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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집주 비지 3 
맹자집주 비지1 ㅣ 김경국 ㅣ 전남대학교출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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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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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68493898/8968493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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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저자는 오래전부터 經書硏究와 經書講讀에 종사하면서 《四書集註》와 《四書備旨》에 대한 註解 작업을 추진해 왔다. 그 결과 지난 2009년에 처음으로 《大學章句 備旨》를 출간하였고, 이어서 《論語集註 備旨(Ⅰ)》(2010)ㆍ《論語集註 備旨(Ⅱ)》(2011)ㆍ《論語集註 備旨(Ⅲ)》(2012)ㆍ《論語集註 備旨(Ⅳ)》(2013)ㆍ《中庸章句 備旨》(2014)ㆍ《孟子集註 備旨(Ⅰ)》(2015)ㆍ《孟子集註 備旨(Ⅱ)》(2016)를 차례로 세상에 선보였으며, 이번에 다시 《孟子集註 備旨(Ⅲ)》를 출간하게 되었다. 譯註의 底本으로 삼은 《四書補註備旨》는 朱子의 《四書集註》에 明代 鄧林이 章節마다 要旨를 撰述하고, 鄧煜이 編次하여 《四書備旨》라고 명명한 다음, 다시 淸代 祁文友의 重校와 杜定基의 補註를 거쳐 增訂하여 완성된 것이다. 書名을 〈備旨〉라고 말한 것은 聖賢의 立言에 매 章마다 각각 매 章의 宗旨가 실려 있기 때문에 배우는 자들이 潛心硏究해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 宋代의 巨儒 朱熹(1130~1200)는 중국 儒學의 집대성자이자 우리나라 性理學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인물이다. 朱熹가 일생동안 정리하고 연구한 儒家經傳들은 주로 五經과 四書 및 北宋의 주돈이周敦?(1017~1073)ㆍ정호程顥(1032~1085)ㆍ정이程?(1033~1107)ㆍ소옹邵雍(1011~1077)ㆍ장재張載(1020~1077) 등의 著作들이다. 이들 儒家經傳들에 대해 朱子는 “四子는 六經의 입문서이고, 《近思錄》은 四子의 입문서이다.[四子, 六經之階梯. 《近思錄》, 四子之階梯.]”(《朱子語類》 卷105)라고 했는데, 여기에서 四子는 ‘四書’를, 六經은 ‘五經’을, 《近思錄》은 朱子와 여조겸呂祖謙이 북송 諸子들의 학설을 공동으로 편찬한 성리학 해설서를 각각 의미한다. 朱子의 이 말은 四書의 지위가 북송 諸子들의 저작보다 높고 五經의 지위가 四書보다 높기 때문에 배우는 자들이 마땅히 《近思錄》에서 시작하여 四子에 이르고, 다시 四子로부터 五經에 이르러야 한다는 말이다. 六經의 입문서인 ‘四書’는 곧 《大學》ㆍ《論語》ㆍ《中庸》ㆍ《孟子》 등을 말한다. 이 四書의 중요성에 대해서 朱子는 그의 〈書臨?所刊四子後〉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고 있다. “河南 程氏는 사람을 가르칠 때 반드시 먼저 《大學》ㆍ《論語》ㆍ《中庸》ㆍ《孟子》 등의 책에 힘을 쏟은 후에 六經을 공부하도록 했다. 이는 대개 그 난이難易와 원근遠近과 대소大小의 차례가 진실로 이와 같으면 배움에 어지럽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河南程夫子之敎人, 必先使之用力乎《大學》ㆍ《論語》ㆍ《中庸》ㆍ《孟子》 之書, 然後及乎六經. 蓋其難易, 遠近, 大小之序, 固如此而不可亂也.]” 이런 이유로 朱子는 二程사상을 계승하여 《大學》ㆍ《論語》ㆍ《孟子》ㆍ《中庸》 등에 심혈을 기울여 註解를 함으로써 《四書章句集註》를 완성한 것이다. 四書를 공부하는 순서에 대해서 程子는 “《大學》은 孔氏의 遺書이며 처음 배우는 사람이 德에 들어가는 문이다.[大學, 孔氏之遺書, 而初學入德之門也.]”라고 했고, 朱子는 이를 계승하여 “《大學》을 처음과 끝을 완전히 관통하여 모두 의심난 바가 없게 된 후에 가히 《論語》와 《孟子》에 미칠 수 있고, 또 의심난 바가 없게 된 후에 가히 《中庸》에 미칠 수가 있다.[大學首尾貫通, 都無所疑然後, 可及語孟, 又無所疑然後, 可及中庸.]”(大全註疏)고 하였다. 곧 학문의 처음과 끝을 꿰뚫어 말한 《大學》을 먼저 읽고, 이어서 《論語》와 《孟子》를 읽어야만 학문의 길에 쉽게 들어갈 수 있으며, 나아가 학문의 大體가 갖추어져 나머지 공부가 저절로 된다는 말이다. 저자는 오래전부터 經書硏究와 經書講讀에 종사하면서 《四書集註》와 《四書備旨》에 대한 註解 작업을 추진해 왔다. 그 결과 지난 2009년에 처음으로 《大學章句 備旨》를 출간하였고, 이어서 《論語集註 備旨(Ⅰ)》(2010)ㆍ《論語集註 備旨(Ⅱ)》(2011)ㆍ《論語集註 備旨(Ⅲ)》(2012)ㆍ《論語集註 備旨(Ⅳ)》(2013)ㆍ《中庸章句 備旨》(2014)ㆍ《孟子集註 備旨(Ⅰ)》(2015)ㆍ《孟子集註 備旨(Ⅱ)》(2016)를 차례로 세상에 선보였으며, 이번에 다시 《孟子集註 備旨(Ⅲ)》를 출간하게 되었다. 譯註의 底本으로 삼은 《四書補註備旨》는 朱子의 《四書集註》에 明代 鄧林이 章節마다 要旨를 撰述하고, 鄧煜이 編次하여 《四書備旨》라고 명명한 다음, 다시 淸代 祁文友의 重校와 杜定基의 補註를 거쳐 增訂하여 완성된 것이다. 書名을 〈備旨〉라고 말한 것은 聖賢의 立言에 매 章마다 각각 매 章의 宗旨가 실려 있기 때문에 배우는 자들이 潛心硏究해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끝으로 본 書의 출간을 위해 그 동안 자상한 가르침을 베풀어주신 弦齋 金永雄 선생님, 본문의 험난한 한자변환 작업을 해준 李鎬俊 선생님, 원고 교정에 ...
  • 孟子集註 / 17 등文公章句上 / 18 [5 ㆍ1] 등文公이 爲世子에 將之楚할새 / 18 [5 ㆍ2] 등定公이 薨커늘 世子ㅣ謂然友曰昔者에 / 29 [5 ㆍ3] 등文公이 問爲國하신대 / 49 [5 ㆍ4] 有爲神農之言者許行이 自楚之등하여 / 91 [5 ㆍ5] 墨者夷之ㅣ 因徐벽而求見孟子한대 / 144 등文公章句下 / 161 [6 ㆍ1] 陳代曰 不見諸侯ㅣ宜若小然하이다 / 162 [6 ㆍ2] 景春曰 公孫衍張儀는 豈不誠大丈夫哉리오 / 176 [6 ㆍ3] 周소ㅣ問曰 古之君子ㅣ仕乎잇가 / 183 [6 ㆍ4] 彭更이 問曰 後車數十乘과 從者數百人으로 / 198 [6 ㆍ5] 萬章이 問曰 宋은 小國也라 / 208 [6 ㆍ6] 孟子ㅣ謂戴不勝曰 子欲子之王之善與아 / 226 [6 ㆍ7] 公孫丑ㅣ問曰 不見諸侯ㅣ何義잇가 / 232 [6 ㆍ8] 戴盈之曰 什一와 去關市之征을 今자未能인대 / 242 [6 ㆍ9] 公都子曰 外人이 皆稱夫子好辯하나니 / 247 [6 ㆍ10] 匡章이 曰陳仲子는 豈不誠廉士哉리오 / 283 離婁章句上 / 298 [7 ㆍ1] 匡章이 曰陳仲子는 豈不誠廉士哉리오 / 298 [7 ㆍ2] 孟子曰 規矩는 方員之至也요 / 326 [7 ㆍ3] 孟子曰 三代之得天下也는 以仁이요 / 335 [7 ㆍ4] 孟子曰 愛人不親이어든 反其仁하고 / 341 [7 ㆍ5] 孟...
  • 등文公章句上 등문공장구상 凡五章 모두 5장이다. [5 ㆍ1]  등文公이 爲世子에 將之楚할새 過宋而見孟子하신대 등문공?文公이 세자世子가 되었을 때 장차 초楚나라에 가려고 하는데, 송宋나라를 지나면서 맹자孟子를 뵈었다. 世子는 太子也라 ‘세자世子’는 태자太子이다. 주해 ㆍ 之(지) : 가다. “將之是欲往而未往.”(四書補註備旨) 【備旨】 昔에 藤文公이 未卽位而爲世子之時에 承君父之命하여 將往之楚할새 聞孟子在宋하고 先過宋而見孟子라 其急於見賢如此하니 可徵其天性之善而入聖有基矣니라 옛날 등문공?文公이 아직 왕위에 오르지 않고 세자世子로 있을 때, 군왕의 명을 받들어 장차 초楚나라에 가려고 하는데, 맹자께서 송宋나라에 계신다는 말을 듣고 먼저 송나라를 지나면서 맹자를 뵈었다. 그가 어진 이를 뵙는 것을 이와 같이 시급하게 여기니, 그의 천성이 선善하여 성인이 될 수 있는 기틀이 있음을 징험할 수 있다. 孟子ㅣ道性善하사되 言必稱堯舜이러시다 맹자께서 본성이 선하다는 것을 말씀하시되, 말씀마다 반드시 요순堯舜을 일컬으셨다. 道는 言也라 性者는 人所稟於天以生之理也니 渾然至善하여 未嘗有惡이라 人與堯舜이 初無少異로대 但衆人은 汨於私欲而失之하고 堯舜則無私欲之蔽 而能充其性爾라 故로 孟子ㅣ與世子言에 每道性善하시고 而必稱堯舜以實之하시니 欲其知仁義不假外求요 聖人可學而至하여 而不懈於用力也라 門人이 不能悉記其辭하고 而撮其大旨ㅣ如此하니라 程子曰 性卽理也니 天下之理ㅣ原其所自하면 未有不善이니 喜怒哀樂未發에 何嘗不善이리오 發而中節이면 卽無往而不善이요 發不中節 然後에 爲不善이라 故로 凡言善惡에 皆先善而後惡하고 言吉凶에 皆先吉而後凶하고 言是非에 皆先是而後非니라 ‘도道’는 말함이다. ‘성性’은 사람이 하늘에서 받아 생겨난 이치이니, 혼연渾然히 지극히 선하여 일찍이 악惡이 있지 않다. 중인衆人들이 요순堯舜과 애초에 조금도 다름이 없으나, 다만 중인은 사욕私慾에 빠져 그것을 잃고, 요순은 곧 사욕의 가리움이 없어 능히 그 성性을 채웠을 따름이다. 그러므로 맹자께서 세자와 더불어 말씀하시는데 매번 본성이 선善하다고 말씀하시고, 반드시 요순을 일컬어 이를 실증하셨다. 이는 세자가 인의仁義를 밖에서 구할 필요가 없으며 성인은 배워서 이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서, 힘을 쓰는데 게으르지 않게 하고자 하신 것이다. 문인門人들이 능히 그 말씀을 모두 기록하지 못하고 그 대지大旨를 취한 것이 이와 같다. 정자程子가 말했다. “성性은 곧 이理이다. 천하의 이理가 그 나온 바를 근원하면 불선不善이 있지 않으니, 희노애락喜怒哀樂이 아직 발하지 않을 때에 어찌 일찍이 선善하지 않으리오? 발하여 절도에 맞으면 곧 가서 선하지 않음이 없고, 발하여 절도에 맞지 않은 뒤에야 선하지 않게 된다. 그러므로 무릇 선악善惡을 말하는데 모두 선을 먼저 하고 악을 뒤에 하며, 길흉吉凶을 말하는데 모두 길吉함을 먼저 하고 흉凶함을 뒤에 하며, 시비是非를 말하는데 모두 시是를 먼저 하고 비非를 뒤에 하는 것이다.” 주해 ㆍ 渾然(혼연) : 완전히. 전연全然히. 渾(온전할 혼) 당唐나라 한유韓愈의. 〈지등주북기상양양우상공서至鄧州北寄上襄陽于相公書〉에 “渾然天成, 無有畔岸.”라고 했다. 畔(물가 반) ㆍ 不假(불가) : ~할 필요가 없다. ‘不需要’와 같다. 宋나라 사마광司馬光의 〈복몽유수상공사시배태사伏蒙留守相公賜示陪太師〉 詩에 “相國火城光滿路, 夜歸不假玉蟾圓.”이라 했다. 蟾(두꺼비 섬) ㆍ 撮(촬) : 요점을 취하다. 곧 ‘촬요撮要’의 뜻이다. ...
  • 김경국 [저]
  • 全南大學校 中語中文學科 卒
    中國 北京大學 中文科 文學博士(中國古文理論)
    中國 安徽大學 兼職敎授
    誠齋 奉奇鍾先生에게 師事
    現: 全南大學校 文化社會科學大學 國際學部 敎授
    現: (社)湖南古文獻硏究院 理事長

    著書

    [桐城派姚門五大弟子硏究], [現代中國의 社會와 文化], [大學章句 備旨], [桐城派與明淸學術硏究](共著), [論語集註 備旨(Ⅰ)(Ⅱ)(Ⅲ)(Ⅳ)], [中庸章句 備旨], [孟子集註 備旨(Ⅰ)], [石田集] 등

    論文

    <‘文心雕龍·風骨’篇義析論>, <方苞的思想與古文理論硏究>, <劉大□的思想與古文理論硏究>, <桐城派的集大成者-論姚□及其古文理論>, <論曾國藩的古文理論> 外 수십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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