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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징대학살 : 진상과 역사 기록을 담다
민속원 아르케북스1 ㅣ 장롄홍, 신진호, 탕쿤 ㅣ 민속원
  • 정가
3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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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9년 07월 1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83page/183*233*34/774g
  • ISBN
9788928513222/8928513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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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원 아르케북스(총211건)
한국 거문고와 중국 고금의 기보체계 변천 연구     24,300원 (10%↓)
식민지시기 재조선 일본인의 일본음악 보급·향유와 전개양상     26,550원 (10%↓)
요괴학의 기초지식     24,300원 (10%↓)
시나위 권역의 문화지형과 교류 : 무속과 전통예술     21,600원 (10%↓)
섬마을, 공동체와 공유재산 : 비진도 내항 마을 민족지     23,400원 (10%↓)
  • 상세정보
  • 난징대학살의 역사적 사실은 기억되고 기록해야 한다 난징이 함락된 최초 몇 주 동안 온 천지에 시신이 가득했고, 일본군의 피비린내 나는 폭력은 난징 시민의 상상을 훨씬 초월하였다. 시민들은 공포의 분위기 속으로 빠져들었고, 대처할 능력을 완전히 상실해 버리고 그저 본능적으로 숨기만 할 뿐이었다. 같은 것을 추구하고 평온한 것을 추구하는 심리상태에서 포로가 된 시민들은 도망치고 반항하려는 생각을 접게 되었고, 마지막 순간에 가서야 뒤늦게 전쟁의 잔혹함과 일본군의 잔학성을 알게 되었다. 일본 제국주의가 아시아를 침략하는 과정에서 각지에서 저지른 각종 비인간적 행위 중에서 난징대학살은 잔혹성과 추악한 정도에서 가장 두드러지고 규모가 가장 커서 인류 문명에 대한 모독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사실을 세계에 전하는 것은 피해를 입은 민족의 중대한 임무이자 사명이다. 난징대학살의 역사적 사실이 인류의 기억이 되기 위해 각자 맡은 분야에서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야 할 것이다.
  • 서문 제1장 난징 보위전 연구 - 중국군을 중심으로 제2장 난징대학살 기간 미국 선교사의 일본군에 대한 태도 제3장 난징대학살 중의 성폭력과 성별 분석 제4장 국민당의 전시 대외선전과 난징대학살 진상 전파 제5장 옌안(延安) 중국공산당 신문잡지와 도서의 일본군 난징대학살 보도와 평론 제6장 난징대학살 기간 난징 국민의 반항 제7장 일본군의 배치 및 전략적 의도와 난징대학살의 원인 제8장 난징대학살 피해자의 구성 - 난징시 상주인구를 중심으로 제9장 난징대학살 사건에 대한 국민정부 재판의 사회적 영향 제10장 도쿄재판, 사실과 논쟁 제11장 공간, 의식과 사회기억 - 장둥먼江東門 기념관을 중심으로 한 고찰 제12장 민국 명사들이 그려낸 난징대학살 제13장 일본 학술계 '난징대학살 서건' 논쟁 및 각 파의 논점
  • 장롄홍 [저]
  • 신진호, 탕쿤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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