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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역학 : 열과 일, 에너지와 엔트로피의 과학
Deep & Basic(김영사)1 ㅣ 스티븐 베리, 신석민 ㅣ 김영사 ㅣ Three Laws of 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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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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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page/143*205*16/310g
  • ISBN
9788934989868/8934989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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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 & Basic(김영사)(총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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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역학 : 열과 일, 에너지와 엔트로피의 과학     13,320원 (10%↓)
  • 상세정보
  • “결코 흔들리지 않을 유일하고 보편적인 이론” 열역학의 기본개념에서 활용 및 발전사까지, 손에 잡히는 열역학 개론서 세계적인 물리화학자 스티븐 베리가 대중을 상대로 쓴 열역학 개론서. 열역학은 열과 일, 에너지와 엔트로피를 다루는 과학으로, “결코 흔들리지 않을 유일하고 보편적인 이론”이라는 아인슈타인의 말처럼 매우 근본적이며, 냉장고와 에어컨에서 보듯 우리의 일상에 깊이 스며들어 있고, 인류 역사의 큰 변곡점이 된 산업혁명이 증기기관과 함께 시작되었다는 사실로 알 수 있듯 오랜 역사를 지닌 분야이다. 그러다 보니 과학 교양서는 물론이고 사회학, 경제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열역학’이나 ‘엔트로피’라는 말을 쉽게 접할 수 있는데, 이를 단독으로 다루는 과학책은 거의 전공서나 청소년책뿐이라 관심 있는 일반 독자들을 위한 입문서는 찾기 어려웠다. 학부생과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오랫동안 열역학 강의를 해온 저자는 이 책에서 열역학이 무엇인지, 왜 시간을 거슬러 돌아갈 수 없는지, 열역학을 어디에 어떻게 사용하는지, 열역학은 어떻게 발전해왔으며 앞으로 어떤 과제가 남아 있는지, 열역학 법칙들이 위반되는 경우도 있는지와 같은 질문들을 과학적 지식이 많지 않은 사람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명료하게 설명한다. 열역학의 기본개념에서 활용 및 발전사까지, 열역학에 관한 필수 지식과 더불어 과학 자체에 대한 통찰도 얻을 수 있는 책이다.
  • “열역학은 그 틀 안에서 우주의 모든 것을 다룰 수 있는 유일한 물리 이론이다. 결코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_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초미세 입자에서 은하계 전체에 이르기까지 우주에서 관찰되는 모든 것에 적용되는 이론 열역학의 핵심을 알려주는 한 권의 책 과학에 큰 관심이 없더라도 ‘열역학’이나 ‘엔트로피’라는 말을 들어보지 못한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열역학은 말 그대로 ‘열’과 ‘일’의 관계에 관한 학문으로, 초미세 입자에서 은하계 전체에 이르기까지 우주에서 관찰되는 모든 것에 적용되는 과학이다. “결코 흔들리지 않을 유일하고 보편적인 이론”이라는 아인슈타인의 말처럼 열역학은 매우 근본적이며, 냉장고와 에어컨에서 보듯 우리의 일상에 깊이 스며들어 있고, 인류 역사의 큰 변곡점이 된 산업혁명이 증기기관과 함께 시작되었다는 사실로 알 수 있듯 역사 또한 긴 분야이다. 이처럼 역사도 길고, 일상에 깊이 스며들어 있으며, 근본적인 분야인데도 불구하고, 열역학 관련 도서는 전공서이거나 청소년 도서뿐이라 열역학에 관심 있는 일반 독자를 위한 입문서는 찾기 어려웠다. 심지어는 과학책으로 보기 어려운 도서가 ‘엔트로피’라는 제목 때문에 서점의 과학 매대를 오랫동안 지키고 있기도 했다. 세계적인 물리화학자 스티븐 베리가 지은 이 작은 책에는 학부생과 일반 성인을 상대로 오랫동안 열역학 강의를 해온 노학자의 강의 노하우가 담겨 있다. 저자는 열역학 개념을 과학적으로 명확하게 잡고 논의를 이어가기 위해 열역학의 역사가 아니라 곧바로 열역학의 세 가지 법칙에 관해 설명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열역학이 무엇인지, 우리는 그것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열역학은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는지, 어떻게 발전해왔는지를 명쾌하고 간결하게 보여준다. 그런데 여기서 ‘열역학’은 ‘과학’의 다른 이름이기도 해서, 독자는 열역학에 대한 필수 지식에 더해 과학 자체에 관한 질문들, 과학이 무엇인지, 과학은 무슨 일을 하며 우리가 그것을 어떻게 이용하는지, 과학이라는 것이 어떻게 발전해가는지까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열역학 제2법칙을 설명할 수 있습니까?” 철스 퍼시 스노가 촉발한 ‘두 문화’ 논쟁에서 비롯된 세계적인 과학자의 명쾌하고 친절한 열역학 가이드 저자 스티븐 베리가 이 책을 쓰게 된 결정적 계기는 영국의 물리화학자이자 소설가 찰스 퍼시 스노의 유명한 ‘두 문화’ 논쟁과 관련이 있다. 1959년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강연한 내용을 토대로 같은 해에 출간된 《두 문화와 과학혁명》이라는 책에서 스노는 과학자 문화와 인문학자 문화 사이의 괴리와 몰이해, 소통 부재를 언급하며 ‘열역학 제2법칙’을 예로 들었다. 스노에 따르면 “열역학 제2법칙을 설명할 수 있습니까?”라는 질문은 문학계에서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읽은 적이 있습니까?”라는 질문에 해당한다. 스노의 ‘두 문화’ 강연과 책은 전 세계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다. ‘두 문화’라는 말은 관용어가 되었고, 지속적이고 강도 높은 논쟁이 이어졌다. 그런데 ‘두 문화’ 자체에 대한 논쟁과는 별개로, 저자는 1964년에 출간된 개정 증보판 《두 문화: 그 후의 고찰》에서 ‘열역학 제2법칙’이 ‘현대 생물학’으로 바뀌었다는 점에 주목한다. “그 당시에도 나는 이런 수정에 동의하지 않았지만, 생물학이 발전함에 따라 지금은 그의 처음 생각이 옳았다는 것이 명백해졌다. 왜냐하면 오늘날 생물학을 이해하려면 많은, 정말 많은 사실을 배워야 하지만 열역학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저 몇 가지 사실만 알면 되기 때문이다. 열역학은 현대 생물학처럼 방대한 양의 정보에 기반한 체계적...
  • 머리말 1장 열역학이란 무엇인가?(제1법칙) 2장 왜 시간을 거슬러 돌아갈 수 없는가?(제2법칙과 제3법칙) 3장 고전적인 열역학은 어떻게 생겨났는가? 4장 열역학을 어떻게 사용하는가, 혹은 사용할 수 있는가? 5장 열역학은 어떻게 진화해왔는가? 6장 열역학의 전통적인 범위를 어떻게 넘어설 수 있는가? 7장 열역학은 과학에 관해 무엇을 가르쳐줄 수 있는가? 옮긴이의 말 찾아보기
  • 이 책의 목적은 아주 구체적이다. 열역학을 하나의 패러다임으로 사용하여 과학이 무엇인지, 과학은 무슨 일을 하며 우리가 그것을 어떻게 이용하는지, 과학이라는 것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인간이 자연에 관한 점점 더 도전적인 질문들에 이르고, 그것을 해결하려 애쓸 때 과학이 어떻게 진화하는지를 보여주려고 한다. _5쪽 열역학은 과학에서 특별한 위치에 있다. 열역학은 모든 것을 다루지만 다른 의미에서는 실재하는, 적어도 실질적으로 만질 수 있는 것을 다루지는 않는다. 우리가 아는 한, 가장 작은 초미세입자에서 은하계 전체에 이르기까지 열역학은 우주에서 관찰되는 모든 것에 적용된다. _12쪽 빛, 소리, 전기와 자력, 중력, 일정하거나 변화하는 모든 운동, 원자핵을 함께 묶어두는 ‘접착제’, 심지어 질량 자체도 모두 에너지가 발현된 예이다. 게다가 우리가 아직 이해하지 못하는 에너지 형태, ‘암흑물질’과 ‘암흑 에너지’로 부르는 것도 있다. 생각해보면 인간 정신이 자연계의 그런 보편적 현상을 인식했다는 사실 자체가 놀랍고 경이로운 일이다. _33쪽 거칠게 말하자면, 엔트로피는 우리에게는 같아 보이지만 모든 구성 원자가 얼마나 많은 방법으로 존재할 수 있는가에 관한 척도라고 할 수 있다. _51쪽 ‘기초에서 응용으로’ 모델과는 대조적으로 열역학의 기원은 역사적으로 매우 실용적인 문제였다. 예를 들어 내가 광산을 갖고 있는데, 지속적으로 운영하려면 땅속으로 스며드는 물을 빼내기 위한 펌프가 필요하다고 해보자. 물을 빼내지 않으면 범람하기 때문이다. 나는 석탄으로 펌프에 연료를 공급하려 한다. 광산을 운영하기에 충분할 정도로 물을 빼내기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석탄 양은 얼마나 될까? 이것이 바로 열역학 과학으로 이어진 생각에 영감을 준 문제이다. _60쪽 카르노의 이상적인 엔진에 대해 알아야 할 중요한 특성 중 하나는 마찰로 인한 열 손실이 발생하지 않도록 엔진이 매우 느리게, 정확하게는 무한히 느리게 작동해야 한다는 것이다. 엔진이 매우 느리게 작동하여 어떤 순간에 보더라도 앞으로 움직이는지 뒤로 움직이는지 구별할 수 없어야 한다. 이런 엔진을 가역기관이라고 한다. 실제 과정을 수행하기 위해 이상적이고 가역적인 엔진을 사용한다는 생각은 비현실적이지만, 도달할 수 없더라도 개념 자체는 실제 과정의 한계로서 기능한다. _86쪽 열이 실제로 무엇인가 하는 근본적인 질문은 수년에 걸쳐 오랜 논쟁거리였다. 두 가지 반대되는 견해가 있었다. 18세기에 시작된 한 견해는 열이 물질을 구성하는 입자의 운동이라고 말했으며, 다른 견해는 열은 ‘칼로릭’이라고 부르는 유체이며 압축하거나 파괴할 수 없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물론 운동에너지를 열과 관련시키는 전자의 견해가 받아들여지게 되었지만, “열은 뜨거운 곳에서 차가운 곳으로 흐른다”라고 이야기할 때처럼 유체 모델의 일부 언어를 여전히 사용하고 있다. _90~91쪽 모든 공기 분자가 아주 잠시라도 방의 한쪽으로 움직이고 다른 쪽에는 아무것도 남기지 않는 상황을 관찰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1세제곱센티미터의 상자에 있는 10개의 공기 분자만 고려하면 때로는 상자의 한쪽에서 10개를 모두 찾을 수도 있다. 시스템을 구성하는 기본 개체가 많을수록 해당 시스템의 가장 가능한 거시적 상태와의 편차를 관찰할 가능성은 더 줄어들어 거의 없어진다. _158쪽 과학의 ‘법칙’과 과학이 자연에 대한 영구적이고 위반할 수 없는 진술로 여겨져서는 안 된다. _167쪽 우리가 아는 한, 에너지가 취할 수 있는 많은 형태를 관통하는 하나의 공통 속성은 보존된다...
  • 스티븐 베리 [저]
  • 신석민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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