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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여행 
I LOVE 그림책1 ㅣ 하이로 부이트라고, 마술연필, 라파엘 요크텡 ㅣ 보물창고 ㅣ Cave Paintings
  • 정가
15,000원
  • 판매가
13,500원 (10% ↓, 1,500원 ↓)
  • 발행일
2022년 01월 2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52page/255*256*10/473g
  • ISBN
9788961708449/8961708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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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시공간을 초월하여,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다 그림책 『시간 여행』을 손에 들면 수많은 별들이 빛나는 우주 공간이 표지에서 바로 면지로 이어지며 눈부시게 펼쳐진다. 그리고 시공간은 아주 먼 미래로, 지구에서 가장 먼 행성까지 광막하게 확장된다. 어두운 우주 공간에 소용돌이치는 듯한 모양의 거대 나선 은하, 가까이 다가오고 또 멀어지는 숱한 행성들, 그리고 기이한 모습의 다양한 외계 생명체들은 어린 독자들이 미지의 시공간에 대한 끝없는 호기심을 충족하기에 모자람이 없다. 그리고 이 그림책의 주인공인 어린 여행자의 여정엔 어떠한 한계도 없어 보인다. 그런데 작가는 왜 하필이면, 먼 미래에 멀고 먼 우주로 이주한 소년이 할머니가 사는 지구로의 여행을 오고, 또 할머니와 함께 ‘라스코 동굴’ 혹은 ‘쇼베 동굴’의 선사시대 벽화를 보러 가게 했을까? 단지 그 동굴 벽화의 아름다움을 보기 위해 그 멀고 먼 우주를 건너는 여행이 필요했던 것일까? 아마도 소년은 고대의 흔적 위에 자신의 손 그림자를 포개면서 시공간을 초월하여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다는 강렬한 영감을 얻었을 것이다. 그래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 할머니로부터 받은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것’이었던 색연필 선물과 스케치북에 우주선 창밖으로 보이는 모든 것, 즉 무한대를 그리기 시작한 것이다. 그림책 『시간 여행』은 단순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듯하지만 실은 여행, 떠남, 존재, 관계, 가족, 예술 등 매우 다양하고도 정교한 주제를 품고 있다. 우리가 자신을 둘러싼 세계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또 늘 다른 세계를 만나고 싶다는 기대를 품고 있다면, 이 그림책은 좋은 가이드가 되어 줄 것이다.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추천도서 ★〈혼 북〉 추천도서 ★위스콘신대학교 어린이책센터 추천도서 ▶한 우주를 건너 또 다른 우주를 홀로 여행하는 ‘어린 여행자’를 그린 SF 그림책 ‘SF 소설’이라거나 ‘SF 영화’라면 몰라도 ‘SF 그림책’이라는 용어는 왠지 낯설게 느껴진다. 그만큼 SF적인 요소를 담은 그림책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기 때문이다. 과연 그림책이라는 한정된 지면에 광막한 시공간을 넘나드는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와 같은 스케일의 이야기를 담을 수 있을까? 여기, 중남미를 대표하는 그림책 작가 하이로 부이트라고와 라파엘 요크텡이 그림책 『시간 여행』으로 과감하게 SF 분야의 본격 궤도에 진입했다. 한 우주 여행자가 있다. 늘 홀로 여행하는 이 어린 여행자는 행성에서 행성으로, 가장 먼 행성까지, 한 우주를 건너 또 다른 우주를 탐험한다. 사람들은 때때로 그에게 묻는다. “왜 항상 가장 먼 행성으로 가는 거야?” 어린 여행자는 답한다. “그건 가치가 있기 때문”이라고. 그는 방학이 되자 지구에 사는 할머니를 방문하러 온다. 그리고 할머니와 함께 선사시대 동굴벽화를 보며 큰 영감을 얻고, 할머니에게서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때부터 쓰던 색연필과 종이를 선물 받는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그는 자신이 본 무한의 우주를 그리기 시작한다. 이 어린 여행자는 우주여행뿐 아니라 시간을 거슬러 과거로 가고 또 미래로 가는 ‘시간 여행’을 하게 된 것이다. 앞으로 이 어린 여행자가 그려나갈 세계는 또 어떻게 펼쳐질까? ▶시공간을 초월하여,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다 그림책 『시간 여행』을 손에 들면 수많은 별들이 빛나는 우주 공간이 표지에서 바로 면지로 이어지며 눈부시게 펼쳐진다. 그리고 시공간은 아주 먼 미래로, 지구에서 가장 먼 행성까지 광막하게 확장된다. 어두운 우주 공간에 소용돌이치는 듯한 모양의 거대 나선 은하, 가까이 다가오고 또 멀어지는 숱한 행성들, 그리고 기이한 모습의 다양한 외계 생명체들은 어린 독자들이 미지의 시공간에 대한 끝없는 호기심을 충족하기에 모자람이 없다. 그리고 이 그림책의 주인공인 어린 여행자의 여정엔 어떠한 한계도 없어 보인다. 그런데 작가는 왜 하필이면, 먼 미래에 멀고 먼 우주로 이주한 소년이 할머니가 사는 지구로의 여행을 오고, 또 할머니와 함께 ‘라스코 동굴’ 혹은 ‘쇼베 동굴’의 선사시대 벽화를 보러 가게 했을까? 단지 그 동굴 벽화의 아름다움을 보기 위해 그 멀고 먼 우주를 건너는 여행이 필요했던 것일까? 아마도 소년은 고대의 흔적 위에 자신의 손 그림자를 포개면서 시공간을 초월하여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다는 강렬한 영감을 얻었을 것이다. 그래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 할머니로부터 받은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것’이었던 색연필 선물과 스케치북에 우주선 창밖으로 보이는 모든 것, 즉 무한대를 그리기 시작한 것이다. 그림책 『시간 여행』은 단순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듯하지만 실은 여행, 떠남, 존재, 관계, 가족, 예술 등 매우 다양하고도 정교한 주제를 품고 있다. 우리가 자신을 둘러싼 세계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또 늘 다른 세계를 만나고 싶다는 기대를 품고 있다면, 이 그림책은 좋은 가이드가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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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로 부이트라고 [저]
  • 1966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했으며, 콜롬비아에서 어린이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작품으로는 '집으로 가는 길', '엘로이사와 장난꾸러기들', '첫날' 등이 있다. '집으로 가는 길'은 2007년 멕시코의 폰도 데 쿨투라 에코노미카 출판사의 '바람 끝에서 상'을 수상했고, 2010년 IBBY 영예 도서로 선정되었다. '엘로이사와 장난꾸러기들'로 화이트 레이븐 상을 수상했다.
  • 마술연필 [저]
  •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유익하고 감동적인 글을 쓰고 책을 펴내는 아동청소년문학 기획팀이다. 호기심과 상상력이 풍부한 아동청소년문학 작가·번역가·편집자가 한데 모여, 지혜와 지식이 가득한 보물창고를 만들기 위해 애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루이 브라이, 손끝으로 세상을 읽다』, 『우리 조상들은 얼마나 책을 좋아했을까?』, 엮은 책으로 『자연에서 만난 시와 백과사전』, 『1학년 이솝우화』, 『1학년 전래동화』, 옮긴 책으로 『재미있는 내 얼굴』, 『화가 날 땐 어떡하지?』, 『마음에 상처 주는 말』, 〈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시리즈 등이 있다.
  • 라파엘 요크텡 [저]
  • 중남미를 대표하는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로, 1976년 페루 리마에서 태어나 1980년 가족과 함께 콜롬비아로 이주했으며 현재 보고타에 살고 있다. 주로 작가 하이로 부이트라고와 함께 작업하며, 컬래버레이션을 한 여러 그림책으로 IBBY 아너리스트·화이트 레이븐 상·혼북 팡파르 등에 선정되었다. 우리나라에선 그림책 『집으로 가는 길』 『이상한 벌레들』 『시간 여행』이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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