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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치유 식당 : 당신 문제는 너무 열심히 산다는 것이다
심야 치유 식당1 ㅣ 하지현 ㅣ 푸른숲
  • 정가
13,000원
  • 판매가
11,700원 (10% ↓, 1,300원 ↓)
  • 발행일
2011년 03월 3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08page/150*198*30/408g
  • ISBN
9788971848548/8971848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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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심야 치유 식당(총4건)
심야 치유 식당 2(큰글자도서) : 사랑하기에 결코 늦지 않았다     35,100원 (10%↓)
심야 치유 식당 1(큰글자도서) : 당신, 문제는 너무 열심히 산다는 것이다     37,800원 (10%↓)
심야 치유 식당 2 : 사랑하기에 결코 늦지 않았다     14,400원 (10%↓)
심야 치유 식당 : 당신 문제는 너무 열심히 산다는 것이다     11,700원 (10%↓)
  • 상세정보
  • 당신은 오늘 몇 분이나 멍한 시간을 가져봤습니까? 마음이 춥고 배고플 때 가고 싶은 곳『심야 치유 식당』 첫 번째 이야기 ‘당신, 문제는 너무 열심히 산다는 것이다’편. 관계와 소통, 직장인들의 심리 환경과 양상에 주목해온 정신과 전문의 하지현 교수의 심리 에세이로, 픽션 형식을 도입하여 긍정 심리학의 천편일률적인 해법에서 벗어난 해법을 제시한다. 문제는 뭔가를 안 해서가 아니라 너무 열심히 해서라는 것. 이 책에서는 삼십대를 살아가는 평범한 젊은 성인이 경험하고 있는 과거의 경험에 의한 후회와 자책, 남과 비교하면서 겪는 자존심의 상처, 이상과의 괴리에 의한 좌절감 속에서 나름대로 대처를 해나갔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겪게 되는 어려움을 삶속에서 어떻게 풀어가는 것이 좋을지 그 방법을 찾는다. ☞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은 독특한 형식의 심리 에세이다. 전직 정신과 의사 철주가 자신이 운영하는 카페에 들른 여덟 명의 손님들과 엮어가는 여덟 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저마다 불면증, 음식중독, 발기부전, 징크스, 공황장애, 우울증, 망상 등의 ‘증상’을 앓고 있다. 철주는 이 사연을 들어주면서 저마다에게 어울리는 방식으로 해결책을 제시한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이 어떤 상황, 어떤 한계에 처해 있는지 가늠할 수 있으며, 그러한 증상의 원인들을 새겨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당신은 오늘 몇 분이나 멍한 시간을 가져봤습니까? 무기력, 불안, 좌절, 집착, 상처, 후회…… 열심히 살았지만 인생은 재미없고 조금씩 더 힘들어진다 하라는 대로 살았는데…… 길을 잃었다 그렇다면 당신은 오늘 하루도 너무 열심히 살았다! 세상에 혼자인 것 같을 때, 도시 생활에 지쳐 숨이 찰 때, 그래서 잠시 멈춰 서서 변화를 찾고 싶을 때, 우리는 심야 치유 식당에 간다 관계와 소통, 직장인들의 심리 환경과 양상에 주목해온 정신과 전문의 하지현 교수의 심리 에세이 《심야 치유 식당》이 푸른숲에서 출간되었다. 픽션 형식을 도입한 이 작품에서 저자는 긍정 심리학의 천편일률적인 해법에서 벗어난 해법을 제시한다. 문제는 뭔가를 안 해서가 아니라 너무 열심히 해서라고. 당신, 문제는 너무 열심히 산다는 것이다! 많은 심리서가 우울, 콤플렉스, 무기력 등의 심리를 진단하고, 그러한 증상의 원인을 캐고, 이런 자신을 이해하고 보듬으면 행복해질 것이라고 위로한다. 다 읽고 나면 해답을 손에 쥔 듯하지만 곧 비슷한 패턴의 콤플렉스와 다시 씨름해야 한다. 여기서 일반적인 심리서들이 보여주는 행복의 모습과 해법은 대부분 엇비슷하다. 과거의 부정적 정서를 해소하고, 적극적인 태도로 긍정적인 마음을 갖도록 노력하자. 그리고 스트레스에 대한 회복력을 강화하라. 정신과 전문의 하지현 교수의 신작 《심야 치유 식당》에서 보여주는 행복의 정의와 해법은 기존의 심리서들과 매우 다르다. 일단 저자는 이렇게 묻는다. 과연 뭔가 더 노력해야 하는 것일까? 저자는 진료실을 찾는 사람들은 크게 두 부류라고 말한다. 한 부류는 자신이 정상적인 삶을 살고 있지 않다고 생각해서 찾아오는 사람들, 그리고 다른 한 부류는 열심히 살고 있는데 뭔가 문제가 있다고 느끼는 사람들. 저자는 이들 모두가 겪고 있는 문제의 공통점은 ‘너무 열심히 산다는 것’이라고 말한다. 첫 번째, 자신의 삶이 정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 _‘정상’과 ‘비정상’의 경계를 묻다 먼저 저자는 ‘정상’의 범위를 넓혀 봐야 한다고 한다. 일반적인 기준 혹은 기대와 달라도 스스로 감당할 수 있다면 ‘정상’이며 시대와 환경에 따라 ‘정상’의 기준도 달라질 수 있다고 말한다. 행복하다고 여겨지는 삶의 모습은 사람마다 다르다. 계획한 대로 성실하게 살아가는 삶이 어떤 이에게는 안락하게 느껴지지만, 어떤 이에게는 지루하고 무기력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것이다. 일직선으로 뚫려 있는 경부고속도로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이에 저자는 트랙을 벗어나도 그리 큰 문제가 아님을, 오히려 트랙을 벗어난 곳에 또 다른 행복의 가능성이 있다고 말한다. 이처럼 ‘정상’과 ‘비정상’의 경계가 확연한 것이 아니기에 저자는 인생을 힘들게 하는 불편한 심리의 ‘뿌리’를 치유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일단 힘든 상황을 조금은 쉽게 넘어갈 수 있는 방법들을 먼저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가령, 불면증의 뿌리인 긴장도 해결해야겠지만 우선 ‘자야 한다’는 마음에서 벗어날 방법을 찾는 식이다. 두 번째, 열심히 살고 있는데 인생이 재미없고 힘든 사람들 _중요한 약속을 자꾸 잊는다고? 당신 마음은 그래야만 견딜 수 있었다. 차선의 선택, ‘증상’을 이해하자 이들은 대부분 실제로 열심히 살고 있지만, 어딘가 미진하고, 이건 아니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 분명히 뚜렷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 건강검진을 해도 별다른 이상은 없다고 한다. 죽고 싶다고 자살을 기도하거나, 회사를 다니지 못할 정도의 불안 증상에 시달리는 것도 아니다. 대인관계가 ...
  • 프롤로그 당신의 마음속 당신은 어떤 사람입니까? 당신, 오늘 하루도 너무 열심히 살았다 - 감정 받아들이기 첫번째 손님, 48일동알 잠 못 든 남자 #1 전직 정신과 의사, 하지만 이제는 '노사이드'의 주인장입니다. #2 해가 지기 시작하면 걱정이 밀려든다 #3 브래스, 패러독스, 이성으로는 절대 풀 수 없는 문제 #4 트랙에서 벗어난다고 삶이 무너지진 않는다 #5 이해는 그만, 가슴으로 느끼면 되는 세상 난 성취감에 중독 된 게 아닐까? - 24시간 전투 모드 탈출 두번째 손님, 음식 중독에 걸린 여자 #1 해가 저물 무렵, 나의 하루는 시작된다 #2 전 허전하면 배가 고파요 #3 쓸모없는 사람은 버림 받아 #4 모든 중독은 강렬한 보상에 대한 욕망이다 #5 몸과 마음이 당신을 믿게 해주세요 #6 오늘 일을 내일 한다고 세상이 무너지진 않는다 꼭 남들 처럼 살아야 하나? - 생긴대로 살며 만족하기 세번째 손님, 밤이 무서운 요리사 #1 우리 남자들끼리 허심 탄회하게 애기해봅시다 #2 해피엔딩을 믿은 순간 판도라의 상자가 열린다 #3 심인성, 마음에서 비롯되는 병 #4 당신은 여기 있을 때 빛이 나는군요 #5 진정한 자존심의 원자로는 생겨...
  • 첫 번째 손님: 48일 동안 잠 못 든 남자 당신, 문제는 너무 열심히 산다는 것이다 _감정 받아들이기 : 전직 정신과 의사 철주는 대학가 뒷골목에 ‘노사이드’라는 바를 차렸다. 그의 눈에 들어온 첫 번째 인물은 불면증을 앓고 있는 민수. 평생 모범생으로 살아온 민수는 뭔가 하나라도 흐트러지면 자신의 존재가 흔적도 없이 사라질 것이라고 믿는 인물이다. 이런 그에게 새로 온 본부장이 실적으로 쪼는 상황. 철주는 그에게 조언한다. 트랙에서 벗어난다고 삶이 무너지진 않는다고. 감정을 느끼도록 노력하고, 감정을 두려워할 게 아니라 진짜로 살아 있음을 느낄 수 있는 기회로 받아들이라고. 민수는 그동안 감정이라는 것을 괴물로 여기고 무서워했다. 감정에 사로잡혀 주화입마에 빠질까 봐 봉인했던 것이다. 감정을 마구 날뛰는 로데오 종마로 여긴 민수는 아예 보지 않으려 했다. 대신 이성에 철저히 의지했다. 그의 감정부전증상은 여기에서 비롯한 것이었다. 로봇처럼 살아온 민수는 감정을 느끼는 방법을 잊어버리고 있었다. 그 희미한 기억이 철주를 만나 작은 불씨와 같이 되살아나고 있다. 이것은 판도라의 상자였을까? 내일부터 민수의 삶은 조금 달라질 것이다. 감정이라는 맹수를 길들여서 자신을 지키는 충견으로 만드는 것이 이제부터 민수가 해야 할 일이다. 쓰러지고, 할퀴어지고, 물릴지도 모른다. 그 아픔을 민수가 견딜 수 있다면 그의 인생은 신세계로 나아가게 될 것이다. _p. 43 두 번째 손님: 음식 중독에 걸린 여자 난 성취감에 중독된 게 아닐까? _24시간 전투 모드 탈출 : 직장에서 능력을 인정받는 미수. 그녀는 모든 난관은 의지력으로 극복할 수 있다고 믿는다. 하지만 언제나 조이고 쫓기는 기분으로 산다. 실패하면 버림받는다고 굳게 믿으면서. 그리고 이러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폭식과 구토를 반복한다. 철주는 이러한 음식 중독이 강렬한 보상에 대한 욕망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음식은 일시적인 충족감을 줄 뿐 근본적인 해결책은 아니다. 우리가 진짜 바라는 건 인간관계의 친밀함 속에서 느끼는 정서적 충만함이다. 아이가 엄마 품에서 느꼈던 안전함과 하나됨, 그 원초적 경험이다. 최고의 보상은 인간관계의 친밀함 속에서 정서적 충만감을 느끼는 것이다. 아이가 엄마의 품 안에서 안전함과 하나됨을 느끼는 그 원초적 경험. 그런데 어른들의 인간관계에서 그 감정을 다시 경험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믿을 만한 사람을 만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그런 사람이 있다고 해도 바쁜 도시 생활에서 지속적으로 관계를 유지해나가는 것이 어렵다. 내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그가 있어준다는 보장이 없다. 또한 친밀함을 느낄 수 있는 관계가 되기까지는 관계의 숙성을 위한 시간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그 기간 동안 수많은 의례적인 절차를 거쳐야 한다. 어색함을 이겨야 하고, 상대방을 배려하고 기다려야 한다. 그런데 만일 원할 때 손만 내밀면 얻을 수 있는 것이 있다면, 최선이 아니라 차선이라도 그것을 자주 찾게 된다. 미수가 먹는 것에 집착을 하게 된 것도 그런 이유였던 것이다. 인간관계의 친밀감을 눈에 보이는 즉물적인 것, 당장 배가 터질 듯 포만감을 느낄 수 있는 먹는 것으로 대신한 것이다. 미수의 폭식과 구토는 결국 정서적 허기를 채우기 위해 유령 위장(phantom stomach)에 음식을 채워 넣어 물리적으로라도 해소하려는 노력이었던 것이다. _pp. 64-65 세 번째 손님: 밤이 무서운 요리사 꼭 남들처럼 살아야 하나? _생긴 대로 살며 만족하기 : 자기 멋대로, 하고 싶은 것만 하면서 신나게 살아왔던 요리사 상...
  • 하지현 [저]
  •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건국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교수.
    병원과 학교에서 상담하며, 읽고 쓰고 가르치고 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병원 신경정신과에서 전공의와 전임의 과정을 마쳤다. 캐나다 토론토 정신분석연구소에서 연수했고, 2008년 한국정신분석학회 학술상을 수상했다.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들어진 아이와 부모들을 많이 만나면서 이 시기를 잘 대응하고, 다가올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 꼭 필요하다는 마음에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지금까지 [지금 독립하는 중입니다] [불안 위에서 서핑하기] [고민이 고민입니다] [엄마의 빈틈이 아이를 키운다] [청소년을 위한 정신의학 에세이] [공부 중독](공저)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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