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주노동자를 묻는 십대에게 : 움직이는 노동력 뒤 진짜 사람 이야기
세상을 묻는 십대1 ㅣ 이란주, 주노 ㅣ 서해문집
  • 정가
13,000원
  • 판매가
11,700원 (10% ↓, 1,300원 ↓)
  • 발행일
2021년 10월 1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92page/129*188*16/212g
  • ISBN
9791190893961/1190893967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7(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세상을 묻는 십대(총8건)
소셜미디어는 인생의 낭비일까요? : 가장 열려 있고 가장 닫힌 세계, 그곳에서 나를 찾는 미디어 리터러시     12,600원 (10%↓)
열등감을 묻는 십대에게 : 너보다 나보다, 나니까 너니까, 단단한 우리를 위한 비교 안내서     12,600원 (10%↓)
6월민주항쟁을 묻는 십대에게 : 하루 한 봉지씩 뜯어 보는 독서 라면     12,600원 (10%↓)
5·18민주화운동을 묻는 십대에게 : 하루 한 봉지씩 뜯어 보는 독서 라면     12,600원 (10%↓)
4.19 혁명을 묻는 십대에게 : 하루 한 봉지씩 뜯어 보는 독서 라면     12,600원 (10%↓)
  • 상세정보
  • ★은유 작가 추천★ “이주민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지식과 지혜의 말들이 꽉 차 있는 이 책은 다양한 구성원이 평등하게 공존하는 사회에 대한 기분 좋은 전망을 준다” 이주민과 수십 년 부대끼며 살아온, 이주민 인권 활동가이자 《말해요 찬드라》의 작가인 이란주가 십대에게 들려주는 이주노동자 인권 이야기 《이주노동자를 묻는 십대에게》는 1995년부터 현재까지 이주민과 이주노동자의 인권 보호를 위한 활동을 활발히 하면서도 에세이와 르포 소설 등 관련 주제를 다양하게 집필해온 이란주 작가의 ‘청소년을 위한 이주노동자 입문서’다. 또한 이 책은 끊임없는 이동으로 지구 곳곳에 자리 잡으며 역사를 만들어온 우리 인간을 마주하는 자세에 대한 21세기판 안내서이기도 하다. 인간의 역사와 함께해 온 ‘이주’는 오늘날 ‘이주노동자’란 이슈로 뉴스를 장식하는가 하면, 매일 먹는 음식과 일상 속 숨은 땀으로 우리 생활 속에 깊이 들어와 있기도 하다. 이러한 상황에서 그들의 인권을 말하는 것은, ‘우리가 불러온 노동자가 사람 행세를 한다’는 우리 마음속 착각 풍선을 ‘빵’하고 터트리는 행위다. 《이주노동자를 묻는 십대에게》 속 이주노동자는 불쌍하고 가엾기보다 당당하고 활기차고 진취적이다. 물론 현실에선 차별적인 제도에 치이고 학대받는 일도 자주 일어난다. 그래도 그들이 적극적이고 성실한 직장인임을 저자는 경험과 관련 자료를 통해 보여준다. 하지만 책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대한민국 소수자로서의 이주노동자 권리가 아동청소년, 여성, 노인, 장애인 등의 권리와 하나의 연장선상에 놓여 있음을, 그럼으로써 이주노동자 인권에 대한 논의가 어떻게 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주는지를 꼼꼼하게 보여준다.
  • ★은유 작가 추천★ “이주민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지식과 지혜의 말들이 꽉 차 있는 이 책은 다양한 구성원이 평등하게 공존하는 사회에 대한 기분 좋은 전망을 준다” 이주민과 수십 년 부대끼며 살아온, 이주민 인권 활동가이자 《말해요 찬드라》의 작가인 이란주가 십대에게 들려주는 이주노동자 인권 이야기 《이주노동자를 묻는 십대에게》는 1995년부터 현재까지 이주민과 이주노동자의 인권 보호를 위한 활동을 활발히 하면서도 에세이와 르포 소설 등 관련 주제를 다양하게 집필해온 이란주 작가의 ‘청소년을 위한 이주노동자 입문서’다. 또한 이 책은 끊임없는 이동으로 지구 곳곳에 자리 잡으며 역사를 만들어온 우리 인간을 마주하는 자세에 대한 21세기판 안내서이기도 하다. 인간의 역사와 함께해 온 ‘이주’는 오늘날 ‘이주노동자’란 이슈로 뉴스를 장식하는가 하면, 매일 먹는 음식과 일상 속 숨은 땀으로 우리 생활 속에 깊이 들어와 있기도 하다. 이러한 상황에서 그들의 인권을 말하는 것은, ‘우리가 불러온 노동자가 사람 행세를 한다’는 우리 마음속 착각 풍선을 ‘빵’하고 터트리는 행위다. 《이주노동자를 묻는 십대에게》 속 이주노동자는 불쌍하고 가엾기보다 당당하고 활기차고 진취적이다. 물론 현실에선 차별적인 제도에 치이고 학대받는 일도 자주 일어난다. 그래도 그들이 적극적이고 성실한 직장인임을 저자는 경험과 관련 자료를 통해 보여준다. 하지만 책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대한민국 소수자로서의 이주노동자 권리가 아동청소년, 여성, 노인, 장애인 등의 권리와 하나의 연장선상에 놓여 있음을, 그럼으로써 이주노동자 인권에 대한 논의가 어떻게 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주는지를 꼼꼼하게 보여준다. 이주노동자 이야기 속에 담긴 대한민국 역사와 경제, 사회- 코미디, 노래와 시, 영화 그리고 소셜 미디어까지 이주노동자 속에는 수많은 키워드가 담겨 있다-#연대 #차별 #혐오 #인종주의 #전쟁 #국경 #소수자 #경제성장 #인구절벽 #저출생 #고령화 #다문화…. 《이주노동자를 묻는 십대에게》는 역사와 정치경제, 사회문화 등 세상 모든 일이 모여 있는 하나의 현상으로서의 ‘이주노동자’를 인권의 시각에서 친절하고 경쾌하게 풀어낸다. 영화 〈믿거나 말거나, 찬드라의 경우〉 〈우리 학교〉 〈국제 시장〉 〈미나리〉 〈청년 경찰〉이나, TV 코미디 프로그램 〈시커먼스〉 〈웃음을 찾는 사람들〉, 대중가요 노랫말과 이주노동자가 직접 쓴 시, 인터넷 밈 ‘관짝소년단’의 관짝춤을 둘러싼 논란 등,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사회적 논란과 예술적 모티프가 되어온 이주노동자의 이모저모를 만날 수 있다. 자기만의 why〉 이주노동자가 누구인지를 왜 알아야 하는지, 그들이 없으면 대한민국은 왜 존속할 수 없는지 간략하게 설명한다. 1장〉 ‘국경 넘기’라는 국제이주의 기본 개념에서부터 출발하여, 태어난 나라에서 계속 살지 않고 왜 이주를 하는지, 단순한 호기심과 열정에서부터 국제정치와 열악한 경제 상황, 전쟁, 종교 문제까지 고향을 떠나는 이주의 이유를 들려준다. 그리고 이주노동자가 필요한 대한민국의 상황에 더해 한국인이 이주노동자로 살기 시작한 19세기 중엽부터의 한인 이주 역사를 이야기한다. 2장〉 등록 이주노동자(고용허가제 노동자)와 미등록 이주노동자, 동포노동자, 난민, 이주아동청소년 등 이주민의 다양한 형태를 설명하면서 그들 스스로 같은 처지의 이주민과 연대하여 사회에 적응하려는 모습도 보여준다. 3장〉 이주노동자를 둘러싼 다양한 오해를 추려 친근한 예시와 함께 설명하여, 우리에게 주어진 한정된 권리를 이주노동자에게 빼앗기는 것이 아...
  • 자기만의 Why:: 이주노동자의 삶? 내가 그걸 왜 알아야 하지? ㆍ4 프롤로그:: 우리가 이주노동자의 삶을 알아야 하는 이유 ㆍ12 1장 ‘국제이주’가 뭔가요? 국경을 넘는 사람들 ㆍ23 이주자는 왜 자기 나라를 떠나는 걸까요? ㆍ27 일할 사람이 부족해진 우리 사회 ㆍ34 한인의 이주 역사 ㆍ40 ::조선적 재일 동포 2장 이주민 이웃들 동포노동자 ㆍ58 ::중국 동포(조선족)/옛 소련 지역 동포(고려인) 고용허가제 노동자 ㆍ62 ::우리가 먹는 깻잎과 토마토는 누가 키웠을까?/오늘 밥상에 오른 생선, 누가 잡았을까?/‘나쁜 사장님’은 잘못된 법과 제도 때문입니다 미등록 이주노동자 ㆍ77 난민 ㆍ83 이주아동·청소년 ㆍ89 다양한 한국인 ㆍ92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스스로 노력하는 이주자들 ㆍ96 ::이주노동자노동조합/미얀마노동자복지센터 3장 이주자도 권리가 있나요? 이주자는 차별받아 마땅한가요? ㆍ103 국민이 아닌데도 권리가 있다고요? ㆍ107 이주노동자가 우리 일자리를 빼앗으러 왔대요 ㆍ115 이주노동자는 세금도 안 내면서 우리가 낸 세금을 축낸다고요? ㆍ123 이주노동자는 번 돈을 다 자기 나라로 보낸다는데요? ㆍ125 외국인 때문에 범죄가 늘었다고요? ㆍ12...
  • 이주노동자가 몇 년만 일하고 갈 사람이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계속 같이 살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어떤 점이 달라질까요? 취업 지원, 재취업을 위한 직업훈련, 가족동반, 의료, 복지, 주택, 노후 등 사람이 일생 동안 살아가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고려해야겠지요. 이주노동자를 노동력으로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인격을 가진 사람으로 존중하고 모든 권리를 함께 나눠야 해요. - 38쪽 오늘 급식에 나온 생선조림, 저녁에 가족과 함께 먹은 삼겹살과 상추에 이주노동자의 땀과 눈물이 배어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드물어요. 그만큼 이주노동자가 처한 상황, 겪는 일에 대해서 우리 사회가 무관심하기 때문이죠. 무관심은 차별적인 제도가 생겨나고 계속 유지되게 하는 힘이에요. 시민이 무관심한 사이 법과 제도가 이주노동자를 차별하도록 만들어졌기 때문에, 사장이 법을 지킬수록 이주노동자는 서럽고 억울해지는 일이 벌어지기도 해요. 이주노동자가 사업장에서 문제를 겪을 경우, 무조건 사장이 나쁘다고 비판할 일이 아니라 법이나 제도에 잘못된 부분이 있는지 잘 살펴봐야 합니다. 물론 일부 악질적인 사장도 있어요. 어떤 사장은 회사를 그만두게 해달라는 이주노동자에게 돈을 요구하기도 합니다-“놔줄 테니까 200만 원 가져와!”. 그런데 사장이 이런 말도 안 되는 행동을 하도록 만든 것 또한 잘못된 제도 탓이 큽니다. 애초 이주노동자에게 회사를 그만둘 권리를 인정했다면 아무리 나쁜 사장이라도 이런 행동은 못 할 테니까요. 우리 사회에서 소중한 일을 하고 있는 이주노동자들이 차별받지 않도록 공정하고 평등한 법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 76쪽 고용허가제는, 이주노동자를 고용하려는 고용주에게 우선 내국인을 상대로 구인 광고를 내도록 요구해요. 그럼에도 내국인노동자를 구하지 못하는 경우 이주노동자를 고용할 자격을 줍니다. 그러니 고용허가제 노동자는 내국인이 가지 않는 일자리에 배치되는 것이죠. 이런 상황을 제대로 살펴보면 이주노동자가 내 일자리를 빼앗는다는 주장이 합당하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이주노동자는 무언가 빼앗으러 온 사람이 아니라, 자기 삶을 열심히 살아가는 진취적인 사람입니다. 이주노동자를 맞이한 사회는 무엇보다 차별하지 말아야 하고, 이주노동자가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해요. - 118~119쪽 그런데 또 의문이 생깁니다. 문화와 사람·집단은 서로 달라 갈등과 충돌을 일으킬 수도 있는데, 어떻게 모든 문화와 사람·집단을 동시에 존중할 수 있을까요? 노래 〈같이 살자〉에 그 답이 들어있어요. 다양한 문화를 가진 인류는 더불어 살기 위해 ‘나를 덜어내고 너를 채우는’ 노력을 해야 하죠.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은 모두 거대한 자기만의 우주를 가지고 있는데, ‘나의 우주와 너의 우주가 만나는 것’은 참으로 대단한 일입니다. 만 나는 과정에서 서로 부딪혀 깨지고 다치지 않으려면 평화롭게 만나고 스며들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 그 방법이라는 것이 사실은 아주 작은 실천에서 시작합니다. 나를 덜어내는 것, 즉 나와 내 것만 주장하지 말고 주변 사람과 문화를 살피고 받아들이려는 노력, 바로 내 안에 너를 채우는 노력 말입니다. - 159~161쪽
  • 이란주 [저]
  • 1995년 '부천외국인노동자의 집' 활동을 시작으로 지금은 '아시아인권문화연대' 대표로 이주노동자들과 함께했다. '부천외국인노동자의 집'에서 활동하던 1999년부터 10년간 꾸준히 그들의 삶을 진보생활문예지 '삶이 보이는 창'을 통해 기록했다. '말해요, 찬드라'와 '아빠, 제발 잡히지 마' 두 권을 묶어내는 데 11년이 걸렸다. 이 두 권의 책에는 그가 15년 동안 함께했던 이주노동자, 이주아동, 이주여성들의 삶이 그대로 담겨 있다. 그의 한결같음과 끈기가 있었기에 가능한, 그가 아니면 해내지 못했을 기록이었다. 이 책의 저자인 이란주 씨와 '아시아인권문화연대' 식구들에게 모든 사람들을 대신해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 주노 [저]
  • 저자 주노(JUNO)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반려묘 '겨울'이의 집사다. 프리랜서로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으며, 쓰고 그린 책에는 『그래도 좋은 날』, 『좋아서 웃는 건 아니에요』 등이 있다. 인스타그램 @xmen_juno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