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석진 신부의 인생 수업: 관계 편 
강석진 신부의 인생 수업1 ㅣ 강석진 ㅣ 생활성서사
  • 정가
20,000원
  • 판매가
18,000원 (10% ↓, 2,000원 ↓)
  • 발행일
2023년 04월 2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44page/141*200*25/479g
  • ISBN
9788984816381/8984816388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18(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강석진 신부의 인생 수업(총2건)
강석진 신부의 인생 수업: 관계 편     18,000원 (10%↓)
강석진 신부의 인생 수업: 가족 편     18,000원 (10%↓)
  • 상세정보
  • 가톨릭신문 13년 연재 ‘세상살이 신앙살이’ 총정리! 『강석진 신부의 인생 수업 관계 편』 ‘세상살이 신앙살이’ 하는 우리에게 힘과 위로가 되는 책 가톨릭신문에 13년간 연재한 ‘강석진 신부의 세상살이 신앙살이’를 총정리한 두 권의 책 중 완결 편. 만나는 이들과 함께 웃고 울며 다독이는 사제의 진솔한 체험이 ‘세상살이 신앙살이’를 하는 우리에게 힘과 위로를 준다. 수도자이자 동시에 사제로서 25년간 생활해 온 저자는 사목을 하면서 깨닫고 듣고 알게 된 사연들을 통해, 다양한 관계의 정수를 보여 준다. 상담 심리와 역사 신학의 전문가인 저자는 여러 사람들과의 희로애락이 담긴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자신과의 관계, 이웃과의 관계, 사회 안에서의 관계, 하느님과의 관계에서 얽힌 부분을 풀어 나가는 지혜를 따스하게 전해 준다.
  • 함께 웃고 울며 다독이는 사제의 진솔한 체험 이야기 『강석진 신부의 인생 수업 가족 편』에 이어 『강석진 신부의 인생 수업 관계 편』이 출간되었다. 가톨릭신문에서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으며 13년 동안 연재된 인기 칼럼 ‘강석진 신부의 세상살이 신앙살이’를 총정리한 완결 편이다. 이 책에는 수도 사제이자 상담 전문가인 강석진 신부가 25년 동안 여러 곳에서 소임을 하면서 ‘세상살이 신앙살이’를 하는 수많은 사람들과 동반한 경험이 잘 녹아 있다. 특히 『강석진 신부의 인생 수업 관계 편』에서 저자는 세상 한가운데에서 오늘을 사는 그리스도인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겪는 다양한 사연을 들려준다. 맡은 바 일을 불철주야 노력하는 존경하는 동료 수사님이 쉴 수 있도록 두 번의 헌혈로 만들어 낸 어느 수사님의 영화표 이야기, 성적이 좋지 않아 신학교 입학은 남의 일이라 여겼지만, 어느 수녀님의 권고로 수도회 지원 학생으로 입학시험을 치르게 되었는데, 우연히 날아간 참새의 도움으로 합격하게 된 어느 신부님의 이야기, 10년 동안 냉담을 하다가 친구의 세례 때 대부를 서기 위해 온갖 눈치를 봐 가며 견진 교리를 받은 어느 신자의 이야기, 저자가 속한 수도회의 좌충우돌 수도생활 이야기, 죽음을 앞두고 침묵 속에서 기도에 전념한 환자의 이야기 등 다채로운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제 두 번째로 ‘관계’라는 주제로 이 책이 발간됩니다. 발간 전 교정본을 읽는데 실제 있었던 이야기라 그런지, 좌충우돌하는 저의 상황과 특히 수도원에서 형제들과 좋은 관계를 맺지 못해 어려움을 겪었던 일들이 맨 먼저 생각나 부끄러웠습니다. 그다음으로는 상담 현장이나 주변 교우분들에게 들었던 사연들, 특히 누군가와 불편한 관계 때문에 힘겨워 가슴 아파하던 이들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이어서 신부님들이 사목 일선에서 신자들과의 사이에서 경험한 이야기를 들려주던 모습이 떠올라 눈물 섞인 웃음이 나왔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책 속에는 저를 비롯하여 많은 분들이 겪은 ‘관계’의 이야기가 ‘날것’처럼 생생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책 속에 등장하는 한 분, 한 분에게 진심 감사로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머리말, 4-5쪽 사람과의 관계로 어려움 겪는 이들에게 힘과 위로가 되는 사례들 사람은 살아가면서 여러 사람들을 만난다. 다양한 만남 속에서 우리는 즐거워하기도 하고 화내기도 하며, 슬퍼하기도 한다. 사람들과 다양한 감정을 공유하며 위안을 얻기도 하고, 다른 사람의 행동으로 인해 상처를 받기도 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사람은 ‘성숙’이라는 결과를 얻기도 하지만 때때로 상처에 매몰되어 다른 사람과의 관계 지속을 거부하기도 한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는 갈등이 발생한다. 경제, 성격 및 가치관의 차이, 역할 분담, 소통의 부재 등 다양한 이유로 갈등이 생길 수 있다. 『강석진 신부의 인생 수업 관계 편』에서는 우리 주변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애인과의 성격 차이로 인한 다툼, 회사 상사에게 느끼는 분노, 사람들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오는 어려움 등이 다양하게 소개된다. 특히 사람들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다른 사람의 감정을 배려하지 않거나 너무 배려하여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있다. 겉보기에 모든 것이 다 잘 갖추어져 보이는 한 청년은 결혼 이야기만 나오면 상대 여성과 헤어지게 되었는데, 그는 상대방을 지나치게 배려한다는 게 흠인데, 그 지나친 배려는 사실은 일종의 자기애自己愛였던 것. 진정한 배려와 자기애에서 나온 지나친 배려는 다르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처음에 청년의 멋진 매너가 좋아 보일 때에는 여자들도 행복했을 터입니다. 하...
  • 머리말 4 1부 도둑고양이, 명품 고양이 나를 위해 울어 주시는 하느님 14 도둑고양이, 명품 고양이 21 사람 때문에 힘들어질 때 24 이름 모를 소아암 환자를 위하여 27 따끈따끈한 겨울 36 참새와 부르심 40 한라봉 두 박스 사건 47 하느님이 쓰실 마음 51 기도와 엉덩이 54 같은 죄, 다른 보속 58 “아빠, 아빠!” 하며 제대로 달려온 아기 62 기절로 끝난 헌혈 소동 66 내 안의 정답 하나씩 내려놓기 70 지나친 배려는 강한 자기애의 표현 73 타인을 위한 비움 76 조언보다 더 큰 위로 79 환멸은 신비로운 거울 82 공감 결핍 85 외양간 경당 88 변덕 때문에 힘들다면 91 2부 거울이 되어 다가온 사람 사랑하지 못해도 미워하지 않으려는 96 그냥 함께 있기만 했는데 99 칭찬과 빈말 102 상대의 가치관으로 자신 돌아보기 105 세월이 만들어 준 소통법 108 보통의 것을 즐기는 삶 111 소통이 먼저 114 거울이 되어 다가온 사람 117 그래도 직구만 던지고 싶다 123 순명과 일상의 갈림길 126 마이너스를 플러스로 바꿔 주시는 분 132 몸짓은 내면의 언어 135 누군가와 함...
  • 젊은 시절, 세상의 중심이 ‘나’인 줄 알았고, 언제나 제 잘난 맛에 살았으며, 제 감정에 따라 하루에도 수십 번씩 만나는 사람에게 ‘좋았다’, ‘싫었다’의 감정을 반복했던 날들이 많았는데… ! 그럼에도 지금까지 이 삶을 살 수 있었던 것은 저를 ‘친구’라 불러 주시는 주님이 계셨고, 저를 묵묵히 기다려 준 좋은 벗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와 함께 관계를 맺었던 분들에게는 개갑 순교 성지의 밤하늘에 쏟아지는 초롱초롱한 별빛을 담아 감사의 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머리말, 5-6쪽 “나는 너를 언제나 사랑하고 있단다.” 이것은 진리 같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믿는 하느님은 분명 자비하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젬마 자매님이 지금까지 찾는 ‘누군지 모르는 어느 신부님’은 아마 진짜로 예수님이었을 겁니다. 고해소에 소리 없이 찾아오셔서 인간의 아픔을 함께하고 싶어 하시는 예수님 말입니다. 그래서 그 예수님을 저는 사랑합니다. -나를 위해 울어 주시는 하느님, 20쪽 비안네 신부님 자신은 ‘참새’ 때문에 신학교에 입학했다고 말하지만, 그건 그 이전부터 평소 주일 미사 한 번 빠진 적 없이 신앙생활을 하고 있었기에, 그 모습을 어느 수녀님이 눈여겨보았고, 그 수녀님의 눈을 통해 하느님께서 눈여겨본 것입니다. 그래서 신학교 면접시험을 치는 날, 주님께서 친히 나뭇가지에 앉아 있는 참새들에게 ‘워이, 워이’ 하셨을 것이고, 그래서 비안네 신부님이 면접 보는 순간 참새들이 날아올라, 그 모습을 보고 성경 구절을 말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참새와 부르심, 46쪽 언제나 생길 수 있는 일상의 돌발 상황에서 자신의 마음에 ‘여유’가 있는지, 아니면 ‘단지 원칙뿐’인지를 잘 살펴보면, 어떤 돌발 상황도 영적으로 풀어 나갈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고 보면 복음서에서 예수님은 언제나 ‘하느님 사랑’을 중심으로, 돌발 상황을 영적으로 풀어 나가신 최고의 위트를 가진 분임을 다시금 묵상하게 됩니다. -“아빠, 아빠!” 하며 제대로 달려온 아기, 64-65쪽 ‘변덕스러운 사람’ 때문에 힘들어하시는 분! 좀 힘들더라도, 관계 안에서 좋은 신뢰감을 쌓아 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변에서 그러한 노력을 기울일 때, 그들은 더 이상 ‘변덕’을 심리적 도구로 쓰지 않을 것이고, 더욱이 자신과 주변에 대한 건강한 신뢰가 생겨나게 될 것입니다. 그럴 때 변덕은 좋은 덕으로 바뀔 수 있을 것입니다. -변덕 때문에 힘들다면, 93쪽 세상살이든 교회살이든 간에 다양한 관계를 맺고 살면서, 늘 수 싸움 하면서 그렇게 내 이익과 승리를 위해 ‘이겨야 살아남는다’는 마음으로 살기보다는 이 삶 좀 즐기면서 살아도 될 듯합니다. 비록 단순 무식하게 직구 하나만 제대로 던질 줄 아는 삶이라 결국 승률도 낮고, 승수도 턱없이 모자라는 좀 어리석은 삶이라고 느낄 수 있겠지만, 문득 우리 주님께서는 그 ‘꼴찌 같은 등수’를 당신 마음에 드실 정도로 올려 주시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직구만 던지고 싶다, 125쪽 “그중에 한 명이 나에게 말하더라. ‘신부님, 저희들이 알아서 청년회를 꾸려 나갈 수 있도록 그냥 뒤에서 가만히 믿어 주시면 안 돼요?’ 그 말을 듣는데 정말 놀랐어. 우리 청년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뭐든지 해 주는 신부님보다는 자신들이 하는 일들, 자신들의 아픔, 자신들의 좌충우돌을 있는 그대로 믿어 주는 신부님을 원했다는 걸 알게 된 거지. 그때 정말 많이 깨달았어. 그 후로 본당에서 청년회뿐 아니라 다른 단체를 담당할 때마다, 늘 기도하게 되더라. 내가 만나는 이들에게 뭐든지 잘해 주는 신부가 되기보다, 한 사람 ...
  • 강석진 [저]
  • 요셉 신부. 심원공소, 개갑장터 순교성지 신부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