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세계사 최대한 쉽게 설명해 드립니다 : 세계사의 맥을 잡아 주는 56가지 재미있는 강의
누구나 교양 시리즈1 ㅣ 만프레트 마이, 김태환 ㅣ 이화북스 ㅣ Weltgeschichte
  • 정가
13,800원
  • 판매가
12,420원 (10% ↓, 1,380원 ↓)
  • 발행일/판수
2018년 12월 24일/ 완역판
  • 페이지수/크기/무게
350page/145*215*26/460g
  • ISBN
9791196558109/1196558108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7(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누구나 교양 시리즈(총8건)
우주의 역사, 최대한 쉽게 설명해 드립니다 : 경이롭고 가슴 벅찬 우주와 인간의 이야기     14,220원 (10%↓)
행복의 공식, 최대한 쉽게 설명해 드립니다 : 전 세계 언론이 격찬한 행복 사용설명서     14,400원 (10%↓)
그리스 로마 신화, 최대한 쉽게 설명해 드립니다 : 그리스 로마 신화의 맥을 잡아 주는 50가지 재미있는 강의     14,850원 (10%↓)
정치, 최대한 쉽게 설명해 드립니다 : 더불어 사는 개인을 위한 | 네 인생을 정치하라     12,420원 (10%↓)
철학, 최대한 쉽게 설명해 드립니다     12,420원 (10%↓)
  • 상세정보
  • 아는 차원을 넘어 경험하는 역사! 『세계사 최대한 쉽게 설명해 드립니다』는 독일 최고의 역사 스토리텔러 만프레트 마이가 펴낸 국민 역사책의 최신 개정판이다. 유럽 통합으로 가는 길의 갈등과 새로운 강대국으로 급부상한 중국, 세계의 공통 이슈인 환경 문제까지 세계 흐름의 전환점과 분기점이 된 56가지 주제를 징검다리 삼아 복잡한 세계사의 물줄기를 한 걸음 한 걸음 건너도록 이끈다. 단순히 어떤 사건을 보여 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왜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 그러한 사건이 일어날 수밖에 없었던 시대적 환경과 사상의 조류가 무엇인지 꼼꼼히 살피고 있다. 그러면서도 간결한 전달 방식으로 방대한 세계사를 한 권의 책에 압축하면서도 역사의 지평을 넓히도록 해 준다.
  • 세계사의 흐름이 머릿속에 저절로 그려지는 책! 사건의 인과관계를 밝히고 해석을 덧붙인 세계사 교과서 독일 최고의 역사 스토리텔러 만프레트 마이가 펴낸 ‘국민 역사책’이다. 최초의 인간부터 유럽 통합으로 가는 길의 갈등과 해법, 새로운 강대국으로 급부상한 중국, 세계의 공통 이슈인 환경 문제까지 다루고 있다. 세계사를 한 권의 책에 압축하면서도 당대의 시대정신과 사회의 과제들을 면밀히 검토하고 분석해 내는 저자의 통찰은 여느 역사책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이 책만의 장점이다. 가짓수만 많고 실속은 없는 방대한 기술이나, 편식을 유도하는 일방적인 서술에서 벗어난 점도 미덕이다. 세계 흐름의 전환점과 분기점이 된 56가지 주제를 징검다리 삼아 복잡한 세계사의 물줄기를 한 걸음 한 걸음 건너도록 이끈다. 단순히 사건과 장면을 기억하는 차원을 넘어 각 시대별로 역사적 사건이 갖는 의미와 인과관계를 파악하는 데에 큰 도움을 줄 것이다. 56개의 핵심 사건을 통해 압축적으로 정리한 세계사 ‘스포일러’ 영화와 연극, 소설 등 서사(이야기)를 축으로 하는 대부분의 미디어?문화 콘텐츠는 가급적 전체 내용이 공개적으로 유통되는 것을 꺼린다. 결말을 알고 나면 시시해지기 때문이다. 반면에 역사는 ‘스포일러’를 적극 권장하는 거의 유일한 장르다. ‘전체 줄거리’를 파악하고 접근해야만 이해도가 높아지고, 시간차를 가진 사건들을 서로 연결시킬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연대기적으로 사건을 나열한 통사가 역사 공부에 반드시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방대한 역사적 사건과 인물을 순서대로 외운다는 것이 불가능할뿐더러 그렇게 하는 공부는 바람직하지도 않다. 이 책 『세계사, 최대한 쉽게 설명해 드립니다』는 반드시 알아야 할 56개의 핵심 사건을 징검다리 삼아서 앞선 사건과 뒤에 일어난 사건의 인과관계를 밝히면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간다. 그렇게 세계사의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사건이 머릿속에 새겨지고 전체적인 맥락이 잡힌다. 이 책이 독일인들 사이에 ‘국민 역사책’으로 통하는 이유다. 역사에 대한 날카로운 해석과 분석이 가미된 세계사 해설서 이 책이 개정과 증보를 거듭하며 오랜 시간 꾸준히 사랑을 받아 온 가장 큰 이유는 저자의 친절한 해설과 날카로운 통찰이 가미되었기 때문이다. 단순히 어떤 사건을 보여 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왜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 그러한 사건이 일어날 수밖에 없었던 시대적 환경과 사상의 조류가 무엇인지 꼼꼼히 살피고 있다. 그러면서도 전달 방식은 매우 간결하다. 방대한 세계사를 한 권의 책에 압축하면서도 역사의 지평을 넓히도록 해 주는 것은 천부적인 이야기꾼인 저자의 탁월한 재능 덕분이다. 생생한 현장감을 느끼도록 해 주는 저자의 입담은 역사를 ‘아는’ 차원을 넘어 ‘경험하도록’ 이끈다. 통합적 시각으로 세계의 역사를 새롭게 바라보다 저자 만프레트 마이는 ‘세계사=유럽사’라는 인식에서 벗어나 세계 역사의 다양한 층위들을 살펴보고 있으며, 서양의 역사를 다룰 때에도 비판적인 자세를 놓치지 않는다. 이러한 비평적 시각은 오늘날 전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갈등과 분쟁의 뿌리가 어디에 있는지 밝히는 중요한 단서를 제공해 준다. 역사적 사건을 바라보는 저자의 날카로운 해석이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각종 이슈에 대한 시사적인 지식과 정보까지 들여다보도록 이끌고 있는 것이다. 통합적 시각과 다양한 관점으로 역사에 접근하고 있는 이 책은 역사라는 창을 통해 새로운 세계를 열어 주는 ‘세계인의 역사책’임을 자부한다. [추천평] 단숨에 읽을 수 있는, 믿을 ...
  • 들어가는 글 _ 세계 역사의 전체적인 상을 그리다 1. 최초의 인간 2. 수렵·채집하는 유목민에서 농경민으로 3. 위대한 발명과 발견 4. 인류 최초의 고등 문명 5. 세계 최초의 기적 6. 인더스강의 고등 문명 7. 동아시아 문화의 뿌리 ? 중국 8. 고대 그리스인들이 남긴 위대한 유산 9.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10. 새로운 두 종교 ? 그리스도교와 이슬람교 11. 프랑크 왕국이 탄생하다 12. 봉건제 13. 서기 1000년의 세계 14. 교황과 황제의 대결 15. 십자군 원정 16. 도시의 발달 17. 르네상스 18. ‘신대륙’의 ‘발견’ 19. 종교 개혁 20. 유럽의 종교 전쟁 21. 중국과 일본의 쇄국 정책 22. 짐은 국가다! 23. 왕의 권력을 법으로 제한하다 24. 폭력으로 이룬 근대화 25. 합스부르크 가문과 호엔촐레른 가문 26. 이성의 시대가 열리다 27. 프로이센왕이 된 철학자? 28. 아메리카로! 29. 자유?평등?박애 30. 나폴레옹 지배하의 유럽 31. 산업 혁명 32.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꿈꾸다 33. 아메리카는 아메리카인에게 34. 식민지 쟁탈전 35. 독일적인 것이 세계를 치유하리라 36. 20세기의 첫 재앙 ? 제1차 세계 대전 37. 최초의 사회주의 ...
  • 그들이 가진 지식과 노동 기술은 세대에서 세대로 계속 전해졌음이 분명하다. 그것은 그들이 이미 발달된 언어를 소유하고 있었음을 말해 준다. 인류의 언어가 정확히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는 아직도 과학이 해결하지 못한 수수께끼로 남아 있다.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것은 그들에게도 언어가 집단생활의 질서를 다스리고 구성원들 사이에서 더욱 효과적인 협력 체제를 만들기 위한 필수 조건이었다는 사실이다. _「최초의 인간」 12~13쪽 또 나일강은 생존에 절대적인 중요성을 지니고 있었기 때문에 주의 깊은 관찰의 대상이 되었다. 오랜 관찰을 통해 나일강의 범람이 평균 365일마다 반복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집트인들은 나일강의 범람 주기에 따라 일 년을 365일로 정하고 열두 개의 달로 나누었다. 한 달이 30일이었으므로 5일이 남았는데, 그것은 한 해와 다음 해 사이에 끼워 넣었다. 이렇게 기원전 3000년경의 이집트인들은 오늘날까지도 거의 큰 변화 없이 전 세계에서 사용되는 달력을 창조했다. _「세계 최초의 기적」 26쪽 공자의 사상은 인간의 본성을 선한 것으로 보는 성선설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인간은 이 선한 본성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우선 가족 내에서의 생활 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족은 아이들이 서로 존중하고 아끼면서 지내는 법을 배우는 곳이기 때문이다. 공자에게 있어 가족은 ‘인간성의 뿌리’를 이루는 것이었다. 마치 아버지가 가족에게 모범을 보이듯이, 제후들도 자기 백성들에게 유덕한 삶의 모범을 보여야 한다. _「동아시아 문화의 뿌리 - 중국」 40쪽 로마의 새로운 지배자들은 얼마 지나지 않아 로마가 단지 여러 도시들 중 하나라는 사실에 만족할 수 없었다. 로마는 이탈리아 최고의 도시가 되어야 했다. 그들은 이 목표를 위해 강력한 군대를 동원해 전쟁을 거듭하며 영토를 넓혀 나갔다. 마침내 기원전 270년경에 로마는 인구 약 300만 명의 이탈리아를 대부분 통치하게 되었다. 점령된 도시들은 보통 내정에 있어서는 자치권을 가지고 있었고, 고유한 관습과 종교를 계속 유지할 수도 있었다. _「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50쪽 무함마드는 죽기 전까지(632) 아라비아의 모든 종족들을 자신의 교리 아래 끌어들일 수 있었다. 『쿠란』에 기록된 이 교리는 이슬람이라고 불리는데, 이슬람은 ‘신의 뜻에 복종함’ 또는 ‘신에의 헌신’을 뜻하는 말이다. 『쿠란』은 이슬람의 ‘성서’로서, 신도들의 생활 지침을 일상적인 영역에 이르기까지 아주 세세하고 정확하게 규정하고 있다. 기도문은 물론이고 기도의 횟수와 방식도 정해져 있고, 음식은 무엇을 먹고 무엇을 먹지 않아야 하는지, 단식은 언제 어떻게 하는지, 어떤 행동을 해서는 안 되는지, 그런 행동을 했을 때 어떤 처벌을 받게 되는지 등등 이 모든 내용들이 『쿠란』에 적혀 있다. _「새로운 두 종교 - 그리스도교와 이슬람교」 64쪽 봉건 질서는 여러 ‘신분들’이 피라미드 형태로 층층이 쌓여 있는 위계적 구조를 이루고 있었다. 피라미드의 정점에는 황제가 있고, 그 아래로는 황제로부터 직접 봉토를 받은 제국 제후들이 있었다. 이들이 그 밖의 귀족·주교·수도원장과 함께 사회의 최상 계층을 형성했다. 그 다음에 오는 것은 기사, 관리, 부유한 시민, 수공업자였다. 맨 아래 자리를 차지한 것은 농노와 예농이었다. _「봉건제」 75쪽 당시 지구 인구는 대략 2억 6,000명이었고 그중 6,500만 정도가 중국인이었다. 이 거대한 동방의 나라는 기술과 문화에 있어서 이미 큰 진보를 이루었다. 중국인들은 비단과 도자기를 만들 줄 알았고, 인쇄 기술을 가지고 있었으며, ...
  • 만프레트 마이 [저]
  • 1949년 독일에서 태어났다. 학교에 다닐 때는 책에 별 관심이 없었다. 학업을 마친 후에 화가로 활동했다. 뒤늦게 책과 교육을 향한 열정이 자라나 교사가 되었다. 역사ㆍ정치ㆍ교육ㆍ문학 등에 해박할 뿐만 아니라 시와 소설을 쓰기도 한다. 특히 그가 펴낸 청소년 도서들은 거의 모든 책이 ‘필독’ 도서로 자리 잡았다. 독일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독일청소년문학상’에 노미네이트된 『세계사, 최대한 쉽게 설명해 드립니다』를 비롯하여 『상식과 교양으로 읽는 유럽의 역사』, 『이것이 완전한 국가다』, 『독일사』 등 100권이 넘는 책을 펴냈다. 현재 아내, 두 딸과 함께 풍광이 아름다운 슈바벤에 살고 있다.
  • 김태환 [저]
  • 1967년 서울에서 출생, 서울대학교 사범학과를 졸업하였으며, 동대학교 대학원 독문학과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오스트리아 클라겐푸르트 대학에서 독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1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문학평론 부문에 당선되어 평론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역서로 '이데올로기와 이론'(공역), '비판적 문학이론과 미학' 등이 있다. 현재 서울대, 한양대에 출강하고 있다.
  • 전체 2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만족합니다 alth5*** 2021/10/18 평점 추천 0
Good ghddygks5*** 2020/01/12 평점 추천 0
Good~ rose20*** 2022/01/03 평점 추천 0
감사합니다 myoung061*** 2020/12/01 평점 추천 0
배송 무지 빨라요^^ ym*** 2020/03/12 평점 추천 0
배송 진짜 빠르고 안전하게 잘 왔습니다~! oultrag*** 2020/08/17 평점 추천 0
빠른배송 감사합니다 jaes*** 2020/02/16 평점 추천 0
세계사 간략히 읽어보기. uncle0*** 2020/02/08 평점 추천 0
세계사 쉽게 설명되어 있어요 knineb*** 2020/08/24 평점 추천 0
세계사 한방으로 끝내자 ㅎ bos*** 2021/10/26 평점 추천 0
1 | [total 1/1]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34명 평가
  • 0개
  • 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