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1790(큰글씨책) : 군대에 부는 혁명의 바람, 낭시 군사반란
프랑스 혁명사 10부작1 ㅣ 주명철 ㅣ 여문책
  • 정가
37,000원
  • 판매가
33,300원 (10% ↓, 3,700원 ↓)
  • 발행일
2022년 04월 28일
  • 페이지수/크기
312page/210*290*0
  • ISBN
9791187700715/1187700711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25(목) 배송완료예정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프랑스 혁명사 10부작(총18건)
반동의 시대(큰글씨책) : 공포정의 끝인가, 출구인가     36,000원 (10%↓)
공포정으로 가는 길(큰글씨책) : 구국위원회와 헌정의 유보     36,000원 (10%↓)
피로 세운 공화국(큰글씨책) : 9월 학살에서 왕의 처형까지     36,000원 (10%↓)
제2의 혁명(큰글씨책) : 입법의회와 전쟁, 왕의 폐위     35,100원 (10%↓)
헌법의 완성(큰글씨책) : 입헌군주제 혁명을 완수하다     34,200원 (10%↓)
  • 상세정보
  • 군대에까지 밀어닥친 혁명과 반혁명의 갈등 “민주적인 군대는 있어도 군대 안에 민주주의는 없다”라는 말이 있다. 군대라는 곳은 철저히 명령과 복종을 근간으로 움직일 수밖에 없는 공간임을 암시하는 말이다. 그런데 혁명 원년인 1789년보다 혁명이 좀더 뿌리를 깊게 내린 1790년에 혁명의 열기가 급기야 ‘왕의 군대’에까지 밀어닥쳤다. 주명철 교수의 ‘프랑스 혁명사 10부작’ 중 제4권은 낭시에서 일어난 군사반란을 집중적으로 다룬다(1791년의 상황을 자세히 다룰 제5~6권은 내년에 출간될 예정이다). 제3권에서 살펴본 ‘전국연맹제’는 시작부터 잔치가 분명했다. 더욱이 프랑스 왕국이 생긴 뒤 그런 종류의 잔치는 처음이었으며 분명히 국민화합의 상징이었다. 그러나 1790년은 화합보다는 극복해야 할 불화가 훨씬 더 많은 해였고 가장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낭시에서 일어난 군사반란이었다. 여전히 파리와 지방에서는 빵값과 생활필수품 공급문제 때문에 민중이 봉기하여 크고 작은 소요사태를 일으켰고, 가톨릭교도들과 개신교도들의 갈등은 결국 피를 불러왔으며, 국경지대에서는 외국 군대가 침략할까봐 한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었다. 게다가 왕당파는 국내외에서 계속 일을 꾸며 혁명의 성과를 지우려 하고 있었다. 당시 프랑스 국회 안에는 의원들이나 방청객이 종종 무기를 소지한 채 드나들고 있었고 급기야 의원들끼리 결투를 벌이는 상황이 연출되고는 했다. 이처럼 프랑스 전역이 혼란으로 들끓는 와중에 민간인 클럽에 드나들며 혁명의 열기에 휩쓸린 병사들은 위원회를 만들어 단체행동을 하고 장교들이 운영하던 군자금을 스스로 관리하겠다고 나섰다가 결국 군사반란으로 문제를 확대했던 것이다. 이렇듯 제4권에서는 왕의 군대와 국민의 군대 사이에 첨예하게 불거진 혁명과 반혁명의 갈등을 국내외적 요인과 여론의 양상, 국회의원들의 법 제정 활동 등을 중심으로 흥미진진하게 보여준다.
  • ◆ “거인은 우리가 무릎을 꿇었기 때문에 그렇게 보일 뿐이다. 그러므로 우리 똑바로 서자!” 이 문장은 혁명기의 대표적 신문 『파리의 혁명』의 발행인이었던 프뤼돔이 신문 제호 밑에 쓴 문구로, 신분사회를 무너뜨리고 평등을 기반으로 새로운 법질서를 확립해가던 당시 상황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1789년에는 혁명의 흐름을 지지하는 신문과 반대하는 신문이 함께 나왔다. 온건한 신문은 대체로 혁명의 흐름을 긍정적으로 보았다. 그러나 당시 진행되던 혁명을 반대하는 신문은 크게 두 방향으로 갈라졌다. 극좌파 신문은 아직 혁명다운 혁명이 일어나지 않았으므로 더 근본적이고 급진적으로 흘러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우파는 벌써부터 혁명이 희생을 너무 많이 강요한다고 주장했다. 극좌파의 신문은 혁명이 지지부진하다고 하면서 조급해했고, 우파의 신문은 당시 보수적인 사람들(귀족이나 종교인처럼 구체제의 특권층이나 농민처럼 구체제의 희생자)처럼 변화를 두려워했다. 그리고 이는 오늘날에도 크게 다르지 않다. 언제나 새로운 정치적 조건과 법은 새로운 갈등을 낳게 마련이다. 더구나 오랜 세월 이어져온 특권을 폐지하고 ‘평등’한 사회를 건설하고자 하는 혁명의 과정에서 폭력은 좌우를 떠나 거의 일상적 차원의 일이었다. 급격한 변화란 안정된 체제에 대한 폭력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 “태초에 반혁명이 있었다.” 비교적 단순한 사회정치적ㆍ경제적 갈등을 넘어 대부분 폭력과 피의 대가까지 수반하는 혁명의 과정은 그만큼 복잡할 수밖에 없다.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모든 사람이 일치단결해서 혁명에 참여하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데 과연 그것을 혁명이라 말할 수 있을까?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반혁명은 혁명보다 더 오래전부터 존재했다. 기존질서 속에서 특권을 누리던 사람들은 조그만 변화에도 반발하며 더욱이 혁명이 시작되기 전부터 반혁명세력, 아니 더 정확히 말해 수구세력이 되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이렇게 말할 수 있다. “태초에 반혁명이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뜻밖의 사건이 일어나고, 사람들은 그것을 혁명이라 했다. 그때부터 혁명이 아닌 것, 혁명에 저항하는 기존의 것을 반혁명이라 불렀다. 마치 새 체제가 생기면서 이미 존재하던 체제를 구체제라 부르듯이.” 혁명이 단순한 사건이고, 반혁명은 단지 그 대척점에 있는 것이라면 비교적 실체를 파악하고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 그러나 혁명의 흐름을 방해하는 것이 어디 정치적 문제뿐이랴. 또 혁명기의 모든 사건이 작용과 반작용의 연쇄라면 차라리 혁명의 흐름을 이해하기 쉬울 테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아서 훨씬 복잡했다. 파리에서 일어난 일로 자극을 받아 다른 지방에서 그것을 본받고 모방하여 일어나는 일도 있었기 때문이다. (30~31쪽) ◆ 왕의 군대 VS 국민의 군대 우리가 흔히 ‘장점’이라는 뜻으로 쓰는 ‘메리트merite’라는 단어는 구체제 프랑스 군대의 장교를 이해하는 데 매우 중요한 개념어다. 이 말은 사람의 한 부분으로 ‘얻다’ 또는 상으로 ‘받다’라는 뜻을 가진 라틴어mererer의 명사형meritum에서 나온 말로서 ‘소득, 봉급’, ‘특정인에 대한 (좋거나 나쁜) 봉사’, ‘보상이나 벌을 받을 만한 행위, 행실’을 뜻했다. 로마제국 후기 라틴어에서 이 말은 ‘가치’라는 긍정적 의미를 얻었다. 1611년에 이 말에는 특정 작품이나 예술품의 뛰어난 특성을 모두 아우르는 ‘장점’이라는 뜻이 더해졌다. 18세기에는 봉사에 대한 보상으로 주는 훈장ordre de merite(공로 훈장)의 이름에도 쓰였다. 구체제의 신분사회에서는 이 말을 개인보다는 핏줄과 함께 이해해야 한다. 그것...
  • 시작하면서 제1부 불안한 정세 1. 애국자 신문과 왕당파 신문 2. 불안한 국내 정세 3. 불안한 국제 정세 4. 아비뇽 합병 문제 5. 마르세유의 사태 6. 몽토방 사태 7. 님 사태 8. 의원들의 결투 제2부 낭시 군사반란 1. ‘왕의 군대’ 2. 혁명이 군대에 끼친 영향 3. 낭시 사태의 발단 4. 말세뉴 장군의 등장으로 더욱 악화된 낭시 사태 5. 낭시 사태의 변수가 된 국민방위군 6. 낭시의 참화를 일으킨 주요 원인 - 부이예 장군의 명령과 오해 - 낭시 주둔군과 뤼네빌 총기병의 갈등 - 낭시 주둔군과 뤼네빌 시당국의 협상 - 말세뉴 장군의 도주 - 뤼네빌 총기병들의 말세뉴 장군 체포 - 8월 30일 낭시의 하루 7. 부이예 장군의 진압군 출동과 낭시의 갈등 - 부이예 장군에게 보낸 시도 대표단의 활동 8. 8월 31일 반란군의 적대행위 9. 더욱 악화된 상황과 진압 10. 일상으로 돌아가기 11. 국회의 마무리 12. 파리 국민방위군의 추모제 13. 합동위원회의 낭시 사태 분석 - 합동위원회의 평가 14. 낭시 문제에 관한 법 제정 연표
  • 국회는 헌법을 제정하는 일도 힘겨워했는데, 더욱이 프랑스 전역에서 계속 민중이 들고일어났기 때문에 더욱 힘들었다. 지방 도시와 농촌에서는 대체로 빵값이나 생활필수품 때문에 들고일어났으며, 툴루즈나 님 같은 곳에서는 종교적인 문제도 소요사태의 중요한 동기가 되었다. 마르세유에서도 왕당파와 혁명 지지자가 충돌했고, 교황령 아비뇽은 교황의 지배에서 벗어나 프랑스에 통일되고, 프랑스 헌법을 적용해 시정부를 세우려고 노력했다. 몽토방, 바 리무쟁Bas Limousin 같은 곳에서도 사람들이 피를 흘려야 했다. 한마디로 혁명이 진행되는 1790년은 화합보다는 극복해야 할 불화가 훨씬 더 많은 한 해였다. (42쪽) 혁명기가 아니라 할지라도 당시 국제관계 속에서 모든 나라는 외교관, 군인, 민간인을 동원해 다른 나라의 정보를 캐냈다. 이번에는 숫자 편지를 보내서 정보를 알렸다. 이러한 편지를 해독하려면 쌍방이 미리 책 한 권을 정해놓아야 했다. 예를 들어 몽테스키외의 『법의 정신』의 몇 쪽 몇 째 줄의 몇 번째 낱말을 숫자로 찾아내서 문장을 만들어야 내용을 이해할 수 있었다. 7월에는 국경에서 첩자를 잡았는데 그는 열쇳말을 알아야 해독할 수 있는 편지를 지니고 있었다. 다시 말해 사람, 도시, 요새를 특정한 부호나 별명으로 지칭하고, 기병대나 보병대의 위치와 숫자를 알려주는 암호 편지였다. 왕은 십자표, 파리 시장은 세모, 리케티 레네Riquetti l'a??(미라보 백작은 귀족 칭호를 쓰지 않는 법을 제정한 뒤 이렇게 불렸다. 레네는 형이라는 뜻이며 미라보 자작과 구별하는 말이다)는 V, 모리 신부는 Y로 표기했다. 잡힌 첩자 리올(일명 트루아르)은 그 밖에도 여러 가지 정보를 수집했다. (60~61쪽) 마르세유의 왕당파는 끈질겼다. 그들은 새로운 헌법의 원칙을 적용해 탄생한 합법적인 시정부를 공공연히 부인하면서 오직 왕의 군대 지휘관만이 정통성을 지닌 지도자라고 선전했다. 리외토는 시정부를 새로 뽑기 이틀 전에 공공연히 도전했다. 그는 군대를 모아 선거 당일까지 반란을 일으켰다. 그리고 불법으로 의회를 구성하고 거기서 시정부에 반대하는 선동을 일삼았다. 마르세유의 모든 구는 화가 나서 이 범죄 집단을 고발하는 한편 예정대로 국민방위군 사령관을 뽑았다. 마르세유 코뮌 의장으로 뽑힌 카브롤 드 몽 쿠송도 시민정신과 애국심이 투철하고 사회적으로 명망이 높은 인물이었다. 이러한 합법적인 과정을 보면서 이를 가는 사람들은 오직 귀족주의자와 왕당파뿐이었다. 이 사건은 애국파의 승리로 끝났지만 마르세유뿐만 아니라 남부 여러 도시에서 혁명과 반혁명의 세력은 끊임없이 충돌했다. (84쪽) 병사들이 돈 문제 때문에 몹시 화가 났다는 것이 군사반란의 동기 가운데 하나임을 알 수 있다. 낭시의 경우도 장교들의 공금횡령 같은 돈 문제가 끼어 있었다. 드누 장군은 병사들이 자신들의 지휘관을 임명하고 꽃수레에 태운 뒤 장교들을 길잡이와 호위로 세워 수레를 몰게 하려는 계획을 세웠다고 했다. 또한 그래서 일부 장교들은 부대를 떠나려 하고 일부는 숨어버렸다고 했다. (173쪽) 소수인 진압군이 다수의 저항세력을 차근차근 물리친 것은 국회가 제정한 법을 집행한다는 정당한 명분문제와 함께 의사소통의 한계 때문이라고 말할 수 있다. 반란군 대표들은 부이예 장군과 면담할 때 여러 가지 제복을 보고 병력을 처음에는 3만 명까지 추산했다가 나중에는 1만 5,000명으로 추산했다. 반란군은 실제로 소수인 진압군에게 정신적으로 졌다. 러시아 혁명에서 소수파가 다수파처럼 알려져 볼셰비키 혁명이 성공한 예와 비교할 수 있지 않을까? 시내는 아...
  • 주명철 [저]
  • 1950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강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같은 대학교 대학원 사학과를 거쳐 프랑스 파리 1대학에서 다니엘 로슈 교수로부터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박사학위 논문을 번역하고 보완하여 '바스티유의 금서'(문학과지성사, 1990)를 펴냈다. 이 책은 기존 내용을 대폭 보강하여 '서양 금서의 문화사'(도서출판 길, 2007)로 다시 출간되었다. 앙시앵 레짐 시대의 금서를 중심으로 프랑스 사회와 문화를 연구하면서 '지옥에 간 작가들'(소나무, 1998), '파리의 치마 밑'(소나무, 1998), '다이아몬드 목걸이 사건과 마리 앙투아네트 신화'(책세상, 2004)를 비롯한 여러 책을 썼고, 앙시앵 레짐과 프랑스 혁명 관련 서적을 다수 번역하였다. 1987년부터 한국교원대 역사교육과에 재직하면서 문화사학회, 역사학회, 한국서양사학회 종신회원, 한국서양사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