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고구려의 문화와 사상 
동북아역사재단 편집부 ㅣ 동북아역사재단
  • 정가
26,000원
  • 판매가
23,400원 (10% ↓, 2,600원 ↓)
  • 발행일
2007년 11월 10일
  • 페이지수/크기
491page/210*297*0
  • ISBN
9788961870160/8961870165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7(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국내 최초의 고구려 문화 개설서. 최근의 연구성과를 정리하고, 중국의 고구려사 왜곡에 대한 학문적 토대를 마련하고자 했다. 1992년 한중 수교 이래 고구려의 유적유물에 대한 접근이 부분적으로 이루어지면서 촉발된 15여 년 간의 고구려 문화사 연구를 축적하였다. 1부에서는 고구려의 종교와 사상을 서술하였다. 2부에서는 고구려의 사회와 문화를 살펴본다. 3부에서는 고구려의 유적과 유물을 서술하며, 그동안 축적된 고구려 고고학 분야의 연구성과를 총망라하였다. 이를 통해 고구려의 문화와 사상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킬 수 있도록 도와준다.
  • [도서 소개] 고구려는 700년 이상 존속했으며, 한반도 북부와 만주 남부의 광활한 지역을 차지했다. 국제적 위치도 상당하여, 남북조 시대 때 북위는 고구려를 남방의 강국 남제(南齊)와 동급으로 대우하였고, 중국 바깥 세계에 대한 고구려의 통제권을 인정하였다. 수·당 제국이 중국 통일의 여세를 몰아 침공하였을 때도 당당히 맞서 이들을 격퇴하였다. 이러한 왕조는 한국사에서는 찾아보기 어렵다. 이러한 무(武)에 못지않게, 고구려는 문(文) 문화 또한 뛰어났음이 밝혀지고 있다. 100여 기가 넘는 고분에서 발견된 고구려 고분 벽화를 통해 여러 방면에서 고구려 문화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고구려 문화의 까풀들이 하나씩 벗겨지고 있는 것이다. 문화는 사람이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고구려 사람의 기질이나 성향이 그들의 문화에 반영될 수밖에 없다. 우선, 고구려 문화는 힘차고 기백이 넘친다. 전투 장면과 사냥, 격투기를 즐기는 모습들이 고분벽화의 주요 소재로 그려진 것이 이러한 기질을 반영한다. 둘째, 웅장하다. 광개토대왕릉비를 비롯해 고구려의 건축물들은 고구려 문화의 규모가 얼마나 컸는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셋째, 낙천적이다. 언제 죽을지 모르는 삶이었기에 사는 동안은 즐겁게 살려고 노력하며 노래와 춤을 즐긴 이들의 삶은 고분 벽화속의 다양한 연희에서도 나타난다. 그리고 이들의 문화는 개방적이었다. 서쪽으로는 중국, 서북쪽으로는 유목 민족 등 문화 계통을 달리하는 여러 세력들과 경계를 맞대면서 적극적, 능동적으로 외래문화를 수용하였다. 중앙아시아의 사마르칸트에까지 사절을 파견하고, 불교와 유교를 배우려고 중국으로 유학을 보냈으며, 많은 외국인들을 자국으로 받아들였다. 이러한 과정에서 외국의 문화를 포용하여 독자적인 고구려 문화로 발전시켰음은 물론, 중국을 비롯한 외국에도 영향을 미쳤다. 이러한 개방성과 국제성은 고구려의 독자적인 천하관과 문화에 대한 자부심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것이었다. [출판사 리뷰] 동북아역사재단에서는 최근의 연구성과를 집성하고 중국의 고구려사 왜곡에 대한 학문적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고구려 문화 개설서를 발간하였다. 이것은 1992년 한중 수교 이래 고구려 고분벽화, 산성 등을 비롯한 고구려의 유적유물에 대한 접근이 부분적으로 이루어지면서 촉발된 고구려 문화사 연구의 축적이 15여년 만에 비로소 국내 최초로 단행본 형태의 고구려 문화사 책자라는 성과로 나타난 것이라 할 수 있다. 본 책은 크게 3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1부에서는 고구려의 종교와 사상을 신화, 풍속, 도교, 불교, 유교 측면에서 쉽게 이해하도록 서술하였다. 2부에서는 고구려의 사회와 문화를 경제, 의식주 생활, 언어와 문학, 미술과 공예, 음악과 무용, 천문학과 자연관, 대외문화교류 분야로 나누어 풀이하였다. 마지막으로 3부에서는 고구려의 유적과 유물을 도성과 성곽, 고분과 벽화, 토목기술, 토기와 와전, 무기와 무장, 금석문과 서체를 중심으로 서술하여 그 동안 축적된 고구려 고고학 분야의 연구성과를 총망라하였다. 모쪼록『고구려의 문화와 사상』이 전공자뿐 아니라 일반국민들에게 고구려의 문화와 사상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킬 수 있는 종합 교과서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
  • 총론 1부 고구려의 종교와 사상 Ⅰ. 고구려의 신화와 국가 제사|Ⅱ. 토착 신앙과 풍속 문화|Ⅲ. 고구려의 도교와 문화| Ⅳ. 고구려의 불교와 문화|Ⅴ. 고구려의 유교와 정치사상 2부 고구려의 사회와 문화 Ⅰ. 고구려의 경제생활|Ⅱ. 고구려의 의식주 문화| Ⅲ. 고구려의 언어와 문학 1. 고구려의 언어 2. 고구려의 문학| Ⅳ. 고구려의 미술과 공예|Ⅴ. 고구려의 음악과 무용| Ⅵ. 고구려의 천문 자연관과 하늘사상|Ⅶ. 고구려의 대외 문화 교류 3부 고구려의 유적과 유물 Ⅰ. 고구려의 도성과 도시|Ⅱ. 고구려의 성과 방어 체계| Ⅲ. 고구려의 고분과 묘제 변천|Ⅳ. 고분벽화와 고구려 문화| Ⅴ. 고구려의 토목과 건축|Ⅵ. 고구려의 토기와 와전|Ⅶ. 고구려의 무기, 무장, 마구| Ⅷ. 고구려의 금석문과 서체 참고문헌 찾아보기
  • 고구려는 700년 이상 존속했으며, 한반도 북부와 만주 남부의 광활한 지역을 차지했다. 국제적 위치도 상당하여, 남북조 시대 때 북위는 고구려를 남방의 강국 남제(南齊)와 동급으로 대우하였고, 중국 바깥 세계에 대한 고구려의 통제권을 인정하였다. 수·당 제국이 중국 통일의 여세를 몰아 침공하였을 때도 당당히 맞서 이들을 격퇴하였다. 이러한 왕조는 한국사에서는 찾아보기 어렵다. 그리고 이러한 무(武)에 못지않게, 고구려는 문(文) 문화 또한 뛰어났음이 밝혀지고 있다. 100여 기가 넘는 고분에서 발견된 고구려 고분 벽화를 통해 여러 방면에서 고구려 문화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고구려 문화의 까풀들이 하나씩 벗겨지고 있는 것이다. 문화는 사람이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고구려 사람의 기질이나 성향이 그들의 문화에 반영될 수밖에 없다. 우선, 고구려 문화는 힘차고 기백이 넘친다. 전투 장면과 사냥, 격투기를 즐기는 모습들이 고분벽화의 주요 소재로 그려진 것이 이러한 기질을 반영한다. 둘째, 웅장하다. 광개토대왕릉비를 비롯해 고구려의 건축물들은 고구려 문화의 규모가 얼마나 컸는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셋째, 낙천적이다. 언제 죽을지 모르는 삶이었기에 사는 동안은 즐겁게 살려고 노력하며 노래와 춤을 즐긴 이들의 삶은 고분 벽화 속의 다양한 연희에서도 나타난다. 그리고 이들의 문화는 개방적이었다. 서쪽으로는 중국, 서북쪽으로는 유목 민족 등 문화 계통을 달리하는 여러 세력들과 경계를 맞대면서 적극적, 능동적으로 외래문화를 수용하였다. 중앙아시아의 사마르칸트에까지 사절을 파견하고, 불교와 유교를 배우려고 중국으로 유학을 보냈으며, 많은 외국인들을 자국으로 받아들였다. 이러한 과정에서 외국의 문화를 포용하여 독자적인 고구려 문화로 발전시켰음은 물론, 중국을 비롯한 외국에도 영향을 미쳤다. 이러한 개방성과 국제성은 고구려의 독자적인 천하관과 문화에 대한 자부심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것이었다.
  • 동북아역사재단 편집부 [저]
  • 동북아시아의 역사문제 및 독도 관련사항에 대한 장기적, 종합적인 연구 분석과 체계적 전략적 정책 개발 수행을 위해 2006년 출범한 교육인적자원부 산하 연구기관이다. 동북아역사재단은 중국, 일본 등 동북아시아의 바른 역사 정립의 위한 조사 연구를 수행중이며 독도 관련 전략과 정책 대안 등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