 죽음 등을 그만의 시선으로 마주한다. 작가가 전하는 도시 공간과 그 속에 담긴 이야기는 인간이 앞으로 나아온 성취의 과정과 그 과정에서 표출한 아름다움과 추함, 이기심과 이타심, 절망과 희망 같은 인간의 다양한 얼굴을 보여주며 현재를 비춘다. 이것은 우리 자신을 더 입체적으로 느끼게 하고 평소와는 다른 낯선 생각과 감정을 불러일으키며 자신과 마주하게 한다. 아마도 이것이 멀지만 낯선 거리를 걷고 또 걸으며 유럽의 도시를 여행하는 이유가 아닐까.
  • 유시민 3년 만의 신작! 여행의 품격, 유럽도시기행 1. 낯선 도시가 들려주는 이야기 문명, 인간, 나와의 만남, 유럽도시기행 “영원한 것은 없고 모든 것은 지나간다. 내가 거기서 본 것은 좌절과 도피가 아니었다. 질긴 희망과 포기하지 않는 기다림이었다.” “나는 도시의 건축물·박물관·미술관·길·광장·공원을 ‘텍스트(text)’로 간주하고 그것을 해석하는 데 필요한 ‘콘텍스트(context)’를 전달하는 데 주력했다. 도시는 콘텍스트를 아는 사람에게 말을 걸어주며, 그 말을 알아듣는 여행자는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훨씬 깊고 풍부한 감정을 느낄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유시민의 3년 만에 돌아온 신작, 《유럽도시기행 2》는 시대의 격랑을 이겨내고 저마다의 방식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빛내는 네 도시, 빈, 부다페스트, 프라하, 드레스덴의 이야기를 담았다. 빈, 가장 화려하고 완벽한 도시 부다페스트, 스스로를 믿고 나아가는 도시 프라하, 뭘 해도 괜찮을 듯한 보헤미안의 도시 드레스덴, 부활의 기적을 이룬 도시 이 책은 힘들게 마음먹은 유럽 도시를 알차고 풍성하게 여행하거나 미디어를 통해 어렴풋이 알고 있는 유럽의 도시를 제대로 알고 싶을 때, 누군가 콕콕 찍어서 알려 줬으면 하는 내용이 빼곡히 들어있다. 도시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핫플레이스부터, 각 도시의 건축물, 길과 광장, 박물관과 예술품 등 그 무엇을 만나도 당황하지 않을 탄탄한 배경 지식, 도시의 존재감을 만들어낸 세계사적 사건과 인물들, 유럽의 역사와 도시의 역사가 씨줄과 날줄처럼 교차하며 생긴 도시의 서사와 상흔들까지, 우리가 도시를 더 풍성하게 만끽할 수 있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펼친다. 여기에 도시와 인간, 그리고 삶을 바라보는 작가의 지적 통찰력이 더해져 도시가 품은 가치와 맥락, 의미 있는 서사들이 우리의 현재와 어떻게 교감하는지를 보여준다. 2. 유럽의 도시를 만나는 유시민의 방식 도시의 과거, 현재 그리고 삶 그 도시들의 여러 공간에서 누구나 같은 감정을 느껴야 하는 것도 아니다. 인생이 그렇듯 여행도 정답은 없다. 저마다 자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해나가면 그만이다. -p.7 강변에 금속으로 만든 남녀노소의 신발 수십 켤레가 놓여 있었다. 그 신발의 주인들은 총을 맞고 다뉴브강에 버려졌다. 그곳에 그게 있다는 사실을 알고 갔는데도 눈물이 났다. 그저 무섭기만 했던 테러하우스와는 달랐다. 그렇게 작은 조형물이 그토록 강렬한 감정을 불러일으킬 줄은 몰랐다. 구두 안에는 빗물이 깨끗하게 고여 있었고 그 너머로 도나우의 탁류가 거칠게 흐르고 있었다. -p.142 도저히 넘어설 수 없는 현실의 장벽에 봉착하면 선택지가 둘 있다. 그 사회를 탈출하거나 시선을 내면으로 돌리는 것이다. 나폴레옹의 몰락은 군주정의 부활로 이어졌고 유럽 사회는 진보의 희망이 사라진 시기를 맞았다. 봉건적 신분제도와 낡은 특권이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었던 독일과 오스트리아의 민중은 현실을 외면하고 사소하지만 확실한 일상사의 즐거움을 맛보면서 그 시대를 견뎠다. 비더마이어 시대 전시실의 실내장식·가구·공예품·그림을 보면서 그것을 만든 이들의 마음을 헤아려 보았다. 영원한 것은 없고 모든 것은 지나간다. -p.58 어둠이 깔리자 도시 전체가 한순간에 얼굴을 바꾸었다. 틴 성당을 비롯한 구시가의 역사적 건축물과 블타바강 다리에 야간 조명이 들어왔고 자동차와 노면전차가 전조등 불빛을 내쏘기 시작했다. 상가와 식당과 카페의 전등이 빛을 뿜었고 가로등도 일시에 눈을 떴다. 어디선가 사람들이 몰려나와 햇살이 사라진 광장과 거리를 메웠고 그들이 내는 ...
  • 서문 오래된 도시에 남아 있는 사람의 이야기를 찾아서 1. 빈, 내겐 너무 완벽한 ‘답정너’ 링-슈트라세 중세의 화석, 슈테판 성당 대성벽 품메린, 그라벤, 비엔나커피 비엔나 스타일 빈의 재탄생 비교체험 극과 극, 예술사 박물관과 제체시온 응용예술 박물관(MAK) 모차르트와 시씨 쇤브룬과 벨베데레 빈의 음식, 시씨가 옳았다! 보티프교회, 빈대학교, 시청사, 국회의사당 뜻밖의 발견, 훈데르트바서 빈틈없는 도시 2. 부다페스트, 슬픈데도 명랑한 다뉴브의 탁류 바실리카의 이슈트반 지정학의 불운 자부심과 열등감 리스트 기념관과 테러하우스 부다 왕궁지구 국회의사당의 언드라시 너지 총리의 동상 강변에 남은 구두 겔레르트 언덕의 치터델러 메멘토 파크 유대인지구의 루인 바 시씨의 여름별장 괴델레궁 부다페스트의 밤 풍경 3. 프라하, 뭘 해도 괜찮을 듯한 겸손한 틴 성당 프라하의 탄생 얀 후스, 정의로운 사람 구시가의 성과 속 유대인지구 요제포프 프라하의 핫스팟 카렐교 보헤미아 음식 성 바츨라프 기마상 광장의 얀 팔라흐 프라하성 카프카와 달리보르 페트르진 전망탑 댄싱하우스, 큐비즘 박물관 블타바 재즈보트 4. 드레스덴, 부활의 기...
  • 빈은 명성만큼 대단해 보였다. 도심의 모든 공간이 영화 속 같았다. 건물은 하나같이 크고 멋졌으며 거리는 넓고 깨끗했다. 상가의 쇼윈도와 사람들의 옷차림에 부티가 흘렀다. 카페와 레스토랑은 실내장식이 화려했고 음식값도 그만큼 비쌌다. 바로크 스타일 건물에 들어선 공공 전시관과 세련미 넘치는 민간 갤러리에는 미술 교과서에서 보았던 거장들의 그림과 조각이 넘쳐났고, 오페라하우스와 음악협회 공연장 등에서는 유럽 최고 수준의 악단이 모차르트와 베토벤을 비롯한 대가의 작품을 공연했다. 그런데 빈에서는 어쩐지 마음이 편하지 않았다. -p.15 왕가의 수집품은 대부분 작품을 발주한 사람의 요구와 취향에 맞추어 제작하거나 매입한 예술품이다. 반면 제체시온의 전시품은 예술가들이 자신의 내적 지향과 감정을 표현해 세상에 내놓은 것이었다. 군주정과 공화정, 중세의 귀족과 신흥 시민계급, 정치적 종교적 인습과 자유로운 예술정신, 세기말 빈에서는 이런 것들이 뒤섞이면서 충돌했다. 만약 빈에서 단 하나의 미술관에만 갈 시간이 주어진다면 나는 망설이지 않고 제체시온을 선택할 것이다. 그곳에서 만난 작품들은 크든 작든 창조자인 예술가의 상상력과 철학과 개성을 보여주었고 내 마음에 저마다 다른 감정을 일으켰다. -p.53 대성벽은 존재(存在)함으로써 중세도시 빈을 지켰고 ‘부재(不在)’를 통해 도시에 재탄생의 길을 열어주었다. 나는 이런 역설을 품고 있는 그 길을 ‘내 마음의 랜드마크 1번’으로 정했다. 성벽과 길처럼 대조적인 쌍이 달리 또 있을까. 성벽은 안과 밖을 차단하지만 도로는 모든 것을 뒤섞는다. -p.36 영웅 광장·리스트 기념관·테러하우스에서 민족적 정체성과 역사에 대한 헝가리 사람들의 생각과 감정을 엿볼 수 있었다. 그들은 열등감과 자부심, 피해 의식과 책임 의식 사이에서 오래 방황했다. 한국 사람이라면 그게 무언지 느낌으로 안다. … 머저르 민족도 슬라브 세력권의 한가운데에서 5백 년 넘는 인고의 세월을 견딘 끝에 독립 공화국을 세웠다. 두 민족 모두 ‘보수’에 능하다. 그런 민족이 이민족의 지배를 받은 것은 혁신에 소극적이어서였다. -p.123 그 박물관들은 히피, 여피, 보보스로 이어진 보헤미안의 문화 유전자가 프라하에서 탄생한 것이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고 말하는 것 같았다. 인간은 본성이 ‘속’되기에 ‘성’스러운 것만으로는 삶을 채우지 못한다. 그러나 ‘속’된 욕망을 좇는 것만으로 만족하지 못하는 게 또 사람이다. “성과 속, 둘 모두를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존중하지 않으면 삶도 세상도 온전해질 수 없다. 나는 여기 사는 사람들에게 거룩함이라는 족쇄를 채우지 않았다.” 프라하 구시가는 내게 그렇게 말했다. 예나 지금이나 프라하는 품이 너른 도시다. -p.189 길은 사람과 상품과 정보와 문화를 옮기고 뒤섞는다. 길이 있어서 우리는 풍요로운 삶을 살고 낯선 사람을 만나며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폭과 깊이를 더할 수 있다. 그렇지만 오로지 좋은 것만 오간 길은 없었다. 길 위에는 삶만 있는 게 아니었다. 죽음도 함께 있었다. 인간은 길을 따라 무기와 세균을 옮겼고 약탈과 살상을 저질렀다. 엘베 계곡의 길도 다르지 않았다. 절망과 희망, 야만과 환희가 교차했다. -p.254
  • 유시민(柳時敏) [저]
  • 1959년 경북 경주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마인츠대학교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국회의원과 보건복지부 장관을 지냈으며 2013년 이후 전업 작가로 살고 있다. 경제학을 공부했지만 학생 때부터 역사학, 철학, 문학에 더 관심이 많았다. 글을 읽고 쓰면서 지식과 정보를 나누는 삶을 살고 싶었고 여러 권의 책을 내고 독자들을 만나며 그 꿈을 이뤘다. 최근에는 텔레비전 시사예능 프로그램에 출현해 교양을 전하는 방송인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국가란 무엇인가』, 『나의 한국현대사』, 『어떻게 살 것인가』, 『후불제 민주주의』, 『유시민의 경제학 카페』,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청춘의 독서』, 『거꾸로 읽는 세계사』, 『유럽도시기행1』 『역사의 역사』 등이 있다.
  • 전체 3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깔끔한 포장 hpst*** 2022/07/26 평점 추천 0
빠른 배송에 감사해요 chyin*** 2022/07/12 평점 추천 0
우수 world7*** 2022/07/25 평점 추천 0
유럽도시기행 2 fullma*** 2022/08/08 평점 추천 0
유럽도시기행 2: 빈, 부다페스트, 프라하, 드레스덴 편 andre*** 2022/07/16 평점 추천 0
유럽도시기행2 suwon*** 2022/07/17 평점 추천 0
1편을 너무 재밌게 봐서 2편도 기대가 됩니다ㅎㅎ skatlgu*** 2022/06/28 평점 추천 0
1편을 넘 재밌게 봤어서 이것도 기대가 됩니다 hope*** 2022/07/18 평점 추천 0
Good reading! crum*** 2022/07/15 평점 추천 0
가고싶네요 jiwo*** 2022/07/21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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