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도서관에서 길을 잃었어 
I LOVE 그림책1 ㅣ 조쉬 펑크, 마술연필, 스티비 루이스 ㅣ 보물창고 ㅣ Lost in the Library
  • 정가
13,800원
  • 판매가
12,420원 (10% ↓, 1,380원 ↓)
  • 발행일
2019년 10월 2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0page/261*263*8/411g
  • ISBN
9788961707367/8961707361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04(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I LOVE 그림책(총42건)
행복이 시작되는 곳     13,500원 (10%↓)
난 이야기를 좋아하지 않아     13,500원 (10%↓)
노인들은 늙은 아이들이란다     13,500원 (10%↓)
먼 여행     19,800원 (10%↓)
순간 수집가     14,400원 (10%↓)
I LOVE 그림책(총46건)
우리들의 작은 부엌     13,500원 (10%↓)
삐뽀삐뽀 119에 가 볼래?     11,520원 (10%↓)
오소리의 이별 선물     11,520원 (10%↓)
위층은 밤마다 시끄러워!     11,520원 (10%↓)
달케이크     13,500원 (10%↓)
  • 상세정보
  • 여느 날과 다르지 않을 것 같던 어느 새벽, 우연찮게도 돌사자 ‘용기’의 좌충우돌 도서관 모험이 펼쳐진다. 뉴욕공공도서관 앞 주춧돌 위에서 하품을 하며 잠에서 깬 용기는 문득 옆자리가 허전한 것을 느낀다. 자신의 단짝이자, 조수이고, 쌍둥이인 인내가 사라진 것이다. 해가 뜨기 전에 제자리로 돌아와야 할 텐데… 마음이 다급해진 용기는 ‘용기 있게’ 도서관 안으로 뛰어 들어가고, 드넓은 도서관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인내를 찾기 시작한다. 생전 처음 들어간 도서관의 미로 속을 헤매다가 ‘장난기 있는 소녀’ 동상과 분수대의 사자 머리 동상을 만나 인내의 행방을 묻고, 어마어마하게 넓고 높은 ‘로즈 메인 열람실’과 역사적 인물들의 초상화가 줄지어 걸려 있는 ‘에드나 반스 살로몬 룸’ 그리고 40만 장 이상의 지도가 있는 ‘라이오넬 핀커스와 피르얄 공주의 지도방’까지 들르며, 도서관 곳곳을 부지런히 돌아다닌다.
  •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운명적인 첫걸음을 내딛은 바로 그곳, ‘뉴욕공공도서관’을 그림책으로 활짝 열다! 뉴욕 맨해튼에 자리한 ‘뉴욕공공도서관’은 뉴욕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이자 세계 5대 도서관으로 꼽힌다. 3개의 중앙 도서관과 크고 작은 80여 개의 지점 도서관들로 이루어져 있어 그 압도적인 규모를 자랑하며, 시민들에게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이고 다양한 행사들을 통하여 문화 교류의 다리 역할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재난 영화 <투모로우>에서 살인적인 해일과 강추위가 뉴욕을 집어삼켰을 때 시민들은 서둘러 뉴욕공공도서관으로 대피했고, 뉴요커의 대명사격인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의 주인공 캐리는 (비록 실패하지만) 뉴욕공공도서관에서의 멋진 결혼식을 계획했다. 이 밖에도 뉴욕공공도서관은 여러 매체들에서 공간적인 배경으로 등장하여 뉴욕이나 미국뿐 아니라 전 세계를 아우르는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이곳은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그의 첫 직장을 찾은 곳으로도 유명한데, 실질적이고 전문적이기로 이름난 뉴욕공공도서관 내 직업정보센터의 한 사서가 그에게 딱 맞을 만한 맞춤 일자리들을 추천해 주었기 때문이다. 그는 그중 시카고의 한 지역단체에 들어가 일을 시작하였고, 운명적인 그 첫걸음은 훗날 미국 대통령의 자리로까지 이어질 수 있었다. 그는 평소에도 책과 도서관을 무척 사랑하여 “도서관은 보다 큰 세상을 향한 창(窓)이며, 인류의 역사를 나아가게 하는 원대한 생각을 찾아낼 수 있는 곳”이라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 그의 말처럼 도서관은 단순히 책이 모여 있는 곳 그 이상의 의미와 기능을 담고 있다. 고대 점토판에서부터 인쇄·음향·영상을 거쳐 오늘날 디지털 자료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사고를 표현해 낸 다양한 기록물을 한곳에 모아 보존함으로써, 사회 구성원들이 그 기록물을 보고 연구하며 개인과 사회 모두의 발전 가능성을 높이는 데 이바지한다. 도서관에는 과거·현재·미래와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상호 공존하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중요한 도서관을 사시사철 변함없이 지키는 늠름한 두 사자가 뉴욕공공도서관 앞에 나란히 앉아 있다. 바로 ‘용기’와 ‘인내’이다. 그들의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 출간되었다. 그림책 『도서관에서 길을 잃었어』를 펼치면 우리는 뉴욕공공도서관의 웅장한 미로 속으로 성큼 들어서게 된다. ▶세상 곳곳에서 사람들은 길을 잃는다. 길을 잃어버리기 가장 쉬운 곳은 바로 ‘도서관’이다! 사람들은 종종 길을 잃는다. 세상이 너무 복잡하고 길들이 너무 많아서 길을 잃고, 때로는 온갖 사물들의 매력과 참을 수 없는 호기심에 이끌려 길을 잃는다. 세상 곳곳에서 사람들은 길을 잃지만, 길을 잃어버리기 쉬운 곳 중 하나가 바로 도서관일 것이다. 그림책 『도서관에서 길을 잃었어』는 그처럼 뉴욕공공도서관 안에서 길을 잃어버린 돌사자 ‘용기’와 ‘인내’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대리석으로 만들어진 사자상 ‘인내’와 ‘용기’는 뉴욕공공도서관의 입구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두 사자는 1911년부터 그곳에 자리 잡았는데, 처음에는 ‘애스터(Astor)’와 ‘레녹스(Lenox)’라는 이름으로 불리다가, 1930년대 뉴욕 시장이었던 피오렐로 라과디아가 시민들이 대공황에서 살아남기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한 자질인 ‘용기(Fortitude)’와 ‘인내(Patience)’로 새롭게 이름을 붙여 주었다. 두 돌사자 용기와 인내는 뉴욕공공도서관의 명물이자 마스코트가 되어 수많은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도서관에서 길을 잃었어』는 어느 날 새벽 돌사자 용기가 짝꿍인 인내가 도서관 안으로 사라진 것...
  •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 조쉬 펑크 [저]
  • 마술연필 [저]
  •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유익하고 감동적인 글을 쓰고 책을 펴내는 아동청소년문학 기획팀이다. 호기심과 상상력이 풍부한 아동청소년문학 작가·번역가·편집자가 한데 모여, 지혜와 지식이 가득한 보물창고를 만들기 위해 애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루이 브라이, 손끝으로 세상을 읽다』, 『우리 조상들은 얼마나 책을 좋아했을까?』, 엮은 책으로 『자연에서 만난 시와 백과사전』, 『1학년 이솝우화』, 『1학년 전래동화』, 옮긴 책으로 『재미있는 내 얼굴』, 『화가 날 땐 어떡하지?』, 『마음에 상처 주는 말』, 〈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시리즈 등이 있다.
  • 스티비 루이스 [저]
  • 예술뿐 아니라 등반과 야외활동에 대한 열정이 많아서, 오리건주 사막이나 알래스카 황야 등 다양한 장소에서 하이킹과 캠프파이어를 즐기며 예술적 영감을 얻는다. 그린 책으로 『달! 지구의 단짝』, 『아기 상어』, 『도서관에서 길을 잃었어』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