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진리와 방법 2 : 철학적 해석학의 기본 특징들
문학동네 인문 라이브러리1 ㅣ 한스 게오르크 가다머(Hans-Georg Gadamer), 임홍배 ㅣ 문학동네 ㅣ Hermeneutik. I, Wahrheit und Methode : Grundzuge einer philosophischen Hermeneutik
  • 정가
28,000원
  • 판매가
25,200원 (10% ↓, 2,800원 ↓)
  • 발행일
2012년 10월 31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528page/138*222*35/740g
  • ISBN
9788954619509/8954619509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9/26(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문학동네 인문 라이브러리(총22건)
저자로서의 인류학자 : 레비스트로스 에번스프리처드 말리노프스키 베네딕트     16,200원 (10%↓)
전사자 숭배 : 국가라는 종교의 희생제물     18,000원 (10%↓)
어리석음     27,000원 (10%↓)
기록시스템 1800·1900     38,700원 (10%↓)
인간성 수업 : 새로운 전인교육을 위한 고전의 변론     19,800원 (10%↓)
진리와 방법(총2건)
진리와 방법 2 : 철학적 해석학의 기본 특징들     25,200원 (10%↓)
진리와 방법 1 : 철학적 해석학의 기본 특징들     19,800원 (10%↓)
  • 상세정보
  • 20세기 정신사의 기념비적 저작! 『진리와 방법』은 서구 지성사에서 독보적 위치를 차지하는 철학서로, 해석학에 관한 기념비적 저서로 평가받고 있다. 이 책은 철학뿐 아니라 미학, 문학, 역사학, 신학, 법학, 사회학 등 광범위한 영역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진리에 이르는 방법을 제시하기보다 근대 과학의 객관주의적 방법론으로 포착되지 않는 진리의 경험과 그 정당성을 밝히고자 한다. 고대 그리스 철학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서구 인문주의 전통을 비판적으로 조망하면서 철학이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 제2권에서는 학제간 경계를 넘나들며 고대 그리스 철학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지식을 담은 저작이다. 가다머는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 쿠사누스와 아퀴나스, 베이컨과 스피노자 등 서구의 유구한 지적 전통을 생생한 현재적 담론의 장으로 불러낸다. 그리고 자연과학의 객관주의와 그 영향을 받은 인문과학의 실증주의, 그리고 정신과 인식대상의 주객 동일성을 전제하는 관념론에 맞서 ‘이해의 역사성’을 축으로 정신과학적 진리를 복원한다.
  • 하이데거 『존재와 시간』 이후 가장 영향력 있는 철학서 2000년 1권 출간 이후 12년 만의 국내 최초 완역! ‘철학적 해석학’의 창시자 가다머 필생의 역작 하버마스, 데리다와 세기적 논쟁을 부른 현대 철학의 명저 “ 2차 대전 이후 독일 철학계에서 나온 가장 중요한 업적이다.” - 위르겐 하버마스 20세기 서구 지성사에서 독보적 위치를 차지하는 『진리와 방법』(1960)은 근대 학문의 역사와 방법론에 대한 근본적 성찰이다. 하이데거의 『존재와 시간』(1927) 이후 나온 가장 비중 있는 철학서이자 해석학에 관한 기념비적 저서로 평가되는 이 책은 철학뿐 아니라 미학, 문학, 역사학, 신학, 법학, 사회학 등 광범위한 영역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총 3부로 이루어진 『진리와 방법』은 1부에서 예술과 미적 경험, 2부에서 역사와 정신과학, 3부에서 언어를 다룬다. 이 책은 그 방대한 지식과 난해함 탓에 번역 자체가 무모하다고 여겨질 만큼 지난한 일이었다. 문학동네는 지난 2000년 이 책의 1부를 우선 번역해 『진리와 방법 1』을 펴냈고, 그후 12년 만에 2부와 3부를 묶어 『진리와 방법 2』를 출간한다. 이에 맞춰 1권 개정판도 함께 낸다. 15년의 세월 동안 모두 다섯 분의 번역자가 심혈을 기울인 『진리와 방법』 완역은 아직도 원전 번역의 풍토가 취약한 한국 지식사회에 풍부한 지적 자극을 제공할 것이다. 진리의 복권을 향한 ‘철학적 해석학’의 대장정 『진리와 방법』은 ‘진리’에 이르는 ‘방법’을 제시하지 않는다. 가다머는 근대 과학의 객관주의적 방법론으로 포착되지 않는 진리의 경험과 그 정당성을 밝힌다. 가다머는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 아퀴나스와 스피노자, 칸트와 헤겔을 거쳐 슐라이어마허와 딜타이에 이르는 서구 인문주의 전통을 비판적으로 조망하면서 철학의 새로운 지평을 연다. 가다머에게 진리는 고정된 실체가 아니라 역동적인 인간경험의 역사성에 기초한 이해의 산물이다. 후설과 하이데거를 발전적으로 계승한 가다머의 『진리와 방법』은 훗날 비판이론의 하버마스, 해체론의 데리다와 세기적 논쟁을 촉발한다. 가다머 사후 데리다는 ‘끝나지 않은 대화’라는 제목의 추도사에서, 가다머와 나눈 우정어린 대화를 통해 비로소 20세기 독일 사상과 철학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었다고 고백한다. 문학과 미학에서 가다머의 영향사 이론은 야우스의 수용미학과 허쉬의 문학해석학에 결정적인 영향을 주었다. 『진리와 방법』은 학제간 경계를 넘나들며 고대 그리스 철학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지식을 담은 저작이다. 가다머는 자연과학의 객관주의와 그 영향을 받은 인문과학(사회과학)의 실증주의, 그리고 정신과 인식대상의 주객 동일성을 전제하는 관념론에 맞서 ‘이해의 역사성’을 축으로 정신과학적 진리를 복권시킨다. 진리의 경험과 이해의 역사성 가다머가 『진리와 방법 1』(1부)에서 천착하는 것은 예술경험에서의 진리 문제다. 이렇게 예술경험의 문제를 중요하게 다루는 이유는 이 미적 체험의 영역이 근대 과학의 객관주의적 방법론의 영향에서 가장 멀리 벗어나 있기 때문이다. 그런 관점에서 가다머는 미적 체험의 근간을 이루는 판단력과 미적 취미가 과학의 객관주의에 대립하여 주관성의 표현으로 수렴되는 과정을 추적한다. “다른 방식으로는 결코 도달할 수 없는 진리를 예술작품에서 경험한다는 사실은 모든 이성적 논고에 맞서는 예술의 철학적 의미를 형성한다. 이렇게 철학의 경험과 더불어 예술의 경험은 과학적 의식을 향해 자신의 한계를 시인하라고 하는 가장 강력한 경고가 된다.”(1권 11쪽) 가다머가 이 책의 핵심이라고 강...
  • 『진리와 방법 2』 2부 정신과학에서 진리의 문제를 이해의 문제로 확장하기 I. 역사적 준비 1. 낭만주의 해석학과 그 역사학적 적용의 문제점 1) 계몽주의와 낭만주의 사이에서 일어난 해석학의 본질적 변화 ① 낭만주의 해석학의 전사前史 ② 슐라이어마허의 보편적 해석학 구상 2) 역사학파와 낭만주의 해석학의 연관성 ① 보편사의 이상에 내재하는 딜레마 ② 랑케의 역사적 세계관 ③ 드로이젠이 본 역사학과 해석학의 관계 2. 딜타이와 역사주의의 난관 1) 역사에 관한 인식론적 문제에서 정신과학의 해석학적 기초정립으로 2) 딜타이의 역사의식 분석에서 과학과 생철학의 분리 3. 현상학적 탐구를 통한 인식론적 문제의 극복 1) 후설과 요르크 백작의 삶 개념 2) 하이데거의 해석학적 현상학 구상 Ⅱ. 해석학적 경험 이론의 개요 1. 해석학적 원리로 격상된 이해의 역사성 1) 해석학적 순환과 선입견의 문제 ① 이해의 선구조에 대한 하이데거의 설명 ② 계몽주의에 의한 선입견의 격하 2) 이해의 조건으로서의 선입견 ...
  • 『진리와 방법 2』 텍스트 자체가 내 생각과는 다른 의미를 드러내고 텍스트의 객관적 진실이 나의 선입견을 극복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놓기 위해서는 나 자신이 선입견을 갖고 있다는 사실 자체를 자각하고 있어야만 한다.(142쪽) 사실 역사가 우리에게 귀속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역사에 귀속되어 있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되돌아보면서 스스로를 이해하기 훨씬 이전부터 이미 삶의 터전인 가족과 사회와 국가를 통해 우리 자신을 이해하고 있다. 주관성이라는 렌즈는 대상을 왜곡시켜서 보여주는 거울이다. 개인의 자기의식이라는 것은 역사적 삶이라는 거대한 전기장 안에서 명멸하는 작은 불꽃에 지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개개인이 갖는 선입견은 개개인의 올바른 판단보다 훨씬 더 강력하게 개인적 존재의 역사적 현실성을 규정한다.(152쪽) 이해라는 것은 주관성의 활동이라기보다는 과거와 현재가 부단히 상호매개 작용을 하는 전통의 전승이라는 사건 속에 참여하는 것을 뜻한다.(171쪽) 이른바 역사주의의 단순한 맹점은 그러한 성찰을 하지 못하고 자신의 탐구방법론만 믿고서 자신의 역사성을 망각하는 데 있다. 여기서 우리는 그렇게 잘못 이해된 역사적 사고에서 벗어나 올바른 의미에서의 역사적 사고에 호소해야만 한다. 진정한 역사적 사고는 자신의 역사성을 함께 사유해야 하는 것이다. 그럴 때만 발전하는 학문의 대상을 역사적 객체로 대상화하여 그런 허상을 쫓지 않고, 역사적 탐구대상을 자기 자신의 타자로 파악하고 그럼으로써 자기 자신과 타자를 동시에 인식할 수 있게 된다. 진정한 역사적 대상은 그저 대상이 아니라 자기 자신과 타자의 통일체이며, 역사의 현실과 역사적 이해의 현실이 상호작용을 일으키는 관계이다. 탐구대상을 제대로 볼 줄 아는 해석학은 이해의 과정 자체에서 역사현실을 드러내야만 할 것이다. 나는 이러한 요청을 ‘영향사Wirkungsgeschichte’라 일컫고자 한다. 이해라는 것은 그 본질상 영향사적 과정이다.(183쪽 이하) 사실 현재의 지평은 끊임없이 형성되는 과정 속에 있다. 우리는 모든 선입견의 타당성 여부를 부단히 검증해야 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도 우리 자신의 근원인 전통을 이해하고 과거와의 만남을 시도하는 것이야말로 바로 그러한 검증과정의 일환이다. 따라서 현재의 지평은 과거가 없이는 결코 형성될 수 없다. 현재와 무관하게 추구해야 할 역사적 지평이 존재할 수 없듯이 현재의 지평 역시 독자적으로 존재할 수는 없다. 오히려 이해라는 것은 서로 무관하게 존재하는 것처럼 보이는 상이한 지평들의 상호융합 과정이다. ……전통이 존속하는 한 그러한 상호융합은 부단히 진행된다. 그러한 상호융합을 통해 옛것과 새것은 서로 배타적으로 분리되지 않고 부단히 합쳐져서 새로운 타당성을 확보하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서로를 부각시켜주는 상이한 지평들이 존재함으로써 ‘지평융합Horizontverschmelzung’이라는 말이 성립되며, 전통 깊숙이까지 자신의 경계선을 설정하는 배타적 지평의 형성은 성립될 수 없다.(192-193쪽) 전통의 존재방식은 언어이다. 그리고 전통을 이해하고자 전통에 귀를 기울이고 텍스트를 해석함으로써 전통의 진실은 해석자 자신의 언어적 세계관과 내적 관련을 맺는다. 현재와 전통 사이의 이러한 언어적 소통은 이미 앞에서 살펴보았듯이 모든 이해의 과정에서 어김없이 발생하는 사건이다. 해석학적 경험은 생생하게 다가오는 그런 모든 사건을 진정한 경험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해석학적 경험은 그런 사건을 사전에 선택하거나 배척할 자유가 없다. 또한 해석학적 경...
  • 한스 게오르크 가다머(Hans-Georg Gadamer) [저]
  • ‘철학적 해석학’의 창시자로, 20세기의 가장 영향력 있는 철학자 가운데 한 사람이다. 1900년 독일 마르부르크에서 화학자의 아들로 태어났고 브레슬라우, 마르부르크, 프라이부르크, 뮌헨 대학에서 철학, 고전문헌학, 역사, 예술사를 공부했다. 1922년 마르부르크 대학에서 플라톤에 관한 논문으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23년 하이데거를 만나 깊은 영향을 받았으며, 그의 지도 아래 [플라톤의 변증법적 윤리학]이란 논문으로 교수 자격을 취득했다. 마르부르크, 라이프치히, 프랑크푸르트 대학을 거쳐, 1949년부터 카를 야스퍼스 후임으로 하이델베르크 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했다. 1948년 집필을 시작해 1960년에 출간한 주저 [진리와 방법]은 해석학에 관한 기념비적 저서로 꼽힌다. 그의 철학적 해석학은 딜타이, 후설, 하이데거의 철학적 사유에 대한 생산적 대결의 결과로서, 철학뿐 아니라 미학, 문예학, 신학, 법학, 역사학, 교육학, 사회학 등 광범위한 영역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하버마스, 데리다를 비롯한 현대 철학의 거장들과 벌인 논쟁 또한 세기의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소논문집](전4권, 1967), [철학적 수업시절](1977), [이론 예찬](1983) 등 많은 저서를 남겼으며, 1985~1995년 사이 총 10권의 전집이 간행되었다. 생전에 로이힐린 상, 프로이트 상, 헤겔 상, 야스퍼스 상을 수상했고, 2002년 향년 102세로 생을 마쳤다.
  • 임홍배 [저]
  • 서울대 독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과 대학원에서 괴테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독일 프라이부르크 대학 및 훔볼트 대학에서 수학했다. 현재 서울대 독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독일 고전주의』 『괴테가 탐사한 근대』 『독일 명작의 이해』(공저)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젊은 베르터의 고뇌』 『로테, 바이마르에 오다』 『천사는 침묵했다』 『어느 사랑의 실험』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세상의 끝』 『변신·단식 광대』(공역) 『진리와 방법』(공역) 『파우스트 박사』(공역) 『루카치 미학』(공역)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