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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서 밤새 읽는 원소 이야기 
재밌어서 밤새 읽는1 ㅣ 사마키 다케오, 오승민, 황영애 ㅣ 더숲 ㅣ 面白くて眠れなくなる元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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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판수
2017년 07월 10일/ 초판
  • 페이지수/크기/무게
295page/147*210*20/472g
  • ISBN
9791186900291/1186900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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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서 밤새 읽는(총3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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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재밌어서 밤새 읽는 원소 이야기』는 우주에서 제일 많은 수소(원자번호 1번)부터 아시아 국가가 발견해 이름을 붙인 최초의 원소인 니호늄(원자번호 113번), 생존인물의 이름을 딴 두 번째 원소 오가네손(원자번호 118번)까지, 현재까지 밝혀진 총 118개의 원소에 대한 설명을 쉽고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함께 풀어내고 있다. 최근 뉴스거리로 끊이지 않는 방사능, 희소 금속, 희토류 등을 원소의 성질에 빗대어 친절히 설명하는 것은 물론, 원소명의 유래나 원소 발견에 얽힌 일화, 원소의 활용과 그와 연관된 사건 사고에 이르기까지 풍성한 이야깃거리로 가득하다.
  • 일본에서 50만 부 이상 판매된 [재밌어서 밤새 읽는] 시리즈! ‘원소’편 출간 어려운 화학식과 달달 외우는 원소이름 암기는 이제 그만! 일상 속 놀랍고 신비한 이야기로 만나는, 세상을 이루는 118개의 원소 이야기 일본에서 50만 부 이상 판매되고, 국내에서도 각종 추천도서와 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되며 청소년과 교사, 학부모들의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한 [재밌어서 밤새 읽는] 시리즈의 ‘원소’편이 출간되었다. 많은 학생들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과학과 수학의 기초부터 심도 있는 이론까지, 딱딱한 개념을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 녹여내 술술 읽히는 [재밌어서 밤새 읽는] 시리즈의 매력을 이번 ‘원소’편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원소 공부=단순 암기’라는 고정관념을 깰 만큼 일상에 친근하게 자리하고 있는 원소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우주에서 제일 많은 수소(원자번호 1번)부터 아시아 국가가 발견해 이름을 붙인 최초의 원소인 니호늄(원자번호 113번), 생존인물의 이름을 딴 두 번째 원소 오가네손(원자번호 118번)까지, 현재까지 밝혀진 총 118개의 원소에 대한 설명을 쉽고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함께 풀어내고 있다. 최근 뉴스거리로 끊이지 않는 방사능, 희소 금속, 희토류 등을 원소의 성질에 빗대어 친절히 설명하는 것은 물론, 원소명의 유래나 원소 발견에 얽힌 일화, 원소의 활용과 그와 연관된 사건 사고에 이르기까지 풍성한 이야깃거리로 가득하다. 또한 한눈에 쏙 들어오는 원소 주기율표, 순수응용화학국제연합(IUPAC)이 최종 승인한(2016.11) 4개의 신규 원소에 대한 새 이름(113 니호늄, 114 모스코븀, 117 테네신, 118 오가네손) 및 정보, 대한화학회가 가장 최근에 마지막으로 수정한 무기화합물 명명법에 따른 원소명 표기까지, 미래과학을 위한 최신의 정보를 담고 있어 학교에서 배우는 과학 과목에 흥미가 없는 학생들과 과학 교육에 어려움을 느끼는 교사 및 학부모들에게 최고의 화학?원소 입문 교양서가 되어줄 것이다. 하늘과 바다, 식물과 동물, 그리고 우주의 별과 땅의 흙… 우리가 사는 이 아름다운 세계를 구성하는 것은 고작 100여 종의 원소들뿐이다! 이 책의 저자는 ‘원소를 안다는 것은 우리 주변의 세상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를 아는 것과 같다.’고 말한다. 등록된 것만 1억 개가 넘는 지구상의 물질이 118종 중 천연에 있는 고작 90여 종의 원소가 결합 및 합성한 것이라는 사실은, 광활한 우주 전반의 신비가 원소에서 출발해 원소에서 끝난다는 깨달음을 전하며 독자로 하여금 과학과 더 친밀해지도록 돕는다. 바닷물도, 흙도, 꽃과 동물도 모두 ‘나’라는 인간과 같은 원소들을 공유한다는 내용을, 저자는 다음과 같은 ‘클레오파트라의 탄소’라는 이야기에 빗대어 들려준다. “우리 몸은 단백질, 지방 등을 이루고 있는 탄소, 수소, 산소 등으로 구성된 화합물의 집합체다. 이 탄소는 원래 우리의 것이 아니라, 지구가 탄생한 이래로 지금까지 몇 만, 몇 억 번의 화학변화를 통해 ‘온전한 채’로 우리 몸을 구성하는 원자가 되었다. 옛날에 이들 원자는 그 유명한 영웅 카이사르 혹은 절세미인 클레오파트라의 몸을 구성하는 원소들의 일부였을지도 모른다. 어느 계산 결과에 따르면, 클레오파트라를 구성했던 탄소 원자를 세계 인구수로 나누어보면 한 사람당 2000개씩이 해당된다고 한다. 이 탄소들은 바퀴벌레의 일부였거나 공룡의 일부였을지도 모른다. 공기 중 이산화 탄소의 구성원자로서 식물에 흡수되어 광합성을 통해 영양분이 되면서 한때 식물 몸의 일부였을지도 모른다.” - (맺음말 중에서) 나아가 저...
  • 원소 주기율표 머리말 감수의 글 1장 원자번호 1~18 1, H 수소 / 2. He 헬륨 / 3. Li 리튬 / 4. Be 베릴륨 / 5. B 붕소 / 6. C 탄소 / 7. N 질소 / 8. O 산소 / 9. F 플루오린 / 10. Ne 네온 / 11. Na 소듐 / 12. Mg 마그네슘 / 13. Al 알루미늄 / 14. Si 규소 / 15. P 인 / 16. S 황 / 17. Cl 염소 / 18. Ar 아르곤 2장 원자번호 19~54 19. K 포타슘 / 20. Ca 칼슘 / 21. Sc 스칸듐 / 22. Ti 타이타늄 / 23. V 바나듐 / 24. Cr 크로뮴 / 25. Mn 망가니즈 / 26. Fe 철 / 27. Co 코발트 / 28. Ni 니켈 / 29. Cu 구리 / 30. Zn 아연 / 31. Ga 갈륨 / 32. Ge 저마늄 / 33. As 비소 / 34. Se 셀레늄 / 35. Br 브로민 / 36. Kr 크립톤 / 37. Rb 루비듐 / 38. Sr 스트론튬 / 39. Y 이트륨 / 40. Zr 지르코늄 / 41. Nb 나이오븀 / 42. Mo 몰리브데넘 / 43. Tc 테크네튬 / 44. Ru 루테늄 / 45. Rh 로듐 / 46. Pd 팔라듐 / 47. Ag 은 / 48. Cd 카드뮴 / 49. In 인듐 / 50. Sn 주석 / 51. Sb 안티모니 / 52. Te 텔루륨 / 53. I 아이오딘 / 54. Ze 제논 3장 원자번호 55~86 55. Cs 세슘 / 56. Ba 바륨 / 57. La 란타넘 / 58. Ce 세륨 / 59. Pr 프라세오디뮴 / 60. Nd 네오...
  • 삼라만상을 만드는 원소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한다. 우리 주변에는 자연이 있다. 바위가 있고, 흙이 있고, 식물이 있고, 동물이 있고, 사람이 있고, 강이 있고, 바다가 있고, 하늘이 있고, 별이 있고……. 참으로 아름답고 풍성한 세계가 우리 주변에 펼쳐져 있다. 그런데 이 세계를 구성하는 것은 약 100종의 원소들뿐이다. 원소를 안다는 것은 우리 주변의 세상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를 아는 것과 같다. 또한 원소 세계는 희소 금속, 희토류 원소, 방사능과 같은 뉴스 주제와도 크게 관련되어 있다. 원소의 세계에는 의외로 잘 알려져 있지 않으면서도 흥미롭고 신기한 이야기들이 많다. 이런 이야기를 알면 학교 다닐 때 과학이 어려웠던 사람이라도 원소 세계에 흠뻑 빠져들 것이다. 이제 재미와 정보로 가득 찬 원소 세계로 여행을 떠나보자. - [머리말] 중에서 비소를 의미하는 ‘Arsenic’은 그리스어의 ‘맹독’이 어원이라는 말이 있다. 비소는 검출하기가 매우 쉽기 때문에 ‘어리석은 자의 독약’이라고도 불린다. 특히 모발이나 손톱에 잔류되므로 검출 및 정량 또한 용이하다. 머리카락 한 올로도 바로 비소 중독을 알아낼 수 있는 것이다. 비소와 갈륨의 화합물인 비화 갈륨은 반도체 재료로 휴대폰 등에 사용된다. 한편 굴 등의 식품에도 유기 비소 화합물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들은 무독성이거나 극히 낮은 독성을 가진 것으로 추정된다. 비소의 독성은 유기 비소보다 아비산과 같은 무기 비소가 훨씬 강하다. 비소에 의한 중독에는 아비산이 투입된 와카야마 독극물 카레 사건처럼 한 번에 대량으로 섭취할 때 일어나는 급성중독과 장기간 소량 섭취하면서 일어나는 만성중독이 있다. 중세 이후 자살이나 타살에 쓰는 독약으로 역사 속 이야기에도 자주 등장했다. 무색, 무취, 무미한 토파나수(aqua toffana)라는 이름의 아비산 수용액은 조금씩 자주 섭취하면 점차 피부가 하얘지면서 미인이 된다는 소문 때문에 귀족 부인들이 즐겨 마셨다. 반면 가톨릭 교리상 이혼이 허용되지 않는 국가에서는 남편을 독살하기 위한 독약으로도 종종 이용되었다고 한다. 아비산은 예전부터 살서제(쥐약)로 사용되어 왔다. 과거에는 쉽게 구할 수 있어 살인에도 쓰였으나 19세기 들어서 정밀하고 간편한 비소 검출법이 개발되면서 곧바로 비소 중독 여부를 알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최근에는 비소 화합물을 쉽게 구할 수 없기 때문에 범죄에 사용될 경우 범인을 쉽게 찾을 수 있다. - [독극물로 유명한 비소] 중에서 은은 황과 비교적 반응성이 좋기 때문에 황과 함께 가열하거나 황화 수소와 접촉하면 흑색의 황화 은이 생성된다. 황화 수소는 시궁창에서 발생하므로 공기 중에 미량 존재한다. 온천 중에는 황화 수소 냄새가 나는 온천이 있는데, 은 장신구를 착용한 채 이러한 유황온천에 들어가면 은 장신구가 바로 검은 자주색으로 변색된다. 장신구나 은 식기 등을 고무줄로 묶으면 고무에 함유되어 있는 황으로 인해 변질되기도 한다. 예전에 필자가 황화 수소 냄새가 나는 온천에 들어갈 때 용기 속에 은단을 몇 개 넣어 옆에 놔두었더니 표면이 검게 변했다. 은단 표면의 은이 황화 은이 되어 검게 변색된 것이다. 하지만 다행히도 변색된 은을 세척하는 방법이 있다. 알루미늄 포일을 바닥에 깐 용기에 중조(탄산수소 소듐)와 끓기 직전의 뜨거운 물을 넣어 은제품을 담가놓는다. 뜨거운 물속에서 중조는 이산화 탄소를 발생하면서 탄산 소듐이 된다. 이때 탄산 소듐 수용액 속의 은과 알루미늄은 일종의 전지와 같은 상태가 된다. 전지 반응에 따라 알루미늄이 이온이 될 때 남겨진 전자가 황화 은으로 이동하...
  • 사마키 다케오 [저]
  • 지바대학교를 졸업하고 도쿄가쿠게이대학교 대학원에서 물리화학과 과학교육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공립 중학교와 도쿄대학교 교육학부 부속 중·고등학교에서 과학 교사로 26년 동안 교편을 잡았다. 교토공예섬유대학교 어드미션 센터와 도시샤여자대학교 교수를 거쳐 2008년부터 호세이대학교 생명과학부 환경응용화확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계간지 [이과 탐험]의 편집장이기도 하다. 주요 저서로는[재밌어서 밤새 읽는 물리 이야기], [선생님도 모르는 과학자 이야기], [3일 만에 읽는 물리], [물과 공기 비밀 100], [알기 쉬운 원소 도감] 등이 있다.
  • 오승민 [저]
  • 연세대학교 이과대학 화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제약학과를 졸업했다. ​어릴 때부터 아버지 회사일로 일본을 왕래하며 10년 가까이 거주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의외로 수상한 식물도감》, 《비커군과 실험기구 선배들》, 《비커군과 실험실 친구들》, 《재밌어서 밤새 읽는 원소 이야기》, 《반경 66센티미터의 행복》, 《아들러식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만드는 부모의 말》, 《소크라테스에게 물었다》 등이 있다.
  • 황영애 [저]
  • 서울대 화학과를 졸업한 이래 40년 간 화학을 연구해온 저명한 과학자로, 학문에 대한 깊은 통찰과 해박한 지식으로 수많은 화학 현상들 속에서 깨달은 우리 인생의 의미와 삶의 지혜를 여러 매체의 칼럼을 통해 들려주고 있다. 서울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하고, 시카고 대학교(University of Chicago) 화학과 석사를 거쳐 오하이오 주립대학교(The Ohio State University)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상명대학교 명예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 및 역서로 [화학에서 인생을 배우다] [화학의 원리] [현대 무기화학] [무기화학실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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