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동양 예술미학 산책 : 동아시아 문인들이 꿈꾼 미의 세계
지의회랑1 ㅣ 조민환 ㅣ 성균관대학교출판부
  • 정가
42,000원
  • 판매가
42,000원 (0% ↓, 0원 ↓)
  • 발행일
2018년 02월 28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904page/164*233*60/1394g
  • ISBN
9791155502709/1155502701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10/06(금)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지의회랑(총35건)
민중, 저항하는 주체 : 민중의 개념사, 이론     37,000원 (0%↓)
민중, 시대와 역사 속에서 : 민중의 개념사, 통사     37,000원 (0%↓)
전쟁 자본주의의 시간 : 한국의 베트남전쟁 담론과 재현의 역사     28,000원 (0%↓)
증오를 품은 이를 위한 변명 : 증오의 사회학, 그 첫 번째     26,000원 (0%↓)
반구대 이야기 : 새김에서 기억으로     24,000원 (0%↓)
  • 상세정보
  • 동양 예술미학의 정원으로 산책을 권유하다 지난 30여 년간 동양의 미학과 그 예술정신의 탐구에 몰두해온 필자가 여러 지면에 발표해온 글들을 차분한 어조로 정리해 엮은 책이다. 눈앞의 예술작품들을 자신만의 독창적인 관점으로 재해석해내면서, 필자는 이를 창작했던 조선과 중국의 문인사대부들의 세계관을 입체적으로 재조명한다. 이 과정에서 과연 명작이라 불리는 작품들의 예술적 형상과 그를 빚어낸 예술적 언어, 그리고 그에 담긴 작가의 예술정신은 서로 동떨어진 채 이해될 수 없다는 자연스러운 결론을 재확인하기도 했다. 동양 문인사대부들의 은일(隱逸)의 세계관에 대한 심층 분석이 이 책의 본류가 되고, 유가와 도가미학으로 크게 나뉘는 동양의 미학관, 품론ㆍ임모론ㆍ인품론ㆍ서화이론 등의 예술론, 쇄락과 광기 등 동양예술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핵심 키워드들, 그리고 한국의 전통미를 비롯해 서양과 다른 동양 예술미학의 고유함과 본질에 이르기까지 동양의 미학과 그 예술정신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석이 흥미롭게 펼쳐진다. 새로운 지의 총화를 모색하는 성균관대학교 출판부의 학술 기획 총서 ‘지의 회랑’의 세 번째 책으로, 중국 현대미학의 개척자인 쭝바이화(宗白華) 교수의 ?미학산보(美學散步)?처럼 학술서의 깊이와 품격을 유지하면서도 유유히 미학의 정원을 산책하며 읽는 에세이와 같이 자유로운 문장이 일품이다. 이제 여기 동양 예술미학의 정수를 채록한 스물세 편의 글 숲을 천천히 거닐어보자. 은일의 삶을 지향한 동아시아 문인들이 꿈꾼 미의 세계 중국에는 은사(隱士), 일민(逸民), 유민(遺民), 은자(隱者), 은군자(隱君子), 육침(陸沈), 은일(隱逸), 은둔(隱遁), 퇴은(退隱), 귀은(歸隱)을 비롯하여 고사(高士), 처사(處士), 일사(逸士), 유인(幽人), 고인(高人), 처인(處人) 등, 세속과 일정한 거리를 두면서 삶을 영위하는 문화가 있어 왔다. 대범함과 깨끗함, 고상함과 소박함이란 독특한 풍격을 지닌 은사들은 벼슬을 하지 않는 것을 하나의 특징으로 삼고, 정신의 독립과 세속의 초탈이라는 이상적인 삶을 추구했다. 이들은 자신의 능력과 처한 상황에 따라 유가적 삶과 도가적 삶을 함께 추구하거나 때론 도가적 삶에 치중한 형태를 취하기도 했다. 그리고 이런 삶은 쇄락(灑落)적 삶의 전형을 보여주기도 했다. 일찍이 범엽(范曄)이 ?후한서? ?은일전?에서 다양하게 은사를 분류한 이후 역대 중국의 정사에는 일민이나 은일과 같은 부류가 많이 보인다. 또한 정사 외에도 황보밀(皇甫謐)의 ?고사전?을 비롯해 ?일사전? 같은 부류의 저작들도 많다. 조선의 사대부들도 전통적인 가치관을 고수하며 관직에 나아가 자신의 이름을 청사(靑史)에 길이 남기겠다는 포부를 가지곤 했다. 그러나 이로 인해 자유가 속박 당하고, 심한 경우 몸에 욕됨을 당하는 일도 부지기수였다. 이런즉 관직을 멀리하고 친자연하는 삶을 통해 존심양성(存心養性)하며, 한 몸을 온전히 보전하려는 이들이 있어 왔다. 공자는 자신이 처한 시대가 좋지 않으면 “은거하면서 그 뜻을 구하라”고 한 적이 있었는데, 이런 은거는 자연을 동경하면서 자연에서의 삶에 일정한 의미를 부여했다. 경제적 빈한함에도 은사의 이러한 은일의 삶엔 결코 좌절이나 비통함이 없었다. 가난하지만 도리어 그들은 행복해했다. 그 자신이 스스로 선택한 삶이었기 때문이다. 이는 언제라도 마음만 먹으면 그 빈한함에서 벗어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능력 있는 백수’로서의 삶이었다. 이런 은일의 삶은 조선조 시인이나 화가들에게 중요한 작품 소재가 되었고, 그들은 작품을 통해 우회적으로 은일...
  • 동양미학의 여러 관점들을 갈래 짓고 그 철학적ㆍ예술적ㆍ정치적ㆍ윤리적 맥락을 짚어보다 중국미학과 예술정신은 시대에 따라 큰 흐름을 달리하였다. 철학자 리쩌허우(李澤厚)는 유가미학, 도가미학, 굴원(屈原)으로 대표되는 초소(楚騷)미학, 선종(禪宗)미학 이 네 가지를 중국미학의 큰 흐름으로 보고, 이 4대 사조를 파악하는 것이 중국미학의 발전 단계를 이해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런데 큰 틀에서는 유가미학과 도가미학을 알면 나머지 분야는 일정 정도 해결된다. 선종이 유가ㆍ도가와 차별되는 지점이 있지만, 주희 등 송대 이학자들의 “선종은 장자에서 나왔다”는 언급이나 리쩌허우가 미학적 측면에서 볼 때, “선(禪)은 유가와 도가의 초월적인 면을 한층 높였지만, 그 내재적 실천에서는 여전히 중국의 전통을 따르고 있다”, “선은 장자와 현학(玄學)을 이었다”, 그리고 “선에서 출발하여 유가와 도가에 되돌아온 것[由禪而返歸儒道]이다”라는 언급 등을 참조할 필요가 있다. 즉, 선종미학은 도가미학 특히 장자미학과 유사한 점이 많고, 아울러 남방문화의 상징인 초소미학도 유가미학과 도가미학이란 틀에서 논의될 수 있다. 특히 송대 이후 문인사대부들은 유가, 도가, 선종을 하나로 융합한 경지를 담아내어 이전과 다른 독특한 풍모를 보이는데, 실질적인 그 중심은 유가이거나 도가였다. 철학자 장파(張法) 역시 중국미학의 큰 줄기로 ‘유가’, ‘도가’, ‘굴원’, ‘선종’에다 ‘명청시대의 사조(시민취향 포함)’를 추가하여 다섯 줄기로 구분한다. 유가, 도가, 명청시대의 사조가 기본이고, 굴원과 선종은 앞에서 거론한 세 가지의 보충 혹은 조화(굴원은 유가와 도가의 보충이고, 선종은 유가와 도가 및 시민취향의 조화다)다. 리쩌허우와 장파의 논지 외에도 이 책에서는 많은 동양미학자ㆍ예술철학자들의 입장과 결론을 종합해, 동양 미학의 주요 관점과 다양한 예술론들의 특성을 정리해놓았다. 이를 통해 각 사조들의 철학적ㆍ예술적ㆍ정치적ㆍ윤리적 맥락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된다. 또한 이를 추상적인 이론으로 요약하는 방법 대신, 문인사대부들이 창작해놓은 다양한 명작들을 인용해 구체적으로 해설하는 방법을 택함으로써 독자들이 동양 미학관의 갈래와 그 흐름들을 현장감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 동양의 미학과 예술정신의 엣센스들 스물 세 편의 글 꼭지에서 정리하려는 바 제1장에서는 동양미학과 예술정신에 관한 기존의 연구 방법론과 그 결과들을 정리하고, 아울러 시대 변화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 미적 인식들을 고찰한다. 제2장에서는 동양의 미학과 예술정신을 이해하는 초보적인 사유에 관해 ‘우주를 담으려는 의식’, ‘형(形)과 신(神)의 관계’, ‘마음을 담아내는 예술’, ‘시ㆍ서ㆍ화는 근원이 같다’는 차원에서 고찰한다. 제3장에서는 동양의 미학과 예술정신을 이해하는 기본적인 두 가지 사유의 틀로서 유가의 중화(中和)미학과 도가의 광견(狂?)미학을 설정하고, 실질적인 예술이론에서 두 사유의 방식이 어떤 차이점을 드러냈는지를 고찰한다. 중화미학과 광견미학은 다른 차원에서는 ‘우아한 것이 아름다운가’ 또는 ‘기이한 것이 아름다운가’라는 질문과 연관되는데, 제4장에서는 이를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고찰한다. 제5장에서는 노장 예술정신의 핵심에 해당하는 ‘광기’가 실질적으로 예술창작에 어떻게 적용되었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고찰한다. 제6장에서는 인간과 우주자연의 교감의 결과인 감응론이 서ㆍ화 및 음악이론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특히 ‘상(象)’ 자를 중심으로 고찰한다. 동양예술에서는 품론을 통해 작가의 예술...
  • 책을 열면서 제1장 동양의 미학과 예술정신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제2장 동양의 미학과 예술정신을 이해하는 초보적 사유 제3장 동양의 미학과 예술정신을 이해하는 두 가지 틀 : 중화미학과 광견미학 제4장 정기론 : 우아한 것이 아름다운가? 기이한 것이 아름다운가? 제5장 노장철학과 예술정신 : 광기 어린 작품은 무엇을 표현하고자 한 것인가? 제6장 동양 서화예술에 나타난 감응(感應)미학에 관한 연구 제7장 품론을 통해 작품의 우열을 가리다 제8장 품격론을 통해 본 문인전각 제9장 동양예술에서의 ‘도’와 ‘기예’의 관계성 제10장 예술창작에서 기교 운용에 관한 장자적 해석 제11장 동양예술의 임모(臨摹)전통에 담긴 의미 제12장 동양미학에서의 모방과 창조 제13장 유가의 ‘성중형외(誠中形外)’ 사유에 나타난 상덕미학(象德美學) 제14장 동양예술에 나타난 인품론에 관한 연구 제15장 유가의 몸에 대한 인식을 통해 본 신체미학 제16장 쇄락(灑落)과 천재적 광기의 미학적 이해 제17장 은사(隱士)의 쇄락적 삶에 대한 미학적 이해 제18장 조선조 시화에 나타난 은일적 삶의 미학적 이해 제19장 피로...
  • ㆍ 동양에서는 드러난 현상-이런 점을 철학에서는 ‘용(用)’이라 한다-너머에 있는 내재된 본질 혹은 원리-이런 점을 철학에서는 ‘체(體)’라 한다. ‘체’는 이해하는 관점에 따라 도(道), 리(理), 태극(太極) 등과 연계되어 이해한다-에 대한 체득이 있고 난 이후에 예술창작에 임할 것을 요구한다. 동양예술에서 강조하는 ‘최고의 미’에는 인간의 연상, 상상, 정감, 사유 등 제반 요소의 작용을 빌려 대상이 함축하고 있는 미는 물론, 더 나아가 ‘형상 너머[상외(象外)]’의 경지에 대한 미적 체험이 담겨 있다. -본문 13쪽, ‘책을 열면서’ 중에서 ㆍ 이런 점에 비해 내면의 감성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노장사상의 영향을 받은 경우 유가사상보다도 더 창신적 예술창작이 가능했다. 노장사상의 세례를 받은 서화가들은 진리관과 학문관에서 정통과 이단이란 이분법적 도식에 얽매이지 않았다. 유가 입장에서 볼 때 이단이라 불리는 도가와 불가에 대해 이들이 보여준 폭넓은 이해와 포용성은 자신만의 독창적 예술적 감성을 드러내게 하였고, 이런 점에서 이들은 예술정신의 지평을 한 차원 더 넓힐 수 있었다. 이런 현상에서 접근하면, 예술적 측면에서는 노자철학이 소극적이고 퇴행적이란 말은 전혀 맞지 않는다. 왜냐하면 노자가 ‘부정의 정신’을 통해 기존의 진리를 비판하고 집단에 매몰되지 않는 주체적 나를 강조하는 정신은 과감하게 자신의 견해를 드러내는 창신적 예술정신으로 나타났고, 아울러 ‘원형으로 복귀하라’는 정신을 통하여 기존에 옳다고 인정된 법을 무시하는 ‘무법(無法)의 예술정신’을 가능하게 했기 때문이다. 이런 예술경향은 때론 졸박하고 추졸한 면으로 나타나기도 했지만, 그 어떤 것에도 얽매이고자 하지 않았던 정신의 자유로움은 광견 혹은 광일(狂逸)의 미학으로 나타나기도 하였다. -본문 143쪽, ‘동양의 미학과 예술정신을 이해하는 두 가지 틀 : 중화미학과 광견미학’ 중에서 ㆍ 일품과 관련하여 가장 대표적으로 거론되는 인물은 원대 예찬(倪瓚)이다. 화익륜(華翼綸)은 예찬의 화품에 대해 평담하면서 천진스럽고, 간이하면서도 후중하고, 담담하면서도 정채(精彩)한 것이 있고, 인위적 기교를 절대로 부리지 않아 순연하게 천취(天趣)가 있음을 말한다. 아울러 원대 화가들은 창망(蒼莽)하고 횡일(橫逸)한 중에 ‘정신은 한가롭고 기운은 고요한[神閒氣靜]’ 정취를 귀하게 여기는데, 특히 예찬은 동원(董源)의 그림을 본받았지만 그의 초일함을 얻었다. 동기창(董其昌) 역시 예찬의 고담(古淡)스런 천연함을 언급한다. -본문 246쪽, ‘품론을 통해 작품의 우열을 가리다’ 중에서 ㆍ 은일을 추구하는 은사들은 어떤 공간을 선택하여 살고자 했을까? 은일을 추구하는 경우 대부분 공간적으로는 산속을 택하는 경우가 많다. 왜 산속을 택하는가? 갈홍의 예를 통해 보자. 중장통보다 약 100여 년 뒤에 태어나 〈포박자〉를 통해 은일의 다양함을 말한 갈홍은 숭산(嵩山)에 들어가고자 한 적이 있고, 실질적으로는 라부산(羅浮山)에 가서 은거 생활을 한 적이 있다. 갈홍이 라부산에 들어가 은거한 것은 산림 속에 도가 있어서가 아니다. 그것은 마음을 어지럽히는 세간의 시비에 얽매이는 삶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차원에서의 공간적 선택이었다. 한 인물이 세간의 시비에 얽매인다는 것은 그만큼 자신의 역량과 위치가 일정 정도 사회적으로 유용성과 영향력이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은일을 택한다는 것은 그런 것을 다 버린다는 것을 의미한다. -본문 505쪽, ‘은사(隱士)의 쇄락적 삶에 대한 미학적 이해’ 중에서 ㆍ 동양의 예술가는 자연을 그리더라도 단순히 눈에 보이...
  • 조민환 [저]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