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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아직 무엇이든 될 수 있다 : 갭이어, 나를 재정비하는 시간
자기만의 방1 ㅣ 김진영 ㅣ 휴머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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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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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page/128*200*23/363g
  • ISBN
9791160807974/1160807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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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지금 내가 가고 싶었던 방향으로 가고 있나?” 나를 위해, 더 건강하게 즐겁게 일하기 위해 잠시 일을 멈추었다. ‘갭이어gap year’는 이직을 위해, 창업을 위해 쉬는 것이 아닌 나 자신이 잘 살고 있는지, 커리어와 삶을 원하는 방향으로 잘 꾸려나가고 있는지 묻기 위해 일을 멈추고 나를 재정비하는 시간을 말한다. 작가는 다양한 모습으로 갭이어를 보내고 있는 이들을 만나 인터뷰하며 갭이어가 일하는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인지, 무엇을 경험했는지 묻고 나를 소외시키지 않으면서도 지속가능하게 일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고민한다. 커리어가 단절되고, 무의미하지 않을까 두려울 수 있는 그 시간. 먼저 갭이어를 통과한 이들은 일과 삶에 그 시간을 어떻게 남겼을까. 이 책은 이를 따라가는 ‘다큐 에세이’다.
  • 일하는 당신, 혹시 멈추고 싶지 않나요? 잠시 쉬고 싶지 않나요? 멈춰 서서 내 일과 삶을 재정비하고 싶지 않나요? 일하는 사람으로 사는 365일이 늘 같을 수 없습니다. 좋은 날도, 힘든 날도, 다 그만두고 싶어지는 날도 있지요. 그런데 그런 평범한 날과는 조금 다른 어떤 순간을 맞이할 수도 있습니다. 어디로도 나아갈 수 없고 출구조차 보이지 않는, 마른 수건을 짜듯 더는 그 무엇도 할 수 없는, 일의 속도에 치여 내 삶에서 나 자신이 소외되는 그런 순간들요. 이것은 번아웃일 수도 있지만, 번아웃이 아니어도 일하는 사람에게 언젠가는 반드시 찾아오는 선택의 순간입니다. 그때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을까요? “프리랜서도, 창업 준비의 시간도, 이직 준비의 시간도 아닌, 일과 삶에 대한 내 생각과 가치관에 집중하는 어떤 시간. 이러한 시간에 이름이 있다면, 이 시간을 누구든 좀 더 자유롭게 쓸 수 있지 않을까.” ‘갭이어gap year’는 본래 유럽과 미국의 청년들이 대학교 입학 전, 혹은 취업 직전에 짜인 트랙을 벗어나 자원봉사, 배낭여행, 인턴십 등을 경험하며 앞으로 인생을 어떤 일을 하며 보낼지 모색해보는 시간을 뜻합니다.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세상과 나와의의 관계를 돌아보는 기회인 것이죠. 이 책은 직장인에게도 이러한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라는 발상에서 시작합니다.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고, 무엇이든 될 수 있는 상황에서 커리어와 삶을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고요. 『우리는 아직 무엇이든 될 수 있다』(이하 『우.아.무』)를 인터뷰하고 쓴 김진영 작가 자신이 직장인이었고, 누구보다 일을 좋아했지만 번아웃으로 멈춰 설 수밖에 없었거든요. 작가는 다양한 모습으로 갭이어를 보내는 이들을 만나 인터뷰하며 삶에서 일의 의미와 가치, 나를 지키면서도 지속가능하게 일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합니다. 이 책은 그 과정을 담은 ‘다큐 에세이’예요. “갭이어gap year” 좋아하는 일을 지속하기 위해, 더 건강하게 더 즐겁게 일하기 위해 이직이 아닌 다양한 방식으로 자기만의 시간을 보내는 방법 이 책에는 갭이어를 보내고 있거나, 그 시간을 보낸 일곱 명의 인터뷰가 담겨 있습니다. 3년 차부터 20년 차까지 연차도 다르고, 직업도 다른 이들은 번아웃이 와서, 길을 잃은 것 같아서, 속도를 조절하기 위해, 다음 커리어를 고민하기 위해 등 저마다의 이유로 갭이어를 선택한 사람들입니다. 저자이자 인터뷰어인 김진영 작가는 이들을 만나 왜 회사를 그만두었는지, 이직이 아니라 왜 갭이어를 택했는지, 어떻게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 그 시간을 통과하며 나 자신과 일에 대해 어떤 관점을 갖게 되었는지 묻습니다. 이 과정은 마치 나와 일의 관계, 그리고 일의 의미를 찾아 나서는 로드 무비 같아요. “달리고 있을 때는, 트랙 위에 있을 때는 보이지 않는 것들이 있는 것 같아요. 일에서 조금 떨어져야만 나 자신, 나의 일하는 모습, 그리고 내가 일에서 정말 좋아하고 잘하는 요소들이 무엇인지 알 수 있어요.” 이쯤에서 궁금해집니다. ‘갭이어’라고 부르는 이 시간을, 세상은 경력단절이라고 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요? 일을 멈추는 건 리스크가 너무 큰 일 아닐까요? 인터뷰이들도 같은 걱정을 했다고 합니다. 갭이어를 보내고 난 후 다시 일할 수 있을까? 이대로 인생이 망하지 않을까? 이렇게 인생이 점점 뗏목 타고 하류로 떠내려가는 건 아닐까? 동료나 친구들보다 뒤처지는 건 아닐까? 하고요. 그런데 갭이어를 보낸 이들이 모두 한목소리로 말합니다. 걱정이 무색할 만큼, 좋았다고요. 달리지 않아도, 멈춰 서도, 혹여 다른 길로 빠져보아...
  • Prologue. 트랙에서 내려오던 날 이 시간에 이름을 붙일 수 있다면 Scene 1. 생산하지 않고도 살 수 있을까? 이다솜 인터뷰 Scene 2. 꼭 한계를 넘어설 때까지 달려야 하는 걸까? 양자운 인터뷰 Insert cut. 일과 삶의 영점조절 Scene 3. 일과 삶이 분리될 수 있을까? 김민지 인터뷰 Scene 4. 나는 지금 내가 가고 싶었던 방향으로 가고 있는 걸까? 허윤 인터뷰 Insert cut. Light Up The Sky Scene 5. 나는 어떤 환경에서 잘 자라는가? 곽새미, 김석민 인터뷰 Insert cut. 갭이어와 프리랜서 사이 Scene 6. 일을 잘한다는 건 무엇일까? 조은혜 인터뷰 Insert cut. Out of Seoul Epilogue.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 Note 1. 갭이어를 돕는 질문들 Note 2. 갭이어를 돕는 컨텐츠
  • 갭이어를 가져야 하나 말아야 하나의 문제가 아니라 그런 고민이 들었다는 것 자체가 어떤 모멘텀이라고 생각해요. 그 마음을 살필 시간은 꼭 필요한 것 같아요. 마음을 살피는 방법 중 하나가 갭이어라고 생각하고요. p. 56 갭이어를 보내면서 나를 쉬게 하는 방법을 배웠고, 다시 일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p.57 이전에 해온 결정들은 진짜 내가 아닌 주변의 기대와 시선에 의해 정해진 것들이 아닌가 싶었어요. (...) 제 일과 삶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고민해보는 시간도 가지고 싶었어요. p.110 경력이 쌓이면서 실수와 실패를 하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 넘어지지 않으려 힘을 주다 보니 넘어지면 더 크게 다쳤다. 다치고 나서야 깨달았다. 많이 넘어져본 사람의 경쟁력이자 자랑은 더이상 안 넘어지는 것이 아니었다. 잘 넘어지는 기술, 넘어져도 금방 털고 다시 일어나는 회복탄력성이었다. p.112 갭이어는 도로 위 휴게소 같아요. 휴게소를 들르지 않으면 목적지에 조금 더 빨리 갈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장거리 운전으로 사고 위험에 더 많이 노출될 수 있죠. 휴게소에 들러 허기를 채우고, 부족한 잠도 자고, 달리는 동안 보지 못했던 주변 경치도 둘러보는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그 시간이 남은 길을 완주할 힘을 키워 줄 거라고 생각해요. p.121 내가 더이상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을 때, 정체감을 느낄 때 갭이어를 가질 수 있으면 좋겠어요. 몰두해서 하는 일에서 조금 벗어나야만 객관적으로 보이는 것들이 있어요. 일이 디폴트인 삶에서 떨어져, 내가 달리고 있는 방향이 맞는지 점검해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p.121 ‘이 일이 내게 맞을까’ 고민만 하고 있지 않았던 것, 일단 실행해본 것이 가장 잘했다고 생각해요. 갭이어든, 이직이든 고민보다 일단 실행을 했던 선택들이 지금의 저를 만든 것 같아요. p.145 20년 차가 되어도 진로 고민은 계속해요. 20대 땐 30대가 되면 더이상 고민이 없을 것 같고, 30대 땐 40대가 되면 일에 고민이 없을 것 같죠. 하지만 일을 하는 동안에는 평생 진로 고민을 해야 하지 않을까요. p.149 처음부터 100점짜리 일, 100점짜리 직장은 없어요. 오히려 여러 직무, 여러 회사를 거치면서 내가 꿈꾸는 커리어에 비해 내가 부족한 점이나 직장의 아쉬운 점을 끊임없이 발견하고 채워나가면 된다고 생각해요. p.149 달리고 있을 때는, 트랙 위에 있을 때는 보이지 않는 것들이 있는 것 같아요. 일에서 조금 떨어져야만 나 자신, 나의 일하는 모습, 그리고 내가 일에서 정말 좋아하고 잘하는 요소들이 무엇인지 알 수 있어요. p.150 갭이어 이후 어떻게 살아야 하나 걱정했던 것이 무색할 만큼 정말 좋았고, 여전히 좋아요. 여행이든 인생이든 제가 대비한다고 전부 대비되는 것이 아니더라고요. 이제는 닥치면 닥치는 대로 해요. 제 삶의 태도가 정말 많이 바뀌었어요. p.186 갭이어를 보내면서 시간을 좀 더 자율적으로, 주체적으로 쓰게 된 것 같아요. 이제는 제가 스스로 일을 만들어내야 하고, 하고 싶은 일을 계속하기 위해서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도 ‘찾아야’ 해요. p.187 앞으로도 계속 일할 거라면 이러한 시간이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고 생각해요. 지금의 경험으로 앞으로의 커리어든, 앞으로의 삶이든 더 잘 살 수 있을 거라 믿어요. p.187 가장 고민이 많이 됐던 게 내가 ‘제로’가 되는 것이 아닐까였는데 아무것도 없어진 게 없어요. p.216
  • 김진영 [저]
  • 이야기를 듣고, 쓰고, 찍는 다큐멘터리스트. 좋은 질문을 던져, 세상에 흩어져있는 이야기를 엮어내고 전달하는 일이 좋아 다큐멘터리 PD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미디어 환경의 변화를 온몸으로 겪으며 콘텐츠 기획자로, 때로는 브랜드 콘텐츠 전략가로 하는 일이 확장됐다. 일의 언어는 달라도, 결국 평생을 이어갈 내 일의 이야기는 하나라고 믿는다.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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