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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레게의 맹자 역주 3(영한대역) 
제임스레게의 맹자 역주1 ㅣ 제임스 레게, 박준원 ㅣ 도서출판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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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1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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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1page/154*227*0
  • ISBN
9791187746560/1187746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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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레게의 맹자 역주(총3건)
제임스 레게의 맹자 역주 3(영한대역)     22,500원 (10%↓)
제임스 레게의 맹자 역주 2(영한대역)     22,500원 (10%↓)
제임스 레게의 맹자 역주 1(영한대역)     26,100원 (10%↓)
  • 상세정보
  • 제임스 레게(James Legge, 1815~1897)는 영국 스코틀랜드 출신의 선교사이자 한학자(漢學者)로서 옥스퍼드대학의 교수를 지냈다. 그는 동양의 사서삼경을 해설과 주해와 함께 최초로 영어로 번역하여, 동양철학을 서양에 소개하는 데 크게 공헌했다. 특히 레게의 〈맹자〉 번역서는 1800년대 말에 출판된 최초의 영어 출판본임에도 오늘날까지 여전히 영어권의 표준역본으로 공인되고 있으며, 그의 경전 해설은 동양연구자들이라면 반드시 읽어야할 필독서다. 그래서 그를 단순한 선교사가 아니라 ‘선교사 학자(Missionary- Scholars)’로서의 전범을 세웠다고 존숭하고 있으며, 그의 경전 번역을 기점으로 서구 동양고전연구가 그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고 할 정도로 영향력이 지대하다. 그럼에도 유가 경전이 그 어느 나라보다 중시되었던 한국에서 제임스 레게의 ‘중국고전’이 그간 번역 출간되지 않고 있었다. 그래서 경성대학교 한국한자연구소에서는 제임스 레게의 “중국경전” 시리즈(The Chinese Classics: with a translation, critical and exegetical notes, prolegomena, and copious indexes)를 번역 출간하기로 기획하였다. 이제 그 첫 번째 결과물로 제임스 레게의 “사서삼경 번역 및 역주 총서”의 제2부인 〈맹자〉를 독자들에게 먼저 내놓는다. 제임스 레게의 맹자 원문의 번역은 쉽게 찾을 수 있지만, 역주와 해설은 쉽게 구하기 어렵고, 인쇄상태가 좋지 않아 해석이 쉽지 않은 경우도 있었다. 레게의 〈맹자역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원문과 대조를 하기 쉽도록 알아보기 쉽도록 역주까지 모두 원문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왼쪽 페이지는 레게의 원문을, 오른쪽 페이지는 한문으로 된 맹자 원문과 한글번역을 같이 실었다.
  • 기획의 변 제임스 레게 〈맹자〉 초역의 학술적 의의 제6권 고자장구(告子章句) 상(上) ·················· 1299 제1장 ······························································ 1303 제2장 ······························································ 1309 제3장 ······························································ 1317 제4장 ······························································ 1321 제5장 ······························································ 1331 제6장 ······························································ 1339 제7장 ······························································ 1353 제8장 ······························································ 1365 제9장 ······························································ 1375 제10장 ···························································· 1381 제11장 ···························································· 1395 제12장 ···························································· ...
  • 기획의 변 제임스 레게(James Legge, 1815~1897)는 영국 스코틀랜드 출신의 선교사이자 한학자(漢學者)로서 옥스퍼드대학의 교수를 지냈다. 그는 동양의 사서삼경을 해설과 주해와 함께 최초로 영어로 번역하여, 동양철학을 서양에 소개하는 데 크게 공헌했다. 그의 번역은 1800년대 말에 출판된 최초의 영어 출판 본임에도 오늘날까지 여전히 영어권의 표준역본으로 공인되고 있으며, 그의 경전 해설은 동양연구자들이라면 반드시 읽어야할 필독서다. 그래서 그를 단순한 선교사가 아니라 ‘선교사 학자(Missionary- Scholars)’로서의 전범을 세웠다고 존숭하고 있다. 그리고 이 저작을 계기로 서구 중국학은 그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고 할 정도로 영향력이 지대했다고 평가도 되고 있다. 그럼에도 유가 경전이 그 어느 나라보다 중시되었던 한국에서 제임스 레게의 ‘중국고전’이 그간 번역 출간되지 않고 있었다. 레게의 역주와 해설이 무척 난해하고 복잡하여 국내의 학자들이 접근하기 쉽지 않다는 점을 고려한다 하더라도 우리의 학계의 편협성과 유가경전 연구에 대한 한계를 보여주는 현실임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러한 인식에 기초해 경성대학교 한국한자연구소에서는 제임스 레게의 “중국경전” 시리즈(The Chinese Classics: with a translation, critical and exegetical notes, prolegomena, and copious indexes)를 번역 출간하기로 기획하고 이름을 “제임스 레게의 사서삼경 번역 및 역주 총서”로 정하였다. 단순한 본문 번역만이 아닌 역주와 해설을 포함한 모두를 완역하고, 영어 원문까지 제공해 대조 가능하게 함으로써, 전문연구자들에게 편의까지 도모하고 국내의 한학 연구의 지평을 넓히고자 한다. 이제 그 첫 번째 결과물로 제임스 레게의 “사서삼경 번역 및 역주 총서”의 제2부인 〈맹자〉를 독자들에게 먼저 내놓는다. 완역하고 영어원문과 한문을 한국어 번역과 함께 실었다. 〈맹자〉는 본문 3책과 해설 1책으로 되었는데, "양혜왕장구"(상하), "공손추장구"(상하), "등문공장구"(상하)가 제1권에, "이루장구"(상하)와 "만장장구"(상하)가 제2권에, "고자장구"(상하)와 "진심장구"(상하)가 제3권에 나누어 실렸으며, “레게의 〈맹자〉해설”(근간)이 제4권으로 편성되었다. 맹자〉는 본문 3책과 해설 1책으로 되었는데, "양혜왕장구"(상하), "공손추장구"(상하), "등문공장구"(상하)가 제1권에, "이루장구"(상하)와 "만장장구"(상하)가 제2권에, "고자장구"(상하)와 "진심장구"(상하)가 제3권에 나누어 실렸으며, “레게의 〈맹자〉해설”(근간)이 제4권으로 편성되었다. 우리가 사용한 영어 원본은 1893년 판본(printed at the Clarendon Press, Oxford. Printed at the London missionary society's printing office in Hongkong.)을 사용하였다. 번역은 수고스럽게도 맹자 전문가인 한문학과 박준원 교수와 게일 연구와 영어 번역에 오랜 기간 동안 천착해 온 이진숙 교수께서 맡아주셨다. 노고에 감사드린다. 그리고 이 책의 번역이 기획되고 첫 작품이 나오기까지 제임스 레게 연구의 세계적 대가인 홍콩 침례대학(Hong Kong Baptist University)의 라우렌 피스터(Lauren F. Pfister, 費樂仁) 교수의 도움이 컸다. 이 자리를 감사를 드린다. 비록 이 시도가 한국에서 처음 이루어지는 ‘용감한’ 작업이고 촉박한 시간 탓에 오류도 없지 않을 것으로 생각하지만, 앞으로의 유가경전 연구에 또 하나의 토대를 제공하고 시야를 넓힌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가질 것이라 생각하며, 〈논어〉를 비롯한 사서와 〈시경〉, 〈서경〉, 〈역경〉도 순조롭게 출판되기를 기원한다. 우리가 사용한 영어...
  • 제임스 레게 [저]
  • 영국 스코틀랜드 출신의 선교사이자 한학자(漢學者)로서 옥스퍼드대학의 교수를 지냈다. 그는 동양의 경전을 영어로 번역하고 해설과 주해를 달아서, 동양철학을 서양에 소개하는 데 큰 공헌을 세웠다. 그의 번역은 최초의 영어출판본임에도 불구하고 오늘날에도 여전히 영어권의 표준역본으로 공인되고 있으며, 그의 경전 해설은 동양연구자들이라면 반드시 읽어야할 필독서다. 레게가 번역하고 역주를 달아 출판한 책은 〈논어〉, 〈맹자〉, 〈중용〉, 〈대학〉, 〈서경〉, 〈시경〉, 〈춘추좌전〉, 〈도덕경〉, 〈장자〉 등 약 40여권에 달한다.
  • 박준원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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