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한국 시화사 
지의회랑1 ㅣ 안대회 ㅣ 성균관대학교출판부
  • 정가
40,000원
  • 판매가
40,000원 (0% ↓, 0원 ↓)
  • 발행일
2024년 02월 2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704page/164*232*49/1709g
  • ISBN
9791155506110/1155506111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23(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지의회랑(총39건)
한국 시화사     40,000원 (0%↓)
일제 사진엽서, 식민지 조선을 노래하다     38,000원 (0%↓)
중세 서유럽의 흑사병 : 사상 최악의 감염병과 인간의 일상     26,000원 (0%↓)
민중, 저항하는 주체 : 민중의 개념사, 이론     37,000원 (0%↓)
민중, 시대와 역사 속에서 : 민중의 개념사, 통사     37,000원 (0%↓)
  • 상세정보
  • 시를 빼놓고 한국 문학을 말할 수 없고 ‘시화’를 빼놓고 시를 말할 수 없다 이 책의 연구 대상은 시화다. ‘시와 그림’ 하는 시화(詩?)가 아니라 ‘시와 이야기’가 섞인 시화(詩話). 시화는 오랫동안 사랑받아 널리 읽혀온 수필이자 비평으로, 시 쓰기 좋아하고 시 이야기하기 좋아한 한국인의 전통이 녹아든 문학 갈래다. 시를 보는 기준, 시인에 대한 평가, 시작법, 시에 얽힌 일화 등 시와 연관된 모든 것을 논의하는 공간이었을 뿐 아니라, 시의 영역을 넘어 인간과 사회를 두루 비추는 거울이었다. 여기에 더해 시선집이면서 동시에 이야기책으로서 사대부의 문화를 다양하게 보여주는 수필과 필기(筆記)의 성격까지 공유했다. 요컨대 시화는 문학과 역사, 사회, 풍속, 학술을 두루 엿볼 수 있는 도구다. 전통시대의 문화와 문헌을 깊이 있게 분석하여 담백하고 정갈한 문체로 풀어내온 안대회 교수가 한국 시화 천년의 파노라마를 한 권으로 엮어냈다. 『한국 시화사』는 전체 시화의 흐름을 역사적 관점에서 조명하고, 주요 시화의 문헌적ㆍ역사적 가치를 엄정하게 평가한 책이다. 새로 발굴한 여러 시화들을 주요 시화와 함께 하나의 체계로 분석하고, 연구의 사각지대로 남아 있던 20세기 현대 시화사를 폭넓게 조명했다. 30년 넘게 이 시화들과 운명 같은 인연을 함께해온 저자는 힘주어 말한다. “시를 빼놓고 한국 문학을 말할 수 없고, ‘시화’를 빼놓고 시를 말할 수 없다.” 성균관대학교 학술기획총서 ‘知의회랑’의 마흔한 번째 책이다.
  • 문학사이자 비평사 나아가 필기의 역사인 한국 시화사의 체계를 세우는 연구서 『한국 시화사』는 고려시대 정서(鄭敍)의 『잡서(雜書)』와 이인로(李仁老)의 『파한집(破閑集)』에서 출발해 최근 신형철의 『인생의 역사』에 이르기까지 근 천여 년을 이어온 시화의 역사를 다룬다. 기나긴 시간 동안 200종에 이르는 적지 않은 수량의 시화가 출현했다. 저자는 이 시화들이 이뤄온 숲을 종단하여 살피고 추적하면서 한국 문학사에 반드시 기록되어야 할 시화사의 궤적을 차근차근 짚어나간다. 시대 추이와 문학 경향의 변화에 따르는 시화 저술의 수량 증가ㆍ달라지는 주제와 대상ㆍ갈수록 풍부해지는 시 비평의 양상 등에 주목했으며, 문예사조의 변화ㆍ정치와 사상의 차이ㆍ외국 문학 수용에 호응하고, 한국 고전문학의 주요 특징과 미학을 제시하면서 다양한 흐름을 보여준 시화들의 발달사를 정립해낸다. 책은 구조적으로 고려시대 시화와 조선시대 시화 그리고 20세기 이후 현대 시화의 3단계로 구분하여 서술되었다. 고려와 조선 전기의 시화는 종수가 제한되어서 시기를 세분화하지 않았고, 조선 중기 이후에는 시기별 차이가 크고 수량이 많아서 50년 단위로 시기를 더 촘촘히 구분했다. 20세기 이후에는 국가체제의 변동에 따라 대한제국기와 일제강점기, 대한민국기의 3단계로 구분하여 서술했다. 역사적 비중이 큰 시화는 단독 항목으로 다루었고, 비중이 작은 시화는 공통의 주제로 묶어서 서술하여 주제별 특징이 분명하게 드러나게 했다. 큰 주제 앞에는 시화사 전개의 개략과 주요 시화의 양상을 조감할 수 있는 내용 그리고 일목요연하게 표로 정리한 시화 목록을 함께 제시해 이해를 도왔다. 특히 다수의 시화에 핵심적인 기사들을 선별해 인용함으로써 시화의 특징을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고려한 것이 이 책의 미덕이다. 책 후미에 든든하게 자리 잡은 주 또한 출전과 원문, 참고문헌 등을 소상히 밝혀 관련 내용들에 대한 심도 깊은 독서를 돕는다. 『잡서』와 『파한집』에서 21세기 현대 시화들까지 시화의 지평, 문학의 영토 눈길을 붙잡는 대목도 여럿이다. 무엇보다 한국 시화와 필기의 출발점을 정서의 『과정잡서』(일명 『잡서』, 1170년 이전 저술이지만 일실되었다)로 다시 잡을 것을 강조한다. 알려져 있기로 한국 시화와 필기의 첫 작품은 이인로의 『파한집』(1211년 저술)이다. 이는 한국 문학사에서 깨지지 않는 오랜 상식이다. 그러나 저자는 타당한 근거 자료들과 합리적인 추론을 바탕으로 여기에 문제를 제기하면서, 이른바 ‘사라진 첫 시화’인 『잡서』를 한국 시화의 효시로 내세운다. 이를 따르면, 구양수(歐陽脩)가 최초의 시화인 『시화(詩話)』를 지은 1071년에서 100년쯤 지난 시점에 고려에서 첫 시화가 나오게 되는 셈이다. 시화사의 지평을 넓히며 책이 다루는 현대의 시화들에도 집중하게 된다. 역사상 시화는 시를 말하는 주요 형식으로 대부분 한시를 대상으로 삼았으니 한시문 생산이 단절된 시대엔 근본적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하지만 저자는 시화가 다루는 대상이 한시에만 국한될 이유는 어디에도 없다면서 20세기 시화들의 대상이 점차 한시에서 시조와 현대시로 전환되는 과정에 주목한다. 현대 시화는 변화를 겪으며 거듭나는 중이다. 아울러 일간지에 격주로 연재되던 한 평론가의 시화인 『인생의 역사』를 한국 시화사 끝자리에 놓아둔 모습이 인상적이다. 21세기 교양 독자들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가는 글쓰기로 시화 형식을 택한 이 저술에 대해 저자는 작가와 작품을 말하는 시화의 본모습에 더 가까워졌다고 말한다. 그리고 한국 시화의 긴 역사에서 시화가 낡은...
  • 서문 일러두기 제1장 고려 시화사 제1절 사라진 첫 시화, 정서의 『과정잡서』 제2절 전편시화專編詩話의 첫걸음 『파한집』 1. 저자와 편찬 동기 2. 편찬 시기와 간행과정 3. 『파한집』의 비평과 특징 4. 『파한집』의 영향 제3절 본격 비평의 시작, 최자의 『보한집』 1. 저자와 편찬 동기 2. 간행과정과 판본 3. 『보한집』의 비평과 특징 4. 『보한집』의 영향 제4절 필기시화筆記詩話의 모범, 이제현의 『역옹패설』 제5절 각훈의 『시평』과 이규보의 『백운소설』 제2장 조선 전기 시화사 제1절 사라진 첫 시화, 정서의 『과정잡서』 1. 저자와 편찬 동기 2. 간행과 판본 3. 순수한 통시적 비평서 4. 다양한 비평 시각의 적용 5. 수사와 표현의 아름다움을 추구한 시화 제2절 해학적 시화 『용재총화』와 『청파극담』 제3절 성정을 중시한 조위, 조신, 남효온의 시화 1. 강서시파 작법을 존중한 조위의 『매계총화』 2. 신진사류의 시화, 조신의 『소문쇄록』 3. 방외인을 다룬 남효온의 『추강냉화』 제4절 16세기 전기 문인의 시화 제5절 성률론聲律論을 논한 윤춘년의 시론서 제3장 조선 중기 시화사 제1절 16세기 후기 시화사 1. 사림파 시학을 전개한 어숙권의 『패관잡기』 2. 16세기의 현...
  • ㆍ고려 문단에 처음 등장한 시화는 이인로의 『파한집』이다. 한국 시화의 첫 작품이다. 시화의 범위를 넘어 필기의 첫 번째 저술이기도 하다. 한국문학사에서 깨지지 않는 오랜 상식이다. 다만 전해지지 않는 저술까지 포함한다면 사정은 달라진다. 학계에 잘 알려지지 않은 『잡서』를 시화와 필기의 첫 저술로 보아야 한다. -본문 19쪽, ‘제1장 고려 시화사’ 중에서 ㆍ『역옹패설』 이후 130여 년 만에 서거정이 『동인시화』를 저술하였다. 조선 건국 이후 처음 나온 창작 시화로서 조선 전기 시화를 대표한다. (…) 『동인시화』는 올바르고 객관적인 평가를 지향하였고, 시화가 다룰 수 있는 다양한 주제를 두루 포괄하였다. 고대에서 당시까지 시문학사 전체를 공평하고 합리적으로 평가하여 조선시대 시화의 모델로 받아들여졌다. 문단의 영수가 지은 시화로서 이후 시화의 발전에 큰 영향을 끼쳤다. -본문 85쪽, ‘제2장 조선 전기 시화사’ 중에서 ㆍ조선 중기에는 비평이 크게 부상하였다. 시화의 수량이 많이 증가하였고, 질적으로 우수하며 다양해졌다. 허균과 이수광, 신흠, 홍만종, 남용익 등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우수한 비평가가 다수 등장하였다. 이전과는 비교하기 힘들 만큼 비평 활동이 왕성하게 펼쳐져 비평의 시대를 연출하였다. 비평을 펼치는 주요한 도구로서 시화는 창작과 함께 발달하였다. -본문 140쪽, ‘제3장 조선 중기 시화사’ 중에서 ㆍ이규경은 “시는 그 사람의 역사다”라고 선이 굵게 말했다. 시는 감성의 표현을 넘어 개인사와 사회사를 드러내는 도구라는 말이다. 시료의 제시와 분석을 통해 시는 결국 인간과 사회의 다양한 사실을 소재로 포착해야 한다는 시각을 보였다. -본문 490쪽, ‘제4장 조선 후기 시화사’ 중에서 ㆍ한문으로 쓴 이가원의 시화가 전통 시화의 생명력을 잇기는 하였으나 한시문의 생산이 단절된 시대에 한문 시화는 근본적 한계를 가지고 있다. 한문학 연구자와 중국의 고전문학자로 독자를 상정한 저술이 지속될 수는 없다.(…) 역사상 시화는 시를 말하는 주요한 형식으로 대부분 한시 장르를 대상으로 하였다. 하지만 시화가 다루는 대상이 한시에만 국한될 이유는 어디에도 없다. 20세기에는 그 대상이 점차로 한시에서 현대시로 전환하였다. -본문 587쪽, ‘제5장 현대 시화사’ 중에서
  • 안대회 [저]
  • 충남 청양에서 태어나 연세대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영남대와 명지대 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성균관대 한문학과 교수로 있다. 한문학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를 바탕으로 종횡하는 고전 읽기와 탁월한 분석을 통해 풀어내는 그의 글 솜씨는 정평이 나 있다. 특히 조선후기 한문학이 온축해온 감성과 사유의 세계를 대중적인 필치로 풀어냄으로써 역사 속 우리 선조들의 삶과 지향을 우리 시대의 보편적 언어로 바꿔 생생하게 보여준다. 정밀하면서도 깊이 있는 사유를 바탕으로 옛글을 고증, 해석하고 특유의 담백하고 정갈한 문체로 선인들의 글과 삶을 풀어내왔다. 특히 개별적이고 작은 가치에 주목하는 소품문에 대한 관심과 선구자적인 연구로 문학사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는 데 기여했다. 저서로는'조선의 프로페셔널','선비답게 산다는 것','조선후기 시화사 연구','18세기 한국 한시사 연구','7일간의 한자여행','고전 산문 산책','한국 한시의 분석과 시각','윤춘년과 시화문화', '벽광나치오', '부족해도 넉넉하다', '조선을 사로잡은 꾼들', '천년 벗과의 대화', '정조의 비밀편지', '정조 치세어록', '궁극의 시학', '담바고 문화사'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산수간에 집을 짓고','소화시평','궁핍한 날의 벗','북학의','선집 한서열전','나를 돌려다오','연경, 담배의 모든 것', '추재기이'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