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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 모시정의 6 
역주 모시정의1 ㅣ 모형, 임재완(林在完) ㅣ 전통문화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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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1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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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page/188*258*21/802g
  • ISBN
9791157944965/1157944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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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리그베다(Rigveda)와 함께 동양의 가장 오래된 시집 특징 동양 문학·서정의 마르지 않는 샘물 한국 시경학의 새로운 시야 확보 〈소아〉의 시작, 새로운 시 작법의 세계
  • 리그베다(Rigveda)와 함께 동양의 가장 오래된 시집 ≪시경詩經≫은 중국 역사상 가장 오래된 시집으로 총 311편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주周나라의 민간 가요를 채집하는 관원이 민간에서 불리는 시가詩歌를 채집하여 조정에 바친 것으로 민정과 풍속을 살필 수 있는 자료였다. 이외에 공경대부公卿大夫가 천자에게 헌시獻詩한 것도 있다. 시기적으로 보면 서주西周 초기부터 춘추시대春秋時代에 이르기까지 500여 년에 걸친 시들이 수집되었는데, 선진先秦 시대에는 단순히 ≪시詩≫라고 불렸다. 이후 전한前漢의 모형毛亨이 ≪시경≫을 대상으로 ≪고훈전?訓傳≫을 지어 전하다가, 후한後漢에 와서 제자 모장毛?이 박사博士로 초빙되어 ≪시경≫을 정리하고 해석하여 이것을 ‘모시毛詩’라 하였다. ≪모시정의毛詩正義≫는 모시에 후한의 정현鄭玄이 전箋을 더한 것을, 당唐의 공영달孔穎達 등이 당시까지 전래한 여러 자료를 중심으로 자세한 소疏를 덧붙여 정리한 것이다. 동양 문학·서정의 마르지 않는 샘물 공자는 아들 백어伯魚에게 시詩를 배우지 않으면 말을 할 수가 없다고 하였고(≪논어論語≫ 〈계씨季氏〉), 시를 외우기만 하고 정치·외교에 활용할 줄 모르면 소용이 없다고 하였다(≪논어≫ 〈자로子路〉). 또 그 나라에 들어가서 그들의 풍속을 살펴보았을 때 말이 온화하고 성품이 너그러우면 그것은 시의 교육 효과라고 하였다(≪예기禮記≫ 〈경해經解〉). 공자의 말은 시가 자신의 의사를 전달하고 감정을 표현하는 효과적인 매개체이며, 올바른 심성을 함양하는 교육적 효과가 있음을 의미한다. ≪시경≫에는 남녀 간의 애정, 노동의 아름다움, 부역에 나가서 고향을 그리워하는 심정, 전쟁에 나간 남편을 그리워하는 심정, 포학한 정사에 시달려 원망하고 분노하는 시 등 다양한 주제의 민간시가들이 망라되어 있으며, 귀족들의 제사나 종묘에서 연주하는 시가도 포함되어 있다. 풍부한 자료를 통해 중국 고대사회의 풍속과 정서를 생생하게 접할 수 있으며, 나아가 오늘날의 상황에도 투영하여 인류 공통의 정서와 가치를 확인할 수 있다. 한국 시경학詩經學의 새로운 시야 확보 신라 중기의 것으로 알려진 ‘임신서기석壬申誓記石’에 시를 학습했다는 기록이 있고, ≪삼국사기三國史記≫에 설총薛聰이 구경九經을 가르쳤다는 기록이 있는 것으로 보아, ≪시경≫이 우리나라에 전해진 것은 매우 오래 전이라 추정된다. 퇴계 이황이나 성호 이익 등의 학자들도 ≪시경≫을 깊이 연구하였고 ≪조선왕조실록≫에도 많이 인용된 것을 보면, ≪시경≫은 우리 역사에서 매우 중시되었던 전적임이 틀림없다. 그러나 송대宋代 이후 주자朱子의 ≪시집전詩集傳≫이 유행하면서 우리나라 시경학도 ≪시집전≫ 위주로 획일화되었다. 전통문화연구회에서 총 15책으로 완역할 예정인 ≪모시정의≫는 모형과 정현, 그리고 공영달의 견해를 반영하여 ≪시경≫ 해석의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아울러 다양한 전적典籍과 주소注疏가 인용되어 있어 고전적 연구에 훌륭한 자료를 제공한다. ≪시경≫에 대한 다각적 접근이 바로 이 책에서 시작될 수 있을 것이다. 〈소아小雅〉의 시작, 새로운 시 작법의 세계 본 역서는 수십 년간 고전 번역에 종사한 번역 전문가와 연구자, 원로 한학자가 팀을 꾸려 협동연구번역으로 완성한 책이다. 이번에 간행된 ≪역주 모시정의 6≫부터는 지난 5책으로 완료된 〈국풍國風〉에 이어서 〈아雅〉가 새롭게 시작된다. 〈아雅〉는 조정에서 연향할 때 사용한 음악인 〈소아小雅〉 74편과 조회하고 제사할 때 사용한 음악인 〈대아大雅〉 31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서에는 권9 〈녹명鹿鳴〉에서 권10 〈청청자아菁菁者莪〉까지 22편의 시를 모형毛亨의 ...
  • ㆍ東洋古典譯註叢書를 발간하면서 ㆍ凡 例 毛詩注疏 卷第九(九之一) 鹿鳴之什?訓傳 第十六 / 11 毛詩小雅 / 11 小雅大雅譜 / 12 毛詩注疏 卷第九(九之二) 鹿鳴(녹명) / 67 四牡(사모) / 86 皇皇者華(황황자화) / 100 常?(상체) / 115 毛詩注疏 卷第九(九之三) 伐木(벌목) / 141 天保(천보) / 167 采薇(채미) / 184 毛詩注疏 卷第九(九之四) 出車(출거) / 212 ?杜(체두) / 233 魚麗(어리) / 241 南?(남해)ㆍ白華(백화)ㆍ華黍(화서) / 255 毛詩注疏 卷第十(十之一) 南有嘉魚之什?訓傳 第十七 / 260 毛詩小雅 / 260 南有嘉魚(남유가어) / 260 南山有臺(남산유대) / 271 由庚(유경)ㆍ崇丘(숭구)ㆍ由儀(유의) / 278 蓼蕭(요소) / 281 湛露(담로) / 296 ?弓(동궁) / 309 菁菁者莪(청청자아) / 324 [附 錄] 1.≪毛詩正義6≫ 參考書目 / 335 2.≪毛詩正義6≫ 參考圖版 목錄 및 出處 / 340 3.≪毛詩正義≫ 總目次(QR코드) / 341 4.≪毛詩正義≫ 解題(QR코드) / 341
  • 정치를 행하는 아름다움 〈녹명〉을 지은 것은 군신과 가빈에게 연례를 베풀기 위한 것이다. 임금이 군신과 가빈에게 향례를 베풀어 술을 대접하고 음식을 차려 먹게 하고 나서 다시 광주리에 폐백을 담아 선물로 보내 두터운 은혜를 표시하면, 그 뒤에 충신과 가빈이 임금의 은덕을 마음에 새겨서 모두 자신의 충성스런 마음을 다 바쳐 임금을 섬길 수 있음을 말한 것이다. 윗사람이 은혜를 융숭하게 베풀면 아랫사람은 충성스런 마음으로 보답해서, 임금과 신하가 성의를 다하는 것이 정사를 행하는 아름다움이 되는 것임을 밝힌 것이다. - 권9 <녹명鹿鳴> 중에서 벗과 사귐 없이 큰일을 이루는 사람은 없다 〈벌목〉을 지은 것은 붕우과 옛 친구에게 연례를 베풀기 위해서이다. 또 연례를 베푼 이유를 서序에서 “천자에서 서인에 이르기까지 친구를 사귀지 않고 어떤 일을 이루는 사람은 없다.”라고 말하였다. 왕이 안으로 그 친족을 친애하여 화목하게 지내고, 또 밖으로는 현자를 친구로 삼고 버리지 않으며, 오래된 친구의 은혜를 잊지 않고 즐거워한다. 이를 통해 위에서 백성을 교화하면 백성은 아래에서 본받아 백성의 덕이 돈후한 곳으로 돌아가고 야박하지 않게 된다. - 권9 <벌목伐木> 중에서 현자賢者와 함께하는 즐거움 〈남유가어〉는 현자와 함께하는 즐거움을 말한 것이다. 주공周公과 성왕成王의 태평한 시대를 맞아서, 군자의 덕을 가진 사람이 이미 벼슬자리에서 직책과 봉록을 가지고 있으면서 모두 지극한 정성과 독실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재야에 있는 어진 덕행이 있는 자와 함께 조정에 서는 것을 즐겁게 여기고, 현자가 있으면 봉록과 지위를 모두 얻어서 서로 잔치를 베풀며 함께 즐기기를 바란 것이니, 이것이 “현자와 함께함을 즐거워한다.”라는 것이다. - 권10 <남유가어南有嘉魚> 중에서
  • 모형 [저]
  • 대표작으로 『역주 모시정의 5』가 있다.
  • 임재완(林在完) [저]
  • 성균관대 한문학과 석ㆍ박사 졸업, 한림대 태동고전연구소(지곡서당) 수료, 삼성미술관 Leeum 수석연구원, 한림대 태동고전연구소 연구교수, 국사편찬위원회 한문강사(現). 論文 〈浦渚 趙翼의 四書學 硏究〉, 譯書 ≪세 분 선생님의 편지글 三賢手簡≫, ≪조선시대 문인들의 초서 편지글≫,≪정조대왕의 편지글≫, ≪대각등계집≫, 共譯 ≪三經淺見錄≫, ≪爾雅注疏≫, ≪省齋集≫, ≪剛齋集≫, ≪明谷集≫, 編書 ≪옛 편지 낱말사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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