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6월민주항쟁을 묻는 십대에게 : 하루 한 봉지씩 뜯어 보는 독서 라면
세상을 묻는 십대1 ㅣ 오승현, 이시누 ㅣ 서해문집
  • 정가
14,000원
  • 판매가
12,600원 (10% ↓, 1,400원 ↓)
  • 발행일
2022년 05월 27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92page/129*189*16/344g
  • ISBN
9791192085258/1192085256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9(금)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세상을 묻는 십대(총8건)
소셜미디어는 인생의 낭비일까요? : 가장 열려 있고 가장 닫힌 세계, 그곳에서 나를 찾는 미디어 리터러시     12,600원 (10%↓)
열등감을 묻는 십대에게 : 너보다 나보다, 나니까 너니까, 단단한 우리를 위한 비교 안내서     12,600원 (10%↓)
6월민주항쟁을 묻는 십대에게 : 하루 한 봉지씩 뜯어 보는 독서 라면     12,600원 (10%↓)
5·18민주화운동을 묻는 십대에게 : 하루 한 봉지씩 뜯어 보는 독서 라면     12,600원 (10%↓)
4.19 혁명을 묻는 십대에게 : 하루 한 봉지씩 뜯어 보는 독서 라면     12,600원 (10%↓)
  • 상세정보
  • ‘세상을 묻는 십대×하루 한 봉지씩 뜯어 보는 독서 라면’은 기-승-전-결의 전개로 라면 끓이는 과정을 연상시켜 대한민국 현대사(제주 4·3, 4.19 혁명, 5.18 민주화운동, 6월 민주항쟁)를 새로운 방식으로 알려준다. 이러한 시도는 폭력과 죽음, 울분과 슬픔으로 점철된 현대사를 담담하게 마주할 수 있게 한다. 우리는 역사책을 다양한 목적으로 읽는다-지식 습득의 순수한 즐거움, 남에게 뽐내기용, 비극적 경험에 대한 반성과 성찰 같은. 본 시리즈는 그것을 안고 다른 길을 간다. 비극적 역사에 대한 애도의 정서를 느끼게 하는 것에, 단순한 역사적 사건 학습에 그치지 않으면서 ‘자신만의 라면’을 끓이는, 행동하는 청소년의 모습이 전반에 깔려 있다-“역사 공부는 사실 라면 끓이는 것과 같아. 끓이는 사람에 따라 라면 맛이 달라지듯, 역사도 사람에 따라 다르게 다가오지”. 지금까지 대한민국 현대사와 마주했던 마음(‘슬프다’, ‘화 난다’ 같은)을 박차고, 다음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에 집중한다. 책을 읽는 누군가의 마음에서 라면이 보글보글 끓든, 부글부글 끓어 넘치든 각자의 ‘마음속 라면’이 끓게 하는 힘을 주고자 한다. 책장을 열 듯 라면 봉지 뜯을 힘만 있다면, 대한민국 현대사 공부는 다 한 셈이다. 봉지를 뜯는 순간 라면 끓이듯 술술 현대사가 펼져지고 그것을 따라가기만 하면 되니. 우리에겐 그저 라면 끓이고, 책을 읽을 시간만이 필요하다. 중간중간 파송송, 계란탁, 깍두기 챙기기도 잊지 말기를. 허기진 오늘, 맛있는 라면을 끓이는 마음으로 6월 민주항쟁을 만나다 《6월 민주항쟁을 묻는 십대에게》는 6월 민주항쟁을 기-승-전-결이란 익숙하고 단순한 구조에 놓고, 또 다른 이야기(라면 끓이기)를 변주한다. 6월 민주항쟁에 대한 서술이 사건 당시의 옛날 사람들에 대한 것이라면, 라면을 끓이는 이야기는 지금 현재의 우리에 대한 것이다. 실제 6월 민주항쟁 관련 연표를 기-승-전-결로 나누어 제시하면서, 이런 ‘라면 같은’ 전개가 결코 우연이 아니었음을 보여준다. 라면 끓이기에 빠질 수 없는, 파 썰어 넣고(파송송), 계란 깨뜨려 넣고(계란탁), 다 끓인 라면과 함께 먹기 좋은 깍두기 차리기(깍두기)까지 팁 박스로 구성하여 라면을 좋아하는 모든 사람이라면 공감할 요소를 각 챕터마다 배치했다.
  • ★심용환 추천★ “이 땅을 살아가는 우리는 모두 대한민국 국민이다. 하지만 우리에게 한국 현대사는 여전히 낯설고, 잘 모르겠고, 굳이 알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는다. 심지어 학교에서도 잘 가르치지 않는다. 〈하루 한 봉지씩 뜯어 보는 독서 라면〉은 우리 역사에 대한 빈곤한 지식을 채워 줄 특별한 시리즈이다. 이 시리즈를 통해 우리의 이야기를 채워 나가고 그렇게 만들어진 힘으로 세계인과 함께 더욱 멋진 세계를 일구어가는 놀라운 이야기를 만들어갔으면 한다. 그럴 수 있게 하는 강력한 힘을 가진 훌륭한 책들이다.” 자기 시대가 망가진 민주주의 시대라는 것을 깨친 보통 사람들이 이룬 역사, 6월 민주항쟁 “우리가 어디에(현재) 서 있는지 알아야 어디로(미래) 갈지 알 수 있다. 그러려면 우리가 어디에서(과거) 왔는지부터 알아야 한다. 우리가 누리는 자유는 거저 주어진 게 아니라 싸워서 얻어 낸 것이다. 자유의 뿌리를 더듬다 보면 1987년 6월 민주항쟁을 만나게 된다. 물론 더 멀리 80년 광주, 60년 4·19까지 이어진다. 거대한 벽에 돌진하는 새들처럼 맨몸으로 싸운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이 독재의 성벽에 균열을 냈고, 그 틈이 결국 민주주의로 가는 문이 됐다.”(글 작가의 말) 공장 노동자, 학교급식 조리원, 차별에 분노하는 비정규직 노동자(기간제 교사, 청소 용역 노동자, 대형 마트 계약직 노동자 등), 이동권 보장을 요구하는 장애인, 재개발로 생활 터전을 잃은 사람…. 지금도 거리에서 머리띠를 두르고 악다구니하듯 소리치고 몸부림치는 사람들이 있다. 도심 속 잘 정비된 풍경을 어지럽히기만 하는 것 같은 이 ‘소란’이 민주주의와 어떤 연관이 있을까? 6월 민주항쟁은 자기 시대가 망가진 민주주의 시대라는 것을 깨친 보통 사람들이 만든 1987년의 이야기다. 《6월 민주항쟁을 묻는 십대에게》는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으로 대표되는 국가 폭력의 모습과 민주주의(를 지향하는) 사회에서 언론 역할이 상실됐을 때 우리가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1980년 5.18 민주화운동이 사회에 어떠한 영향을 주었는지, 국본(민주헌법쟁취국민운동본부)으로 대표되는 사회 단체 조직이 왜 중요한지를 보여주면서, 대한민국에서 인권이 신장되고 민주주의가 확대되는 진보가 어떻게 가능했는지 말한다.
  • 프롤로그 #허기를 느끼다 보통 사람의 역사 ㆍ15 기 #냄비에 물 붓고 불 켜기 짐승의 시간, 폭압의 시대 ‘탁’ 치니 ‘억’ 하고 ㆍ23 박종철 고문치사 인권이 짓밟힌 시대 6월 민주항쟁의 도화선 언론에 재갈 물린 시대 ㆍ33 어떻게 보도됐을까? 보도 지침 파송송:: 보도 지침은 어떻게 알려졌을까? 민주주의와 언론의 역할 계란탁:: 땡전 뉴스를 아십니까? 깍두기:: 김주열 열사 피로 물든 광주 ㆍ42 허무하게 끝난 서울의 봄 광주는 외딴섬이었다 파송송:: 폭동과 항쟁은 어떻게 다른가? 죽었지만 영원히 살아남은 사람들 군인이 다시 권력을 잡다 ㆍ52 12·12 군사 반란 계란탁:: 하나회란? 깍두기:: 왜 군사 반란일까? 전두환, 권좌에 오르다 비판 세력을 탄압한 ‘정당성 없는 권력’ 폭력적 체제 정비 ㆍ63 닮은꼴 정부 국보위의 전횡 파송송:: 승려까지 탄압 자유가 없던 시대 계란탁:: ‘빨갱이’라는 말을 쓰지 말자! 정의롭지 못한 정의 사회 구현 ㆍ73 삼청교육대 깍두기:: 삼청교육대의 삼청(三淸)은 무슨 뜻일까? 부랑자 몰아내기 사회 정화 프레임 파송송:: 녹화 사업이란? 계란탁:: 전과가 있다고 해도 문제 승 #끓는 물에 면과 분말수프 넣기 시대를 밝힌 민주화 ...
  • 1980년 광주에서 죽어간 사람, 마지막까지 계엄군에 맞섰던 도청의 영령은 산 자의 기억 속에서 영원히 살아남았다. 산 자는 죽은 이의 부름에 응답이라도 하듯이 민주화에 헌신했다. 그렇게 5·18은 반독재 민주화 운동의 중심에서 꺼지지 않는 빛이 됐다. 5·18은 1980년대 내내 전두환 정권의 발목을 잡았다. 1980년대 반독재 민주화 운동에 앞장선 사람들은 1980년 광주와 함께하지 못한 것에 미안함과 부끄러움을 느꼈다. 살아남은 자의 부끄러움은 독재 권력에 대한 증오심으로 승화했다. 증오심은 마음에서 끝나지 않고, 꺼지지 않는 투쟁의 땔감이 됐다. 5·18은 반독재 투쟁에 앞장선 이들에게 꺼지지 않는 불이었다. 그들은 5·18을 떠올리며 저항의 정당성을 공유했고 비타협적 투쟁성을 유지할 수 있었다. 정권 전복이 유일한 목표가 됐다. 6월 민주항쟁은 1980년에 좌절된 5·18의 부활이자 전국화였다. -50~51쪽 먼 도시에서 일어난 국가 폭력은 조금씩 세상에 알려졌다. 5·18은 실패했지만, 광주시민을 잔인하게 진압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비디오테이프가 5월이면 대학교 교정에서 비밀스럽게 돌았다. 야만적 학살을 기록한 사진과 비디오를 접한 학생들은 전두환 정권에 경악했다. 그들은 그동안 알아왔던 세계가 부서지는 충격을 경험했다. 5·18을 폭동으로 알고 있었던 이들은 그것이 신군부가 언론을 통제해 퍼뜨린 거짓이라는 사실을 알고 큰 충격을 받았다. 그러한 경험은 자신이 보고 듣고 알고 있는 거의 모든 것을 의심하게 만들었다. 처음부터 광주의 진실을 알았던 이도 있었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그렇지 않았다. 처음부터 광주의 진실을 알았던 사람이든 나중에 알게 된 사람이든 ‘5월 광주’는 충격 그 자체였다. 민주화 운동에 직접 뛰어들진 않았지만 자기 자리에서 묵묵하고 성실하게 살아가던 시민 역시 광주의 진실을 접하면서 정권의 정당성에 의문을 갖기 시작했다. 운동권의 부끄러움과 부채 의식이 쌓이고 쌓여, 시민의 각성과 비판 의식이 커지고 커져 민주주의를 요구하는 거대한 흐름으로 발전했다. -89~91쪽 이름도 낯선 이런 단체가 왜 중요할까? 영국의 철학자 흄은 “세상에서 무엇보다 놀랍게 보이는 일은 다수가 소수에 의해 너무도 쉽게 지배된다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독재자는 단 한 명이다. 단 한 명인 독재자의 지배를 받는 시민은 수천만 명이다. 물론 독재자를 따르는 독재의 부역자가 있다. 군인을 포함해서 그들이 수십만 명이라고 해보자. 그렇다 해도 독재자 무리와 일반 시민은 1 대 100의 비율이다. 왜 100은 1을 이기지 못할까? 여러 단체가 생겨나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이 질문과 관련된다. 100이 모래알처럼 흩어져 있을 땐 1을 절대로 이기지 못한다. 일대일로 붙으면 1이 무조건 이길 테니까. 그렇게 해서 1은 100과 100번 싸워서 다 이길 수 있다. 100이 1과 붙어서 이기는 방법은 하나다. 하나로 뭉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조직과 단체가 필요하다. 그래야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1과 붙어 싸울 수 있다. 약자가 연대해서 함께 한목소리를 낼 때 약자는 강자를 이길 수 있다. -101~102쪽 최루탄에 맞아 쓰러진 이가 바로 이한열이다. 이한열은 박종철과 함께 6월 민주항쟁의 불길을 들불로 바꾼 인물이다. 이한열은 최루탄을 피해 교내로 뛰어가다 뒤통수에 최루탄을 맞았다. 병원 응급실에 실려 갈 때까지 의식이 있었던 이한열은 “내일 시청에 나가야 하는데…”라는 마지막 말을 남기고 의식을 잃었다. 혼수상태에 빠진 이한열의 소식이 알려지고 그가 피 흘리는 사진이 공개되면서 대학생뿐만 아니라 시민의 분노가 들끓었다. 사진을 본 사람들...
  • 오승현 [저]
  • 서강대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했다. 문학 전공자가 과학책을 쓰게 된 내막은 이렇다. 어릴 때 유일하게 읽은 책은 커다란 백과사전이었다. 사실 읽었다기보다 보았다고 해야 정확하다. 빼곡한 글자들은 내 관심사가 아니라 알 수 없는 상형문자일 뿐이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페이지를 넘기며, 그림과 사진에 시선을 빼앗기곤 했다. 특히 우주를 촬영한 사진과 우주선이나 비행기, 잠수함 등의 내부 구조를 보여 주는 그림을 좋아했다. 절반은 외형을, 절반은 내부를 보여 주는 그림들은, 내 유년을 가득 채운 화풍이었다. 아마도 이 책은 그때 잉태되었으리라. 또 하나. 초등학교 때 간 수련회에서 신비로운 체험을 했다. 캠프파이어 불길이 뱀 같이 혀를 날름거리고, 밤하늘의 별들이 지상으로 내려와 불놀이하듯 춤을 추는 체험이었다. 이 책엔 그때의 체험도 녹아 있다. 솔직히 고백하자면 한동안 우주를 잊고 살았다. 우연히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를 읽으며 잃어버린 시간을 찾았다. 이 책을 읽었다면 이제 《코스모스》를 읽어 보길. 지금까지 여러 권의 책을 썼고, 폭력의 언어와 소수자의 인권을 다룬 《말이 세상을 아프게 한다》가 문화관광부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된 바 있다. 10년 가까이 논술을 가르쳤고, 지금은 “내면의 얼어붙은 바다를 깨는 도끼”(카프카) 같은 책을 쓰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 이시누 [저]
  • 애니메이션을 공부했으며 졸업 후 IT 회사를 다니며 고되게 일했다. 하고 싶은 일을 찾기 위해 회사를 그만두고 여기저기 여행 다니며 열심히 놀다, 문득 적당히 놀아야 함을 깨닫고 현재까지 광고와 출판 분야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다. ‘연로하신’ 고양이를 극진히 모시고 살고 있으며 할아버지가 될 때까지 작가로 활동하기 위해 부지런히 운동하며 건강관리를 하고 있다. 《라면을 먹으면 숲이 사라져》 《공부하는 이유: 과학》 《똥 누고 학교 갈까, 학교 가서 똥 눌까?》 《마르크스 씨, 경제 좀 아세요?》 들에 그림을 그렸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