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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의 광기와 예술 : 동아시아 문인들의 자유와 창조의 미학
지의회랑1 ㅣ 조민환 ㅣ 성균관대학교출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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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0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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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page/161*232*52/1125g
  • ISBN
9791155504352/1155504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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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행했으나 자유롭고 완고하지만 높으며 쓸쓸하여도 독립적인 한 정신을 우리는 광기라 불렀다 창조와 혁신의 세계에 가닿은 동아시아 문인ㆍ화가ㆍ명필들의 인문적 광기의 파노라마 광기어린 ‘광자(狂者)’, 고집스런 ‘견자(?者).’ 동양문화권에서 이들은 단순히 미치거나 유별난 사람이 아니었다. 부적응자, 반항아, 문제아처럼 언뜻 사회가 제시하는 틀에 들어맞지 않는 사람들로 보이지만, 이들은 정작 세상을 다르게 볼 줄 알고, 관성적 규칙 너머 새로운 영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었던 혁신가였다. 이들에 의해 동양의 철학과 예술은 살아 숨 쉬고 생기를 보존할 수 있었다. 이 책은 ‘광(狂)’자와 ‘견(?)’자의 의미를 중심에 두고 중국철학과 중국예술의 특징을 포괄적으로 재구성하면서, 저 자유롭고 독립적인 사유와 정신이 동아시아 시(詩)ㆍ서(書)ㆍ화(畵)의 예술에 스며든 자취를 흥미롭게 서사화한 연구서다. 오랜 시간 자신의 연구에서 유가와 노장의 지평을 확대해온 저자는, 이러한 동양의 광기는 정주이학자들이 사회ㆍ정치적 안정을 위해 윤리 차원에서 부정적으로 이해한 것을 제외하면, 철학ㆍ문화ㆍ예술 등 자유와 창조의 세계에 가닿는 ‘인문광기’의 차원으로 주목받아왔다고 결론 내린다. 성균관대학교출판부 학술기획총서 ‘知의회랑’의 열다섯 번째 책.
  • 책의 구조 중국문화를 읽어낼 수 있는 통상적 키워드로서 ‘경(敬)’자의 의미 맥락과 연결되는 유가의 ‘중화미학(中華美學)’이 존재한다. 그리고 그 대척점에 ‘광견미학(狂?美學)’이란 또 하나의 키워드가 존재한다. 이 책은 바로 이 광견미학을 중심으로, 동양의 철학사ㆍ문예사ㆍ미학사의 영역에서 광자와 견자가 지향해나간 미적 인식과 예술창작 경향에 초점을 두고 전개된다. 제1부에서 저자는 유가ㆍ도가ㆍ양명학의 주요 광견관과 송대 이학자ㆍ조선조 유학자들의 광견에 대한 입장 분석을 통해 입체적인 광견철학의 입론을 시도한다. 유가와 중화중심주의의 영향력이 뒤덮어버릴 수 없는, 이 파격의 광견정신을 입안한 대표적 인물은 알다시피 노자와 장자이거니와, 기실 공자도 이 반경 안에 소환될 수 있다. 왕수인과 이지와 원굉도 등은 여기에 새로운 맥락을 더해 광견의 지형을 넓힌 철학자들이다. 제2부에선 도연명ㆍ굴원ㆍ이백ㆍ두보ㆍ백거이ㆍ김시습ㆍ허균ㆍ곽재우ㆍ윤기 등의 문인과 양해ㆍ서위ㆍ예찬ㆍ팔대산인ㆍ김명국ㆍ최북ㆍ장승업ㆍ임희지ㆍ조희룡ㆍ이인상ㆍ전기 등의 화가, 그리고 왕헌지ㆍ동기창ㆍ회소ㆍ혜강ㆍ장욱ㆍ정섭ㆍ양사언ㆍ유몽인ㆍ이광사ㆍ이삼만ㆍ성수침ㆍ황기로 등 명필의 생애와 작품들이 광견미학의 세계에서 재조명된다. 광자정신과 노장철학 이 책의 화두인 동양의 ‘광기(狂氣)’ 그리고 광견의 철학과 예술은, 유가의 중용(中庸)ㆍ중정(中正)ㆍ중행(中行)의 철학을 근간으로 중국사상사의 본류를 구성하는 중화중심주의와 평행선을 달려왔다. 저자가 정리하는 바 광자정신은 윤리ㆍ철학ㆍ예술적 측면에서 유가의 예법을 따르지 않으면서 자유분방한 행동과 무한한 정신적 역량을 마음껏 펼지는 것, 지향하는 뜻은 높지만 실천성 측면에서 미진한 것, 기존하는 진리라 여겨온 것들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자신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무한히 펼치는 것, 그러다 보니 인간 현실과는 때론 일정한 거리가 있는, 지향하는 정신이 매우 높은 경지를 뜻한다. 이러한 광자의 정신사는 유가에 의해 이단으로 배척받아온 노장의 사상과 자연스럽게 접속된다. 그리고 그 핵심에 노장의 엣센스가 자리 잡는다. 노장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언어로 규정할 수 없는 ‘도(道)’의 경지를 통해 황홀하면서도 예측할 수 없는 정신 영역을 개척하고, 아울러 장주가 나비가 되는 꿈을 꾸는 세계관이 아닌가. 바로 이것이 광자들이 지향하는 사유의 근간이 되었다. 유가 성인들이 말하는 상대적 분별지인 ‘소지(小知)’ 너머 ‘대지(大知)’를 추구하고, 그로써 체득되는 ‘지언(至言, 지극한 경지의 말)’을 제시한 노장의 정신은 곧 광자의 정신이었다. ‘정언약반(正言若反)’ 식의 역설과 ‘소요물화(逍遙物化)’하는 변신과 경계 허물기는 노장의 광자정신과 진정성이 구체화되는 생동의 방식이었다. 유가의 광견관과 공자 일반적으로 유가는 ‘(다양한 상황에서) 가장 좋다고 생각되는 것을 택하고, 그것을 진리로 여기며 꽉 붙잡는 것[擇善固執]’을 통해 중용과 중화, 중행을 기준으로 삼았으며, 노장과 불가가 사회질서와 유가의 예법을 무시하고 자기 멋대로 행동하고 사유하는 것을 경광(輕狂), 광망(狂妄), 광란(狂亂), 광조(狂躁), 광자(狂恣) 등과 같은 용어를 사용하여 비판했다. 공자 역시 이와 통하는 ‘괴력난신(怪力亂神)’을 언급하지 않았으며, 송대의 주희 같은 순유(純儒)들도 겉으로만 보면 ‘광’은 물론 ‘일(逸)’, ‘괴(怪)’, ‘기(奇)’의 미적 범주에 대해 전반적으로 부정적인 견해를 보인다. 하지만 기실 유가는 그 광자를 내치는 것에만 목적을 두지 않았다. 공자는 부득이...
  • 책을 열면서 〈제1부 철학에 나타난 광견관〉 |제1장| 광자정신에 관한 기초적 이해 1. 지언(至言)으로서 광언(狂言) 2. 광(狂)자 용례와 광자정신 3. 성(聖)과 광(狂)의 관계성 4. 광자에 대한 다양한 이해 |제2장| 유가의 광견관 1. 공자의 광견관 2. 유소의 중용을 기준으로 한 광견관 |제3장| 도가의 광언과 광자정신 1. 노자의 정언약반(正言若反)식 광언 2. 장자의 소요물화(逍遙物化)적 광언과 광자정신 3. 장자의 진아(眞我) 추구와 광자정신 |제4장| 음주문화와 위진의 임탄적 광 1. 음주문화의 긍정과 광기 2. 통음(痛飮)과 예술의 광기 3. 죽림칠현의 방외(方外)적 광기 |제5장| 송대 이학자들의 광자관 1. 광사 증점의 욕기영귀(浴沂?歸) 2. 주희의 욕기영귀 평가와 광자관 3. 증점의 광자 성향과 심광(心狂) |제6장| 양명학의 광견관 1. 왕수인의 광자흉차(狂者胸次)의 광자정신 2. 이지의 애광(愛狂)의 광자관 3. 원굉도의 대용(大用)의 신광자관 4. 광선(狂禪), 광과 선의 결합 |제7장| 조선조 유학자들의 광견관 1. 조선조 학문 경향과 광견인식 2. 성(聖)과 광(狂)에 관한 견해와 광견인식 3. 광자보다 견자를...
  • ㆍ광자와 견자는 어떤 관점에서 보느냐에 따라 역사적으로 다양한 이해로 나타났다. 현대적 의미로 해석하자면, 광자는 기운이 진취적이면서 아울러 자유의지의 기운이 강한 자를 의미한다. 견자는 자신이 옳다고 여기는 것을 견지하면서 독립적으로 자신만의 세계를 살고자 하는 독립성이 강한 기운을 가진 자를 의미한다. 독립은 자유의 근간이고 자유는 독립의 확장이기 때문에 두 가지를 분명하게 나눌 수 없다는 점에서 광과 견은 함께 말해지는 경우가 많다. -본문 32~33쪽, ‘제1장 광자정신에 관한 기초적 이해’ 중에서 ㆍ광으로 변할 수 있는 자질의 기본은 굳센 것이다. 하지만 그 굳센 자질이 구체적인 행동으로 나타났을 때 사회적 차원에서 올바로 기능하려면 먼저 배워야 한다. 유가에서 ‘호학(好學)’의 근본 위상은 여기에 놓인다. -본문 67쪽, ‘제2장 유가의 광견관’ 중에서 ㆍ어떤 방식의 예술창작 행위를 하느냐에 따라 그려진 형상은 달라진다. ‘옛것을 본받지 않고 자기 마음에서 우러난 대로 그린다’는 것은 앞에서 본 것으로 말하면, ‘옛날에 행해진 습속을 밟지 않고 지나간 발자취를 따라 실천하지 않는’ 광자의 예술창작 행위에 속한다. 동양문화에서 진솔한 마음을 드러냄과 탈예법적 행위와 관련이 있는 ‘술’은 광기어린 예술창작 행위와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다. -본문 449쪽, ‘제13장 조선조 회화에 나타난 광견미학’ 중에서 ㆍ한국회화사를 통관할 때 조선조에는 광기어린 그림을 그린 몇몇 인물들이 있고, 아울러 견자화풍을 전개한 인물도 있다. 이 같은 광견풍의 예술창작 행위에는 광자의 ‘종정임성(縱情任性)’ 혹은 ‘방탕교자(放蕩驕恣)’하는 차원에서 행해진 광기어린 자유로운 몸짓이나 견자가 추구한 은일적 삶과 담백한 삶이 담겨 있다. 그런데 조선조 화가 가운데 광기어린 삶을 살면서 자신의 광기를 화폭에 담은 화가들은 자신을 스스로 비하하며 노자가 말한 ‘정언약반(正言若反)’의 역설적 방식을 통해서나 술을 마시고 예법과 법도를 무시한 행위를 통해서 자신의 광기를 드러내곤 하였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이단화풍을 열었다고 평가되는 김명국의 ‘주광(酒狂)’ 식의 행동거지, ‘칠칠’이라 하여 스스로를 낮춤으로써 역설적으로 세상을 비웃었던 호생관 최북 식의 행동거지, 장승업의 자부심 가득한 회화세계, 임희지의 생사를 초월한 광탄한 행동거지 등과 같은 광기어린 행위가 그것이다. 견자풍 화가로는 자신의 견개(?介)함과 세속에 아첨하지 않음을 보인 이인상이 대표적이고, 예찬을 닮고자 한 전기는 유사견자 화풍을 전개하기도 하였다. -본문 494쪽, ‘제13장 조선조 회화에 나타난 광견미학’ 중에서 ㆍ동양에서 광기에 대한 이해는 서양보다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인다. 서양처럼 신과 연계되거나 의학적 차원에만 국한되지 않았다. 동양의 광기는 정주이학자들이 사회ㆍ정치적 안정을 위해 특히 윤리적 차원에서 부정적으로 이해한 것을 제외하면, 철학ㆍ문화ㆍ예술과 관련이 있는, 이른바 ‘인문광기’의 차원으로 주목받았다. -본문 542쪽, ‘책을 마치며’ 중에서
  • 조민환 [저]
  • 성균관대학교 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춘천교육대학교 교수, 산동사범대학 외국인 교수를 거쳐, 현재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학술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도가, 도교학회 회장, 도교문화학회 회장, 서예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고, 국제유교연합회 이사, 한국연구재단 책임전문위원(인문학), 동양예술학회 회장 등으로 활동 중이다. 철학연구회 논문상, 원곡 서예학술상 등을 수상하였다.
    주요 저서로 [중국철학과 예술정신](1997), [유학자들이 보는 노장철학(1998), [노장철학으로 동아시아 문화를 읽는다](2002)가 있으며, [강좌 한국철학](1995) 등 10여 권의 책을 함께 썼다. 옮긴 책으로는 [도덕지귀道德指歸](2008), [이서李漵 필결筆訣 역주](2012), [태현집주太玄集註](2017) 등이 있다. [노장의 미학사상 연구], [주역의 미학사상 연구] 등 130여 편의 학술논문들을 발표했으며, 평론가로서 서화잡지 등에도 쉼 없이 소논문과 평론들을 싣고 있다.
    빼어난 그림과 글씨 그리고 이름 높은 유물과 유적들에는 항시 남다른 철학이 내재되어 있다고 여기며, 동양예술과 동양철학 사이의 경계 허물기에 진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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