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과학 시간에 사회 공부하기 
지식의 사슬 시리즈1 ㅣ 손향구 ㅣ 웅진주니어
  • 정가
15,000원
  • 판매가
13,500원 (10% ↓, 1,500원 ↓)
  • 발행일
2008년 10월 15일
  • 페이지수/크기
221page/190*260*0
  • ISBN
9788901088013/8901088010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22(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지식의 사슬 시리즈(총7건)
미술 시간에 세계사 공부하기     13,500원 (10%↓)
체육 시간에 과학 공부하기     13,500원 (10%↓)
미술 시간에 한국사 공부하기     13,500원 (10%↓)
지리 시간에 철학하기     13,500원 (10%↓)
지리 시간에 역사 공부하기     13,500원 (10%↓)
  • 상세정보
  • 통합교육 시대를 위한 ‘지식의 사슬’ 시리즈! 과학ㆍ사회 통합 교육 시대를 위한 새로운 역사 교양서 『지식의 사슬』시리즈 02《과학 시간에 사회 공부하기》. '지식의 사슬 시리즈'는 사슬처럼 얽혀 있는 여러 지식의 연결 고리를 찾아봄으로써 지식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한 책이다. 국사와 세계사, 과학과 사회, 지리와 역사 등 서로 연관되어 있는 지식을 함께 보여줌으로써 통합 교과 학습에도 도움을 준다. 제1권 〈과학 시간에 사회 공부하기〉는 과학과 사회와의 관계 속에서 애매모호하게 여겨지던 경계를 넘어 과학과 사회 통합 교과 학습을 가능하게 한다. 과학은 사회에 끊임없이 영향을 미쳤으며 사회는 과학이 발전할 수 있는 원인이며 결과였음을 강조한다. 과학의 사회적 의미와 역할, 사회 구성원의 과학적 책임을 되짚어 본다. 이 책은 과학 사회 전공자가 설명하는 전문 교양서이다. 때문에 독자들은 고대부터 현대까지 다양한 과학의 이론들이 사회적으로 이용된 다양한 예를 통해 사회 분야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과학의 원리를 조목조목 충실하게 다루면서 과학이 언제나 철학사상과 함께 하는 사회적 활동이었음을 알 수 있도록 시대 배경에 대한 풍부한 설명을 수록한다. 〈font color="ff1493"〉▶〈/font〉 CP 추천 | 이런 점이 좋습니다! 〈지식의 사슬〉 시리즈는 서고 관련된 지식들을 통합적으로 학습할 수 있게 도와줌은 물론,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흥미로운 사례들과 함께 쉽게 풀어낸다. 다채롭고 풍부한 사진 자료를 수록하였으며, ‘과학-사회 연표’를 배치하여 과학과 사회가 서로 연동해 온 역사를 일목요연하게 파악할 수 있게 한다. 특히 책 내용을 현 교과 과정과 연결시켜 학교 공부에도 도움을 주도록 한다.
  • “인간은 과학을 창조했고 과학은 인류 사회에 혁명을 일으켰다. 우리 시대는 과학자의 눈으로 사회를, 사회학자의 눈으로 과학을 바라볼 때다.” 과학-사회 통합 교과 학습을 주도하는 최고의 교양서! 과학이나 사회는 국어, 영어, 수학 보다 덜 중요한 과목으로 여겨지곤 한다. 본질적으로 이 두 과목은‘질문하는 과목’이다. 왜 그럴까? 앞으로는 어떻게 될까? 바뀔 수 있을까? 등 끊임없는 질문을 하고 그 질문에 대답함으로써 당면한 문제를 풀어갈 수 있는 힘을 얻는 것이다. 그러나 학교에서 과학과 사회로 나누어 배우는 지식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과학 시간에 사회 공부하기』는 과학과 사회를 공부함에 있어 그 경계를 넘어서려는 호기심과 도전을 자극하고 격려하는 데 많은 힘을 기울이고 있다. 또 과학은 사회에 끊임없이 영향을 미쳤으며, 사회는 과학이 발전할 수 있는 원인이고 동시에 결과였음을 강조한다. 과학의 사회적 의미와 역할, 사회 구성원의 과학적 책임을 되짚어보는 이 책은 통합적 교양인을 지향하는 21세기 교육의 요구와 맥을 함께하는 것이다. 2005년 황우석 박사의 줄기세포 사건이 대한민국을 흔들었다. 놀라운 것은 이 사건에 전문가뿐 아니라 사회 구성원 모두가 뜨겁게 반응했다는 점이다. 우리 사회는 점점 과학적 배경 지식과 사회 전반에 대한 이해가 없으면 해결할 수 없는‘과학-사회 문제’와 마주치고 있다. 이런 점에서『과학 시간에 사회 공부하기』는 21세기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교양서라 할 수 있다. 인문계를 위한 과학, 자연계를 위한 사회 사회보다 과학에 관심이 많았던 독자들은 고대부터 현대까지 다양한 과학의 이론들이 사회적으로 이용된 다양한 예를 접하며 쉽게 사회 분야에 접근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이를 역사적으로 평가하며 현재 우리에게 닥친 과학적 문제를 어떻게 사회적으로 극복해 나가야 할 지 실마리를 찾는 과정에 매력을 느낄 것이다. 또한 과학에 관심이 없던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과학의 원리를 조목조목 충실하게 다루면서도, 과학이 실험실 안의 학문이 아니라 언제나 철학과 사상이 함께하는 사회적 활동이었음을 알 수 있도록 시대 배경에 대한 풍부한 설명을 곁들여 이야기한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과학적 문제를 사회적 시각으로 새롭게 바라보는 방법을 스스로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과학-사회 전공자가 설명하는 전문 교양서 『과학 시간에 사회 공부하기』의 저자들은 각각 화학과 생물학을 공부한 후, 과학과 사회의 통합적 이해를 위한 과학사회학을 공부하고 있는 전문가들이다. 과학기술이 사회 발전에 끼치는 영향, 또한 그러한 과학 기술을 배태한 사회 문화적 배경 등 다양한 시대와 장소에서 뽑아낸 흥미로운 사례들을 고찰하고, 이를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는 내용으로 풀어냈다. 독자들은 저자의 안내에 따라 최신 과학 분야의 성과까지도 온전히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또한 책의 저자들이 현 과학 교과서를 치밀하게 연구하여, 책의 내용을 교과 과정과 연결시켜서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을 더 깊이 살펴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총망라한 과학의 이론과 역사를 교과 학습과 쉽게 연결시키기 위해 1부 물리-화학과 사회, 2부 지구 과학과 사회, 3부 생물과 사회로 편성했다. 추상적 세계를 구현하는 입체적 일러스트 『과학 시간에 사회 공부하기』는 우리나라 과학책으로서는 보기 드물게 풍부한 입체적인 일러스트를 활용하여 과학적 사실을 머릿속에서 실제로 그려볼 수 있도록 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미시와 거시 세계를 구현하기 위해 게임 디자이너가 일러스트레이...
  • 제1부 물리ㆍ화학 시간에 사회 공부하기 01 | 원자론이 아리스토텔레스를 만났을 때 원자론과 고대 사상 02 | 뉴턴의 사과가 떨어지자 왕권도 떨어지다 만유인력 법칙과 계몽주의 03 | 작은 기계가 일으킨 거대한 문명 증기기관과 산업혁명 04 | 전자의 흐름을 제어하자 일의 흐름이 바뀌다 전기와 근대 문명 05 | 전자기를 이용하여 세계를 지배한 나라 전신과 제국주의 06 | 원자의 핵분열과 인류 최후의 날 원자폭탄과 과학자의 사회적 책임 07 | 전자기가 만들어내는 이 편한 세상 전동기와 현대 생활 08 | 0과 1의 조합이 빚어낸 무한한 세상 반도체와 정보사회 제2부 지구과학 시간에 사회 공부하기 01 | 지동설이 르네상스를 만났을 때 천체 이론과 사회사상 02 | 지진은 민족성도 바꿀 수 있을까? 지각운동과 사회변동 03 | 석유, 신의 축복인가 불행의 씨앗인가? 화석연료와 인류 문명 04 | 바다의 힘이 인간을 움직인다 바다와 인간 생활 05 | 태풍을 일으키는 나비를 잡아라 날씨와 사회생활 제3부 생물 시간에 사회 공부하기 01 | 생물은 진화한다, 고로 사회도 진화한다? 진화론과 자유주의 02 | 살아남으려면 수많은 변종을 만들어라 세포분열과...
  • 손향구 [저]
  • 서울대 생물교육학과를 졸업했다. 고등학생 시절부터 “과학자는 어떻게 대량살상무기인 핵폭탄을 만들게 되었을까?”라고 고민했고 그 해답을 찾기 위해 서울대 과학사 과학철학 협동과정에서 과학철학을, 이후 고려대에서 과학기술학을 연구하며 과학과 사회의 관계를 조명하는 다양한 주제를 섭렵했다. 한양대와 충남대 등에서 과학기술학을 주제로 강의해 왔으며, 과학기술과 사회의 관계를 조명하는 청소년 도서를 저술 중이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