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무섭지만 재밌어서 밤새 읽는 과학 이야기 
재밌어서 밤새 읽는1 ㅣ 다케우치 가오루, 김정환 ㅣ 더숲 ㅣ 怖くて眠れなくなる科學
  • 정가
12,000원
  • 판매가
10,800원 (10% ↓, 1,200원 ↓)
  • 발행일
2014년 04월 01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90page/145*210*20/324g
  • ISBN
9788994418711/8994418717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1/31(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재밌어서 밤새 읽는(총34건)
무섭지만 재밌어서 밤새 읽는 화학 이야기     12,600원 (10%↓)
무섭지만 재밌어서 밤새 읽는 천문학 이야기     12,600원 (10%↓)
재밌어서 밤새 읽는 한국사 이야기 1~6권 박스 세트     75,600원 (10%↓)
재밌어서 밤새 읽는 한국사 이야기 6 : 일제 강점기에서 대한민국의 현재까지     12,600원 (10%↓)
재밌어서 밤새 읽는 한국사 이야기 5 : 조선의 근대화와 열강의 침입     12,600원 (10%↓)
  • 상세정보
  • 오싹한 공포를 타고 재미있는 과학의 세계로! 『무섭지만 재밌어서 밤새읽는 과학이야기』는 일본에서 20만 부 이상 판매되고, 우리나라에서도 각종 우수도서로 선정돼 많은 교사와 학부모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청소년 과학 스테디셀러 ‘재밌어서 밤새읽는’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이다.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일본 각종 매체에서 사랑받고 있는 저자 다케우치 가오루가 ‘공포’라는 소재를 통해 어렵게 느껴지는 과학을 흥미롭게 스토리로 풀어냈다. 이 책은 ‘공포’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감정부터 진화 생물학적 관점으로 차근차근 짚어가며 이야기를 들려준다. 뉴스에서 나오는 범죄 뒤 숨은 심리과학부터 우주와 은하를 넘나드는 지구과학까지, ‘공포’의 시선을 통해 그 속에 숨겨진 과학을 엿본다. 더불어 영화《설국열차》에서 본 차갑게 동결된 지구의 원리, 영화《그래비티》에 나온 우주유영에 관한 이야기 등을 수록하여, 독자들이 다른 일상적인 사건 속에서 신비로운 과학의 세계를 발견하는 눈을 가질 수 있도록 안내한다.
  • 한국과 일본 청소년의 과학 필독서 ‘재밌어서 밤새읽는’ 시리즈, 이번엔 오싹하고 기이한 ‘공포 체험’이다! 일본에서 20만 부 이상 판매되고, 우리나라에서도 각종 우수도서로 선정돼 많은 교사와 학부모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청소년 과학 스테디셀러 ‘재밌어서 밤새읽는’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 《무섭지만 재밌어서 밤새읽는 과학 이야기》가 출간됐다. 과학을 쉽고 재밌게 설명해 일본 각종 매체에서 사랑받고 있는 저자 다케우치 가오루가 ‘공포’라는 소재를 과학의 시선으로 날카로우면서도 재기발랄하게 풀어냈다. 기존의 ‘재밌어서 밤새읽는’ 시리즈가 교과 중심의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 책이라면, 이 책은 ‘공포’로 하나의 주제를 잡아 어렵게 느껴지는 과학을 흥미롭게 풀어쓴 스토리 중심의 과학책이다. 스토리이기에 더 쉽고, 공포이기에 더 흥미진진하고 기이하다. 태초의 우주, 인류의 시원부터 거슬러 올라가 시공간을 넘나드는 이 책의 여러 스토리와 상상력은 자연스럽게 청소년 독자들을 기꺼이 과학의 세계로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게 할 것이다. 잠자고 있는 청소년들의 호기심을 번쩍 깨워 과학 공부에 불을 지핀다 영화 《그래비티》의 조지 클루니처럼 맨몸으로 우주에 나가게 되면 어떻게 될까? 혹시 얼어 죽거나, 질식해 죽거나, 압력 때문에 터져 죽지는 않을까? 가장 거대한 쓰나미는 얼마만큼 클까? 블랙홀에 빨려 들어가면 내 몸의 모양도 바뀔까? 공포만큼 눈 돌리고 싶으면서도 끊임없이 궁금해지는 소재가 또 있을까? 이 책은 청소년이 호기심을 끌 만한 소재와 질문들로 무장해 청소년들이 솔깃할만한 과학 이야기를 펼쳐간다. “공포는 인류가 생존하기 위해 필요한 감정이다”라고 말하는 저자는, 이 책의 주제인 ‘공포’라는 감정부터 진화 생물학적 관점으로 차근차근 짚어가며 이야기를 시작한다. 물에 빠져 죽지 않기 위해 물 공포증이, 높은 곳에 떨어져 죽지 않기 위해 고소 공포증이 생겨났다는 등의 각종 공포증이 그 예다. 그렇게 시작한 이야기는 뉴스에 나오는 범죄 뒤 숨은 심리과학부터 우주와 은하를 넘나드는 지구과학까지, ‘공포’의 시선으로 시공을 잡아내며 그 속에 숨겨진 과학 이야기를 풀어낸다. 또한 영화 《설국열차》에서 본 차갑게 동결된 지구의 원리, 영화 《그래비티》에서 나온 우주유영에 관한 이야기, SF소설에 나오는 평행우주에 대한 과학적 논리까지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는 형태로 이야기는 펼쳐진다. 이렇게 저자가 질문을 하고, 그것을 과학적으로 풀어내는 방식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독자들도 다른 일상적인 사건 속에서 신비로운 과학의 세계를 발견하는 눈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획일적 기준이 바로 ‘공포’다! 과학을 맹신하지 않는 과학책 이 책의 큰 특징은 수많은 스토리를 과학의 관점으로 일관되게 풀어냈음에도 과학을 맹신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저자는 과학에 대한 맹신도 하나의 공포라며 날카롭게 지적한다. 공포의 감정을 연구하기 위해 아기에게 실험을 했던 한 과학자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공포보다 더 무서운 것은 어쩌면 아기에게도 서슴지 않고 실험을 했던 과학자일지도 모른다" 하며 과학실험의 이면을 찌르는 것이 한 예다. 지적 호기심 때문에 전 인류를 위험에 빠트리게 한 과학자, 역사를 왜곡하면서까지 과학을 신성시하는 과학계, 그리고 지금 만연한 과학만능주의까지 그 어떤 것도 획일적인 기준은 위험하다고, 그것이 자신에게는 가장 큰 공포라고 저자는 역설한다. 하나의 시선을 제시하지만 그것이 세상을 보는 만능의 시선은 아니라는 저자의 주장은 가장 '합리적'이면서 '민...
  • 머리말 감수자의 글 프롤로그 공포라는 감정은 소중하다 Part 1 인간과 관련된 무서운 과학 이야기 기억은 거짓말을 한다 자유 의지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공포에 관한 여러 가지 실험 Part 2 질병과 관련된 무서운 과학 이야기 뇌를 절제하는 로보토미 수술 식인 박테리아가 우리의 목숨을 노린다 기요틴에 숨어 있는 과학 히틀러가 믿었던 우생학 강독성 인플루엔자로 전 세계가 공포에 떨다 약에 감춰진 무서운 비밀 Part 3 우주와 관련된 무서운 이야기 우주복을 입지 않고 우주 공간을 헤엄치면 어떻게 될까 입을 쩍 벌리고 우주 비행사를 기다리는 함정, 블랙홀 외계인이 진짜로 있다면? 무한 우주와 유한 우주 Part 4 지구와 관련된 무서운 과학 이야기 인류 멸망을 불러올 사건들-자극의 역전·운석 충돌·전 지구 동결 지진과 쓰나미가 원자력 발전소를 덮친 사건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활화산의 공포 물이 부족한 나라의 미래는? 초거대 쓰나미가 일어날 가능성은 Part 5 과학자와 관련된 무서운 이야기 정치·군사적으로 이용당한 과학자들의 계보 숨겨진 과학사의 진실 못다 한 ‘무서운’ 과학 이야기 하늘에서 쇠막대기가 ...
  • 전 지구 동결이 일어나면 원생생물조차도 대량 멸종을 피할 수 없다. 원생생물이란 조류(藻類), 물곰팡이, 아메바, 짚신벌레, 점균 등 동물도 식물도 아닌, 분류할 수 없는 것들이다. (…) 전 지구 동결은 어떻게 해서 일어났을까? 그리고 어떻게 해서 끝났을까? (…) 전 지구 동결이 일어나서 지구 표면 전체가 하얀 얼음이 된다. 하얀 얼음이 되면 태양빛이 흡수되지 않고 반사된다. 따라서 지구는 더욱 차가워진다. 요컨대 일단 얼어붙으면 다시는 녹지 않는다는 말이다. 그러나 현재의 지구는 우리가 이렇게 살고 있듯이 얼어붙어 있지 않다. 어째서일까? 그 원인으로는 화산 폭발을 생각할 수 있다. 지구 표면은 얼어붙더라도 지구 내부는 활동하고 있으므로 화산 폭발은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다. 화산이 폭발하자 이산화탄소가 방출되었고, 이것이 온난화 가스가 되어 지구 온난화가 일어났다. 그 결과 ‘전 지구 동결’이 해제되었다는 가설이다. - <인류 멸망을 불러올 사건들-자극의 역전?운석 충돌?전 지구 동결> 중에서 우리와 똑같은, 즉 지구와 완전히 똑같은 곳이 어딘가에 존재할 가능성이 있다. 무한한 패턴이 있다는 것은 그런 의미다. 패턴은 곧 분자의 배열이다. 인간의 몸도 지구도 분자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그 배열은 유한하다. 우주가 무한히 크고 거기에 무한히 많은 별이 있다면 이 지구와 똑같은 분자 배열, 혹은 나 자신과 똑같은 배열도 나타날 것이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우주가 무한히 크다면 패턴도 무한히 존재하기 때문이다. (…) 게다가 문제는 그런 나의 ‘화신’들이 무작위로 분포하고 있다는 점이다. 즉 무조건 절대로 관측할 수 없는 먼 우주에 살고 있다는 보장은 없다. 또 다른 내가 의외로 가까운 곳에 있을지도 모른다는 말이다. 우리가 사는 지구만을 생각해 봐도 세상에는 나와 쌍둥이처럼 닮은 사람이 어딘가에 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우주가 무한히 크다면 거의 확실하게 우주 어딘가에 여러분의 화신이 살고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 - <무한 우주와 유한 우주> 중에서 현대 사회에서는 과학적 근거가 없는 혈액형 성격론이나 별점이 텔레비전에서 방송되고 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과학자가 ‘비과학적이니 방송하지 말라’고 지적할 수는 없다. 그런 판단은 의외로 어려운 문제다. 자칫하면 과학 지상주의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종교 지상주의도 무섭지만 과학 지상주의 역시 무섭다. 학계의 허가가 있어야 방송할 수 있다거나 잡지에 쓸 수 있게 된다면 그것은 지나친 검열이 되어버린다. (…) 나는 텔레비전에서 혈액형으로 성격을 판단하는 것은 상관이 없다고 생각한다. 다만 “과학적 근거는 없습니다”라는 설명은 달아줬으면 좋겠다. 표현의 자유는 과학적인 올바름과 양립하지 못할 때가 있다. 설령 과학적으로 올바르지 않다고 해도 표현의 자유는 있다. 안 그러면 정말 무서운 사회가 된다. 과학적으로 옳다는 것은 그 시대의, 그 나라의 과학자들이 옳다고 생각하는 진실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가령 뉴턴의 시대에는 뉴턴 방정식으로 모든 것을 예언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뉴턴 이후에 양자 역할이 발견되자 자연계에는 뉴턴 역학적인 계산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부분(불확정성이라는 도저히 알 수 없는 한계)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 과학이 지닌 본질적인 두려움은 ‘과학적으로 올바른’ 것만이 절대 기준이 되는 것이다. 모든 것을 과학이 결정하게 된다면 그것은 그것대로 무서운 일이다. - <혈액형 성격론의 허구> 중에서
  • 다케우치 가오루 [저]
  • 도쿄 대학교 이학부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캐나다 맥길(McGill) 대학교 대학원에서 고에너지 물리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저술가'로 유명하다. 일본에서는 많은 사람이 그가 쓴 책을 읽으며 과학상식을 넓혀 가고 있다. '유카와 가오루'라는 필명으로 추리소설을 쓸 정도로 유연한 사고와 문학적 상상력까지 지니고 있다. 과학에 관한 기본 상식만 가지고 있어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우주론으로도 유명하다. 복잡하고 심층적인 우주론 개념들을 명쾌하고 쉬운 논리로 풀어쓴 것이 그의 글의 가장 큰 장점이다. 지금까지 지은 책에 [문과생을 위한 이과 센스][과학의 미해결문제들][한 권으로 충분한 우주론][재밌어서 밤새 읽는 소립자 이야기] 등이 있다.
  • 김정환 [저]
  • 건국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번역과를 수료했다. 21세기가 시작되던 해에 우연히 서점에서 발견한 책 한 권에 흥미를 느끼고 번역 세계에 발을 들였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자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경력이 쌓일수록 번역의 오묘함과 어려움을 느끼면서 항상 다음 책에서는 더 나은 번역,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번역을 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공대 출신 번역가로서 논리성을 살리면서도 문과적 감성을 접목하는 것이 목표다.
    야구를 좋아해 한때 iMBC스포츠(imbcsports.com)에서 일본 야구 칼럼을 연재하기도 했다. 번역 도서로는 <사장을 위한 MBA 필독서 50>, <이익을 내는 사장들의 12가지 특징>, <회사 개조>, <버려야 채워진다> 외 다수가 있다.
  • 전체 1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 jy100*** 2016/10/28 평점 추천 0
기다리던 책이에요 queenksy771*** 2021/01/28 평점 추천 0
밤새읽는 시리즈를 좋아해서 구매했어요.. 역시 재미있네요 jaya1*** 2019/07/29 평점 추천 0
배송이 늦었지만 필요한책 sygu*** 2017/04/10 평점 추천 0
배송잘 받았어요 na*** 2017/04/08 평점 추천 0
빠른배송 st*** 2020/07/22 평점 추천 0
빠른배송 감사드려요 흥미 유발하길바랍니다 swnan*** 2020/12/26 평점 추천 0
아이생일선물로 준비했어요 achieveme*** 2022/07/20 평점 추천 0
이 책이 제일 재밌게 생겼나봅니다 ^^ 젤먼저 꺼내드네요 lovelys*** 2017/03/21 평점 추천 0
재밌어요 lkh9*** 2021/02/05 평점 추천 0
1 | [total 1/1]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11명 평가
  • 0개
  •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