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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주역 
만화로 읽는 고전1 ㅣ 저우춘차이, 김명신, 김해경 ㅣ 가갸날 ㅣ 漫?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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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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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page/154*223*26/550g
  • ISBN
9791187949541/118794954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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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전세계 10개 언어로 번역된어 큰 인기를 끈 세계인의 《주역》 입문서 《주역》은 오랜 시간에 걸쳐 응축된 동양사상의 정수이자 뿌리다. 고대인들의 세계관과 예지가 담긴 철학서로서 오늘날에도 광범위한 영역에 걸쳐 그 영향력이 여전하다. 공자는 죽간의 끈이 세 번 끊어질 정도로 《주역》에 심취하였다. 노자의 사상은 《주역》의 충실한 계승 위에서 이루어졌다. 춘추전국시대 백가쟁명의 사상투쟁은 기본적으로 《주역》의 무대 위에서 펼쳐졌다. 이진법은 주역 64괘를 본 라이프니츠에 의해 고안되었다고 한다. 아인슈타인은 《주역》을 만물의 정수라고 평가하였다. 우리 사회에서도 최근 주역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졌다. 하지만 독자의 발목을 잡는 것은 《주역》의 추상성과 난해함이다. 이 책 《만화 주역》은 그러한 독자의 갈증을 해소해주는 책이다. 저자는 오랫동안 《주역》을 비롯한 고전의 연구와 대중화에 매달려왔다. 그의 해법은 만화 형식을 도입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대성공을 거두었다. 중국에서 출간되자마자 큰 인기를 끌더니 전 세계 10여 개 언어로 번역되어 세계인의 《주역》 입문서로 자리매김하였다. 정교하고 친근한 일러스트와 옛 문자 및 그림에 대한 요령 있는 해설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추상적인 이미지가 하나하나 이해가능한 개념으로 머릿속에 들어온다. 심지어 재미있기까지 하다. 그러면서도 원문에 충실하다는 게 이 책의 미덕이다. 다른 《주역》 책과 구별되는 이 책만의 특징은 한의학과 《주역》의 관계를 한뿌리(醫易同源)로 설명하는 부분이다. 이 책의 제4부에서 한의학 이론의 기본개념을 《주역》과 관련지워 설명함으로써, 《주역》이 역사적으로 우리의 삶 속에 깊이 둥지를 틀고 있음을 보여준다. 한의학도들의 《주역》 공부에 더할 나위 없이 친근한 벗이 되리라고 확신한다. 이 책은 여러 차례 수정을 거듭해 다듬은 최신 수정본으로, 《만화 논어》 《만화 노자》 《만화 장자》와 함께 고전의 지혜를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한 시리즈의 한 권이다.
  • 동양사상의 뿌리와 연결고리를 탐색하는 시리즈 ‘만화로 읽는 고전’ 시리즈의 저자 저우춘차이周春才는 중국 고대문화 전문가로 《주역》 《황제내경》 등 동양문화의 뿌리를 연구하고 대중화하는 일에서 큰 성과를 거두었다. 근대 이후 모든 가치판단이 서양적 사고를 기준으로 하는 데 대한 반성에서 출발한 그의 작업은 방법론적인 측면에서 새롭고 참신한 해석을 전개해 내외의 주목을 모았다. 동양사상의 정수와 뿌리는 《주역》이다. 저우춘차이는 고대인들의 세계관과 예지가 담긴 철학서 《주역》이 천인합일天人合一 사상과 음양오행 사상에 바탕한 변증과학에 의해 수립되었음에 주목한다. 수천 년간 이어져온 동양문명의 체계는 바로 그 토대 위에서 꽃필 수 있었다. 동양사상의 주류를 대표하는 노자, 공자, 장자 등은 각자의 관점은 다르지만, 하나같이 《주역》이라는 체계와 문화자산 위에서 자신의 사상을 펼쳤다. 청나라 학자 오세상吳世尙의 “《노자》의 오묘함은 《주역》, 《장자》의 오묘함은 《시경》에서 나온다. 하지만 《장자》의 요지는 《노자》, 《노자》의 근본은 《주역》에 바탕을 두고 있다. 《주역》은 천하의 ‘도’道에서 생겨나…”(《장자해莊子解》)라는 말이 새삼 주목을 끈다. 저우춘차이의 ‘만화로 읽는 고전’ 시리즈(《만화 주역》 《만화 논어》 《만화 노자》 《만화 장자》)는 이렇듯 씨줄, 날줄로 엮여 있는 동양 고전의 뿌리는 물론 가장 중요한 지점을 차지하는 고전 사이의 연결고리를 탐색하는 작업이다. 사서삼경 위주의 동양 고전에 대한 그동안의 관점과는 궤를 달리한다. 세계 10여개 언어로 출간되어 큰 인기를 얻다 이 시리즈의 형식은 만화다. 일반인이 고전을 접하는 데서 부딪히는 가장 큰 난관은 난해함이다. 《주역》 같은 경우는 도무지 무슨 말인지 이해하기 어렵다. 저우춘차이는 화가이기도 하다. 단 한 번의 붓놀림으로 그림을 완성하는 출판만화 부문의 대가이다. 저우춘차이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책들은 출간되자마자 큰 인기를 끌더니 전 세계 10개가 넘는 언어로 번역되어 각 나라에서 해마다 판을 거듭하는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았다. 저우춘차이의 작업은 내용을 희화해버리는 통상적인 만화와는 차원을 달리한다. 《만화 주역》은 친근한 그림을 곁들임으로써 거대한 산 같았던 고도의 추성성과 난해함을 극복할 수 있게 해준다. 그러면서도 정확한 고증에 의한 현대적 해석이 미덕이다. 공자, 죽간의 끈이 세 번 끊어지도록 《주역》을 공부하다 만년의 공자는 죽간의 끈이 세 번 끊어질 정도로 《주역》에 심취하였다. 위편삼절韋編三絶은 여기서 연유한 고사다. 노자의 사상은 《주역》의 충실한 계승 위에서 이루어졌다는 것이 저우춘차이의 주장이다. 주나라 왕실의 장서를 관장하던 노자는 당시의 제자백가 누구보다 좋은 환경에서 자신의 사상을 형성할 수 있었다. 그의 이름이 널리 알려져 공자도 그를 만나기 위해 주나라 수도를 찾았다. 춘추전국시대 백가쟁명의 사상투쟁은 기본적으로 《주역》의 무대 위에서 펼쳐졌다. 유가에서 《주역》을 경전 중의 으뜸으로 받아들인 이래 후대의 유학자는 물론 의학, 잡학을 하는 사람들까지 《주역》을 공부하지 않은 사람이 없다. 이렇듯 《주역》은 공자, 노자를 비롯한 일가를 이룬 사상가들뿐 아니라 동양문화의 저변에 깊게 각인되어 있다. 한의학과 《주역》은 한뿌리醫易同源 《황제내경》은 한의학의 최고 고전으로 《주역》과 거의 같은?시기에 성립되었다. 그 이론체계의 바탕 역시 《주역》과 동일한 세계관 위에 서 있다. 《만화 주역》이 다른 《주역》 책과 구별되는 특징은 한의학과 《주역》의 관계를 한뿌리(醫易同源)로 설명하는 부분이...
  • 공백을 메워주는 놀라운 책 4 주역의 문을 열며 주역의 문을 열며 13 구고勾股 정리 17 하늘은 둥글고 땅은 모나다 22 주역의 시간 공간 배경 복희와 하도河圖 29 대연수와 역학 39 선천팔괘의 탄생 40 태극도와 원시천체 50 선천팔괘도 53 우임금과 낙서洛書 57 하도·낙서와 고삼역古三易 63 문왕, 《주역》을 만들다 65 문왕팔괘도 70 《주역》의 음양조합 원리 74 고서법古筮法의 원리 80 주역 64괘 한의학과 주역은 한뿌리 한의학과 주역은 한뿌리 230 인체는 소우주, 233 천지는 거대한 인체 《주역》과 운기설 239 오운육기의 수리적 근거 255 물후物候와 역법 257 천간과 지지 258 남자는 왼쪽, 여자는 오른쪽 268 《주역》과 장상학설 270 《주역》과 경락학설 275 양생육자결 277 자오유주 원리 280 영구팔법이란 무엇인가 286 구궁九?과 팔풍八風 288 십이소식괘와 한의학 295 주천周天 28수 300 간지干支 풀이 305 십이지지와 띠 308 오행학설과 장하長夏 309 황종黃鐘은 만사의 근본 310 맺는 말 316 옮긴이의 말 318
  • 《역경》(주역)은 많은 경전 가운데 으뜸을 차지한다. 동양문명이 제공하는 세계관과 방법론의 토대이자 과학, 철학, 문화의 상징이다. -16쪽 《주역》에서 우리 조상들은 하도河圖와 낙서洛書를 바탕으로 우주 시공간에 대한 총체적인 이해를 기능적으로 완성하고, 우주가 운행하는 거시적 미시적 원리를 극히 단순한 형태의 수학 언어로 묘사하였다. 그리하여 동양문화 전반의 해석체계와 추리체계를 구현하였다. -16쪽 천하의 일은 그 기본원리를 따르면 방도가 있고, 물길이 소통하면 흐름이 끊기지 않지. 마찬가지로 《주역》의 원리를 올바르게 이해하면 그 요령과 정수를 터득할 수 있어. -29쪽 음이 있으면 양이 있고, 양이 있으면 음이 있다. 둘은 서로 반발하면서 서로 의존한다. 순환을 멈추지 않고 상호작용하면서 천지의 법칙을 형성한다. -30쪽 하도는 우주의 총체적 기능과 자연의 보편적 체계에 대한 기록이다. 복희는 이를 모델 삼아 ‘천문을 우러르고, 지리를 관찰하고, 멀리 만물을 살피고, 가까이는 신체를 살펴’ 얻은 지식을 대입해 자연의 법칙을 드러내 보임으로써, 만물의 정황을 설명해주는 ‘선천팔괘’先天八卦를 창안하였다. -40쪽 ‘역易에 태극이 있고, 이것이 양의兩儀를 낳는다.’ 양의는 사상四象을 낳고, 사상은 팔괘를 낳는다. 선천팔괘는 3단계(½, ½의 제곱, ½의 3제곱)로 나뉘는데, 팔괘 속에는 우주만물이 질서정연하게 망라되어 있다. -43쪽 문왕은 복희의 팔괘를 기초로 선천先天의 체體를 후천後天의 용用으로 바꾸어 ‘대응의 역’을 알기 쉬운 ‘유행流行의 역’, 곧 후천팔괘로 만들었다. -65쪽 《주역》의 저자는 자연법칙에 근거해 괘를 만들고 상象을 세웠어. 거기에 상징적 함의를 덧붙여 과거를 이해하고 미래를 추정할 수 있게 했지. -77쪽 하늘과 땅이 만물을 창조하는 근본이라서 건과 곤 두 괘를 64괘의 앞머리에 배치한 것이죠. -86쪽 순수한 양기로 이루어진 가장 큰 것은 하늘이라서 양효가 세 개 겹친(?) 모습이다. ‘건’으로 명명하였으며, 하늘에 해당한다. 그리고 ? 두 개를 중첩해 하늘의 이치와 변화, 기능이 복잡함을 강조하였다. -87쪽 ‘곤’의 본뜻은 신伸으로 순順이라는 의미도 함축하고 있다. 햇살이 퍼지는 형상을 상대하면서 땅의 기운이 뻗어나가는 모습이다. 건乾은 만물을 창시하는 하늘의 기능이고, 곤은 하늘에 순종해 만물을 형성하는 도구예요. -97쪽 음이 극에 이르면 양을 낳고, 천지가 교합한다. 지기는 상승해 구름이 되고, 천기는 하강해 비가 되는데, 용이 싸워 검고 누런 피가 흐르고, 만물이 탄생한다. -103쪽 《황제내경》黃帝內經은 《주역》과 거의 같은 시기에 성립된 의학서이다. 논리적이고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천문, 역법, 지리, 음률 등을 두루 망라하고 있을 뿐 아니라, 의학적 이론과 실천을 논하는 과정에서 《주역》의 철학사상을 한층 풍부하고 완벽하게 만든 책이다. 방법론적 의의에서 동양 전통과학의 원전이라고 할 수 있다. -230쪽 생명이란 인체내 음양陰陽 두 기운의 조화로운 순환인데, 그 순환이 파괴되면 질병이 발생한다. -232쪽 《주역》에 따르면 인체는 우주의 축소판이자 상대적으로 독립되어 있는 인체의 각 부분도 천지의 축소판이다. 동시에 각 태극 사이에는 음양이기가 관련되어 있다. -236쪽 역학의 매력은 무엇보다 공리화 기법을 사용하는 데 있다. 인류문명 초창기의 원시개념과 입증되지 않은 소수의 공리, 가설에서 출발해 연역적 추리를 거침으로써 인류의 천성적 고유명제라고 할 수 있는 천인합일 세계관의 지도 아래 모두를 추론해냄은 물론, 일련의 완성된 논리체계를 형성한다. -316쪽
  • 저우춘차이 [저]
  • 1957년 중국 베이징에서 출생한 화가이자 작가로 오랫동안 중국문화의 연구와 대중화에 전념해왔다. 서양문화와 비교를 통해 과학과 철학을 포함한 방법론적인 측면에서 새롭고 참신한 해석을 전개해 내외의 주목을 모았다. 만화를 넘어서는 풍부한 내용과 생동감 있는 작품 이미지로 광범위한 전문가와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십여 개의 언어로 작품이 번역 출판되었다. 대표작으로는 《만화 주역》 《만화 논어》 《만화 노자》 《만화 장자》 《화설 황제내경》 등이 있다.
  • 김명신, 김해경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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