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내일은 달라질 거야 
산하그림책1 ㅣ 다비나 벨, 서애경, 앨리슨 콜포이스 ㅣ 산하 ㅣ Tomorrow is a Brand-New Day
  • 정가
13,000원
  • 판매가
11,700원 (10% ↓, 1,300원 ↓)
  • 발행일
2022년 08월 0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2page/223*288*8/463g
  • ISBN
9788976505750/8976505751
  • 배송비
  • 배송예정일
07/24(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산하그림책(총6건)
지금이야     13,500원 (10%↓)
우린 해치지 않아     13,500원 (10%↓)
책이 좋은 걸 어떡해 :     11,700원 (10%↓)
산골총각     11,700원 (10%↓)
보고 싶어요     11,700원 (10%↓)
  • 상세정보
  • 두 아이가 있습니다. 말썽 부릴 마음은 없었는데, 심통 부릴 마음은 없었는데, 집에서 말썽꾸러기가 되어 버립니다. 집 밖에서도 모든 게 마음 같지 않지요. 결국, 복잡했던 마음이 터지고 맙니다. 친구가 다른 친구와 다정하게 있는 모습에 질투가 나서 북북 책을 찢어 버리고 말지요. 그렇게 말썽을 부리고 나니, 마음이 더 힘이 듭니다. 두 아이의 하루를 따라가며 아이의 속마음을 읽어 봅니다. 말썽과 다툼 뒤에 가려진 아이의 진짜 속마음을 알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에게 “괜찮다!” 하고 다독여 줍니다. 아이들의 상황과 감춰진 속마음을 살피는 그림책 “오늘 하루가 뒤죽박죽이야. 이게 네 탓일까?” 두 아이가 번갈아 보여 주는 하루로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예닐곱 살의 여자아이들이지요. 본문이 시작되는 제목 페이지를 보면, 두 여자아이가 실 전화를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금발의 곱슬머리 여자아이는 3층에 살고 검은색 단발머리 여자아이는 1층에 삽니다. 두 아이의 아침은 엉망진창입니다. 곱슬머리 여자아이는 그저 잠깐 소파 위에 서서 시리얼을 먹으려는 것뿐인데 넘어져 시리얼을 쏟고 맙니다. 검은색 단발머리 아이도 비슷한 실수를 저지른 모양입니다. 한바탕 혼이 났는지, 혼자 방에서 씩씩거리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억울함을 참지 못하고 작은 심통을 부립니다. 곱슬머리 아이는 가족들 머리카락을 싹둑 자르고, 단발머리 아이는 집에 온 손님에게 버릇없이 굽니다. 심술을 부리니 기분은 더욱 나빠집니다. 한바탕 난리를 피우고 학교에 가는 길, 서로 오해가 생깁니다. 툭 쳤다고 생각했는데 친구는 있는 힘껏 밀칩니다. 학교도 그리 편안하지 않습니다. 준비물을 잘 못 챙겨서 답답하고 때로는 수업 내용을 혼자만 모르는 듯하지요. 엉망이 된 하루는 계속 이어집니다. 수업 후, 단발머리 아이는 사고 싶은 사탕을 사지 못합니다. 점점 화가 난 단발머리 아이는 그만 서점에서 곱슬머리 친구가 다른 친구와 다정하게 책 읽는 모습에 심통을 터지고 맙니다. 그 책을 뺏어 북북 찢어 버리고 말지요. 일은 정말 커지고 말았습니다. 아이는 집으로 도망쳐 옵니다. 친구 마음을 아프게 한 일이 너무 후회가 되지요. 영영 잘못을 만회할 수 없을 것만 같고, 그 일로 세상이 끝장날 것 같지요. 아이들의 우당탕한 하루를 고스란히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그림책 속 두 아이처럼 아이들은 말썽을 부리고 다투고 울고불고하며 어찌할 바를 모를 일을 자주 겪습니다. 어른들은 쉽게 아이를 혼내고 아이들도 자신의 탓이라 여기며 시무룩해집니다. 하지만 잘 들여다보면 상황이 엉망인 것은 아이가 진짜 말썽꾸러기여서가 아니라 서툴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의 서투름을 보듬는 따뜻한 목소리 “바꿀 수 없는 건, 그럼에도 여전히…… 우린 널 사랑한다는 거야.” 서로 싸우고 미안한 일이 있어도 세상이 끝나는 건 아니지요. 새로운 날이 시작됩니다. 아이들도 용기를 내서 잘못을 만회하려고 합니다. 제대로 사과를 하고 카드를 쓰고 부모님의 일손을 돕기까지 합니다. 찢어 버린 책은 다시 잘 붙이고 마음을 담아 꽃다발을 만들기도 합니다. 아이들은 쉽게 화해를 하고 더욱더 가까워집니다. 어제의 잘못 때문에 속상해하는 아이가 있다면, 실수투성이인 자기 자신 때문에 어쩔 줄 몰라 하는 아이가 있다면, 감정을 매끄럽게 다루지 못해서 주변 사람들과 자꾸 부딪치는 아이가 있다면, 함께 이 책을 읽어 보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은 그림책 속 아이들을 보며, 자신들의 마음을 돌아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말, 너무나 당연해서 가끔 부모님들이 잊어버리는...
  • 이 도서는 목차가 없습니다.
  • 다비나 벨 [저]
  • 오스트레일리아 펭귄북스의 편집자로 일하면서 많은 어린이책을 만들었다. 2016년에는 그림책 《바다 친구들의 옷 자랑》으로 오스트레일리아 출판협회에서 주는 어린이책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작품으로는 앨리슨 콜포이스와 함께 작업한 그림책 《사랑의 우산 아래》 등이 있다.
  • 서애경 [저]
  •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스페인어를 공부했다. 어린이책, 청소년책, 성인책을 두루 기획하며 만들었고 지금은 어린이책과 청소년책 번역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피터 브라운의 『호랑이 씨 숲으로 가다』 『선생님은 몬스터!』 『나랑 친구 하자!』와 『길거리 가수 새미』 『크리스마스 휴전』 『로베르토 인노첸티의 빨간 모자』 『내가 영웅이라고?』 『폭포의 여왕』 『약속』 『레오, 나의 유령 친구』 등이 있다.
  • 앨리슨 콜포이스 [저]
  • 오스트레일리아 펭귄북스의 북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했다. 2016년에는 《바다 친구들의 옷 자랑》으로 오스트레일리아 출판협회에서 주는 어린이책 부문 최우수상 및 오스트레일리아 청소년도서협회 신인상을 받았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