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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처한 미술 이야기 1 : 원시,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문명과 미술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1 ㅣ 양정무 ㅣ 사회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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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6년 05월 09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544page/152*225*35/827g
  • ISBN
9788964358290/8964358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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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총7건)
난처한 미술 이야기 7 : 르네상스의 완성과 종교개혁     22,500원 (10%↓)
난처한 미술 이야기 6 : 초기 자본주의와 르네상스의 확산     22,500원 (10%↓)
난처한 미술 이야기 5 : 이탈리아 르네상스 문명과 미술     18,000원 (10%↓)
난처한 미술 이야기 4 : 중세 문명과 예술     17,100원 (10%↓)
난처한 미술 이야기 3 : 초기 기독교 문명과 미술     15,300원 (10%↓)
  • 상세정보
  • 길고 긴 미술의 역사를 한 눈에! 미술에 대해 술술 말하고 싶은 당신을 위한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 제1권. 이 책은 미술에 대해 알고 싶은 이들을 위해 미술 작품을 제대로 감상하는 법부터 미술에 담긴 역사, 정치, 경제, 예술의 흐름을 알려주며 이를 저자의 생동감 넘치는 문답과 현장감 넘치는 사진 및 일러스트와 함께 구성하여 재미와 감동을 더한다. 제1권은 ‘원시,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문명과 미술’을 주제로 미술이 처음부터 지금까지 인류의 생존에 필요한 기술이었음을 말한다. 미술을 본다는 것은 그것을 낳은 시대를 마주하는 동시에 미래를 이끌어갈 통찰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미술은 과거를 보여주는 창이며 미래를 이끄는 해답이 담겨 있어 모든 학문의 정수가 모인 ‘인문학의 꽃’이라 불린다. 이 책은 그러한 길고 긴 역사를 지닌 미술을 독자의 시선의 흐름에 맞추어 배치한 도판, 엄선한 작품 사진과 일러스트, 의문에 대한 적절한 질문을 통해 독자들에게 쉽게 다가간다.
  • ★ ‘인문학의 꽃’ 미술사로 배우는 인류의 영광과 좌절 그리고 도전 … 역사, 정치, 경제, 예술의 흐름을 한 장의 그림, 하나의 조각으로 읽는다. ★ ‘귀로 듣는 듯 술술 읽히는’ 일대일 미술 강의 … 미술사학계의 권위 있는 저자가 구어체 문장과 핵심을 찌르는 문답, 현장감 넘치는 사진과 풍부한 일러스트로 미술의 재미와 감동, 깊이를 모두 전달한다. ★ 미술 이야기의 시작, 원시, 이집트, 그리고 메소포타미아 문명과 미술 … 원시 동굴벽화부터 영생불멸의 비밀을 간직한 이집트 미술, 최초의 도시를 발명한 메소포타미아 미술까지 고대 인류의 삶을 통해 미술하는 인간이 어떻게 지구의 지배자가 되었는지 파헤친다. 미술 얘기만 나오면 난처한 당신을 위한 비밀 과외,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 먹고살기도 바쁜 이 때, 왜 미술사까지 읽어야 할까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대형 미술 전시회, 해외 유명 화가의 초청전이 자주 열리고 관람객들의 반응도 뜨겁다. 국내 미술품 경매에서 수 억 원이 넘는 가격에 낙찰되는 미술품들이 속속 등장하는 등 미술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미술을 제대로 공부하고 싶어도 어디서부터,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엄두를 내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미술을 여전히 여유 있는 사람들의 전유물로 여기는 시선도 적지 않다. 이런 이들을 위해 미술 작품을 제대로 감상하는 법은 물론 미술에 담긴 역사, 정치, 경제, 예술의 흐름을 쉽고 재미있게, 또한 깊이 있게 다룬 책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가 출간됐다. 우리는 소위 선진국을 방문하면 영국의 대영박물관, 프랑스의 루브르박물관, 미국의 메트로폴리탄박물관 등 그 나라를 대표하는 박물관과 미술관을 필수 코스처럼 찾는다. 세계 역사를 이끌었던 국가에는 미술관과 박물관이 가득하고, 사회지도층은 미술에 열광한다. 그들이 미술관에 투자하고, 화가들을 후원하며, 미술품을 수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단순한 돌덩이나 그릇, 어린아이의 낙서 같은 작품에 ‘예술’이라는 이름이 붙고 천문학적 가격이 매겨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은 이에 대해 미술은 과거를 보여주는 창이며 미래를 이끄는 해답이 담겨 있기 때문이라고 답한다. 미술 평론가 존 러스킨은 “위대한 국가는 자서전을 세 권으로 나눠쓴다. 한 권은 행동, 한 권은 글, 나머지 한 권은 미술이다. 어느 한 권도 나머지 두 권을 먼저 읽지 않고서는 이해할 수 없지만, 그래도 그중 미술이 가장 믿을 만하다.”고 말했다. 미술을 본다는 것은 그것을 낳은 시대를 정면으로 마주한다는 말이며, 미래를 이끌어갈 통찰을 얻는 길이기도 하다. 그래서 미술을 역사, 정치, 경제, 예술 등 모든 학문의 정수가 모인 ‘인문학의 꽃’이라고 부른다. 전체 8권으로 기획된 『미술 이야기』는 1권 원시,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문명과 미술, 2권 그리스·로마 문명과 미술을 시작으로 중세기독교, 르네상스, 근대와 현대 미술까지 인간과 함께한 미술의 모든 면모를 살펴볼 것이다. 쉽게 읽고 제대로 배우는 미술사의 모든 것! 길고 긴 역사를 지닌 미술을 공부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가장 트렌디한 현대미술 작품에도 인류 4만 년 역사가 녹아 있기에 미술사를 모르면 개별 작품을 이해하기도 쉽지 않다. 게다가 어렵게 쓰인 기존 미술사 책들은 읽으려 해도 채 열 페이지를 넘기지 못하고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미술 이야기』는 일대일 강의 형식의 구어체로 구성되어 마치 재미난 이야기를 듣는 듯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책장을 앞뒤로 넘겨가며 그림을 찾을 필요 없이 독자의 시선의 흐...
  • I 원시미술-미술을 아는 인간이 살아남는다 01 섹시한 돌멩이의 시대 02 그들은 동굴에서 무엇을 했을까 03 동굴벽화에 숨겨진 미스터리 코드 04 인류가 4만 년 동안 그려온 이야기 05 우리 가까이의 원시미술 II 이집트 미술-그들은 영생을 꿈꿨다 01 3000년 동안 최강대국의 지위를 누린 나라 02 변하지 않는 완벽한 세계를 그리다 03 피라미드가 들려주는 불멸의 꿈 04 네바문에서 투탕카멘까지, 고대 문명의 르네상스 05 너무나 화려했던 황혼의 빛 06 미술의 영원한 주제, 삶과 죽음 III 메소포타미아 미술-삶은 처절한 투쟁이다 01 수로가 열어준 문명의 강 02 신전을 짓고 제물을 빚어 번영을 기원하다 03 광야에서 도시혁명이 시작되다 04 권력의 목소리, 권력의 얼굴 05 페르시아,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결정판
  • 미술은 아름답습니다. 그러나 4만 년 전의 원시시대부터 이집트, 메소포타미아를 여행하며 당시를 살았던 이들이 남긴 미술을 보면 혹독한 자연과 그것보다 더 혹독한 인간들 간의 경쟁의 결과물이 바로 미술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 1권에 부쳐 ‘생존, 영생 그리고 권력의 이야기’ 중에서 현대미술뿐 아니라 모든 미술 작품은 그 작품을 둘러싸고 있는 구체적인 환경과 함께 봐야 합니다. 어떤 곳에 어떤 재료로 그려졌느냐에 따라 그 이미지가 주는 메시지가 180도 달라지거든요. 어떤 이미지가 사진으로 나타날 때, 회화로 나타날 때, 조각으로 나타날 때 각기 다른 메시지가 있다는 뜻이죠. 캔버스 위에 매끄럽게 그려진 황소와 울퉁불퉁한 자연 암반 위에 그려진 황소는 완전히 다른 미술이에요. - 1부 원시미술 2장 ‘그들은 동굴에서 무엇을 했을까’ 중에서 동굴벽화를 감상하고 나면 “인류는 2만 년 동안 나아진 게 없다.”라고 했던 피카소의 말이 참 와 닿아요. 처음 현지에 가서 동굴벽화를 봤을 때는 한동안 다른 모든 미술 작품이 하찮게 보이기까지 했습니다. 현대 화가들과 비교할 수도 없을 만큼 조악한 도구들만 사용해서, 손바닥 찍기나 입으로 불기 같은 초보적인 방법으로 이런 어마어마한 걸작을 만들어냈다는 게 믿기지가 않았지요. - 1부 원시미술 2장 ‘그들은 동굴에서 무엇을 했을까’ 중에서 잔잔하게 흐르는 나일 강은 여유롭게 뱃놀이를 즐기며 이집트의 풍광을 만끽하기 좋은 관광지다. 하지만 5000년 전 이집트인은 매년 반복되는 나일 강의 범람처럼 인간의 삶도 생과 사를 오가며 영원하리라 믿었다. 범람이 잦아들면 비옥해지는 토지처럼 사후의 삶도 풍요로우리라 생각했다. - 2부 이집트 미술 프롤로그 중에서 이집트 미술이 마련해준 생각의 재료는 무엇보다도 죽음입니다. 이집트인은 죽음이라는 주제에 대해 고민했고 그 고민을 나름의 미학으로 승화시켰습니다. 그렇다면 현대 문명이 만들어내는 ‘죽음의 예술’은 어떤 의미와 고민을 담고 있을까요? 어쩌면 우리는 고대 이집트인이 만들어낸 죽음이라는 거대한 백과사전 안의 새로운 한 페이지를 쓰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2부 이집트 미술 6장 ‘미술의 영원한 주제, 삶과 죽음’ 중에서 메소포타미아의 미술은 도시의 미술입니다. 도시를 지배하던 군주들은 백성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주변의 다른 도시들에 위압감을 안겨줄 수 있는 수많은 조각상과 부조를 남겼습니다. 이렇게 메소포타미아의 미술은 도시의 흥망성쇠와 함께했다고 볼 수 있는데, 그런 만큼 미술도 도시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 3부 메소포타미아 미술 2장 ‘신전을 짓고 제물을 빚어 번영을 기원하다’ 중에서 미술 작품이 전해주는 이야기를 읽어내려면 훈련이 필요합니다. 외국어를 이해하려면 그 언어의 문법과 어휘, 발음을 익혀야 하듯 미술이라는 시각적 언어를 이해하기 위해서도 배우고 익히는 과정이 필요한 거죠. 쉬운 과정이라고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는 약속할 수 있습니다. 외국어를 배우면 새로운 세상 하나를 더 읽어낼 수 있게 되듯 미술 언어에 익숙해지고 나면 문자 언어 이상의 풍성하고 생생한 소통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 3부 메소포타미아 미술 5장 ‘페르시아,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결정판’ 중에서
  • 양정무 [저]
  • 어린 시절, 다락방에서 발견한 백과사전의 삽화에 마음을 빼앗긴 후 미술을 운명이라 믿게 됐다.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를 졸업하고 미술사 분야에서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이론과 교수이자 한국미술경영학회 초대회장이다. 원시, 고대부터 현대까지 아우르는 미술의 장구한 역사를 인류 문명사적 관점에서 바라보는 저서들을 꾸준히 집필 중에 있다.
    유학 시절 도서관보다 박물관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미술관, 박물관 가이드를 가장 재미있게 하는 학생으로 유명세를 탔다. 다양한 학문의 경계를 넘나들며 미술사를 풀어내는 데 일가견이 있어서 여러 단체와 기관에서 강의 요청이 끊이지 않는 인기 강사다. 국립중앙박물관 강의를 비롯해 다양한 대중강연과 학술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 1~6』『그림값의 비밀』『상인과 미술』『시간이 정지된 박물관, 피렌체』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그리스 미술』『서양회화사: 조토에서 세잔까지』『신미술사학』 등이 있다.
  • 전체 8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만족합니다. yysu*** 2021/12/03 평점 추천 0
미술품들의 가치는 무엇을 기준으로 책정되는 것인지 미술품에 관련된 모든 궁금증들을 하나씩 차근차근 설명해줌으로써 미술 지식이 없으신 분들이라도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고 있습니다.미술품들을 바라보는 안목을 넓혀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khk*** 2016/05/22 평점 추천 0
미술 이 책으로 접하면 좋겠네요 night*** 2016/06/01 평점 추천 0
미술사 입문에 좋은 책 같아요 nigh*** 2016/06/01 평점 추천 0
미술에 관한 저자의 해박한 지식과 정보들이 담겨 있어 유익함을 전해줌과 동시에 미술품들에 얽힌 다양하고 풍성한 이야기들을 풀어냄으로써 흥미를 돋우며 재미를 선사해 줄 것으로 보입니다. rommel*** 2016/05/13 평점 추천 0
아는 만큼 보이는걸까... 이책을 읽고 나면 분명 더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중간중간에 컬러 그림도 많고 본 적이 있는 작품들도 있는것 같다. 그 당시 이해 못 했던 것들이 보인다. 아니 다시 작품들을 보게 되면 더 많이 보이지 않을까 기대한다 toyot*** 2016/05/20 평점 추천 0
역사와 경제, 그리고 문화는 떼어놓을 수 가 없는 거지만, 따로 따로 놓고 이야기를 하다보니 하나로 엮어내기가 쉽지 않은듯합니다. 이 책의 미술이야기와 시각적인 편집이 당시의 역사를 상상하고 조합하는데 상당한 도움이 되네요. lims*** 2016/06/01 평점 추천 0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미술 전시회와 초청전 등 미술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지고 있지만 미술사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감상법이나 역사에 대해 알려준다고 하니 도움이 되겠네요. 인간의 가장 근본적인 욕망인 미의 추구가 어떻게 작용되어 왔는지 그리고 그 결과물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흥미롭게 볼 수 있겠네요. apitk*** 2016/05/22 평점 추천 0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미술 전시회와 초청전 등 미술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지고 있지만 미술사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감상법이나 역사에 대해 알려준다고 하니 도움이 되겠네요. 인간의 가장 근본적인 욕망인 미의 추구가 어떻게 작용되어 왔는지 그리고 그 결과물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흥미롭게 볼 수 있겠네요. riank*** 2016/05/22 평점 추천 0
책 자체가 크고 그림도 많고 시대별로 정리되어있어서저처럼 상식으로 서양미술사에 대해서 체계를 잡아보고싶으신분들에겐 추천추천 미술에 담긴 역사,정치,경제,예술의 흐름도 알수있고, 미술작품을 제대로 감상하는 법까지 다루고 있따~ 2016/05/25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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