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일리아스 : 인류 최초의 세계대전, 역사로 되살아나다
서해클래식1 ㅣ 호메로스(Homeros), 김원익 ㅣ 서해문집 ㅣ Ilias
  • 정가
13,900원
  • 판매가
12,510원 (10% ↓, 1,390원 ↓)
  • 발행일
2007년 05월 15일
  • 페이지수/크기
320page/184*219*0
  • ISBN
9788974833121/8974833123
  • 주문수량
  • 품절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서해클래식(총15건)
향연     9,810원 (10%↓)
바보 신 모리아, 어리석은 현자들을 비웃다 우신예찬     10,710원 (10%↓)
소크라테스의 변론 파이돈     10,710원 (10%↓)
오디세이아 : 오디세우스의 이야기, 모험담의 정전이 되다     12,510원 (10%↓)
리바이어던 :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을 중단하라     12,510원 (10%↓)
서해클래식(총15건)
향연     9,810원 (10%↓)
바보 신 모리아, 어리석은 현자들을 비웃다 우신예찬     10,710원 (10%↓)
소크라테스의 변론 파이돈     10,710원 (10%↓)
오디세이아 : 오디세우스의 이야기, 모험담의 정전이 되다     12,510원 (10%↓)
리바이어던 :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을 중단하라     12,510원 (10%↓)
  • 상세정보
  • 신화에서 역사로 되살아난 고전 <일리아스> 새로운 고전읽기를 시도하는『서해클래식』제14권. 그리스 문화의 시원이라 할 수 있는 호메로스의 <일리아스>를 소개하는 책이다. 그리스 문학이 전하는 가장 오래된 작품 <일리아스>는 신의 뜻에 따라 트로이 전쟁을 수행하는 그리스 군과 트로이 군의 비극적인 운명, 즉 전쟁과 죽음과 삶에 대한 인간의 통찰을 담고 있다. 또한 그리스에만 국한되지 않고, 유럽 서사시의 모범으로 라틴 문학을 거쳐 유럽 문학, 나아가 유럽 문화 전반에까지 큰 영향을 미쳤다. 이 책에서는 <일리아스>의 행과 연으로 된 시어들을 현대적인 평문으로 쉽게 고쳐 쓰며, 고전에 담긴 당시 사람들의 세계관과 의식에 대한 여러 가지 질문을 던지고 있다. <일리아스>를 그저 하나의 완성된 신화 혹은 이야기로만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오랜 세월 수많은 사람들이 만들어낸 구체적인 '역사'로서 들여다본다. 특히 작품에 등장하는 신들과 영웅들이 드러내는 여성 비하 의식과 무자비한 경쟁관, 선민의식과 영웅관에서 이끌어낸 현대적인 주제의식을 통해 한 차원 높은 고전 읽기 경험을 제공한다.
  • 신화에서 역사로 되살아난 인류의 영원한 고전《일리아스》 서양 문화를 이해하기 위한 필수 코드 그리스 문학이 전하는 가장 오래된 작품 《일리아스》는 그리스 문화의 시원이자 유럽 문학의 효시라 할 수 있다. 이 작품은 신의 뜻에 따라 트로이 전쟁을 수행하는 그리스 군과 트로이 군의 비극적인 운명, 즉 전쟁과 죽음과 삶에 대한 인간의 통찰을 담고 있으면서, 다양한 비유와 상징, 묘사 등으로 오늘날의 기준으로 보아도 높은 완성도를 보인다. 그렇기에 《일리아스》는 그리스에만 국한되지 않고, 유럽 서사시의 모범으로 라틴 문학을 거쳐 유럽 문학, 나아가 유럽 문화 전반에까지 지대한 영향을 미쳐 왔다. 《일리아스》는 서양 문화의 가장 밑바닥에 자리하여 그 위에 층층이 쌓아 올린 문화적 재산의 기반이 되면서 그들의 삶을 지탱하는 정신적 근원을 보여준다.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탄생한 영원한 고전 최대(最大), 최고(最古), 최고(最高)……. 《일리아스》에는 언제나 이런 화려한 수식어가 뒤따른다. 이 작품이 견뎌 온 3천 년 가까운 세월과, 그 긴 시간을 이어오면서도 여전히 변함없는 독자들의 애정은 이러한 수사들이 결코 빈말이 아님을 말해준다. 그러나 알려진 대로 《일리아스》는 장편 서사시 형식으로 되어 있어, 일반 독자들의 접근이 쉽지 않았다. 그래서 높은 명성과 달리 이 작품을 실제로 읽었다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었다. 서해클래식 시리즈 《일리아스》는 술술 읽히는 평문과 수많은 컬러 도판 자료로 이러한 어려움을 해소하여, 어떤 독자이건 3천 년 전의 고전이 지닌 매력에 흠뻑 빠져들도록 도왔다. 《일리아스》에서 《오디세이아》까지 《일리아스》는 《오디세이아》와 함께 호메로스의 2대 서사시로 알려져 있다. 이야기 내용이나 기타 자료들로 미루어 보아 《일리아스》가 《오디세이아》보다 먼저 발표되었을 것으로 짐작된다. 두 작품 사이에는 둘 다 호메로스의 작품이라는 점 말고도 유사점이 많다. 두 작품 모두 장편 서사시 형식으로 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구성상 24권으로 분류되었다는 점, 여러 영웅들이 등장하지만 한 명의 영웅이 주인공으로 부각된다는 점(《일리아스》는 아킬레우스, 《오디세이아》는 오디세우스) 등이 그러하다. 《일리아스》가 트로이 전쟁의 하이라이트 부분에 해당한다면, 《오디세이아》는 트로이 전쟁이 끝나고 오디세우스가 귀향하는 과정을 다루었다. 줄거리상 《오디세이아》가 좀 더 복잡하지만, 신화와 인간 세상을 넘나들며 탁월한 구성력과 입담을 선보이는 호메로스의 재능은 두 작품에서 모두 빛을 발한다. 호메로스를 둘러싼 미스터리 《일리아스》는 그 저자로 알려진 호메로스의 이야기와 항상 같이 언급된다. 나서 죽은 연대와 고향조차 불분명한 위대한 그리스 시인을 둘러싼 각종 추측과 전설이 작품 자체의 매력과 어우러져 독자들을 더 강하게 끌어당기는 듯하다. 실제로 호메로스는 기원전 1200년부터 기원전 600년까지 학자마다 추정 생존 연대가 무려 600년이나 차이가 난다. 다만 여러 자료와 역사적 정황을 고려할 때 대체로 기원전 800년 무렵에 활동한 인물로 보는 견해가 일반적이다. 호메로스의 고향 또한 여전히 논란거리여서 소아시아에 있는 일곱 개 도시들이 저마다 호메로스의 고향임을 주장하는 실정이다. 호메로스가 장님이었는지 아니었는지도 불명확하다. 기원전 460년 무렵에 만들어진 조각상은 호메로스를 장님으로 묘사했다. 그러나 이를 뒷받침할 어떠한 사료도 없는 상황에서는 모든 주장이 ‘꽤 그럴듯한’ 추정에 불과할 뿐이다. 고전에서 이끌어낸 현대적인 주제의식 서해클래식판 《일리아스》는 책의 ...
  • 호메로스의 생애와 《일리아스》 수용사史 프롤로그 - 트로이 왕가/파리스의 심판/구혼자들의 맹세/그리스 군의 출병 일리아스에 등장하는 주요 신과 인물 제1권 아폴론이 그리스 군에 역병을 퍼뜨리다/아킬레우스가 아가멤논에게 분노하다 제2권 아가멤논이 병사들을 시험하다/그리스 군과 트로이 군 장수들의 명단 제3권 그리스 군과 트로이 군이 헬레네를 놓고 맹약을 맺다/파리스와 메넬라오스가 일대일 결투를 벌이다 제4권 트로이 군이 맹약을 위반하다/양군 사이에 격전이 벌어지다 제5권 디오메데스가 아프로디테와 아레스에게 상처를 입히다 제6권 헥토르가 아내 안드로마케를 마지막으로 만나다/헥토르가 동생 파리스를 데리고 싸움터로 돌아오다 제7권 헥토르와 아이아스가 일대일 결투를 벌이다/그리스 군이 함선 주위에 방벽을 쌓고 해자를 파다 제8권 헥토르가 그리스 군을 방벽까지 몰아붙이다/헤라와 아테네가 그리스 군을 도우려 하자 제우스가 제지하다 제9권 아가멤논의 철수 제안에 디오메데스와 네스토르가 반대하다/아가멤논이 아킬레우스에게 화해 사절단을 보내다 제10권 디오메데스와 오디세우스가 트로이 군을 정찰하다/트로이의 정...
  • 호메로스(Homeros) [저]
  • <일리아드>와 <오디세이>를 쓴 그리스의 시인 호메로스에 대해 전해지는 건 거의 없답니다. 그래서 호메로스의 존재에 대해서는 많은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어요. 그중 가장 설득력을 얻은 것은 호메로스라는 작가는 없고 <일리아드>와 <오디세이>는 그저 여러 시인들을 통해 말로 전해지다가 완성되었다는 이야기에요.
    또 누군가는 호메로스가 여류 시인이어서 정체를 숨겼다고 해요. 그리스 시대에는 여자들의 문학 활동을 엄격히 제한했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호메리다이’라고 하는 호메로스의 계승자들도 있었다고 하니 실제로 존재하지 않은 인물이라고 말할 수도 없다고 해요.
  • 김원익 [저]
  • 문학박사, 신화 연구가, (사)세계신화연구소 소장, 연세대 독문과를 졸업하고 독일 마부르크 대학에서 수학했다. 연세대에서 ‘릴케의 [말테의 수기]와 대도시 문제’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KBS 2 TV에서 ‘신화, 인간의 거울’이라는 제목으로 4회에 걸쳐 'TV 특강'을 했으며, SBS 라디오 [책하고 놀자] 프로그램에서 2년여 동안 ‘김원익의 그리스 신화 읽기’ 코너를 담당했으며, 매년 여름 그리스로 신화기행을 떠난다.
    현재 홍익대, 서울 과기대, 추계대에서 독문학, 독일어, 신화를 강의하고 있으며 기업체, 지역 도서관 등 전국 각지에서 신화를 소재로 활발하게 인문학 특강을 하고 있다.
    역서로는 헤시오도스의 [신통기], 아폴로니오스 로디오스의 [아르고호의 모험], [이아손과 아르고호의 영웅들], 평역서로는 호메로스의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 오비디우스의 [사랑의 기술], 저서로는 [그리스 로마 신화와 서양 문화](공저), [신화, 세상에 답하다], [신화, 인간을 말하다], [신들의 전쟁], [그림으로 보는 신들의 사랑], 감수한 책으로는 [후who, 그리스 로마 신화 속 인물들]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