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진시황을 겁쟁이로 만든 단 한 사람 : 사기열전 단단히 읽기
친구와 함께 읽는 고전1 ㅣ 사마천(司馬遷) ㅣ 평사리
  • 정가
13,000원
  • 판매가
11,700원 (10% ↓, 1,300원 ↓)
  • 발행일
2018년 04월 06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36page/149*211*15/359g
  • ISBN
9791160232349/1160232342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6(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친구와 함께 읽는 고전(총8건)
심장에서 가장 가까운 정의 : 베니스의 상인 단단히 읽기     12,600원 (10%↓)
논어, 나에게 돌아가는 여행 : 〈학이〉 편 단단히 읽기     11,700원 (10%↓)
비겁한 죽음보다 참혹한 현실에 서다 : 오이디푸스왕 단단히 읽기     12,600원 (10%↓)
최랑이 이생을 엿봤다니까 : 금오신화 단단히 읽기     11,700원 (10%↓)
만만파파식적과 간 뜯어 먹히는 용 : 삼국유사 단단히 읽기     11,700원 (10%↓)
  • 상세정보
  • 최고 권력자에게 맞섰던 당당한 용기는 어찌 만들어지나? ‘천하통일’이라는 목표를 위해 주변국들을 무력으로 침략하여 모조리 병탄하던 전국시대 말기, 목숨을 걸고 진시황과 맞장 떴던 용기 있는 청년 협객의 의협정신을 만난다. 진시황과 형가 중 누가 진정한 영웅인지를 살펴보고, 목숨을 걸고 진시황과 맞섰던 형가의 용기가 어디서 비롯되었는지 살핀다. 전국시대 말기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역사 속 주인공들을 통해 가치 있는 삶과 우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자신의 미래를 상상하며 참으로 중요한 것이 무엇이며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지 생각해 본다. 진시황을 두려움과 죽음의 위협에 떨게 만든 떠돌이 협객, 형가 그의 당당한 용기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캐묻기와 토론으로 오늘의 문제까지 파고드는, 《사기열전》 단단히 읽기
  • -책의 특징- 사마천의 《사기열전》 <자객열전> ‘형가’ 편을 ‘제대로’ 다룬 국내 최초의 청소년서 청소년 독자를 대상으로 《사기》나 《사기열전》을 번역하거나 내용을 풀이하여 한 권으로 엮은 책은 여러 권 출간되었다. 하지만 《사기열전》의 〈자객열전〉, 그 중에서도 핵심을 이루는 ‘형가’ 편을 제대로 읽으며 캐묻기와 토론으로 오늘의 문제까지 파고드는 책은 처음 출간한다. ‘천하통일’이라는 목표를 위해 주변국들을 무력으로 침략하여 모조리 병탄하던 전국시대 말기, 목숨을 걸고 진시황과 맞장 떴던 용기 있는 청년 협객의 의협정신과 기상을 접할 수 있다. 발췌식 고전 읽기가 아니라, 원문을 빠뜨리지 않고 통으로 읽는다 번역문 일부를 발췌하지 않고 원문 전체를 통으로 넣었다. 학교 현장이나 논술 수업에서는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핵심 구절만을 발췌하여 고전 읽기를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앞뒤를 자른 원문 읽기는 고전을 수박 겉핥기로 머물게 할 우려가 크고, 오히려 학생들에게 고전이 어렵다는 생각을 갖게 할 수 있다. 이 책은 하나의 완결성을 갖춘 원문을 통으로 읽으며 대화를 통해 앞뒤 맥락을 꼼꼼히 따져 제대로 고전을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한 학기 한 권 읽기> 수업에서 학생들과 선생님이 다 함께 읽을 수 있는 고전 텍스트 2018년부터 전국 중ㆍ고등학교에서 시행되는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가장 주목할 내용은 국어교과에 정식으로 채택된 ‘한 학기 한 권 읽기’이다. ‘친구와 함께 읽는 고전’ 시리즈는 학생들마다 다른 독서 수준과 특성, 관심도 등을 고려하여 캐릭터와 대사를 구성했으며, 책을 읽은 후 함께 토론할 수 있도록 ‘독서토론을 위한 질문 8’을 부록으로 넣었다. 학생들은 같은 주제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누고 공감하며 풍부한 고전 읽기를 할 수 있다. * 독서토론을 위한 8가지 질문 - 가치 있는 삶이란 어떤 것일까요? 오늘 여러분의 삶에서 선택의 어려움을 겪는 문제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 형가는 실패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의연하게 앞으로 나아갔습니다. 형가는 어떻게 그런 용기를 갖게 되었을까요? - 사람을 알아보는 눈이란 무엇을 말할까요? 그런 지혜와 안목은 어떻게 길러질까요? - 목숨을 바칠 만큼 가치 있는 일이란 무엇일까요? 자신이 속한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나 위험에 처한 사람을 구해야 하는 상황이 닥쳤을 때 기꺼이 자신을 희생할 수 있는 정신은 어떻게 길러질까요? - 여러분은 자신의 미래를 위해 어떤 뜻을 품고 있나요? 그 뜻을 이루기 위해 어떤 준비를 하고 있나요? - 일을 계획하고 추진하는 데 있어 다른 사람의 생각과 지혜에 귀 기울이는 일은 중요합니다. 내 뜻대로만 하지 않고 조언을 들었을 때 어떤 점이 좋을까요? - 여러분에게는 어떤 친구들이 있나요? 또 여러분은 어떤 친구인가요? 참된 우정이란 무엇인지 우정에 대한 생각을 나눠보세요. - 태부 국무는 태자 단을 꾸짖듯 경계의 말을 하면서도 결국 더 이상 충언을 하지 못합니다. 태부 국무가 끝까지 굽히지 않고 자신의 계책을 주장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충실한 원문 번역과 다각도로 원문을 해석한 ‘대화’로 구성되어 있다. 나 홀로 고전을 읽어 고전이 전하는 울림과 지혜를 얻기란 쉽지 않다. 처음 고전을 접하는 독자라도 원문과 대화로 이어지는 이 책의 독특한 구성을 따라가다 보면, 여럿이 함께 읽는 재미를 얻을 수 있다. 야옹샘은 인물과 사건의 역사적 배경을 좀 더 자세히 살피고 관련 일화들을 소개하며 이해를 돕고, 세 친구는 선생님의 이야기와 열전 속 주인공의 캐릭터에 맞게 나름의 시각으로 사건을 해...
  • 들어가는 글 떠도는 자 형가, 누가 나를 알아주랴 - 전쟁의 시대를 떠도는 자의 운명 - 떠도는 형가, 어디로 가야 하나?개섭과의 만남 - 떠도는 형가, 누구를 만나야 하나?노구천과의 만남 - 마음을 나눌 벗들을 만나다 - 숨은 선비 전광이 형가를 알아보다 진시황 그놈을 가만 둘 수 없지 않은가! - 태자 단, 진나라 왕에게 분노를 품다 - 진나라 장군 번오기의 망명, 뜨거운 감자가 될 것인가 - 태자 단, 난국을 헤쳐나갈 유일한 길을 거부하다 - 태자 단, 뜻을 도모할 사람을 찾다 뜻을 이루기 위해 기꺼이 목숨을 내놓다 - 진시황을 죽이기 위해 스스로 목을 찌른 전광 - 형가, 태자 단의 뜻을 받아들이다 - 형가의 기다림 - 형가의 비책, 그리고…… 한번 떠나면 다시 돌아오지 못할 길을 가다 - 비수 한 자루 들고 떠나는 길, 누가 함께 할 것인가 - 한번 떠나면 다시는 돌아오지 못할 길, 그 길을 떠나다 형가, 진시황과 맞장 뜨다 - 형가, 진시황 앞에 서다! - 운명을 가르는 형가와 진시황의 대결 거사 실패, 진시황의 세상이 되다 - 진시황의 분노에 불이 붙다 - 천하가 진시황의 세상이 되다 뜻을 세웠으니 어찌 그 뜻을 저...
  • - 캐순: 한 나라도 아니고 두 나라에서 연거푸 볼모로 잡혀있어야 했던, 태자 단의 운명도 참 그렇다. 범식: 샘! 진시황이 조나라에서 태어났나요? 야옹샘: 진시황의 아버지가 조나라에 볼모로 있을 때 진시황 즉 ‘정’을 낳았는데, 그때 진나라와 조나라 사이가 험악해져서 진시황의 아버지는 처자식을 둔 채 혼자 조나라를 탈출해 도망갔어요. 캐순: 으악, 그럼 부인과 아이는 어쩌라고? 비정한 아버지네. 나쁘다, 어찌……. 범식: 부인과 아이를 미끼로 넘겨주고 그 틈을 이용해서 자기는 도망간 거지. 야옹샘: 진시황의 마음 밑바닥엔 아버지로부터 버림받은 자식이라는 상처가 똬리를 틀고 있었다고 볼 수 있죠.(54쪽) - 제 어리석은 생각으로는, 정말로 천하의 뛰어난 용사를 얻을 수만 있다면, 커다란 미끼를 들려서 진나라에 사신으로 파견해 틈을 엿보는 것이 좋지 않겠나 싶습니다. 진나라 왕은 몹시 탐욕스러우니, 그 형세로 보아 틀림없이 우리가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85쪽) - 만약 진나라 왕을 협박하여, 진나라 왕이 그동안 여러 나라 제후들로부터 빼앗은 땅을 다 돌려주게 한다면, 이는 조말 장군이 제나라 환공에게 했던 것과 같을 것이니, 최선일 겁니다. 그렇게 할 수 없다면, 진나라 왕을 찔러 죽여야겠지요. 지금 진나라 장군들은 대군을 이끌고 나라 밖에 있는데, 나라 안에서 변고가 일어나면 틀림없이 [새로 오를] 진나라 왕과 그들 신하 사이에 의심이 생겨나겠지요. 그 틈에 여러 제후들이 합종책을 이루어 진나라에 맞서면 틀림없이 진나라를 격파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 제가 생각하는 최선책입니다.(85쪽) - 뭉술: 안중근도 협객이라고 할 수 있을까? 일본 사람들은 테러리스트라고 한다던데. 범식: 1905년에 이미 일본이 강압에 의해 우리나라를 빼앗았으니까(을사늑약), 이토 히로부미를 죽인 것은 적군을 죽인 것이지 일반 사람을 테러한 것이 아니잖아. 캐순: 더구나 안중근은 ‘을사늑약’이 일어나자 연해주로 망명해서 거기서 의병부대를 조직해 그들을 이끌고 국내 탈환 작전을 펴기도 했어. 이건 그 시기를 한?일간 전쟁기로 봐야 한다는 걸 뜻한다고 생각해. 야옹샘: 게다가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할 때, 안중근은 의병 참모중장 자격으로 저격했어요. 이런 점을 생각하면 안중근 ‘의사’는 올바른 명칭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안중근 ‘장군’이라 하는 게 실상을 제대로 담은 명칭이겠죠.(86~87쪽) - 캐순: 드디어 진시황과 형가가 맞장을 뜰 시간이야. 뭉술: 태자 단의 믿음인, 진무양도 있어. 범식: 이들이 이 자리에 서기까지 두 사람, 전광과 번오기가 스스로 목을 내 놓았지! 캐순: 칼이 얼마나 예리하고, 그 칼에 묻힌 독이 얼마나 치명적인가를 알아보느라, 졸지에 마루타가 되어버린 사람들은 또 몇 명이었겠어? 뭉술: 그런데 맹독을 바른 그 칼을 어떻게 가지고 가지? 범식: 그러게, 외국 사신이 진시황을 만날 때 칼을 차는 게 허용되지 않을 텐데!(125~126쪽) - 야옹샘: 맹자는 ‘왕천하’를 오매불망 바랐지만, 인의仁義로써 해야지 검劍으로 중국을 통일하면 금방 다시 무너진다고 보았어요. 맹자의 말을 들어보죠. “패권을 추구하는 지금의 정치와 풍속을 바꾸지 않고 그대로 따르는 사람에게 비록 천하를 주더라도 그는 하루도 그것을 유지 하지 못할 것이다.” 뭉술: 딱 진나라의 모습인데? 범식: 한 세대 30년도 못 견디고 무너졌으니까, 맞는 소리지. 뭉술: 맞는 소리가 아니고 예언이네! 캐순: 무너뜨린 주체가 더 문제야. 진나라는, 진승?오광으로 대표되는 농민 봉기군과 유방으로 대표되는 건달에게 망했거든!(164~...
  • 사마천(司馬遷) [저]
  • 사기(史記)의 저자(BC 145~BC 86). 자는 자장(子長). 용문(龍門: 현재 韓城縣) 출생. 사마 담(司馬談)의 아들. 7세 때 아버지가 천문 역법과 도서를 관장하는 태사령(太史令)이 된 이후 무릉(武陵)에 거주하며 고문을 독서하던 중, 20세경 낭중(郎中)이 되어 무제를 수행하여 강남(江南), 산둥(山東), 허난(河南) 등의 지방을 여행하였다. BC 111년에는 파촉(巴蜀)에 파견되었고, BC 110년에는 무제의 태산 봉선(封禪) 의식에 수행하여 장성 일대와 하북 요서 지방을 여행하였다. 이 여행에서 크게 견문을 넓혔고, '사기'를 저술하는 데 필요한 귀중한 자료를 수집하였다. 기원전 110년 사마 담이 죽으면서 자신이 시작한 '사기'의 완성을 부탁하였고, 그 유지를 받들어 BC 108년 태사령이 되면서 황실 도서에서 자료 수집을 시작하였다. BC 104년(무제 태초 원년) 천문 역법의 전문가로서 태초력(太初曆)의 제정에 참여한 직후 '사기'저술에 본격적으로 착수하였다. 그러나 저술에 몰두한 그는 흉노의 포위 속에서 부득이 투항하지 않을 수 없었던 벗 이릉(李陵) 장군을 변호하다 황제의 노여움을 사서, BC 99년 남자로서 가장 치욕스러운 궁형(宮刑)을 받았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