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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학의 기초지식 
민속원 아르케북스1 ㅣ 고마쓰 가즈히코(小松和彦), 천혜숙(千惠淑) ㅣ 민속원 ㅣ 妖怪學の基礎知識
  • 정가
2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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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1년 11월 0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88page/182*233*25/679g
  • ISBN
9788928516537/8928516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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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민속원 아르케북스(총211건)
한국 거문고와 중국 고금의 기보체계 변천 연구     24,300원 (10%↓)
식민지시기 재조선 일본인의 일본음악 보급·향유와 전개양상     26,550원 (10%↓)
요괴학의 기초지식     24,300원 (10%↓)
시나위 권역의 문화지형과 교류 : 무속과 전통예술     21,600원 (10%↓)
섬마을, 공동체와 공유재산 : 비진도 내항 마을 민족지     23,400원 (10%↓)
  • 상세정보
  • 요괴를 통해 일본인과 일본문화를 탐색한다 오니, 누에, 땅거미, 두부동자, 덴조나메, 아카네부리… 일본인의 상상력에 의해 만들어져서 각종 이야기장르나 회화 및 도상에 묘사되어 온 요괴들, 지금도 도시전설이나 학교괴담 등에서 되살아나고 있는 요괴들은 일본인에게 과연 어떤 의미를 가지는가? 이 책은 문헌기록, 설화문학, 구비전승이 담고 있는 다종다양의 요괴표상, 요괴 출현장소로 본 괴이공간의 인식, 요괴화의 역사와 계보, 요괴와 오락의 관계, 요괴 사상사와 박물지 등 일본의 요괴에 관한 비교적 최신의 연구를 통해 일본인과 일본문화를 탐색한다. 일본인들은 이계 이형의 존재는 물론이고, 인간과 동식물 또는 도구에 이르기까지 지상의 모든 존재가 요괴가 될 수 있다는 인식과 상상력으로 무수히 많은 요괴들을 창출해냈다. 사서나 문헌기록 외에도 구비설화, 이야기예능물, 회화 조형물, 대중오락, 만화나 애니메이션 등에 이르는 다양한 장르들에는 오랜 시간 일본인들이 형상화해온 흥미진진한 요괴표상들이 갈무리되어 있다. 일본의 요괴사는 만물이 다 요괴가 될 수 있다는 민속사상사인 동시에, 일본인 특유의‘ 어둠’의 정신사라고 할 만하다
  • 머리말 한국어판 서문 : 요괴표상 연구의 의의 역자 서문 : 요괴, 어둠의 세계에 대한 상상력 제1장 요괴란 무엇인가 요괴의 정의 사건ㆍ현상으로서의 요괴 존재로서의 요괴 조형화된 요괴 도구의 요괴 명명命名에 의한 요괴 종목의 증식 요괴와 유령 요괴는 어떻게 생겨나는가 제2장 요괴의 사상사 요괴 연구의 역사를 돌아보다 에도시대의 귀신론 히라타 아쓰타네平田篤胤의 유명幽冥에 관한 연구 이노우에 엔료井上圓了의 요괴학 에마 쓰토무江馬務의 요괴 연구 야나기타 구니오柳田國男의 요괴 연구 요괴 연구의 퇴조와 요괴 붐 새로운 요괴론의 등장 요괴화妖怪畵에 대한 관심 요괴 연구와 엔터테인먼트 인간 연구, ‘요괴학’ 요괴와 오락 그리고 대중문화 제3장 기록 속의 요괴 기록의 정의 『일본서기』에 나타나는 괴이 하늘을 나는 존재 오니ㆍ오니비鬼火 쥐의 기록 혜성의 기록 『속 일본기』에 나타난 괴이 사령의 해코지 기록 속의 요괴가 시사하는 것 제4장 설화문학 속의 요괴 고대 오니의 이미지 『금석 이야기집』에 보이는 오니의 다양성 요괴와 유령의 차이 모노노케와 오니 오니로 인식되어온 요괴 불교설화 속의 오니 인간에서 오니로 덴구ㆍ덴마ㆍ마귀 어느...
  • 고마쓰 가즈히코(小松和彦) [저]
  • 국제일본문화연구센터 소장 역임, 동센터 명예교수이다.
  • 천혜숙(千惠淑) [저]
  • 공저로 '한국 구비문학의 이해'(월인,2000) 외 주요논문으로는 '한국이야기꾼과 일본의 카타리테'(2001), '부성부재의 산화학과 성모신앙의 문제'(2002)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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