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미술 시간에 한국사 공부하기 
지식의 사슬 시리즈1 ㅣ 이병호 ㅣ 웅진주니어
  • 정가
15,000원
  • 판매가
13,500원 (10% ↓, 1,500원 ↓)
  • 발행일
2019년 05월 17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54page/189*259*18/709g
  • ISBN
9788901112787/8901112787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7(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지식의 사슬 시리즈(총7건)
미술 시간에 세계사 공부하기     13,500원 (10%↓)
체육 시간에 과학 공부하기     13,500원 (10%↓)
미술 시간에 한국사 공부하기     13,500원 (10%↓)
지리 시간에 철학하기     13,500원 (10%↓)
지리 시간에 역사 공부하기     13,500원 (10%↓)
  • 상세정보
  • 미술과 한국사를 통합한 새로운 앎을 얻다! 통합 교육 시대를 위한 「지식의 사슬」 제5권 『미술 시간에 한국사 공부하기』. 모든 시대의 미술에는 그것을 만든 사람의 고민과 분투와 갈망이 고스란히 녹아져 있다. 그래서 미술을 통해 시대를 들여다보면 역사의 흐름까지 잡게 된다. 이 책은 미술을 통해 한국사, 한국사를 통해 미술을 통합적으로 바라보는 교양서다. 선사 시대부터 조선 시대까지의 미술품을 살펴보면서 우리 조상이 아름답고 편리한 삶을 추구한 자취를 따라가고 있다. 우리 미술품에 담겨진 한국사적 사건을 듣는 등 새로운 앎을 얻게 된다. 특히 친해지기 어려워 어렵기만 한 한국사의 흐름을 쉽게 파악하게 될 것이다. 우리 미술품의 자태를 마음껏 감상하도록 풍부한 사진을 실었다.
  • 미술 시간에 한국사 공부하기 모든 시대의 미술에는 그 시대 사람들의 고민과 분투와 절망이 담겨 있다. 미술을 통해 그 시대를 들여다보고 역사의 흐름 속에서 미술품을 감상해 보자. 미술과 한국사 통합 교과 학습을 주도하는 최초의 교양서! 인간은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동물이다. 미술품은 인간이 아름다움을 추구해 왔던 노력의 산물이다. 우리 조상들이 남긴 그림, 조각, 공예, 건축에는 그 시대 사람들의 고민과 열망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책에서는 한 시대를 살아갔던 사람들의 고민과 열망이 담겨 있는 예술품을 통해 그 시대의 역사와 의미를 짚어본다. 예를 들어, 조선 시대 산수화는 중국의 영향을 받았다. 이 책에서는 산수화가 무엇인지를 설명하고 나서 그 안의 아름다움을 찾아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림에 어떤 특징이 있는지, 왜 아름다운지 이야기한다. 여기서 더 나아가 진경산수화로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한다. 청나라가 패권을 잡으면서 조선의 지식인들은 조선 중화주의를 바탕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그래서 탄생한 그림이 우리 풍경을 담기 시작한 진경산수화라고. 이렇게 그림의 탄생 배경을 이해하고 나면, 우리 산수화가 다르게 보인다. 그림의 미적인 요소와 그 배경을 통합하여 이해했기 때문에 미술과 역사 모두를 더 잘 이해하게 되는 것이다. 이런 방식으로 선사 시대부터 조선 시대까지 살펴보면 역사의 흐름이 자연스럽게 잡힌다. 친숙하지 않은 인물과 사건과 개념을 어쩔 수 없이 외우고, 다 외웠다고 생각하면 곧 다시 잊어버리기 일쑤인‘지겨운’역사가 아니라, 품격 있는 미술품을 감상하면서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들어오는 역사이다. 그리고 이렇게 익힌 역사 지식은 다시 우리 미술품 감상에 큰 도움을 주게 된다. 국내 최고의 전문가가 들려주는‘미술 그리고 역사’ 이 책의 저자인 이병호, 오영선, 김혜원은 역사 또는 미술사를 연구해 온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사이다. 학예연구사는 고미술품을 보존하고 연구하는 전문가이며, 가장 가까이에서 미술품을 접할 수 있는 학자이기도 하다. 저자들은 우리 미술품을 역사적으로 설명하는 데 탁월한 식견을 지니고 있어 깊이 있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이 책에 풀어 놓았다. 또한 저자들이 서로 다른 시대에 관한 서술을 하나의 흐름으로 매끄럽게 만들기 위해 오랜 시간 고민하고 노력한 흔적을 책 곳곳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우리 미술품의 자태를 마음껏 감상할 수 있는 풍부한 사진 『미술 시간에 한국사 공부하기』는 그 시대를 대표하면서 예술성이 뛰어난 미술품을 선정하고, 미술품의 사진을 풍부하게 실었다. 빗살무늬 토기 하나만 해도 서울 암사동 출토 빗살무늬 토기뿐만 아니라, 강원도 고성, 부산 동삼동 등 전국 각지에서 출토된 다양한 무늬의 빗살무늬 토기 사진을 실었다. 그리고 빗살무늬의 의미와 아름다움에 대해 설명하고, 선사 시대 사람들의 예술 감각을 이해할 수 있게 하였다. 단지 누런색의 그릇을 하나만 단순히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토기들을 제시하여 여러 모양을 비교해 보고 여기에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책을 펴서 어떤 부분을 펼치더라도, 다른 책에서는 보기 어려운 특별한 미술품들을 새로운 시각에서 감상할 수 있다. 이렇게 선사 시대부터 조선 시대 미술품까지 감상하고 나면 피상적으로 느껴지던 고미술품의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그 의미를 깨닫게 된다. 선사 시대부터 조선 시대까지, 다채로운 미술품으로 시대를 탐구하다 이 책은 선사 시대, 삼국 시대, 고려 시대, 조선 시대의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다. 각 부는 ...
  • 1부 선사 시대 미술 시간 01 | 빗살무늬 토기와 신석기 혁명 02 | 반구대 바위그림과 고래 사냥 03 | 고인돌과 지배자의 탄생 04 | 청동검과 제례 예술의 시대 05 | 농경문 청동기와 농업의 시작 2부 삼국 시대 미술 시간 01 | 고분 벽화와 고구려인의 생활 02 | 고분 벽화와 고구려의 하늘 세계 03 | 금관과 왕권의 강화 04 | 토우와 신라인의 생활 05 | 불상과 고대 미술의 국제화 06 | 기와·벽돌과 건축의 발달 07 | 금동 대향로와 백제의 문화 교류 3부 고려 시대 미술 시간 01 | 거불과 고려 전기의 지방 문화 02 | 청자와 문벌 귀족의 생활 03 | 청자의 변화와 무신 정권 04 | 팔만대장경과 대몽 항쟁 05 | 불화와 원 간섭기의 생활 4부 조선 시대 미술 시간 01 | 조선 전기 산수화와 선비의 이상향 02 | 백자·분청사기와 유교 문화 03 | 의궤와 기록 문화 04 | 초상화와 조선의 인간관 05 | 진경산수화와 조선의 자부심 06 | 풍속화와 조선 후기 사회
  • 이병호 [저]
  • 현재 국립중앙박물관 전시과장. 전라남도 순천에서 태어나 한국교원대 역사교육과를 졸업했다. 서울대 대학원 국사학과에서 문학석사 학위를, 일본 와세다대학 문학연구과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8년 국립중앙박물관에 입사해 고고부, 역사부, 부여박물관 등에서 학예연구사와 학예연구관으로 근무했다. 2015년 말부터 2019년 2월 말까지 국립미륵사지유물전시관장을 지내면서 익산 지역의 백제 유적과 유물에 관한 조사·연구와 전시, 국립익산박물관 건립 사업 등을 이끌었다.
    백제의 도성과 사원, 기와, 소조상 등에 관한 다수의 논문을 썼고, 익산 왕궁리유적과 미륵사지, 쌍릉 등에 관한 중요한 논문을 발표하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는 학술원 우수도서로 선정된 《백제 불교 사원의 성립과 전개》(2014), 일본 스미다(住田) 옛 기와(古瓦) 고고학 연구상을 수상한 《百濟寺院の展開と古代日本(백제 사원의 전개와 고대 일본)》(하나와쇼보, 2015), 대중서로 《내가 사랑한 백제》(2017), 《미술 시간에 한국사 공부하기》(2010, 공저)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아스카의 목간》(2014), 《정창원문서 입문》(2012)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