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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인공지능과 머신러닝 : 빅데이터를 활용한 개인 맞춤 건강관리
에이콘 데이터 과학 시리즈1 ㅣ 아르준 파네사, 고석범 ㅣ 에이콘출판 ㅣ Machine Learning and AI for Healthc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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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0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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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page/189*236*28/935g
  • ISBN
9791161754024/1161754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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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콘 데이터 과학 시리즈(총77건)
고객 리텐션의 전략 : 데이터를 통해 고객 이탈을 막아라     36,000원 (10%↓)
데이터의 미학 : 빅데이터 기술에서 데이터 과학자까지 데이터에 관한 모든 것     31,500원 (10%↓)
The R Book(한국어판) : R로 배우는 데이터 분석 기술     49,500원 (10%↓)
빅데이터에서 천금의 기회를 캐라 : 테라데이타 최고분석책임자가 들려주는 기업 빅데이터 활용 전략     22,500원 (10%↓)
차세대 데이터 플랫폼을 지향하는 아파치 하둡 YARN     32,400원 (10%↓)
  • 상세정보
  • 저자는 책에서 자주 언급되는 diabetes.co.uk라는 당뇨병 커뮤니티에서 환자들이 자신의 당뇨를 잘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공지능 개발 전문가이다. 그 경험을 살려 헬스케어 종사자들과 헬스케어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을 위해 헬스케어 인공지능의 이모저모를 어렵지 않게 설명한다. 이야기는 인공지능의 원료가 되는 데이터로 시작한다. 다른 분야와 마찬가지로 헬스케어 분야에서도 엄청난 양의 데이터가 수집되고 있음에 따라 빅데이터의 특징, 소스, 처리 과정, 공유 방법을 다룬다. 전통적인 의료 데이터는 병원에서 수집하고 관리했던 반면 최근에는 다양한 디바이스와 센서에서 데이터를 수집하다 보니 전통과 혁신이 충돌할 수 밖에 없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현명하게 해결했을 때 얻을 수 있는 가치를 생각해 보게 한다. 다음은 헬스케어 데이터를 다루는 머신러닝, 인공지능 기술을 살펴본다. 최근에 큰 성공을 거둔 딥러닝을 비롯해 전통적인 회귀 분석에까지 데이터 분석에 쓰이는 알고리즘과 그런 알고리즘의 성능을 측정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알고리즘을 자세히 설명하려면 수학이나 통계학 수식 등을 동원할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저자가 그 방법을 피하고 있다 보니 내용이 다소 얄팍해졌다는 느낌을 준다. 처음 접하는 독자들은 아 이런 기술들이 사용되고 있구나 하는 정도로 넘어가도 될 듯 하다. 헬스케어 인공지능은 헬스케어 데이터를 다루기 때문에 그 어떤 분야보다 데이터 윤리가 크게 대두된다. 데이터를 공개, 공유하는 문제부터 데이터 보안 유지 그리고 인공지능 알고리즘의 공정성, 결과의 활용 등 윤리적인 철학과 토론, 합의가 필요함을 강조한다. 인간의 건강은 행복의 요건 가운데 하나이지만, 건강은 개인과 집단, 인류 모두의 노력으로 성취되는 것이다. 의료를 비롯한 헬스케어는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핵심 수단이다. 하지만 양질의 헬스케어를 제공하려면 어마어마한 비용이 든다. 그리고 많은 나라에서 고령화와 같은 변화로 인해 기존의 의료 경제 시스템을 지속할 수 없는 지점에 점점 다가가고 있음을 걱정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헬스케어 인공지능은 지속 가능한 헬스케어 관리 시스템을 위한 수단으로 부각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헬스케어 인공지능의 구체적인 예와 가능성을 동시에 생각해볼 수 있다.
  • ★ 이 책의 대상 독자 ★ 이해관계자들은 빅데이터와 머신러닝을 사용해 데이터에서 미래를 예측하고, 숨겨진 연관성과 패턴을 발견할 수 있다. 이런 지식을 획득한다는 것은 도적적이고 법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는데, 이에 대한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적절한 관리 방법을 알아본다. ★ 이 책의 구성 ★ 헬스케어 영역에서의 인공지능 이론과 실용적인 응용을 다루며, 언제 어떻게 머신러닝을 응용할 수 있는지와 성능을 평가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마지막에는 새롭고 혁신적인 방법으로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이용하는 시장을 주도하는 헬스케어 기관의 사례를 살펴본다. ★ 옮긴이의 말 ★ 이 책은 헬스케어 분야의 인공지능 적용에 관련된 여러 가지 측면을 소개하는 개론서다. 완전한 기술서로 보기도 어렵고 그렇다고 고차원의 논쟁만 다루지도 않는다. 그 중간에 있다고 생각하면 좋을 듯 하다. 인공지능은 이미 그리고 앞으로 더욱더 모든 사람들의 일상에 영향을 줄 것이다. 어떤 사람은 의학의 역사를 인공지능 이전(BA, Before AI)과 인공 지능 이후(AA, After AI)로 나눠질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인공지능은 일상뿐만 아니라 회사와 기관에서 사람들이 일하는 방식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의료와 같은 전문 영역도 마찬가지다. 알파고가 이세돌 9단에게 이기는 것을 목격하고, 파괴적 혁신 기술이 전통적인 일자리에 영향을 주기 시작하면서 일반 사람들도 이전보다는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또 혁신의 대상이 자신이 될 수도 있다는 불안감을 안고 살아간다. 개인적으로 컴퓨터를 공부하게 된 계기는 병원의 낮은 생산성 때문이었다. 수많은 전문가가 그렇게 열심히 일을 하고, 병원 당국은 많은 자금을 투자하고, 환자와 가족도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서 기꺼이 많은 희생을 함에도 불구하고, 의료 서비스에 만족하는 참여자는 찾기가 어려웠다. 내가 보기에는 컴퓨터가 그 답을 줄 것으로 보였다. 그래서 의료와 ICT 중간 지점을 찾고자 노력해왔다. 이 책은 헬스케어 인공지능 기술과 응용 사이에 있는 이야기를 한다. 그래서 전문 의료인이 보기에는 컴퓨터 기술서처럼 보일 수 있고, 전문 컴퓨터 엔지니어가 보기에는 새로운 기술은 소개하지 않으면서 의료 인공지능을 적용하는 방법을 다루는 다소 뜬구름 잡는 이야기로 보일 수 있다. 내가 틈새의 중간 지점을 찾아가는 탐구자 입장이어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진정 중요한 것은 중간 지대에 있다고 본다. 인공지능을 이해하는 의료인과 의료를 이해하는 인공지능 전문가가 하나의 언어로 이야기 할 수 있을 때 혁신은 일어날 것이다. 그런 이야깃거리를 준다는 데 이 책의 가치가 있다고 본다. 처음 번역 제안을 받았을 때 이 책에 대한 불만은 컴퓨터 코드가 없다는 것이었다. 구체적이지 않고 추상적인 이야기만 있을 것 같다는 걱정이 있었다. 그런데 내용을 훑어보니 코딩을 하는 사람들에게 단점일 수 있지만, 의료 인공지능에 입문하려는 사람들에게는 더 나을 수도 있겠다 싶었다. 이 책에서도 나오지만 데이비드 월퍼트가 이야기한 머신러닝에서의 “No free lunch(공짜 점심은 없다)” 원리는 여기서도 적용되는 것 같다. 모든 상황에 만족하는 머신러닝 모델이 없듯이 모든 독자를 만족시키는 기술서도 없어 보인다. 그렇지만 특정 문제에 적합한 더 나은 모델이 존재하는 것처럼, 특정 주제와 목적의 책은 분명 존재한다. 이 책을 의료 인공지능의 안내서로 본다면 분명 소임을 다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아쉬웠던 코딩이라는 구체성은 후속 번역을 통해 소개하고자 한다. 보잘것없는 번역이지만 의료 인공지...
  • 1장. 인공지능 __다학제적인 과학 __인공지능 검토 ____반응성 기계 ____이성적으로 생각하고 사고하는 제한된 메모리 시스템 ____사람과 같이 사고하는 마음 이론 시스템 ____사람과 다름없이 자각하는 인공지능 시스템 __머신러닝이란? __데이터 과학이란? __실시간 빅데이터에서 학습 __헬스케어 분야에서 인공지능의 응용 ____예측 ____진단 ____맞춤 치료와 행동의 변화 ____신약 개발 ____추적 돌봄 __헬스케어에서 인공지능의 가능성 현실화 ____간극의 이해 ____단절된 데이터 ____적절한 데이터 보안 ____데이터 거버넌스 ____편향 __소프트웨어 __결론 2장. 데이터 __데이터란? __데이터의 형태 __빅데이터 ____데이터양 ____다양성 ____속도 ____가치 ____정확성 ____타당성 ____가변성 ____시각화 __작은 데이터 __메타데이터 __헬스케어 데이터: 작은 또는 큰 사용 사례 ____대기 시간 예측 ____재입원 줄이기 ____예측 분석 ____전자의무기록 ____가치 기반 케어/참여 ____헬스케어 사물 인터넷: 실시간 알림, 경고문 발송, 자동화 ____근거 증심 의학으로 이동 ____공중 보건 __데이터 진화와 애널리틱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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