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반동의 시대(큰글씨책) : 공포정의 끝인가, 출구인가
프랑스 혁명사 10부작1 ㅣ 주명철 ㅣ 여문책
  • 정가
40,000원
  • 판매가
36,000원 (10% ↓, 4,000원 ↓)
  • 발행일
2022년 04월 28일
  • 페이지수/크기
360page/210*290*0
  • ISBN
9791187700777/1187700770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25(목) 배송완료예정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프랑스 혁명사 10부작(총18건)
반동의 시대(큰글씨책) : 공포정의 끝인가, 출구인가     36,000원 (10%↓)
공포정으로 가는 길(큰글씨책) : 구국위원회와 헌정의 유보     36,000원 (10%↓)
피로 세운 공화국(큰글씨책) : 9월 학살에서 왕의 처형까지     36,000원 (10%↓)
제2의 혁명(큰글씨책) : 입법의회와 전쟁, 왕의 폐위     35,100원 (10%↓)
헌법의 완성(큰글씨책) : 입헌군주제 혁명을 완수하다     34,200원 (10%↓)
  • 상세정보
  • 한국서양사학계의 거목 주명철 교수 필생의 역작인 ‘프랑스 혁명사 10부작’ 5년 만에 완간! 2015년 12월 7일 시리즈의 첫 두 권인 『대서사의 서막』과 『1789』를 선보이며 역사학계와 출판계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면서 많은 주목을 받은 ‘프랑스 혁명사 10부작’이 9~10권 동시 출간으로 5년 만에 완간되었다. 시리즈를 시작할 당시 1년에 두 권씩 꾸준히 펴내겠다는 약속을 충실하게 지킨 셈이다. 독자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여행이나 여흥도 마다하고 참고문헌들을 두루 섭렵하며 오로지 집필에만 매달려온 노학자의 노고가 오롯이 빛나는 순간이다. 80~90년대 이후 장편 대작들의 출간이 눈에 띄게 줄어들고 독자층 또한 점차 가볍고 얇은 분량의 책을 선호하는 쪽으로 옮겨가면서 의욕 넘치는 저자들이라 해도 선뜻 10부작 같은 장편 집필에 매달리기 어려워진 사회 분위기를 감안하면, 이번 시리즈는 사실 완간 자체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 할 것이다. 그런 면에서 상당 기간 다시 나오기 힘든 역작임이 분명하며, 이 시리즈에 힘입어 다종다양한 국내 혁명사 저작들이 활발하게 출간되기를 기대한다. 세계 모든 혁명의 맏형 격이자 민주주의의 첫 실험장이었던 프랑스 혁명에 대한 역사적 의미는 오랜 세월이 흘러도 퇴색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엄청난 양의 피를 뿌리며 진행된 프랑스 혁명은 결국 실패로 돌아갔다. 반면 230년이나 흐른 현재 우리 민주주의의 수준이야말로 가히 세계 제일이라 할 만하다. 그러므로 이제 모든 민주시민이 프랑스 혁명의 실패 요인을 밑거름 삼아 세계사에 길이 남을 ‘촛불혁명’을 완수하는 데 매진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 ◆ 프랑스 혁명에 관한 국내 연구자 ‘최초의 본격적이며 주체적인’ 서술! 이 연속기획물을 단순히 ‘교양역사도서’로 분류하기에는 그 내용이 넓고도 깊다. 정치외교사, 사회경제사, 대중문화사, 일상생활사, 사상-미디어역사 등 ‘총체적인 혁명사’를 겨냥하는 것처럼 종횡무진하고 종합적이다. 주명철의 ‘개성’은 도대체 무엇일까? 첫째, 그가 현역으로 활약하던 30여 년 동안 개미처럼 축적해둔 탄탄하고도 치밀한 연구ㆍ번역물들이 밑거름이 되어 ‘색인도 없는 전문 역사서’에 도전하는 개성을 훈장처럼 부여했다. 대충 따져보니까, 주명철은 현재까지 앙시앵레짐-프랑스 혁명과 연관된 책들만 계산해도 단독 저서 9편, 단독 번역서 10권 등 총 20권을 넘는 업적을 남겼다. 둘째, 주명철은 프랑스 유학생 출신으로서는 드물게 영미학계의 연구 경향을 개방적으로 소화하여 프랑스 혁명에 대한 ‘개성적인’ 해석을 획득했으며, 프랑스 혁명에 대한 입체적인 관점에 도달했다. 셋째, 주명철의 학문적인 개성은 지금 자신이 하는 일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는 지점에서 꽃핀다. 말하자면 자유ㆍ평등ㆍ우애로 요약되는 프랑스 혁명의 ‘지나간 미래’가 지난 정부에서 삭제ㆍ배반ㆍ오염되는 슬픈 현실을 직면하면서 역사가로서 자신이 갈고닦았던 ‘과업의 정점’에 우뚝 선 것이다. ‘업계’ 소식에 과문한 서평자가 알기로는, 주명철의 10부작은 국내 연구자가 시도하는 ‘최초의 본격적이며 주체적인’ 프랑스 혁명에 대한 비평적 서술이다. 제3자의 시각으로 판단하자면, 프랑스 혁명사를 전공한 동료들과 후배 학자들이 극복하기에 노력해야 할 빛나고 ‘골치 아픈’ 성과이며 과제가 될 것이다. _ 육영수(중앙대학교 역사학과 교수) ◆ 이 시리즈에 대한 주요 언론 서평 저자는 책의 목적이 “높은 이상을 내걸고 시작한 프랑스 혁명도 모두에게 고통스러운 과정이었고, 그렇게 해서 겨우 틀을 갖추고 조금씩 실현한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는 일이 얼마나 소중한가 생각하는 기회를 마련하자는 것”이라고 적었다. _ 『경향신문』 “프랑스 혁명 당시 민중들이 흘린 피가 역사의 추진력으로 작동했지만 새로운 체제는 폭력만으로 만들 수 있는 게 아니거든요. 민주주의는 결국 ‘설득과 합의’겠지요.” 주 교수는 “프랑스 혁명은 헌정질서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며 “입법가들이 의회 내에서 서로를 설득하는 의회활동을 중심으로 혁명사를 짚어가려 한다”고 말했다. _ 『동아일보』 프랑스 혁명 정도는 교과서에서 배웠다고 생각하는 독자에게 주 교수는 우리 눈으로 들여다본 혁명의 교훈을 들려준다. ‘정변’과 ‘혁명’은 분명히 다르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것으로 한평생 추구한 학문을 마무리하고 싶다는 저자의 바람이 우선 나온 두 권 책에 절절하다. _ 『중앙일보』 “5·16세력은 프랑스 혁명과 산업혁명을 염두에 두고 자신들이 한 쿠데타를 그토록 혁명이라 말하고 싶어했지 싶어요. 그러나 산업화했다고 민주화한 것 아니죠. 근대화에서 (산업화보다) 민주화 가치가 더 중요합니다. 그런 차원에서 프랑스 혁명을 제대로 알리는 것이 내 의무라 생각했죠. 민주주의를 이해하는 첫걸음이 프랑스 혁명이라 할 수 있어요.”_ 『한겨레』 10권이라니, 너무 길지 않은가. 첫 두 권을 보니 재미있다. 세밀한 묘사와 서술에다 가끔 슬그머니 유머를 풀어놓아 지루한 줄 모르겠다. 장면 하나하나가 생생하게 떠오르는 것이, 마치 대하소설이나 스펙터클 영화를 보는 듯하다. _ 『한국일보』 ◆ 10권의 주요 내용 10권에서는 1793년에 제1공화국 헌법을 제정하고 국민의 승인을 받아 반포한 뒤부터 1794년 7월 말 로베...
  • 시작하면서 제1부 공포정의 제도화와 혁명정부 1 파리 코뮌과 혁명의 급진화 2 앙라제 3 여성의 정치참여 금지 4 파견의원들의 활동과 연방주의의 분쇄 _ 연방주의자들의 반란 _ 리옹 _ 툴롱 _ 방데 5 문화혁명, 그리고 기독교에서 벗어나기 6 임시혁명정부 제2부 로베스피에르의 공포정과 몰락 1 파리의 감옥과 수감자들 - 샤를로트 코르데 - 마리 앙투아네트 - 브리소와 20명의 지롱드파 - 올랭프 드 구즈 - 아담 룩스와 필리프 에갈리테 - 롤랑 부인 - 바이이 2 동인도회사 사건 3 자코뱅협회의 파벌싸움과 숙정 4 6주간의 절식 5 에베르파와 당통파의 몰락 6 프레리알법과 대공포정 _ 정부조직 개편 _ 뤽상부르 감옥의 음모와 그 영향 _ 최고 존재의 축제 _ 카트린 테오의 음모 _ 프레리알법 7 테르미도르 반동 시리즈를 마무리하며 연표
  • ‘프랑스 혁명사 10부작’이라는 거창한 이름을 붙이고도 ‘찾아보기’를 생략한 이유를 해명할 때가 되었다. 『조선왕조실록』을 디지털화했을 때, ‘코끼리’를 검색해서 그 낱말을 포함하는 사료를 모두 얻을 수 있다고 좋아하던 시절이 생각난다. 그러나 우리가 그렇게 얻은 단편적 사료만 가지고 역사적 맥락을 온전히 파악할 수 있을까? 검색하기 쉬운 자료에 쉽게 접근하는 장점을 높이 사지만, 거기에만 의존해서는 전후 사정을 절대 알 수 없다. 종이책의 ‘찾아보기’는 디지털화하기 전의 검색엔진이다. 검색어 위주로 내용을 찾아내는 장점을 모르지 않지만, 나는 독자가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차근차근 읽어주기 바라는 마음으로 불친절한 길을 택했다. (7쪽) 국민공회는 1793년 6월 하순에 헌법을 제정하고 나서 7월 초부터 실시한 전국의 기초의회의 지지투표를 거쳐 8월 10일에 반포했다. 그 과정을 들여다보면, 파리에서 7월 초에 투표를 실시했고, 브르타뉴 지방의 피니스테르 도의 샤톨랭Ch?teaulin에서는 이듬해에 가서야 투표를 실시했다. 전국의 유권자 700만 명 가운데 3분의 2 이상이 투표에 참여하지 않았고, 찬성이 170만여 명에 반대가 1만 2,000명이었으니, 오늘날의 셈법으로는 민주주의 실험의 첫 단계부터 문제가 있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민주주의는 셈법만 중요하지 않다. 다수가 반드시 정의롭다고 보기 어렵고, 자발적인 동의와 참여의 결과여야 도덕적으로 승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의 현대사에서 유신헌법, 체육관의 대통령 선거를 부끄럽게 생각해야 하는 까닭이다. (17쪽) [9월] 17일에 국민공회는 반혁명혐의자법을 통과시켜 공포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아무나 특정인에게 혐의를 씌우면 그는 위험한 처지에 떨어진다. 유죄추정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며, 누구도 벗어날 수 없다. 1792년 9월 초의 학살사건에서 수많은 사례를 찾을 수 있다. 혁명기 국내외의 전시 상황에서 ‘혐의’라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벌을 수반할 수 있는지 충분히 상상할 수 있다. (38쪽) 이처럼 한시적인 혁명정부는 국내 모든 헌법기관에 위원들을 파견하면서 민중협회들까지 통제할 수 있게 되었다. 아직 방데ㆍ툴롱의 적과 내통자들을 완전히 처벌하지 못했음에도 전국의 연방주의자들과 특히 리옹과 방데의 반란을 진압하면서 자신을 회복한 국민공회가 이론의 여지없이 한마음으로 혁명을 수행하고 혁명의 수출까지 내다보면서 만든 법이었다. 이제부터 ‘나, 아니면 적’이 더욱 분명해지고, 줄을 조금만 잘못 서도 목숨을 잃을지 모르기 때문에 긴장이 더욱 심해지는 시기를 맞이했다. (123~124쪽) 사형을 언도하자, 브리소는 머리를 푹 숙이면서 팔을 힘없이 늘어뜨렸다. 장소네는 창백한 얼굴로 벌벌 떨면서 법 적용에 대해 한마디 하겠다고 나섰지만, 다른 사람은 그의 말을 알아들을 수 없었다. 부알로는 놀라서 모자를 던지더니 “나는 무죄다!”라고 외치고 방청객을 향해 격렬히 간청했다. 피고들은 일제히 일어나서 “인민들은 속았소! 우리는 결백합니다”라고 외쳤지만, 방청객은 꼼짝도 하지 않았고, 군사경찰들이 그들을 억지로 앉혔다. 발라제는 품에서 단도를 뽑아 가슴에 꽂았고 곧 숨을 거두었다. 실르리는 목발을 떨어뜨리고 얼굴에 환한 미소를 지으면서 양손을 비비더니 “오늘이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날이다”라고 외쳤다. (151쪽) 감옥과 수감자의 수가 늘어난다는 것은 사회가 그만큼 깨끗해졌다는 뜻일까? 무죄추정이 아니라 유죄추정의 원칙을 인정하는 반혁명혐의자법과 사회를 더욱 일사불란하게 압박하는 혁명정부가 존속하는 동안 감옥 안팎이 무슨 차이가 있었...
  • 주명철 [저]
  • 1950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강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같은 대학교 대학원 사학과를 거쳐 프랑스 파리 1대학에서 다니엘 로슈 교수로부터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박사학위 논문을 번역하고 보완하여 '바스티유의 금서'(문학과지성사, 1990)를 펴냈다. 이 책은 기존 내용을 대폭 보강하여 '서양 금서의 문화사'(도서출판 길, 2007)로 다시 출간되었다. 앙시앵 레짐 시대의 금서를 중심으로 프랑스 사회와 문화를 연구하면서 '지옥에 간 작가들'(소나무, 1998), '파리의 치마 밑'(소나무, 1998), '다이아몬드 목걸이 사건과 마리 앙투아네트 신화'(책세상, 2004)를 비롯한 여러 책을 썼고, 앙시앵 레짐과 프랑스 혁명 관련 서적을 다수 번역하였다. 1987년부터 한국교원대 역사교육과에 재직하면서 문화사학회, 역사학회, 한국서양사학회 종신회원, 한국서양사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