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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빙빙 지구 소용돌이의 비밀 
지구를 살리는 그림책1 ㅣ 조이드 시드먼, 마술연필, 베스 크롬스(Beth Krommes) ㅣ 보물창고
  • 정가
13,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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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원 (10% ↓, 1,380원 ↓)
  • 발행일
2018년 11월 3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0page/238*237*9/343g
  • ISBN
9788961706667/8961706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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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살리는 그림책(총15건)
우리들의 작은 땅     15,120원 (10%↓)
북극곰 살아남다     15,120원 (10%↓)
플라스틱 빨대가 문제야     13,500원 (10%↓)
넌 할 수 있을 거야     13,500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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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뉴베리 상>, <칼데콧 상> 수상 작가 조이스 시드먼이 알려 주는 자연 속에 숨겨진 소용돌이의 비밀! 아이들은 종종 어른들은 보지 못하는 것을 본다. 그리고 어른들은 으레 그러려니 하고 넘기는 것들에 “왜?”라는 질문을 던진다. 많은 부모들이 아이가 “OOO은 왜 이렇게 생겼어?” 하고 물을 때마다 말문이 막혀 본 경험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원래 그런 거야.” 하고 얼버무리는 싱거운 대답으로는 아이들을 만족시키기 어렵다. 사실 호기심은 창의적인 사고의 시발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귀찮다고 넘겨 버리기에는 더없이 소중한 열정인 것이다. 이처럼 세상 모든 만물에 호기심을 느끼는 아이들에게 그 무엇보다 많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것이 있으니, 바로 자연이다. 늘 새로운 얼굴을 보여 주는 자연 앞에서 아이들은 더 많이 보고, 듣고, 알고 싶어 한다. 각종 동식물들과 자연 현상들에 대해 “왜”라는 물음을 던지고 직접 탐구해 보는 것은 과학 공부의 첫걸음이기도 하다. 보물창고의 ‘자연을 살리는 그림책’ 시리즈는 자연의 위대함과 소중함을 알려 주는 그림책들을 꾸준히 출간하고 있다. 생태계를 지탱하는 동식물들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함께 자연 보호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는 그림책 『지구를 살리는 위대한 지렁이』, 『아마존 열대 우림의 속삭임』, 『지구 생태계의 왕 딱정벌레』, 자원의 재활용 과정을 상세히 알려 주는 근간 『플라스틱 병의 모험』 모두 지식 그림책과 환경 그림책으로서의 면모를 모두 갖춘 책들이다. 이번 ‘지구를 살리는 그림책’의 다섯 번째 책인 『빙빙빙 지구 소용돌이의 비밀』 또한 자연에 숨겨진 소용돌이 모양의 비밀을 탐구함으로써 자연의 경이로움과 아름다움을 한껏 느끼게 해 줄 과학 그림책이다. 『빙빙빙 지구 소용돌이의 비밀』의 저자 조이스 시드먼은 줄곧 어린이들을 위해 자연을 노래하는 시를 써 온 시인으로 ‘뉴베리 상’을 수상하고, ‘칼데콧 상’도 두 번이나 수상했다. 일러스트레이터인 베스 크롬스 역시 ‘칼데콧 상’을 수상했으며 개성 강한 그림으로 이미 미국 독자들에게 널리 이름을 알렸다. 두 작가가 만나 함께 작업한 『빙빙빙 지구 소용돌이의 비밀』은 한 편의 시와 같은 글과 화려하고 강렬한 일러스트레이션이 어우러지면서 독자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보는 즐거움과 새로운 자연의 비밀을 알아 가는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하는 그림책 『빙빙빙 지구 소용돌이의 비밀』은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 [뉴베리 상], [칼데콧 상] 수상 작가 조이스 시드먼이 알려 주는
    자연 속에 숨겨진 소용돌이의 비밀!


    아이들은 종종 어른들은 보지 못하는 것을 본다. 그리고 어른들은 으레 그러려니 하고 넘기는 것들에 “왜?”라는 질문을 던진다. 많은 부모들이 아이가 “OOO은 왜 이렇게 생겼어?” 하고 물을 때마다 말문이 막혀 본 경험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원래 그런 거야.” 하고 얼버무리는 싱거운 대답으로는 아이들을 만족시키기 어렵다.
    사실 호기심은 창의적인 사고의 시발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귀찮다고 넘겨 버리기에는 더없이 소중한 열정인 것이다. 이처럼 세상 모든 만물에 호기심을 느끼는 아이들에게 그 무엇보다 많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것이 있으니, 바로 자연이다. 늘 새로운 얼굴을 보여 주는 자연 앞에서 아이들은 더 많이 보고, 듣고, 알고 싶어 한다. 각종 동식물들과 자연 현상들에 대해 “왜”라는 물음을 던지고 직접 탐구해 보는 것은 과학 공부의 첫걸음이기도 하다.
    보물창고의 ‘자연을 살리는 그림책’ 시리즈는 자연의 위대함과 소중함을 알려 주는 그림책들을 꾸준히 출간하고 있다. 생태계를 지탱하는 동식물들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함께 자연 보호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는 그림책 『지구를 살리는 위대한 지렁이』, 『아마존 열대 우림의 속삭임』, 『지구 생태계의 왕 딱정벌레』, 자원의 재활용 과정을 상세히 알려 주는 근간 『플라스틱 병의 모험』 모두 지식 그림책과 환경 그림책으로서의 면모를 모두 갖춘 책들이다. 이번 ‘지구를 살리는 그림책’의 다섯 번째 책인 『빙빙빙 지구 소용돌이의 비밀』 또한 자연에 숨겨진 소용돌이 모양의 비밀을 탐구함으로써 자연의 경이로움과 아름다움을 한껏 느끼게 해 줄 과학 그림책이다.
    『빙빙빙 지구 소용돌이의 비밀』의 저자 조이스 시드먼은 줄곧 어린이들을 위해 자연을 노래하는 시를 써 온 시인으로 ‘뉴베리 상’을 수상하고, ‘칼데콧 상’도 두 번이나 수상했다. 일러스트레이터인 베스 크롬스 역시 ‘칼데콧 상’을 수상했으며 개성 강한 그림으로 이미 미국 독자들에게 널리 이름을 알렸다. 두 작가가 만나 함께 작업한 『빙빙빙 지구 소용돌이의 비밀』은 한 편의 시와 같은 글과 화려하고 강렬한 일러스트레이션이 어우러지면서 독자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보는 즐거움과 새로운 자연의 비밀을 알아 가는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하는 그림책 『빙빙빙 지구 소용돌이의 비밀』은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빙빙 안으로 파고들고, 술술 밖으로 풀려나가고, 돌돌 감고…
    세상에서 가장 유용하고 신비한 모양, 소용돌이!


    소용돌이란 무엇일까? 소용돌이는 ‘한 점을 중심으로 선이 둘레를 빙빙 돌면서 뻗어 나가는 모양’을 가리킨다. 『빙빙빙 지구 소용돌이의 비밀』은 자연 곳곳에 숨어 있는 소용돌이를 하나하나씩 찾아 나간다. 일단 지구 소용돌이의 비밀을 알고 나면 누구나 어디에서든 소용돌이를 찾을 수 있다. 그만큼 지구에는 소용돌이가 가득하기 때문이다.
    아름다운 꽃들의 꽃잎들은 왜 한 점을 중심으로 둘러서 나는 걸까? 소용돌이 모양으로 돋아난 꽃잎들은 서로 가리지 않아 햇빛을 골고루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꽃가루를 옮기는 벌과 나비에게 꿀이 있는 중심부가 어디인지 분명하게 알려 준다. 꽃에게는 아주 효율적인 모양인 셈이다.
    꽃 말고도 아주 다양한 동식물들이 소용돌이 모양을 지니고 있다. 다람쥐, 마멋, 뱀 등은 추운 겨울이 오면 몸을 소용돌이 모양으로 말아 체온을 유지하며 겨울잠을 잔다. 해마는 소용돌이 모양 꼬리를 해초나 산호초에 걸어 파도에 휩쓸리지 않도록 지탱한다. 원숭이의 꼬리,...
  •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 조이드 시드먼 [저]
  • 마술연필 [저]
  •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유익하고 감동적인 글을 쓰고 책을 펴내는 아동청소년문학 기획팀이다. 호기심과 상상력이 풍부한 아동청소년문학 작가·번역가·편집자가 한데 모여, 지혜와 지식이 가득한 보물창고를 만들기 위해 애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루이 브라이, 손끝으로 세상을 읽다』, 『우리 조상들은 얼마나 책을 좋아했을까?』, 엮은 책으로 『자연에서 만난 시와 백과사전』, 『1학년 이솝우화』, 『1학년 전래동화』, 옮긴 책으로 『재미있는 내 얼굴』, 『화가 날 땐 어떡하지?』, 『마음에 상처 주는 말』, 〈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시리즈 등이 있다.
  • 베스 크롬스(Beth Krommes) [저]
  • '등불, 얼음, 물고기라고 불린 배'로 [일러스트 부문 골든 카이트 상]과 [불레틴 블루 리본 도서상]을 수상한 화가이다. 최근에는 '나비의 눈과 목초지의 비밀'로 시화 부문에서 [헨리 베르흐 어린이책 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이 그림책 '한밤에 우리집'으로 [2009년 칼데콧 메달]을 수상하였다. 그녀는 뉴햄프셔주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소나무와 설탕단풍나무들 사이의 키 큰 집에서, 그림을 그리고 책을 읽고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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