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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섹시해지는 추리퀴즈(1단계) 
섹시한 두뇌계발1 ㅣ 팀 데도풀로스(Tim Dedopulos), 박미영 ㅣ 비전코리아 ㅣ Whodun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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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6년 10월 21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12page/151*224*18/392g
  • ISBN
9788963221083/8963221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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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두뇌계발(총10건)
뇌가 섹시해지는 퍼즐 : 초급 중급 고급 3단계 두뇌 홈트     12,420원 (10%↓)
뇌가 섹시해지는 모스크바 수학퍼즐: 2단계     13,950원 (10%↓)
뇌가 섹시해지는 모스크바 수학퍼즐: 1단계 : 초급자를 위한 수학논리 지수 높이는 두뇌 게임     13,950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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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추리소설 마니아부터 추리작가 지망생까지, 전폭적 지지를 받고 있는 팀 데도풀로스의 최신작! 100여 년 전부터 영국과 유럽에서는 추리소설 읽기가 품위 있는 신사의 대표적인 취미 활동이었다. 미국, 일본에서는 베스트셀러 소설 10위 내에 항상 추리소설이 6∼7권씩 들어 있을 정도다. 이는 추리소설의 두 가지 특성, 바로 ‘극명한 논리성’과 ‘읽는 재미’ 덕분이다. 추리소설은 범죄를 규명해 나가는 과정이 엄격히 논리적이고 과학적이어서 인간의 두뇌에 큰 자극을 준다. 최근에는 추리소설의 이런 장점이 널리 알려져 중·고등학생의 논리 공부에도 많이 응용되고 있다. 『뇌가 섹시해지는 추리 퀴즈(1단계)』는 영국 추리 퀴즈의 거장이라고 칭송받는 팀 데도풀로스가 쓴 두뇌 게임 책이다. 이 책에는 총 37편의 추리 사건이 실려 있는데 각 사건마다 여러 명의 인물이 등장한다. 모든 단서는 이야기 속에 전부 제시되어 있어, 독자는 그중 한 명 또는 그 이상의 인물이 하는 거짓말을 찾아내어 범인을 밝혀야 한다. 2권의 시리즈 중 ‘초급편’에 해당하는 이 책은 한 편을 읽는 데 10분도 걸리지 않을 정도로 짧다. 그러나 그 안에는 유명 추리소설의 다양한 트릭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따라서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한다면 대다수 추리작가들이 파놓은 함정을 쉽게 간파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단순한 퍼즐 형식이 아니라 추리 소설을 읽으며 퀴즈를 풀기 때문에 읽는 재미가 있고, 뇌를 활동적으로 운동시켜 자극하는 효과도 크다. 친절한 힌트와 트릭의 이해를 돕는 논리적인 정답 설명으로 추리소설에 열광하는 독자는 물론이고, 추리소설 작가 지망생까지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다.
  • 이 책의 특징 1. 단순 퀴즈가 아닌 추리소설을 읽으며 푸는 탐정지수 테스트북 이 책은 퍼즐 형식의 추리 퀴즈가 아니다. 서사구조가 정교하게 짜인 추리소설을 읽으며 그 안에서 독자가 직접 증거를 찾아 범인을 밝혀내는 책이다. 각각의 이야기에 흥미로운 삽화와 문제를 푸는 데 도움이 되는 힌트가 있어 모든 지적 유희자에게 큰 도전거리를 선사할 것이다. 또한 경감, 여성 추리광, 친구를 돕기 위해 사건을 해결하는 건축가까지, 유명 탐정의 특징을 합쳐놓은 세 명의 탐정이 등장하여 더욱 스토리 몰입도를 높였다. 2. 영국 추리 퀴즈의 거장 팀 데도풀로스의 예측 불가능한 트릭 이 책에 나온 트릭은 작가들이 가장 사랑하는 속임수다. 사소해 보이지만 추리소설 마니아도 깜빡 속게 만드는 중대한 단서로, 답을 읽는 순간 ‘내가 이런 것을 놓치다니!’ 하며 기분 좋은 너털웃음을 터뜨리게 될 것이다. 작가는 유명 추리소설에 나오는 대표적인 트릭을 교묘하게 비틀어 이 문제를 풀 수 있겠느냐며 독자에게 도전장을 던진다. 3. 쉬운 문제부터 점차 높아지는 추리 난이도 두뇌는 쓰면 쓸수록 더 활성화된다. 매일 퀴즈나 퍼즐을 풀면 정신 건강을 유지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고 치매 예방에도 좋다. 그러나 자칫 추리 퀴즈를 풀며 머리를 열심히 굴려도 아무 생각이 들지 않으면 스스로에게 화가 나서 바로 해답을 찾게 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 책은 짧고 쉬운 문제부터 점차 난이도를 높여가기 때문에 정답을 찾아가는 즐거움이 커진다. 단계가 올라갈수록 작가와의 한판 승부, 이제는 해볼 만하다고 생각될 것이다. 4. 《뇌가 섹시해지는 추리 퀴즈: 2단계》를 대비한 몸 풀기 이 책은 이후에 출간될 고급 단계 퀴즈에 대비하기 위한 몸 풀기용 책이다. 고급 단계 퀴즈는 단편소설 분량 정도의 추리 퀴즈가 나와 내용이 조금 더 길고 복잡하다. 초급 단계에서는 독자를 헷갈리게 하는 레드 헤링(red herring, 중요한 것에서 사람들의 주의를 딴 데로 돌리기 위한 것이나 혼란을 유도하기 위한 장치)은 없지만 고급 단계에서는 작가의 도전이 더 강력해진다. 먼저 초급 단계로 당신의 두뇌를 단련시켜 고급 단계에 도전해보자. 5. 추리지수를 높여주는 힌트와 트릭의 이해를 돕는 정답 설명 이 책은 정답을 헷갈려 하는 사람을 위해 이야기 마지막에 힌트를 덧붙여 주었다. 초급자는 그 힌트를 참고하면 더욱 논리적인 추리가 가능하고, 정답을 찾는 과정에서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이 책에서는 단순히 정답만 알려주지 않는다. 정답을 설명하는 과정 속에서 수학 공식과 같은 트릭의 이해를 돕는 설명도 포함하고 있다. 친절한 정답 설명으로 스토리의 구조가 한 눈에 보여 단순히 정답을 맞히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추리 소설의 구조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 PROLOGUE 이 책을 읽는 법 1. 한밤중 보석상 도난사건 2. 서재의 시체 3. 도둑맞은 황금 조각상 4. 사무실 독약 살인사건 5. 매팅리 체이스 살인사건 6. 체스 살인사건 7. 예상치 못한 죽음 8. 절벽에서 추락한 등산가 9. 예술품 도난사건 10. 눈 오는 밤 목걸이 도난사건 11. 로마시대 여인상 기둥의 진위 12. 벽난로 앞의 시체 13. 가스 누출 자살사건 14. 무대 뒤의 종달새 15. 인질 납치 소동 16. 메이드의 의심스러운 수입 17. 수정구슬의 행방 18. 사라진 살인자 19. 마지막 유언장 20. 명품 플루트 절도사건 21. 나르시시스트의 죽음 22. 유언장 살인사건 23. 정원상 수상자의 죽음 24. 은제품 전문 도둑 25. 시계 장인의 부재 26. 세일즈맨의 아내 27. 누명을 쓴 헨드릭스 28. 당황한 피해자 29. 순식간에 번진 불꽃 30. 계단에서 구른 여성 31. 사라진 블레이저 상의 32. 쓰리 글로브스 전당포 도난사건 33. 17세기 유물 도난사건 34. 미니어처 초상화 35. 돕슨 가죽 공장 36. 일찍 일어나는 새 37. 아침의 살인 재미로 읽는 추리소설의 기본 원칙 로널드 녹스의 추리소설 쓰기의 열 ...
  • 천천히 고개를 내저으며 카슨 롱이 말했다. “반쯤 내려왔던 참이었어. 미끄러졌는데 로프 고리가 빠졌던 모양이야. 헤이든은 자세히 설명할 정신이 아니었고 나는 들을 상태가 아니었지. 그저 제프리가 잡기 힘든 돌부리에 손을 뻗다가 다음 순간 사라졌다고…. 정신을 차리고 보니 자기는 무릎을 꿇고 울부짖고 있었고 나는 절벽 아래에서 올려다보고 있었다고 해.” 그는 몸서리를 쳤다. “독한 걸로 한 잔 해야겠어.” 올리버 제임스는 한숨을 내쉬었다. “더블로 해, 카슨. 나도 한 잔 가져다주고.” 카슨 롱은 고개를 끄덕이고 두 잔을 넉넉하게 따랐다. 올리버 제임스는 잔을 받아들자 단번에 들이켰다. “너도 죽 들이키는 게 좋을 거야. 더 참담해질 거니까.” 카슨 롱은 멍하니 친구를 쳐다보았다.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 “제프리는 살해당했어, 카슨. 헤이든이 죽인 거야.” ---「절벽에서 추락한 등산가」p.51~52 파나키 경감이 잭슨과 이자벨라 스톤 부부의 집에 도착한 것은 오후 아홉 시 넘어서였다. 종일 내리던 눈이 두 시간 전에 드디어 멈췄기에 가는 길이 그렇게 고되진 않았다. 진입로 끝에서 몹시도 추워 보이는 경관이 그를 맞이했다. 파나키 경감은 경관에게 배지를 보이고 진행 상황을 보고하도록 했다. 경관이 말했다. “이자벨라 스톤 소유의 아주 값비싼 다이아몬드 목걸이가 한 시간 전 집에서 도난당했습니다. 스톤 씨 부부는 오늘 저녁 오래된 친구인 존과 캐슬린 아코스타 부부와 어울리고 있었습니다. 집 옆쪽 벽 침실 창문 아래에 사다리가 놓여 있는 것을 스톤 씨가 발견하기 전까지는 네 명 다 수상한 낌새는 아무것도 느끼지 못했다고 합니다. 넷이 집을 수색했고 스톤 씨가 다이아몬드 목걸이가 도난당한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침입자가 현장에 없다는 건 제가 직접 확인했습니다. 사다리로 들어왔다가 누가 알아채기 전에 도망친 것이 틀림 없습니다. 아코스타 부부가 다섯 시 반에 도착했을 때는 모든 것이 정상이었지만, 사건은 그때부터 도난이 발견된 여덟 시 반 사이에 벌어진 것으로 여겨집니다.” 파나키 경감은 경관에게 고맙다고 말하고 사다리를 보여달라고 요청했다. 그들은 집 앞을 돌아 옆쪽으로 갔다. 집 주위와 작은 정원 창고까지는 눈 위에 온통 발자국 투성이었다. 건물 옆쪽에 기대 세워진 사다리가 열린 창문에 닿아 있었다. 뭔가 펄럭거리고 있는 건가? 파나키 경감은 사다리를 붙잡고 창문을 올려다보았고, 사다리가 눈 속으로 푹 박혀들자 놀라 움찔했다. 그냥 바람에 흔들리는 커튼이었다. “이 사다리는 창고에 있던 건가?” 경관이 고개를 끄덕였다. ---「눈 오는 밤 목걸이 도난사건」p.60~61
  • 팀 데도풀로스(Tim Dedopulos) [저]
  • 영국 추리 퀴즈의 거장이라 불리며, 영국 런던대학(UCL)에서 인류학을 전공했다. 그는 퀴즈와 퍼즐 풀기는 인류 공통의 오래된 오락거리라고 말하며 유쾌하고 흥미로운 콘텐츠 창작에 몰두해왔다. 그 결과 픽션과 논픽션 분야를 넘나드는 40여 권의 추리 관련 저서를 출간했다. 특히 치밀한 논리와 놀라운 반전을 내세운 추리 분야 도서를 매력적으로 집필하여, 추리소설 마니아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뇌가 섹시해지는 추리퀴즈 1, 2》《셜록 홈즈 추리파일》《익스트림 틀린그림 찾기》 등이 있다.
  • 박미영 [저]
  •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후 KBS 방송아카데미 영상번역작가 과정을 수료했다. 옮긴 책으로《뇌가 섹시해지는 추리퀴즈 1, 2》《프레셔스》《셜록의 제자》《뉴욕 미스터리》《밑바닥》 등이 있다.
  • 전체 2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각각의 퀴즈가 신선하면서 나름 짜임새도 있습니다. lilyroom*** 2017/01/08 평점 추천 0
뇌가 섹시해지는거는 좀 애매하지만 재밌습니다 yjson1*** 2016/12/13 평점 추천 0
대화형식이라 재미있고 흥미로워요 wlstlf3*** 2020/06/19 평점 추천 0
두뇌게임 책입니다. spoo*** 2016/12/10 평점 추천 0
아들이 좋아하네요 tnrwk02*** 2017/09/16 평점 추천 0
엄마가 읽어주고 아이가 생각하게 하면 좋을 책. 생각보다 추리가 간단하고 내 생각이 맞는지 보려면 바로 답을 봐야해서 혼자보면 점점 재미없음 style*** 2018/05/15 평점 추천 0
재밌어요 생각보다 어려워요 ekgus1*** 2017/01/01 평점 추천 0
재밌어요! 퀴즈만 있는 게 아니라 스토리가 있어서 흥미진진하고 진짜 탐정이 된 듯함 pinkwin*** 2017/01/03 평점 추천 0
저는 어릴적부터 추리소설을 열광적으로 읽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여전히 추리물을 좋아하고, 이 책을 선택한 이유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책에는 사건을 스토리 형식으로 실어놓아서 몰입할수 있습니다. 또한 사건을 주의력있게 읽으면서 뭔가 힌트를 얻으려 노력해는 형식입니다. 용의자들의 진술에 허술한 점은 없는지 꼼꼼히 체크하는 즐거움도 있습니다. 1674*** 2017/01/07 평점 추천 0
조아요~~~ hr*** 2017/04/18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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