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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동북변강 연구 
동북아 역사재단 번역총서1 ㅣ 동북아역사재단 편집부, 이영옥 ㅣ 동북아역사재단
  • 정가
14,000원
  • 판매가
12,600원 (10% ↓, 1,400원 ↓)
  • 발행일
2007년 11월 30일
  • 페이지수/크기
405page/153*224*0
  • ISBN
9788961870108/896187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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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동북공정의 기초 연구 과제 성과를 엮은 책. 2003년에 발표된 25편의 변강사 관련 논문을 모은 것으로, 동북공정을 학문적으로 뒷받침하고 있는 전략적인 간행물이다. 과거 동북 지역에 수립된 국가들이 소수 민족 정권이나 지방 정권이라는 논리를 학자들의 논문을 통해 증명함으로써 동북공정의 정당성을 확보하고자 했다. 우리나라가 중국의 역사 왜곡에 대해 반박하고 대응연구 방향을 정하는 데 중요한 자료를 제공한다.
  • 『중국의 동북변강 연구』는 2003년에 중국에서 발표된 25편의 변강사 관련 논문을 엮은 책으로, 동북공정의 기초 연구성과로써 발간되었습니다. 동북공정을 학문적으로 뒷받침하여, 과거 동북 지역에 수립된 국가들이 소수 민족 정권이나 지방 정권이라는 논리를 학자들의 논문을 통해 증명함으로써 동북공정의 정당성을 확보하려 하는 전략적 간행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비록 이러한 논리를 전개하는 내용이긴 하지만, 이를 통해 우리가 중국의 역사 왜곡에 대해 반박하고 대응연구 방향을 정하는 데 중요한 자교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중국의 동북변강 연구』는 馬大正 주편의 『中國東北邊疆硏究』(2003, 中國社會科學出版社)를 완역한 것입니다. 이 책은 동북공정의 기초 연구 과제 성과를 책으로 엮은 집단 연구로써, ‘이론 확립 → 연구자 모집 → 학술회의 개최 → 논문집 출간’ 과정을 통해 출간되었습니다. 중국 정부의 부인에도 불구하고 이 책의 서론편에서는 동북공정의 정치적 성격을 강조하고 있으며, 과거 동북 지역에 수립된 국가들이 중국의 소수 민족 정권이나 지방 정권이라는 논리를 학자들의 논문을 통해 증명함으로써 동북공정의 정당성을 확보하려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본문에는 삼한의 한민족 주체성이나 고구려로부터 조선에 이어지는 계승 관계를 부정하고, 더 나아가 한반도 북부에 대한 한국 측의 영유권까지도 부정하는 논문들이 실려 있습니다. 이러한 중국 측의 전략적 간행물을 번역하여 소개함으로써, 우리 학계 내에서 동북공정을 논리적으로 반박할 자료로 활용되기를 기대합니다.
  • 제1장 서론편 王洛林 - 동북변강 연구의 강화, 학과 건설의 촉진 全哲洙 - 동북변강 문제에 대한 연구 진행의 몇 가지 문제 馬大正 - ‘동북변강 역사와 현재 상황에 대한 일련의 연구 공정’에 대한 몇 가지 문제 제2장 중국강역 이론편 焦潤明 - 국경 분쟁을 해결하는 법리 원칙 王景澤 - 중국 ‘변강 내지화’ 문제 연구 제3장 역대 동북변강 통치편 李大龍 - 校尉에서 都護로 : 唐代 동북변강 민족 관리 기구의 변천 程?娜 - 唐代 東北羈?州의 統轄 關係를 통해 渤海 政權의 歸屬 問題를 논함 武玉? - 遼朝의 발해 移民 정책 張烋·王虹 - 明初 朱元璋의 鐵嶺 이북 元朝 舊疆 경영의 始末 - 明과 高麗의 界務 교섭을 아울러 논함 제4장 동북변강 민족, 문화편 孟古托力 - 孤竹國釋論 宗岩 - 조선(북한)의 箕子陵과 檀君陵 李春燕·王卓 - 동북변강 문화 발전에서 漢族 문화의 역사적 역할 ?正 - 현대 사회 발전과 중국 동북 사회 구조의 변천 제5장 고구려 역사편 姜維東 - 고구려 연구의 몇 가지 문제 祝立業 - 南北朝 時期 고구려 왕국의 대내외 정책에 대하여 논함 孫玉良 - 唐朝의 對 고구려 원정의 동기와 효...
  • '동북공정'은 시대적 요구이다. 1980년대 이래 변강 학문 분야의 깊이 있는 발전에 따라 변강 연구에 대한 요구 수준이 더욱 높아졌다. 게다가 동북변강 연구는 몇 세대에 걸친 동북 학자들의 간고한 노력 끝에 풍부한 성과를 축적하였고 수준 높은 연구 대오를 형성하였다. 시대는 우리에게 동북변강 연구에 대한 대대적인 활동과 발전을 요구하고 기회와 발전의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는데, 이것이 '공정' 시작의 필연성이다. (馬大正, 「‘동북변강 역사와 현재 상황에 대한 일련의 연구 공정’에 대한 몇 가지 문제 중에서」중에서) 지금까지 발견된 고구려 주요 유적들에서 고구려 도성이었던 세 지역 중 두 곳은 중국 경내에 있다. 시간상으로 기원전 37년부터 서기 427년까지 총 464년이고, 고구려 705년 역사의 3분의 2를 차지한다. 또, 산성은 현재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중국 경내에 거의 100개가 분포되어 있고, 조선 경내에 거의 30개가 있다. 중국에서 발견된 것은 조선에서 발견된 것의 3배를 넘는다. 묘장 중에서, 적석묘는 주로 중국 경내에 분포되어 있고, 봉토묘는 중국과 조선에 모두 분포되어 있는데, 그 중 봉토벽화묘는 조선에서 더 많이 발견되었다. 그러나 가장 대표적인 고구려 왕릉은 중국의 桓仁과 集安에 19~20기가 분포되어 있고, 평양에 있는 것은 8기를 넘지 않는다. 현존하는 비석 중에서 규모가 가장 크고 영향력도 가장 큰 호태왕비는 우리 나라에 있다. 이로부터 쉽게 알 수 있듯이, 고구려 유적의 대부분은 중국 경내에 분포되어 있다. 따라서, 고구려 민족 및 그 정권의 귀속 문제를 논의하는 데, 현재의 국경선을 기준으로 하였을 때, 고구려 민족은 중국 동북 지역에서 발원하였고 그들을 우리 나라 역사상 소수 민족으로 보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고구려 정권이 훗날 조선 반도 북부까지 확장을 하였으나, 앞에서 기술한 주요 유적지들의 분포로 볼 때 마땅히 우리 나라 역사상의 민족 지방 정권으로 보아야 한다. 아니면 적어도 우리 나라를 중심으로 한 민족 지방 정권이라고 해야 한다. (魏存成, 「高句麗의 주요 유적과 그 분포」중에서) 사서의 저술과 보조를 맞춰서 조선의 고대의 대 중국 외교는 영토상의 요구에 있어서도 항상 대대적으로 궤변술을 구사했으며, 때로는 의외로 큰 성공을 거두기도 했다. 요조의 성종이 재위할 때 고려로부터 그들이 침탈해 간 일부 고구려의 고지를 되돌려받기 위해서 무력을 동원하여 고려에게 압력을 행사했는데, 주장 소손녕(즉, 소항덕)이 명확하게 고려측에게 말하기를, “당신네 나라는 신라 땅에서 일어났다. 고구려의 땅은 우리의 소유인데 그대들이 이를 침식하였으니 다만 땅을 나누어 이를 바치고 조빙을 행한다면 무사할 수 있을 것이다.”고 하였다. 이에 대해 고려의 대신 서희는 고려는 ‘바로 고구려지구’라고 하면서 궤변을 늘어놓았고, 아울러 한 발 더 나아가서 “귀국의 동경(현재 요양시의 구성)도 모두 우리의 경내에 해당한다.”고 말했다. 이 결과 요 성종은 조서를 내려 압록강 동쪽의 수백 리의 땅을 고려에게 하사해 주었다. 이미 잃어버린 영토에 대해서 우리들이 수복하려는 기도를 할 수는 없겠지만, 역사를 존중하고, 현실을 직시하는 것은 우리가 마땅히 굳게 지켜야 할 하나의 원칙이다. 그러나 우리는 외국에 극소수의 사람들이 조상들의 영토 확장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서 지금까지도 시의에 맞지 않게 이른바 영토 의식이라는 것을 계속해서 강화하면서 과거의 꿈을 다시 꾸려고 하고 있음에 주목하지 않을 수 없으며, 이에 바로 우리들의 관심과 경각심을 일깨우지 않으면 안 될 일이다. (劉子敏,...
  • 동북아역사재단 편집부 [저]
  • 동북아시아의 역사문제 및 독도 관련사항에 대한 장기적, 종합적인 연구 분석과 체계적 전략적 정책 개발 수행을 위해 2006년 출범한 교육인적자원부 산하 연구기관이다. 동북아역사재단은 중국, 일본 등 동북아시아의 바른 역사 정립의 위한 조사 연구를 수행중이며 독도 관련 전략과 정책 대안 등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 이영옥 [저]
  • 1971년 전남 장흥 출생. 고려대학교 동양사학과 졸업, 北京大學 역사학박사.
    성신여자대학교 사학과 전임강사, 조교수.
    현재 전남대학교 역사교육과 부교수.
    주요 논저는 논문 [그 이름 불러주기-실록의 조선·청나라 호칭(互稱) 분석], [1840년대 청조의 풍경 하나-오랑캐의 전화로부터 ‘천조’ 지키기], [건륭제의 ‘찬란한’ 성세(盛世)와 맹자읽기], [한중민간소송연구1906-1910], [1840-43년 臺灣사건-역사사건과 역사가의 붓끝], 공저 [북방민족과 중원왕조의 민족인식], [한중 외교관계와 조공 책봉], 번역서 [근대만주와 대한제국], [영혼을 훔치는 사람들: 1768년 중국을 뒤흔든 공포와 광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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