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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쫌 아는 10대 : 모르면 두렵지만, 제대로 알면 맞설 수 있어!
과학 쫌 아는 십대1 ㅣ 전방욱, 방상호 ㅣ 풀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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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1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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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page/140*203*16/278g
  • ISBN
9791161728223/1161728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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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과학 쫌 아는 십대(총15건)
미래 에너지 쫌 아는 10대 : 태양부터 수소까지, 새로운 에너지 히어로는?     11,700원 (10%↓)
바이러스 쫌 아는 10대 : 모르면 두렵지만, 제대로 알면 맞설 수 있어!     11,700원 (10%↓)
지진과 화산 쫌 아는 10대 : 지구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봐     11,700원 (10%↓)
쫌 아는 십대 20권 세트(사회, 과학) : 더 높은 단계로 도약하는 10대들의 열띤 토론의 장     234,000원 (10%↓)
과학 쫌 아는 십대 10권 세트     117,000원 (10%↓)
  • 상세정보
  • 예측 가능한 미래를 위해 지금 꼭 필요한 과학 지식! 사스, 메르스, 코로나19… 팬데믹의 주인공을 만나다! 코로나19라는 신종 전염병으로 전 세계가 당황하고 있다. 초기에는 몇 나라에서만 심각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현재 세계보건기구(WHO)가 세계적인 대유행병(팬데믹)을 선포할 정도로 점점 상황이 심각해졌다. 친한 친구를 만날 수도 없고 학교도 정상적으로 다닐 수 없으며, 핸드폰을 통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알림 문자가 오는 등, 여태껏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비상사태가 벌어졌다. 하지만 겁을 먹거나 위축된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다. 어느 때보다 지금, 바이러스에 대한 정확하고 올바른 지식이 필요하다. 이 책은 우리가 바이러스가 어떤 존재인지, 또한 어떻게 물리쳐야 하는지에 대해 잘 알아야 거짓 정보(가짜 뉴스)에 휘둘리지 않고 신종 전염병을 막아낼 수 있으며, 올바른 예측을 통해 변이 바이러스에 대해서도 잘 대처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래서 바이러스를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과학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담아냈다. 이 책을 읽으면 바이러스의 구조, 분류, 생활사, 돌연변이 등의 과학 이론은 물론 스페인 독감, 조류독감, 신종플루, 사스, 메르스, 코로나19 등 인간을 위험에 빠뜨렸던 바이러스의 역사, 최근 떠오르는 백신 정보와 치료법까지 모두 알 수 있다.
  • 바이러스가 지배하는 세상에서 함께 살아가기 모르면 두렵지만, 제대로 알면 맞설 수 있어! 어렵게만 느껴졌던 바이러스 개념 완전 정복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십 대 청소년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쓰였다는 점이다. 어려운 과학 이론과 용어를 이해하기 쉽도록 귀여운 바이러스 캐릭터를 적재적소에 그려 넣어 설명했고, 유명한 바이러스 관련 실험과 분석 통계를 그래프와 사진으로 담아내 청소년들이 과학을 어려운 학문이 아니라 실제 삶에서 꼭 필요한 지식으로 이해하게 해 준다. 특히 차례를 보고 궁금하거나 관심 있는 부분부터 읽어도 좋게 구성한 점이 매우 흥미롭다. 바이러스의 3가지 탄생 기원설, 인간에게 암을 일으키는 바이러스가 무엇인지, 항생제와 항바이러스제의 차이점을 뭔지, 독감의 대유행, 신종 바이러스와 코로나19 팬데믹 등, 바이러스와 관련한 지식과 정보를 제대로 알면 바이러스가 지배하는 세상에서 함께 살아갈 방법이 마침내 보인다! 생명과학을 통해 사회에 보탬이 되는 일을 모색하고 있으며, 특히 코로나19를 맞아 팬데믹 퇴치에 도움이 되고 싶은 생각에서 청소년들이 바이러스에 대해 올바르게 탐구할 수 있도록 제대로 된 지식을 전달하고자 이 책을 썼습니다. _작가의 말 과학이 이렇게 실생활과 연관된다고? 돌연변이, 칵테일 요법, 유전자 치료 등 최신 과학 정보까지 모두 담았다! 인간 바이러스가 살아가는 법, 동물과 식물 바이러스가 살아가는 법, 동물 바이러스와 사람 바이러스가 섞이면 무슨 일이 생길까, 독감을 막기 힘든 이유, 돌연변이 바이러스를 위한 대응책 칵테일 요법 등, 이 책의 목차만 봐도 매우 흥미롭다. 그동안 출간된 도서들보다 광범위하고 새로운 과학 정보와 지식이 담겨 있음을 알 수 있다. 당연히 독자 개인의 관심사에 따라 당장 읽고 싶은 챕터에 먼저 눈길이 간다. 그동안 뉴스를 보면서 들었던 과학 용어와 이론들이 이 책을 읽으면 명확하게 이해되어, 최근 전 세계에서 하고 있는 코로나19 대응 방법인 사회적 거리두기나 전파 경로 파악, 선별 검사, 백신 접종 등의 이유를 명확하게 알 수 있다는 것도 또 다른 장점이다. 이론만 배우는 과학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적용 가능한 과학을 알려 주는 책이라는 점이 특히 매력적이다. ※ 이 책을 읽으면 알게 되는 것들 ※ “바이러스와 세균의 차이점은 뭘까?” “신종 바이러스는 왜 계속 생기는 거지?” “사람과 동물 모두를 감염시키는 바이러스는?” “바이러스 변이를 막을 방법이 없을까?” “어떤 백신은 왜 두 번씩 맞는 거지? ◎ 더 높은 단계로 도약하는 열띤 과학 토론의 장 〈과학 쫌 아는 십 대〉 도서출판 풀빛에서 오래전부터 준비한 기획으로서 정성을 들여 집필하고 편집하여 마침내 12권 출간에 이른 〈과학 쫌 아는 십 대〉는 십 대 청소년, 특히 중학생을 위한 시리즈다. 과학 교과별 핵심 개념과 원리를 중심에 두고, 교과 간 통합과 융합 교육을 하는 데 초점을 맞춰 주제를 뽑아 한 권 한 권에 담았다. 핵심, 원리, 적용이라는 삼박자에 ‘책을 읽고’ ‘함께 토론’ 한다는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도록 시리즈 작업에 심혈을 기울였다. 각 주제에 대해 오랫동안 고민하고 연구하며 행동해 왔던 전문가들이 집필을 맡았으며, 읽는 재미를 이끌기 위해 적당한 분량감과 내용을 살리는 삽화와 사진을 적절히 배치해 단숨에 한 권을 읽어낼 수 있게 구성하였다. 다수의 학교 도서관과 공공도서관 및 사서 교사들의 추천을 받았고, 청소년출판협의회 청소년 추천도서로 선정되는 등 다수의 기관에서 꼭 읽어야 할 필독서로 주목받고 있다.
  • 바이러스 세계에 들어가며 1장 살아 있는 걸까, 죽은 걸까? 1. 바이러스는 생물체일까? 생명체를 정의하는 7가지 기준 | 바이러스는 살아 있는 걸까, 죽은 걸까? | 바이러스와 박테리아는 뭐가 다르지? 2. 바이러스는 어떻게 발견했을까? 담배 모자이크병의 원인을 찾아라 | 드디어 바이러스를 목격하다 | 바이러스는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2장 바이러스 꼼꼼히 들여다보기 1. 바이러스는 얼마나 작을까? 2. 바이러스의 껍질이 있다고? 3. 바이러스도 외막이 있다고? 4. 바이러스의 유전물질은 무엇으로 되어 있을까? 3장 바이러스의 분류와 기원이 궁금해 1. 볼티모어 분류법으로 그룹 나누기 2. 유전물질 분자가 DNA인 바이러스 그룹 1. 이중 가닥 DNA 바이러스 | 그룹 2. 단일 가닥 DNA 바이러스 | 그룹 7. 틈이 있는 이중 가닥 DNA 바이러스 3. 유전물질 분자가 RNA인 바이러스 그룹 3. 이중 가닥 RNA 바이러스 | 그룹 4. 양성 단일 가닥 RNA 바이러스 | 그룹 5. 음성 단일 가닥 RNA 바이러스 | 그룹 6. 이중 가닥 DNA 중간체를 만드는 RNA 바이러스 4. 바이러스의 3가지 탄생 기원설 선행 가설: 내가 세포보다 먼저야 | 탈출 가설: 세포야 안녕, 다음...
  • 가장 작은 바이러스는 지름이 20나노미터밖에 되지 않아. 쉽게 이야기해서 바늘 끝에 수백만 개의 바이러스를 올려놓을 수 있을 정도라고. 이렇게 이야기하니까 감이 잘 안 잡히지? 이렇게 이야기하니까 감이 잘 안 잡히지? 우리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것으로 비교해 볼게. 우리 몸 전체를 세포의 크기라고 하면, 박테리아는 축구공 크기라고 할 수 있어. 그렇다면 바이러스는 얼마만 할까? 소형 건전지나 알약 정도의 크기야. 바이러스는 매우 작아서 처음에는 발견하기가 어려웠다는 게 충분히 상상이 가지? 대부분 전자현미경을 사용해야만 볼 수 있는 크기니까 말이야. _〈바이러스는 얼마나 작을까?〉 중에서 바이러스에서 유전적 변이는 재조합과 돌연변이라는 2가지 방식으로 일어나지. 재조합은 바이러스가 DNA 또는 RNA로 되어 있는 유전물질의 상당한 양을 바꾸는 것이고, 돌연변이는 바이러스의 DNA 또는 RNA 서열에 변화가 일어나는 거야. _〈바이러스 변이는 왜 일어날까?〉 중에서 돼지 세포는 돼지 바이러스를 포함하여 사람과 조류의 독감 바이러스 모두를 인식하고 감염될 수 있어. 돼지의 기도 세포가 독감 바이러스의 조류형과 인간형 모두와 결합하는 수용체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야. 만약 돼지의 세포가 동시에 두 종류의 바이러스에 감염되 면, 사람과 조류 바이러스의 유전체를 재편성한 새로운 바이러스를 방출하게 되는 거야. 따라서 조류독감 바이러스는 돼지의 목구멍 세포에서 돌연변이를 일으켜 인간을 감염시킬 수 있지. 돼지에게 공통적으로 감염된 조류와 인간의 독감 바이러스는 유전체 조각을 교환하면서 새로운 변이형을 탄생시켰지. _〈동물 바이러스와 사람 바이러스가 섞이다〉 중에서 스페인독감은 1918~1919년 사이에 유행하여 400~500만 명을 죽음으로 몰고 갔어. 당시 유행한 독감 때문에 1차 세계대전과 2차 세계대전, 6·25전쟁, 그리고 베트남전쟁의 사상자를 합친 수보다 더 많은 사람이 사망했고, 그 중에서도 20~40세의 사망률이 높았어. 이 독감이 왜 이처럼 치명적이었는지를 밝히고자 노력했던 학자들은 나중에 영구동토층 무덤에 보존되어 있던 알래스카인 희생자의 허파 조직에서 바이러스 표본을 채취해 이 바이러스가 H1N1형이라는 것을 밝혀냈어. _〈독감의 대유행〉 중에서 백신은 일반적으로 사용 승인을 받기 전에 3상의 임상 시험을 거쳐. 1상에서는 소수의 사람들에게 백신의 안전성을 시험하고, 2상에서는 더 많은 사람을 대상으로 시험해 백신의 투여량을 알아내고 위험 및 부작용을 파악하게 돼. 그리고 3상에서는 최소한 수천 명의 사람을 대상으로 시험해 백신의 효능과 안전성을 조사하지. 코로나19 백신은 최단 기간 내에 개발했지만, 이 과정을 모두 거쳤어. 빠르게 결과를 알아보기 위해 1상과 2상, 그리고 2상과 3상을 동시에 실시했지. 규제 당국에서도 임상 시험 결과를 모두 모은 다음 평가하는 방식 대신 실시 중인 임상 시험에서 충분한 자료가 확보되면 즉각 평가를 실시하는 롤링 리뷰 방식으로 전환했어. 그리고 제조 회사는 임상 시험하는 동안, 폐기할 위험을 감수하고 후보 백신을 대량으로 생산하는 방식을 택했지. _〈백신은 어떻게 개발할까?〉 중에서 전문가들은 이처럼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가 계속 나타난다면 백신의 효능이 떨어지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어. 변이체에 맞추어 새로운 백신을 제때에 바로바로 공급하지 못하기 때문에 기존 백신의 면역 작용을 방해하는 돌연변이를 예방하려면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한 모든 조치가 함께 적용돼야 해. 특히 백신 공급이 잘 되지 않는 국가에서는 백신의 접종 속도를 높이고 전염을 ...
  • 전방욱 [저]
  • 서울대학교 식물학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이학박사를 받았다. 강릉원주대학교 생물학과에 부임해 교수, 총장 역임 후 현재 명예교수로 있다. 평범한 생물학자의 길을 걷다가 학계에서 소홀하게 다루어지던 생명윤리에 관심을 갖게 되어 캘거리 대학교 커뮤니케이션문화학부에서 과학커뮤니케이션을 연구했다. 한국생명윤리학회 회장, 아시아생명윤리학회 회장, 대통령 직속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았다. 《DNA 혁명 크리스퍼 유전자가위》 《크리스퍼 베이비》 《수상한 과학》 《바이러스 쫌 아는 십대》를 썼고, 《백신 거부자들》 《생명의 미래》 《진화의 패턴》 등 다수의 과학책을 번역했다. 생명과학을 통해 사회에 보탬이 되는 일을 모색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상황을 맞아 팬데믹 퇴치에 도움이 되고 싶어 이 책을 썼다.
  • 방상호 [저]
  •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어요. 오랫동안 책을 기획하고 그림을 그리고 디자인을 했습니다. 상상하고 그리고 만들고 디자인하고 책 읽고 글 쓰고 운동하면서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만들려고 합니다. 《원소 쫌 아는 10대》, 《빛 쫌 아는 10대》, 《시민불복종 쫌 아는 10대》, 《사라진 민주주의를 찾아라》, 《대중음악 히치하이킹하기》, 《싸우는 인문학》 등 여러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단행본 외에도 다양한 매체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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