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기나긴 혁명 
문학동네 인문 라이브러리1 ㅣ 레이먼드 윌리엄스, 성은애 ㅣ 문학동네 ㅣ The Long Revolution
  • 정가
25,000원
  • 판매가
22,500원 (10% ↓, 2,500원 ↓)
  • 발행일
2021년 09월 27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56page/148*229*33/763g
  • ISBN
9788954682442/8954682448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10/05(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문학동네 인문 라이브러리(총22건)
저자로서의 인류학자 : 레비스트로스 에번스프리처드 말리노프스키 베네딕트     16,200원 (10%↓)
전사자 숭배 : 국가라는 종교의 희생제물     18,000원 (10%↓)
어리석음     27,000원 (10%↓)
기록시스템 1800·1900     38,700원 (10%↓)
인간성 수업 : 새로운 전인교육을 위한 고전의 변론     19,800원 (10%↓)
  • 상세정보
  • 현대 문화연구의 고전 문화연구와 문화유물론의 기틀을 놓은 위대한 비평가 레이먼드 윌리엄스의 역작 전후戰後 영국에서 가장 중요한, 독보적인 비평가 _테리 이글턴 하나의 문화 이론을 구축하려는 영웅적 시도 _스튜어트 홀 문화연구, 문화비평의 기틀을 놓은 선구적인 책. ‘기나긴 혁명’은 민주주의 혁명과 산업혁명에 이은 마지막 문화혁명을 가리킨다. 출간 후 60년이 지났지만 그 기나긴 혁명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투기꾼(시장경제)과 관료(사회주의)라는 우울한 양자택일을 넘어서는 제3의 길, 개인과 대중이 주도적으로 새로운 제도, 새로운 행동양식을 창조하는 진정한 문화혁명은 어떻게 가능한가? “우리는 기나긴 혁명의 과정 속에서 살고 있다. 그것은 인간과 제도를 변형시키는 진정한 혁명이다.”
  • 현대 문화연구의 고전 레이먼드 윌리엄스(1921~1988)는 웨일스 출신의 문화비평가로 ‘문화연구Cultural Studies’를 상징하는 인물 중 하나이다. 이 책 『기나긴 혁명』(1961)은 『문화와 사회』(1958)와 더불어 ‘문화 분석’의 모델로 평가받는 명저다. 당대에 윌리엄스는 에드워드 P. 톰슨과 함께 신좌파 문화 이론가를 대표했으며, 리처드 호가트, 스튜어트 홀이 이끌던 버밍엄대학 현대문화연구소(1964년 설립)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이들을 통해 ‘문화연구’는 독립적인 학문분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으며 그 개척자가 바로 레이먼드 윌리엄스이다. 한국에서 레이먼드 윌리엄스의 책은 이미 1980년대부터 간헐적으로 소개되기 시작했으나 주저인 『기나긴 혁명』 초역본이 나온 것은 2007년에 와서였다. 그리고 이번에 다시 새로운 장정으로 선보이게 되었다. 마침 2021년은 레이먼드 윌리엄스 탄생 100주년이자 이 책이 처음 출간된 지 60년이 되는 해이다. 번역자인 성은애 교수(단국대 영미인문학과)는 초역본의 오류나 누락된 부분 등을 바로잡고, 만연체 스타일의 원문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가독성을 높이려고 거의 모든 문장을 다시 점검하며 세심하게 다듬었다. 레이먼드 윌리엄스는 언론, 출판, 문학, 교육 등을 거대한 커뮤니케이션의 연결망 속에 배치하고, 이러한 영역에서 일어나는 변화가 공동체의 사회사와 어떻게 연결되는가를 평생 탐구했다. 『문화와 사회』『기나긴 혁명』『커뮤니케이션』으로 이어지는 ‘문화 3부작’은 문화적 형식과 개인의 사회화, 그리고 공동체와 계급, 자본주의 체제의 관계를 다루었으며, 그중 『기나긴 혁명』은 하나의 학문으로서 문화연구를 새롭게 정립하고 그 실천적 가능성을 모색한 저서였다. 이 책은 총 3부로 이루어져 있다. 1부는 문화의 정의와 창조성의 본질, 개인과 사회를 분석하는 새로운 방법론을 제시함으로써 문화연구의 기초를 제공한다. 2부는 기존의 역사서에서 제대로 다루어지지 못했던 교육, 출판, 언론 등 주요 문화적 제도의 발달과정을 분석한다. 3부는 결론 격으로, 영국 사회를 대상으로 한 ‘기나긴 혁명’의 사례 연구이다. 여기서 저자는 현대 영국의 문화적·정치적 지평을 분석하면서, 문화와 사회와 민주주의의 새로운 발전 단계를 모색한다. 문화와 대중의 관계를 밝히는 문화비평 레이먼드 윌리엄스는 『기나긴 혁명』에서 문화의 정의에 대한 세 가지 일반적 범주가 있다고 밝힌다. 첫째, 문화는 어떤 절대적 또는 보편적 가치라는 관점에서 ‘이상적’인 것으로, 인간의 완벽함에 이르게 하는 과정이나 그 상태라는 것이다. 둘째, 문화는 ‘문서화’된 기록들, 즉 기록된 텍스트와 실천 행위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이다. 이 정의에서 문화는 인간의 생각과 경험이 구체적인 방법으로 다양하게 기록된 지적·상상적 작업의 유기체이다. 셋째, 문화에 대한 ‘사회적’ 정의로, 이때의 문화는 특정한 삶의 방식에 대한 묘사를 말한다. 이 세번째 정의야말로 문화연구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 문화에 대한 ‘사회적’ 정의는 문화를 생각해보는 새로운 방식을 열어주었다. 윌리엄스는 리처드 호가트, 에드워드 톰슨 등과 함께 대중의 삶을 ‘문화’로 정의하고 그것은 결코 귀족들의 것보다 열등하지 않다고 보았다. 문화는 ‘일상의 삶’이며 사람들이 사회와의 관계를 통해서 사고하고, 행위하고, 이해하면서 끊임없이 자신들의 의미를 재생산하고 재구성해가는 것이다. 또한 대중문화는 누군가에 의해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대중이 스스로 자신들의 의미를 생산해내고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확대하는 것이다. 한편, 윌리엄스가 “한 시대의 문화”로 규정하는 것은 ‘...
  • 서문 1965년판 서문 서론 제1부 1. 창조적 정신 2. 문화의 분석 3. 개인과 사회 4. 사회의 이미지 제2부 1. 교육과 영국 사회 2. 독서 대중의 성장 3. 대중 언론의 성장 4. ‘표준영어’의 성장 5. 영국 작가의 사회사 6. 극 형식의 사회사 7. 리얼리즘과 현대소설 제3부 1960년대의 영국 옮긴이의 말
  • 내가 보기에 우리는 기나긴 혁명의 과정 속에서 살고 있으며, 그것을 최고 수준으로 묘사함으로써 일부분이나마 해석할 수 있다. 그것은 인간과 제도를 변형시키는 진정한 혁명이다. (12) 민주주의 혁명과 산업혁명의 복잡한 상호작용이야말로 우리의 가장 난해한 사회 사상의 중심에 있다. 그러나 제3의 혁명이 남아 있다. 이는 아마도 모든 혁명 가운데 가장 해석하기 어려운 혁명일 것이다.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문화혁명이다. (13-4) 우리가 민주주의 혁명, 산업혁명, 문화혁명을 별개의 과정으로만 생각한다면, 우리는 자신이 몸담고 있는 변화의 과정을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 우리가 몸담은 공동체의 형태에서 교육의 조직 및 내용에 이르기까지, 가족의 구조에서 예술과 오락의 지위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생활방식 전체는 민주주의와 산업 진보 간의 상호작용에 의해, 그리고 커뮤니케이션의 확장에 의해 심대한 영향을 받았다. 이 심오한 문화혁명이야말로 가장 의미 있는 우리 삶의 경험을 이루는 대부분이며, 예술과 사상의 세계에서 매우 복잡한 방법으로 해석되고 쟁취되는 것이다. (14) 마지막으로 문화에 대한 ‘사회적’ 정의가 있다. 이 경우 문화는 예술이나 학문에서뿐 아니라 제도나 일상적 행위에서 어떤 의미나 가치를 표현하는 특정한 삶의 방식을 묘사하는 것이다. 이러한 정의에 의하면 문화의 분석은 특정한 삶의 방식, 특정한 문화 내에서 명시적으로 혹은 암시적으로 드러나는 의미와 가치를 해명하는 것이다. (72-3) 감정 구조는 한 시대의 문화이다. 그것은 전반적인 사회조직 내의 모든 요소가 특수하게 살아 있는 결과이다. 그리고 한 시대의 예술이 중요한 것은 바로 이러한 측면에서이다. 왜냐하면 다름아닌 바로 여기서 이러한 [감정 구조의] 특성이 표현되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80) 일과 같이 삶의 중심 부분에서 우리에게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결정에 전혀 참여하지 못하고 있다면, 우리가 실제로 스스로를 통제하고 있다고 느끼기는 힘들다. (386) 우리는 투기꾼과 관료 사이에서 선택해야 하는 처지로 전락한 것 같다. 우리는 투기꾼을 좋아하지 않지만, 그렇다고 관료가 딱히 더 매력적이지도 않다. 이런 상황에서 에너지는 소진되고 희망은 약해지며 현재 투기꾼과 관료 사이에 이루어진 타협은 도전받지 않은 채로 남는 것이다. (428) 나는 주로 영국에 관해 썼지만, 거의 전 세계적인 규모의 혁명을 염두에 두었다. 이러한 연결과 확장이 결정적이라는 사실은 이제 분명해졌다. (447)
  • 레이먼드 윌리엄스 [저]
  • Raymond Williams
    1921~1988. 영국의 저명한 문화비평가이자 소설가. 문화연구와 문화유물론의 기틀을 놓은 비평가로서 정치, 문화, 문학, 미디어 분야에서 다수의 저작을 남겼다.
    웨일스의 작은 마을에서 철도 노동자의 아들로 태어나, 에버거베니의 헨리8세문법학교를 졸업했고, 1939년 국가장학금을 받으며 케임브리지의 트리니티칼리지에 입학했다. 어린 시절부터 레프트북클럽 등의 독서활동을 했던 그는 대학 시절 영국 공산당에 가입했고 에릭 홉스봄 등과 함께 정치 팸플릿을 쓰기도 했다. 대학 재학중 2차대전이 발발하여 포병으로 징집되었고, 노르망디 상륙작전 이후의 전투에 투입되었다. 공산당 당적은 2차대전 때 소멸되었고, 종전 후 대학에 복귀하여 석사학위까지 마쳤다.
    1946~1960년, 옥스퍼드대학 사회교육원에서 드라마와 소설을 가르치는 한편, 노동자 야학에서도 강의했다. 이 시기에 여러 편의 소설도 집필했으나 『변방』(1960)만 출간되었다. T. S. 엘리엇의 『문화의 정의에 관하여』(1948)에 영향받아 문화의 개념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에세이 「문화의 이념」을 쓴 뒤 이를 확장하여 『문화와 사회』(1958)를 출간했다. 뒤이어 『기나긴 혁명』(1961)으로 당시 성장하던 신좌파 성향의 독자들에게 광범위한 지지를 받았다.
    1961년 케임브리지 지저스칼리지의 영문과에 부임하여 드라마와 소설을 가르쳤다. 에드워드 톰슨, 스튜어트 홀 등과 함께 『신좌파 메이데이 선언문』(1967)을 발표했고, 웨일스 민족주의 운동에도 참여했다. 그람시의 영향을 받아 문화유물론을 기반으로 한 문화연구, 혹은 문화사회학의 기틀을 구축했다. 언어, 문학, 사회의 관계에 관심을 기울였으며, 텔레비전, 소설, 영화 등 커뮤니케이션 매체의 구성요소와 발달과정을 비판적으로 분석하여 미디어 이론의 권위자로도 명성을 얻었다.
    1980년대에는 페미니즘, 평화주의, 생태주의 등의 사회운동과 활발히 교류하면서 노동운동이 환경운동과도 결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1983년 케임브리지대학에서 은퇴했고, 1988년 새프런월든에서 타계했다.
    주요 저서로는 『문화와 사회』 『기나긴 혁명』 외에 『입센에서 브레히트까지의 연극』(1961), 『커뮤니케이션』(1962), 『영국소설사: 디킨스에서 로런스까지』(1970), 『시골과 도시』(1973), 『키워드』(1976), 『마르크스주의와 문학』(1977), 『유물론과 문화의 문제들』(1980), 『희망의 원천: 문화, 민주주의, 사회주의』(1989) 등이 있고, 문학작품으로는 장편소설 『변방』과 미완성 유작 『블랙마운틴 사람들』(1989~1990), 희곡 『코바』(1966) 등을 남겼다.
  • 성은애 [저]
  • 서울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디킨스의 소설과 문체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단국대학교 영미인문학과에서 영미소설, 리얼리즘과 모더니즘 미학, 그리스신화 등을 강의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지구화 시대의 영문학』 『영국소설과 서술기법』 『에드워드 사이드 다시 읽기』(이상 공저), 옮긴 책으로 『더블린 사람들』 『젊은 예술가의 초상』 『두 도시 이야기』 『세상의 이치』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