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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집주비지 6 
맹자집주 비지1 ㅣ 김경국 ㅣ 전남대학교출판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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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0년 12월 31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42page/152*225*24/676g
  • ISBN
9788968498077/8968498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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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저자는 오래전부터 經書硏究와 經書講讀에 종사하면서 《四書集註》와 《四書備旨》에 대한 註解 작업을 추진해 왔다. 그 결과 지난 2009년에 처음으로 《大學章句 備旨》를 출간하였고, 이어서 《論語集註 備旨(Ⅰ)》(2010)ㆍ《論語集註 備旨(Ⅱ)》(2011)ㆍ《論語集註 備旨(Ⅲ)》(2012)ㆍ《論語集註 備旨(Ⅳ)》(2013)ㆍ《中庸章句 備旨》(2014)ㆍ《孟子集註 備旨(Ⅰ)》(2015)ㆍ《孟子集註 備旨(Ⅱ)》(2016)ㆍ《孟子集註 備旨(Ⅲ)》(2017)ㆍ《孟子集註 備旨(Ⅳ)》(2018)를 차례로 세상에 선보였으며, 이번에 다시 《孟子集註 備旨(Ⅴ)》를 출간하게 되었다. 譯註의 底本으로 삼은 《四書補註備旨》는 朱子의 《四書集註》에 明代 鄧林이 章節마다 要旨를 撰述하고, 鄧煜이 編次하여 《四書備旨》라고 명명한 다음, 다시 淸代 祁文友의 重校와 杜定基의 補註를 거쳐 增訂하여 완성된 것이다. 書名을 〈備旨〉라고 말한 것은 聖賢의 立言에 매 章마다 각각 매 章의 宗旨가 실려 있기 때문에 배우는 자들이 潛心硏究해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 孟子集註 / 21 盡心章句上 / 22 [13?1] 孟子曰 盡其心者는 知其性也니 / 22 [13?2]孟子曰 莫非命也나 順受其正이니라 / 29 [13?3]孟子曰 求則得之하고 舍則失之하나니 / 34 [13?4]孟子曰 萬物이 皆備於我矣니 / 37 [13?5]孟子曰 行之而不著焉하며 習矣而不察焉이라 / 42 [13?6]孟子曰 人不可以無恥니 無恥之恥면 無恥矣리라 / 44 [13?7]孟子曰 恥之於人에 大矣라 / 45 [13?8]孟子曰 古之賢王이 好善而忘勢하더니 / 49 [13?9]孟子謂宋句踐曰 子ㅣ好遊乎아 吾ㅣ語子遊하리라 / 52 [13?10]孟子曰 待文王而後에 興者는 凡民也니 / 62 [13?11]孟子曰 附之以韓魏之家라도 如其自視?然이면 / 65 [13?12]孟子曰 以佚道使民이면 雖勞나 不怨하고 / 67 [13?13]孟子曰 ?者之民은 驩虞如也오 / 69 [13?14]孟子曰 仁言이 不如仁聲之入人深也니라 / 77 [13?15]孟子曰 人之所不學而能者는 其良能也요 / 82 [13?16]孟子曰 舜之居深山之中에 與木石居하시며 / 87 [13?17]孟子曰 無爲其所不爲하며 無欲其所不欲이니 / 90 [13?18]孟子曰 人之有德慧術知者는 恒存乎?疾이니라 / 92 [13?19]孟子曰 有事君人者하니 事是君則爲容悅者也니라 / 96 [13?20]孟子曰 君子有三樂 而王...
  • 凡四十六章 모두 46장이다. [13?1] 心者는 人之神明이니 所以具衆理而應萬事者也라 性은 則心之所具之理요 而天은 又理之所從以出者也라 人有是心이 莫非全體나 然이나 不窮理면 則有所蔽而無以盡乎此心之量이라 故로 能極其心之全體而無不盡者는 必其能窮夫理而無不知者也라 旣知其理면 則其所從出이 亦不外是矣라 以大學之序로 言之면 知性은 則物格之謂요 盡心은 則知至之謂也니라 ‘심心’은 사람의 신명神明이니, 중리衆理를 갖추고 만사萬事에 응하는 것이다. ‘성性’은 곧 마음에 갖춰진 이치요, ‘천天’은 또한 이치가 좇아서 나오는 것이다. 사람이 이 마음을 지닌 것이 전체全體가 아님이 없으나, 그러나 이치를 궁구窮究하지 않으면 가린 바가 있어 이 마음의 도량을 다할 수 없다. 그러므로 능히 그 마음의 전체를 다하여 다하지 아니함이 없는 자는 반드시 그 능히 이치를 궁구하여 알지 못함이 없는 것이다. 이미 그 이치를 알면 그 좇아서 나오는 바가 또한 이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대학의서大學之序〉로써 말하자면 본성을 아는 것은 곧 격물物格을 말하고, 마음을 다하는 것은 곧 ‘지지知至’를 말한다. 주해 ㆍ신안진씨新安陳氏가 말했다. “心者, 神明之舍, 具衆理, 心之體也. 應萬事, 心之用也.”(大全註疏) ㆍ“盡者, 充滿其量毫髮無遺, 非作工夫之謂.(四書補註備旨) 【備旨】 孟子ㅣ示人以人合天之學曰 天下之理는 具於心하고 統於性하니 而原於天者也라 人惟性有未知면 則心有不盡하여 而欲以知天也나 難矣라 故로 能盡其心之全體大用者는 必其於吾心之性에 卽物窮理而無不知者也니 旣知其性이면 則性之仁義禮智는 卽天之元亨利貞이니 有不知天者乎아 此造理之學也니라 맹자께서 사람들에게 사람이 천명에 부합되는 학문을 보여 가라사대 “천하의 이치는 마음에 갖추어져 본성에 통솔되니 하늘에 근원한 것이다. 사람이 본성을 알지 못하면 마음에 다하지 못하여 천명을 알고자 하나 어려운 일이다. 그러므로 능히 그 마음의 전체대용全體大用을 다하는 자는 반드시 그 우리 마음의 본성에 대해서 사물에 나아가 이치를 궁구하여 알지 못하는 것이 없게 된다. 이미 그 본성을 알면 본성의 인의예지仁義禮智는 곧 하늘의 원형이정元亨利貞이니, 천명을 알지 못하는 자가 있겠는가? 이는 이치에 나아가는 학문이다.” 存은 謂操而不舍요 養은 謂順而不害라 事는 則奉承而不違也라 ‘존存’은 잡고 놓지 않는 것을 말한다. ‘양養’은 순順하여 해치지 않는 것을 말한다. ‘사事’는 받들어 어기지 않는 것이다. 주해 ㆍ“心性卽是天. 存養卽是事.”(四書補註備旨) ㆍ경원보씨慶源輔氏가 말했다. “心是活物, 須是操則存, 不然便放去矣. 性是實理, 須當順之而不害.”(大全註疏) 【備旨】 然이나 心雖盡矣나 猶慮出入之無常하나니 必操存其心하여 而常守吾神明之舍요 性雖知矣나 猶慮作輟之或間하나니 必順養其性하여 而渾全吾繼善之長이니 夫心也性也는 卽天也요 存之養之는 正所以事天而不違也니 此履事之學也라 그러나 심心을 비록 다하였으나 여전히 일정하지 않게 출입出入할까 염려되니, 반드시 그 마음을 잡아 보존하여 항상 나의 신명神明의 집을 지켜야 한다. 본성을 비록 알았으나 여전히 자주 작철作輟할까 염려되니, 반드시 그 본성을 순히 길러 나의 계선繼善의 우두머리를 완정完整하게 해야 한다. 무릇 심心과 성性은 곧 천리요, 이를 보존하고 기르는 것은 정히 하늘을 섬겨 어기지 아니한 바니, 이는 일을 처리하는 학문이다. 주해 ㆍ작철(作輟) : 때로 일을 하고 때로 그치다. 輟(그칠 철) 한漢나라 양웅揚雄의 《법언法言?효지孝至》에 “或曰何以處僞? 曰有人則作、無人則輟之謂...
  • 김경국 [저]
  • 全南大學校 中語中文學科 卒
    中國 北京大學 中文科 文學博士(中國古文理論)
    中國 安徽大學 兼職敎授
    誠齋 奉奇鍾先生에게 師事
    現: 全南大學校 文化社會科學大學 國際學部 敎授
    現: (社)湖南古文獻硏究院 理事長

    著書

    [桐城派姚門五大弟子硏究], [現代中國의 社會와 文化], [大學章句 備旨], [桐城派與明淸學術硏究](共著), [論語集註 備旨(Ⅰ)(Ⅱ)(Ⅲ)(Ⅳ)], [中庸章句 備旨], [孟子集註 備旨(Ⅰ)], [石田集] 등

    論文

    <‘文心雕龍·風骨’篇義析論>, <方苞的思想與古文理論硏究>, <劉大□的思想與古文理論硏究>, <桐城派的集大成者-論姚□及其古文理論>, <論曾國藩的古文理論> 外 수십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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