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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는 태양 아래서 우리는 노래했네 : 힙합과 R&B의 뿌리를 찾아서
생각하는 돌(돌베개)1 ㅣ 웰스 게이코, 유은정 ㅣ 돌베개 ㅣ 魂をゆさぶる歌に出會う アメリカ黑人文化のル-ツ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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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9년 10월 01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87page/152*214*17/282g
  • ISBN
9788971999776/8971999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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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생각하는 돌(돌베개)(총19건)
파시즘과 싸운 여성들 : 제2차 세계대전의 여성 영웅 이야기     13,500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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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버드 : 지구에서 달까지, B95의 위대한 비행     12,150원 (10%↓)
  • 상세정보
  • 흑인들의 고난과 저항의 역사가 담긴 음악을 말하다! 흑인음악의 역사에 대한 이야기이자 인종차별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타는 태양 아래서 우리는 노래했네』. 지금으로부터 정확히 400년 전인 1619년 20여 명의 아프리카인을 태운 네덜란드 배가 미국 버지니아주 제임스타운에 입항한 이래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차별의 역사를 이야기하는 책이다. 우리 일상과 함께하며 어깨를 들썩이게 만들고, 깊은 울림을 주고, 감미로운 선율로 휴식이 되어 주는 힙합, R&B, 솔뮤직, 가스펠, 블루스 등의 흑인음악 속에 차별과 수난의 역사가 깊숙이 배어 있다고 이야기하며, 흑인들의 옛 노래와 이야기를 통해 폭력, 따돌림, 왜 웃고 춤추길 원하는 것인지, 무엇이 기쁘고 어떻게 하면 행복을 느끼는지 깨닫게 한다.
  • 힙합, R&B, 솔뮤직, 가스펠, 블루스… 우리가 사랑하는 그 노래는 어디서 왔을까? 왜 흑인들은 기쁠 때나 슬플 때나 노래했을까? 삶의 노래, 영혼을 흔드는 노래 『타는 태양 아래서 우리는 노래했네』는 대중음악의 대세로 자리 잡은 힙합과 R&B 등의 흑인음악이 어떻게 태어났는지 그 뿌리로 거슬러 올라가 보는 책이다. 저자 웰스 게이코는 2013년 7월,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가 18분에 달하는 기자회견에서 언급한 트레이번 마틴 사살 사건으로 책을 시작한다. 2012년 2월 26일, 플로리다주에서 열일곱 살 흑인 소년 트레이번 마틴이 백인 자경단 조지 짐머맨에게 사살된다. 소년은 그저 주택가를 걷고 있었을 뿐이고, 다만 흑인이었다. 조지 짐머맨에게 무죄가 선고되자, 분노한 시민 수만 명이 수도 워싱턴 D.C.로 집결했다. 마틴 루서 킹 목사가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라고 연설했던 ‘워싱턴 대행진’으로부터 무려 반세기가 흐른 시점에 일어난 비극이었다. 이렇듯 이 책은 흑인음악의 역사에 대한 책이면서 인종차별에 관한 책이다. 지금으로부터 정확히 400년 전인 1619년 20여 명의 아프리카인을 태운 네덜란드 배가 미국 버지니아주 제임스타운에 입항한 이래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차별의 역사’가 책 전반에 깔려 있다. 우리 일상과 함께하며 어깨를 들썩이게 만들고, 깊은 울림을 주고, 감미로운 선율로 휴식이 되어 주는 힙합, R&B, 솔뮤직, 가스펠, 블루스 등의 흑인음악 속에 차별과 수난의 역사가 깊숙이 배어 있다고 이 책은 말한다. 흑인음악은 곧 ‘삶의 음악’이다. 흑인들은 기쁠 때나 슬플 때나 노래했다. 타는 태양 아래서 땀 흘릴 때도, 크고 작은 “트러블”이 불쑥불쑥 들이닥칠 때도, 깊은 밤 신에게 평화와 안식을 구할 때도 노래를 불렀다. 실제로 노예시대의 문헌에는 “흑인은 항상 노래를 부른다”고 기록되어 있다. 흑인들은 노래를 부르며 고통을 달래고, 형제자매들과 연대하고, 절망을 딛고 일어섰다. 궁극적으로 이 책은 흑인음악의 역사를 통해, 음악이 슬픔과 고통을 달래 준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때로 고난이 함께할지라도 삶은 계속되어야 하며, 그 곁에는 언제나 음악이 함께할 것이라고 말하는 책이다. § 우리는 미국 흑인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때 노예제도와 인종차별의 잔인함에만 무게를 둡니다. 이런 인간의 잔혹성을 반성하는 한편 혹독한 현실을 살아 낸 사람들이 이룩해 놓은 지혜와 문화로 관심을 넓히고 싶습니다. 미국 흑인의 노래와 이야기와 춤에는 잘 연마된 특별한 매력이 있습니다. 흑인들은 그 매력을 통해 억압과 트라우마와 절망을 딛고 살아가는 방법을 익힙니다. 모든 것을 잊고 푹 빠질 수 있는 즐거움을 만들어 내는 능력과 절망적인 상태를 견디는 기술. 이 두 가지는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필요한 매우 중요한 도구입니다. 이런 사항들을 명확하게 살피며 흑인 문화의 근원을 찾고 노예제도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이야기를 풀어내 보고 싶습니다. _9~10쪽(머리말) ■ 마이클 잭슨의 노래에도 남아 있는 차별의 흔적 저자는 노예시대 때부터 이어져 온 흑인들의 불안과 공포, 그리고 이를 극복하려는 간절한 기원이 흑인음악의 근간에 깔려 있다고 말한다. 이 같은 특성은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음악에서도 발견된다. 예컨대 어느 날 한 아이의 아버지로 지목당하자 그럴 리 없다고 항변하는 내용의 〈빌리 진〉, 폭력이 난무하는 환경에 놓인 흑인 청년들에게 “싸우지 말고 달아나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비트 잇〉, 이슥한 밤에 좀비들이 무리 지어 등장하는 뮤직비디오로 유명한 〈스릴러〉 등, 우리가 무심코 들었던 노...
  • 〈머리말〉 흑인 문화의 뿌리로 5 | ‘미국의 흑인’이란? 7 | 이 책을 읽는 방법 10 〈1장. 흑인 문화의 배경〉 마이클 잭슨과 흑인 문화의 뿌리 17 | 유혹과 덫 19 | 싸우지 말고 달아나자 22 | 악당 보스의 말 24 | 늑대인간의 공포 25 | 문자를 금지당한 사람들 27 | 기독교와 흑인 문화 29 | 아프리카의 전통 30 | 〈노를 저어라, 마이클〉: 천국으로 배를 젓다 31 | 흑인 문학의 주춧돌 34 〈2장. 동물 민화〉 흑인판 「토끼와 거북이」 37 | 「토끼와 악어」: 악어의 등은 왜 울퉁불퉁한 걸까? 42 | 「가수가 되고 싶었던 개구리」: 나를 믿자 46 〈3장. 잭의 이야기: 악당이야말로 영웅〉 「주인을 살해한 존」: 나쁜 쪽은 누구인가 53 | 「악마와 잭의 힘겨루기」: 악마보다 센 잭? 57 | 「악마의 딸과의 결혼」: 악마는 이상적인 아버지인가? 61 〈4장. 옥수수 껍질을 벗기며 부르는 노래: 자유를 얻고 싶다〉 단순 작업의 노동요 71 | 〈먹기 전에 껍질을 벗겨라〉 74 | 〈달려라, 검둥이, 달려〉 75 | 달아나고 싶은 마음을 노래에 실어 78 〈5장. 해머 송〉 중노동의 노동요 83 | 교도소의 강제 노역 86 | 왜 흑인 형무소에 해머 송이 남았는가 90 | 사라진 존 92 | 태양이 두려워서 97 | 연...
  • 단어가 가진 의미의 이중성은 가치관의 역전에서 발생하며 이 기원은 노예제도가 시행되던 시대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생각해 보세요. 일찍 일어나서 열심히 일하고, 정직하고, 솔직하고, ‘좋은’ 습관을 가지면 노예는 행복할까요? 아무리 일해도 이익은 주인만 누릴 뿐이고 노예는 죽을 때까지 일해야 합니다. 정직하고 솔직할수록 주인에게 이용당하기만 하지요. 즉 주인의 입장에서 ‘좋은’ 것은 노예 쪽에서는 ‘나쁜’ 것입니다. 꾀부리고 그때그때 살살 거짓말을 해서 일을 피하는 것이 노예 쪽에서는 슬기로운 행동, 생명 연장을 위한 ‘좋은’ 행동이 됩니다. 이런 복잡한 사회 배경 때문에 흑인에게 ‘bad’는 여러 의미로 해석되는 단어가 되었습니다. _25쪽(1장) 노예제도를 시행하던 남부에서는 노예에게 읽고 쓰는 법을 가르치는 것을 법으로 금지했습니다. 노예가 글을 읽고 교육을 받아 지성을 닦으면 단결하여 반란을 일으킬 것이고, 노예주는 이들을 단속하기 어려워질 것이라는 두려움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글을 모르는 흑인들에게 노래와 이야기는 매우 중요했습니다. 그래서 노래와 이야기를 창조적 표현 수단으로 발달시켰지요. 노래는 작업의 효율을 높이고 단순하고 괴로운 시간의 무게를 잊게 해 주고 동료와 연대를 구축해 주었습니다. 노예제도 시대부터 1920년 무렵의 자료를 살펴보면 흑인은 항상 노래를 부른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노예로 살던 흑인들은 괴로운 일이 수없이 많았지만 주인이나 백인 사회를 직설적으로 비판할 수 없었습니다. 느끼는 그대로 말했다가는 혹독한 체벌을 당할 테니까요. 그래서 본인이 느끼는 기분을 교묘하게 숨겨 노래를 하고 이야기로 풀어냈습니다. 흑인들은 적재적소에 능숙하게 단어를 배치해 노래와 이야기에 깊이를 더했습니다. _27~28쪽(1장) 몸 쓰는 일을 할 때 노래는 작업하는 손에 힘을 더해 주었습니다. 공동 작업에서 모두가 힘을 합쳐 리듬을 타면 일이 더 수월해지고 단순 작업 역시 노래를 하며 손을 놀리면 지루함을 덜 수 있었습니다. 흑인들의 노래는 노동 현장을 가리지 않았습니다. 뱃사람들이 돛을 올리거나 닻을 말아 올릴 때, 농민이 딱딱한 땅을 갈 때, 철도 인부가 바위산을 뚫어 터널을 팔 때, 광부가 망치로 광석을 깨뜨릴 때, 흑인들은 “핫!” 하는 추임새로 노래를 이끌어 내며 힘을 합했습니다. 망치질을 하거나 짐을 부리는 등 중노동을 하면서 부르는 노래는 짧은 단락에 반복이 많고 쓰는 단어도 거칩니다. 가사는 일정한 리듬을 타며 힘을 싣는 구조를 이룹니다. 몸의 움직임을 멈추고 생각에 빠지게 하는 가사는 없습니다. _83쪽(5장) 블루스 가수는 인생이 순탄치 않은 사람들, 여자에게 차인 남자, 연인에게 외면당한 여자, 사회에서 소외된 사람 등 ‘인생의 패자’, ‘불쌍한 나’를 페르소나로 삼습니다. 그런 인간인 척 행동하고 그 사람이 되어 ‘한탄의 목소리’로 노래합니다. 즉 블루스는 ‘인생이 순조롭게 풀리지 않는 사람의 한탄 노래’입니다. ‘적’이 주변을 에워싸고 있는 흑인은 자유로운 행동이나 발언을 할 수 없었습니다. 주인이나 간수에게 말대답을 하려면 목숨을 걸어야 합니다. 동료 노예는 물론 스스로에게도 속마음을 내보이면 인생이 고달파지는 가혹한 현실이었습니다. 그러므로 노래 가사 안에서 가수는 당하기만 하는 약자의 가면을 쓰고 자신의 정체를 숨깁니다. 블루스 가수는 ‘울지 않고는 배길 수 없는’ 사람들이나 ‘매일 푸대접을 받는’ 사람들을 대표하는 페르소나가 됩니다. 울지 않고 분노하며 폭력을 휘둘렀다는 경험은 노래로 만들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무력한 실패자나 약자인 체...
  • 웰스 게이코 [저]
  • 유은정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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