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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시기 재조선 일본인의 일본음악 보급·향유와 전개양상 
민속원 아르케북스1 ㅣ 김지선(金志善) ㅣ 민속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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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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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2년 04월 03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12page/182*232*26/795g
  • ISBN
9788928517206/8928517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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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원 아르케북스(총211건)
한국 거문고와 중국 고금의 기보체계 변천 연구     24,300원 (10%↓)
식민지시기 재조선 일본인의 일본음악 보급·향유와 전개양상     26,550원 (10%↓)
요괴학의 기초지식     24,300원 (10%↓)
시나위 권역의 문화지형과 교류 : 무속과 전통예술     21,600원 (10%↓)
섬마을, 공동체와 공유재산 : 비진도 내항 마을 민족지     23,400원 (10%↓)
  • 상세정보
  • 식민지시기 재조선 일본인들은 자국의 음악을 어떻게 향유했을까 음악의 역할은 시대를 막론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정신적인 위안을 주기 위한 것이다. 근대 일본인들이 국가의 이주정책으로 일본의 구 외지로 차례로 옮겨 살면서 고국을 떠난 그들에게 정신적 위안이 된 것은 일본 전통음악이었다. 재조선 일본인은 어떤 방법으로 어떤 음악을 즐기고 있었는지에 대한 의문은 구 외지 일본인 커뮤니티의 음악문화에 대해 조선을 중심으로 구명함으로써, 현재 공백인 일본근대음악사의 한 측면을 재구축 할 수 있는 것과 동시에, 식민지조선의 다양한 음악이 공존해 있었다는 역사적 사실을 밝힐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일본 외지 중 조선에 초점을 맞추어 이주자이자 식민자였던 재조선 일본인이 가장 선호했던 일본음악의 향유 실태를 현지 신문, 라디오의 정보를 토대로 밝혀, 당시의 음악문화의 단면을 파악하고자 한다. 라디오 방송으로 보는 보급·향유·전개 식민지 조선의 음악문화는 일본의 조선 통치 이데올로기를 바탕으로 형성되었고, 조선의 전통적 음악문화 양식에서 일본의 식민지화, 근대화 정책에 따라 크게 변화하였다. ‘일본음악’은 일본인의 조선 이주에 따라 일본을 넘어 일본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보급·향유·전개되고 있었는데, 이주자이자 식민자의 ‘일본음악’ 향유 실태는 식민지 조선의 음악문화 일면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일본음악’의 조선 월경은 조선 사회 음악의 양적 팽창을 의미하며, ‘식민지’ 지배라는 시대상을 가장 잘 나타내는 한일 근대음악사의 큰 특징 중 하나이다. 재조선 일본인의 ‘일본음악’ 향유에 따른 일련의 행위는 지금까지 상호 단절되어 서술되어 온 한일 근대음악사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실마리를 제공 할 것이다.
  • 머리말 감사의 말 일러두기 서장 1. 이 책의 간행 목적 2. 일본인의 조선 이주와 음악을 둘러싼 환경 3. 식민지 조선의 일본음악 관련 연구 4. 이 책의 구성 제1장 『경성일보』 음악광고로 보는 음악문화와 재조선 일본인 1. 들어가며 2. 신문 구독의 사회적 성격 3. 신문광고를 통한 소비문화와 문화생활 4. 『경성일보』 음악관련 광고로 보는 음악상품 5. 맺음말 제2장 1920년대 경성방송국JODK 음악프로그램과 일본음악 1. 들어가며 2. 경성방송국(JODK) 설립과정 3. 경성방송국(JODK) 프로그램 편성 경향과 음악 프로그램 4. 일본음악 프로그램 편성 상황 5. 맺음말 제3장 1920년의 닌교죠루리계(人形淨瑠璃界)와 요시다 분고로(吉田文五郞)의 조선공연 1. 들어가며 2. 1920년 조선의 죠루리계 3. 1920년의 죠루리와 관련공연 4. 요시다 분고로의 조선흥행 5. 맺음말 제4장 조선의 신일본음악 전개와 도잔류(都山流) 샤쿠하치(尺八) 1. 들어가며 2. 신일본음악과 도잔류 샤쿠하치 3. 재조선 일본인 사회로의 도잔류 샤쿠하치의 보급 전개 4. 『경성일보』로 보는 사토 레이잔의 활동 실태 5. 사토 레이잔의 연주곡목 특징 6. 맺음말 제5장 『경성일보』로 보는 식민대도시...
  • 김지선(金志善) [저]
  • 서울출생이다. 중앙대학교 음악대학 한국음악과 학사과정 졸업(음악학사), 도쿄예술대학대학원 음악연구과 수사과정 수료(음악수사), 도쿄대학대학원 인문사회계연구과 박사과정 수료(문학박사)했다. 현재 일본학술진흥회 특별연구원(RPD, 도쿄대학), Goldsmiths University of London, The Asian Music Unit 객원연구원, 동양음악학회 동일본지부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도쿄예술대학 교육연구조수(악리과, 아트리에젼센터) 역임, 일본학술진흥회 특별연구원(PD, 도쿄예술대학) 역임, 도쿄대학대학원 인문사회계연구과 연구원 역임, 서울대학교 동양음악연구소 객원연구원을 역임했다. 주요 논문으로는 「植民地朝鮮における新聞?告と音?-『京城日報』音??連?告からみる諸事情-」(『東京大?韓?朝鮮文化?究』, 2021), 「Music Culture of the Japanese in Colonial Korea as Reflected in the Medea-Focusing on the Reception of Traditional Japanese Performing Art-」(『Bulletin of Hosen College of Childhood Education』, 2021), 「植民地朝鮮におけるメディアと日本音?-1920年代の京城放送局(JODK)音?プログラムを手がかりに-」(『比較文化?究』, 2020), 「The Reception of Western Music within Colonial Korea-focusing on the Actual Situation of Higher Music Education for Koreans-」(『The Hallym Journal of Japanese Studies』, 2020) 등 다수가 있으며 저서로는 『경성일보 음악관련 광고자료집』 1-1909~1920(민속원, 2021), 『展開する厚生音?-?? · 職場 · レクリエ?ション』(공저, 金?文圃閣, 2021), 『경성일보 음악관련 기사ㆍ광고목록집』(민속원, 2019), 『개화기 일제강점기(1876~1945) 재조일본인 정보사전』(공저, 보고사, 2018)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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