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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처한 미술 이야기 2 : 그리스 로마 문명과 미술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1 ㅣ 양정무 ㅣ 사회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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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6년 05월 09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544page/152*225*35/827g
  • ISBN
9788964358306/8964358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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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총7건)
난처한 미술 이야기 7 : 르네상스의 완성과 종교개혁     22,500원 (10%↓)
난처한 미술 이야기 6 : 초기 자본주의와 르네상스의 확산     22,500원 (10%↓)
난처한 미술 이야기 5 : 이탈리아 르네상스 문명과 미술     18,000원 (10%↓)
난처한 미술 이야기 4 : 중세 문명과 예술     17,100원 (10%↓)
난처한 미술 이야기 3 : 초기 기독교 문명과 미술     15,300원 (10%↓)
  • 상세정보
  • 길고 긴 미술의 역사를 한 눈에! 미술에 대해 술술 말하고 싶은 당신을 위한『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 제2권. 이 책은 미술에 대해 알고 싶은 이들을 위해 미술 작품을 제대로 감상하는 법부터 미술에 담긴 역사, 정치, 경제, 예술의 흐름을 알려주며 이를 저자의 생동감 넘치는 문답과 현장감 넘치는 사진 및 일러스트와 함께 구성하여 재미와 감동을 더한다. 제2권은 지금까지 서구 사회의 정신적 바탕을 이루고 있는 ‘그리스 로마 문명과 미술’이 어떻게 성장하여 꽃을 피웠는지 그 과정을 보여준다. 미술을 본다는 것은 그것을 낳은 시대를 마주하는 동시에 미래를 이끌어갈 통찰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미술은 과거를 보여주는 창이며 미래를 이끄는 해답이 담겨 있어 모든 학문의 정수가 모인 ‘인문학의 꽃’이라 불린다. 이 책은 그러한 길고 긴 역사를 지닌 미술을 독자의 시선의 흐름에 맞추어 배치한 도판, 엄선한 작품 사진과 일러스트, 의문에 대한 적절한 질문을 통해 독자들에게 쉽게 다가간다.
  • ★ ‘인문학의 꽃’ 미술사로 배우는 인류의 영광과 좌절 그리고 도전 … 역사, 정치, 경제, 예술의 흐름을 한 장의 그림, 하나의 조각으로 읽는다. ★ ‘귀로 듣는 듯 술술 읽히는’ 일대일 미술 강의 … 미술사학계의 권위있는 저자가 구어체 문장과 핵심을 찌르는 문답, 현장감 넘치는 사진과 풍부한 일러스트로 미술의 재미와 감동, 깊이를 모두 전달한다. ★ 인간이 주인공이 된 세계, 그리스ㆍ로마 문명과 미술 … 오리엔트와 그리스를 연결한 에게 미술부터 서양 세계의 뿌리가 된 그리스 미술, 대제국을 건설한 로마의 미술을 통해 그리스ㆍ로마 문명을 거치며 세상의 중심에 우뚝 선 인간의 모습을 살핀다. 미술 얘기만 나오면 난처한 당신을 위한 비밀 과외,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 먹고살기도 바쁜 이 때, 왜 미술사까지 읽어야 할까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대형 미술 전시회, 해외 유명 화가의 초청전이 자주 열리고 관람객들의 반응도 뜨겁다. 국내 미술품 경매에서 수 억 원이 넘는 가격에 낙찰되는 미술품들이 속속 등장하는 등 미술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미술을 제대로 공부하고 싶어도 어디서부터,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엄두를 내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미술을 여전히 여유 있는 사람들의 전유물로 여기는 시선도 적지 않다. 이런 이들을 위해 미술 작품을 제대로 감상하는 법은 물론 미술에 담긴 역사, 정치, 경제, 예술의 흐름을 쉽고 재미있게, 또한 깊이 있게 다룬 책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가 출간됐다. 우리는 소위 선진국을 방문하면 영국의 대영박물관, 프랑스의 루브르박물관, 미국의 메트로폴리탄박물관 등 그 나라를 대표하는 박물관과 미술관을 필수 코스처럼 찾는다. 세계 역사를 이끌었던 국가에는 미술관과 박물관이 가득하고, 사회지도층은 미술에 열광한다. 그들이 미술관에 투자하고, 화가들을 후원하며, 미술품을 수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단순한 돌덩이나 그릇, 어린아이의 낙서 같은 작품에 ‘예술’이라는 이름이 붙고 천문학적 가격이 매겨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은 이에 대해 미술은 과거를 보여주는 창이며 미래를 이끄는 해답이 담겨 있기 때문이라고 답한다. 미술 평론가 존 러스킨은 “위대한 국가는 자서전을 세 권으로 나눠쓴다. 한 권은 행동, 한 권은 글, 나머지 한 권은 미술이다. 어느 한 권도 나머지 두 권을 먼저 읽지 않고서는 이해할 수 없지만, 그래도 그중 미술이 가장 믿을 만하다.”고 말했다. 미술을 본다는 것은 그것을 낳은 시대를 정면으로 마주한다는 말이며, 미래를 이끌어갈 통찰을 얻는 길이기도 하다. 그래서 미술을 역사, 정치, 경제, 예술 등 모든 학문의 정수가 모인 ‘인문학의 꽃’이라고 부른다. 전체 8권으로 기획된 『미술 이야기』는 1권 원시,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문명과 미술, 2권 그리스·로마 문명과 미술을 시작으로 중세기독교, 르네상스, 근대와 현대 미술까지 인간과 함께한 미술의 모든 면모를 살펴볼 것이다. 쉽게 읽고 제대로 배우는 미술사의 모든 것! 길고 긴 역사를 지닌 미술을 공부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가장 트렌디한 현대미술 작품에도 인류 4만 년 역사가 녹아 있기에 미술사를 모르면 개별 작품을 이해하기도 쉽지 않다. 게다가 어렵게 쓰인 기존 미술사 책들은 읽으려 해도 채 열 페이지를 넘기지 못하고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미술 이야기』는 일대일 강의 형식의 구어체로 구성되어 마치 재미난 이야기를 듣는 듯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책장을 앞뒤로 넘겨가며 그림을 찾을 필요 없이 독자의 시선의 흐름에 맞추어 ...
  • I 에게 미술-빛은 동방에서 왔다 01 서양의 뿌리를 찾아서 02 크레타 섬, 소소한 삶과 신화의 공존 03 트로이와 미케네: 그리스로 가는 문명의 족보 II 그리스 미술-“내가 세상의 중심이다” 01 불멸의 고전을 잉태한 도시들 02 그리스 도기, 인간의 감정을 발견하다 03 왜 그리스 조각상은 벗고 있을까 04 영웅의 몸과 살아 있는 청동상 05 인간의, 인간을 위한 신전, 파르테논 06 헬라스의 자손, 온 세상으로 퍼져나가다 III 로마 미술-강한 나라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01 티베르 강가에서 노블리스 오블리주의 나라로 02 SPQR, 실패해도 무너지지 않는다 03 제국의 비전: “천천히 서둘러라” 04 내가 가는 곳이 곧 길이다 05 고요한 멸망과 드넓은 부활
  • 크레타 섬이 문명의 징검다리라고 말씀드렸는데 거기에 힌트가 있습니다. 크레타는 다양한 문화가 만나는 지중해의 한복판에 위치한 섬이었어요. 요즘 말로 하면 핫스팟이었죠. 많은 배와 사람들이 크레타 앞바다를 지나고, 그곳에 들르기도 했습니다. - 1부 2장 ‘크레타 섬, 소소한 삶과 신화의 공존’ 중에서 규모에서는 이집트와 메소포타미아의 거대한 유적들을 따라갈 수 없고, 정면성의 원리를 활용한 것을 보면 미노아 문명은 한 수 배우는 입장에 있었던 게 분명합니다. 하지만 그 안에 담겨 있는 정서만큼은 독특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죽음 이후의 삶이나 권력자들 의 엄숙한 의식이 아니라 일상적인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소소한 기쁨이 드디어 미술 작품의 소재가 된 것이죠. - 2부 1장 ‘불멸의 고전을 잉태한 도시들’ 중에서 이렇게 그리스는 “내 나라는 내가 움직인다!”는 자부심이 엄청나고, 여기서 유래하는 에너지가 대단해요. 조그만 도시국가 연합체에 불과했던 그리스가 위대한 업적을 쌓고 패기와 용기, 지식에 대한 확신을 보여줄 수 있었던 배경도 어쩌면 이 민주주의 덕분인지 모릅니다. - 2부 1장 ‘불멸의 고전을 잉태한 도시들’ 중에서 파르테논 신전은 우리에게 미술사를 공부하는 의의를 되돌아보게 하는 걸작입니다. 당대 최고의 장인과 예술가들이 온갖 기술을 동원해 지은 만큼 누구든지 파르테논 신전을 보면 막연하게나마 아름답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다만 미술사적 지식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는 그 아름다움의 정체가 무엇인지, 어째서 아름다움을 느끼는 건지 알 수가 없지요. - 2부 5장 ‘인간의, 인간을 위한 신전, 파르테논’ 그러니까 476년에 로마제국이 멸망했다고 하는 것이 과연 맞는 말일까 하는 의문이 들어요. 로마라는 국가 체제가 사라졌을지는 몰라도 오히려 로마는 기독교라는 종교를 도입하고 공인함으로써 유럽 전체를 아우르는 거대 문화권으로 거듭났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막강한 군대를 거느리지도 못하게 되었고 거대한 수도교와 도로를 건설하지도 못하게 되었지만 보다 부드러운 권력으로 부활한 거죠. - 3부 5장 ‘고요한 멸망과 드넓은 부활’ 중에서
  • 양정무 [저]
  • 어린 시절, 다락방에서 발견한 백과사전의 삽화에 마음을 빼앗긴 후 미술을 운명이라 믿게 됐다.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를 졸업하고 미술사 분야에서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이론과 교수이자 한국미술경영학회 초대회장이다. 원시, 고대부터 현대까지 아우르는 미술의 장구한 역사를 인류 문명사적 관점에서 바라보는 저서들을 꾸준히 집필 중에 있다.
    유학 시절 도서관보다 박물관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미술관, 박물관 가이드를 가장 재미있게 하는 학생으로 유명세를 탔다. 다양한 학문의 경계를 넘나들며 미술사를 풀어내는 데 일가견이 있어서 여러 단체와 기관에서 강의 요청이 끊이지 않는 인기 강사다. 국립중앙박물관 강의를 비롯해 다양한 대중강연과 학술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 1~6』『그림값의 비밀』『상인과 미술』『시간이 정지된 박물관, 피렌체』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그리스 미술』『서양회화사: 조토에서 세잔까지』『신미술사학』 등이 있다.
  • 전체 3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좋아요 arter*** 2022/01/29 평점 추천 0
미술품들의 가치는 무엇을 기준으로 책정되는 것인지 미술품에 관련된 모든 궁금증들을 하나씩 차근차근 설명해줌으로써 미술 지식이 없으신 분들이라도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고 있습니다.미술품들을 바라보는 안목을 넓혀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api*** 2016/05/29 평점 추천 0
책 자체가 크고 그림도 많고 시대별로 정리되어있어서저처럼 상식으로 서양미술사에 대해서 체계를 잡아보고싶으신분들에겐 추천추천 미술에 담긴 역사,정치,경제,예술의 흐름도 알수있고, 미술작품을 제대로 감상하는 법까지 다루고 있따~ 2016/05/25 평점 추천 0
1권보고 재밌어서 2권도 구입해요! jjss1*** 2018/11/14 평점 추천 0
1권에 이어 2권은 그리스,로마 미술의 성장과정에 대한 이야기네요. 미술에 관심은 있지만 잘 모르는 저같은 초보자들에게 서구사회의 중요한 영향을 미친 그리스 로마 문명에 대한 이야기를 풍부한 사진과 일러스트와 함께 접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 같아요. tatsu*** 2016/05/26 평점 추천 0
1권에 이어서 2권은 그리스 로마 문명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 더 흥미로울거 같습니다. iamveryr*** 2016/05/14 평점 추천 0
1권을 너무 재미 있게 잘봤습니다~^^ Jdssp*** 2017/08/04 평점 추천 0
1권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2권 바로 주문했는데 책이 읽기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어요 bacon*** 2016/09/27 평점 추천 0
1권이너무재미있어서 또샀어요! yoonaj*** 2016/10/31 평점 추천 0
2편 역시 기대되네요~ roots*** 2016/05/24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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