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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 2: 비단길이 번영을 이끌다 
마주보는 세계사 교실1 ㅣ 최진열, 서영아 ㅣ 웅진주니어
  • 정가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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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08년 03월 20일
  • 페이지수/크기
207page/180*245*0
  • ISBN
9788901079165/890107916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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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보는 세계사 교실(총8건)
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 8: 현대가 두 얼굴로 나타나다     10,800원 (10%↓)
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 7: 새로운 변화와 도전이 시작되다     10,800원 (10%↓)
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 6: 석탄과 기계가 세계를 지배하다     10,800원 (10%↓)
마주보는 세계사교실 5:아시아와 유럽이 서로 다투다     10,800원 (10%↓)
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 4: 지구촌 시대가 열리다     10,800원 (10%↓)
  • 상세정보
  • 사진과 그림을 통해 세계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보는 어린이용 역사서! 『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시리즈 제2권《비단길이 번영을 이끌다》. 본 시리즈는 서구 중심적인 사고에서 벗어나 동서양의 교류와 통합의 관점으로 세계사를 재구성한 어린이용 역사서입니다. 어린이는 세계사의 흐름을 살펴보면서, 자연스럽게 그 안에 담긴 과학과 사회, 문화와 예술 등의 지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2권에서는 3세기에서 9세기 사이에 일어난 유목민의 대이동부터 당, 비잔티움, 이슬람, 마야 제국의 번영까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어린이는 생생한 사진과 그림 자료를 통해 초원을 떠돌던 유목민이 어떻게 세계사에 영향을 미쳤는지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정보 페이지는 역사에 대해 좀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font color="ff8c00"〉☞〈/font〉 이런 점이 좋습니다! 「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시리즈는 지구촌적인 시각에서 세계사를 바라본 어린이용 역사서입니다. 각 권은 세계사를 전공한 학자들이 집필을 맡았으며, 집필자는 우리의 시각으로 세계사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했습니다.
  • 세계사의 주인공으로 등장한 유목민과 수많은 상인들이 지나다닌 비단길, 이들의 발자취가 남아 있는 격동의 역사가 펼쳐진다! 『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시리즈 첫 권 〈고대 문명이 꽃피다〉의 에 뒤이은 두 번째 이야기, 〈비단길이 번영을 이끌다〉가 출간되었다. 1권에서 지구의 탄생부터 인류의 등장, 고대 문명의 발전까지를 다루며 역사의 시작을 알렸다면, 2권에서는 3세기부터 9세기까지 대륙을 넘나들며 역동적으로 펼쳐지는 본격적인 세계사 이야기가 시작된다. * 세계사의 조연이던 유목민을 새롭게 바라본다! 『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 - 02 비단길이 번영을 이끌다』는 어린이를 위한 세계사 책에서는 잘 다루지 않는 고대와 중세 사이의 연결 고리를 다루고 있다. 이 책에서는 유목민의 이동으로 유럽 세계가 변화하고, 중국의 문화가 변화하였으며, 비단길을 통해 동서양 교류를 촉진했던 사실을 세밀하게 다루어 세계사의 변방에 있던 유목민을 다른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다. 다소 혼란스러운 시기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쉽게 풀어썼을 뿐만 아니라, 역사학계의 최신 연구 성과를 반영하여 실제적인 주인공이었던 유목민을 본격적으로 등장시켜 새로운 시각으로 역사를 바라볼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 * 아프리카와 아메리카, 동남아시아의 역사가 한눈에! 유럽에서 로마 제국이 멸망했을 때 동남아시아에는 누가 살고 있었을까? 고대에서 중세까지 세계사 책 속에서 아프리카, 아메리카, 동남아시아가 차지하는 비중은 얼마 되지 않는다. 『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에서는 아메리카,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지역에 당시 존재했던 여러 나라의 역사를 이야기한다. 아프리카 대륙의 황금 제국‘가나 왕국’, 최초의 크리스트 교 국가‘악숨 왕국’, 아메리카 대륙의 마야 제국과 나스카 문명, 동남아시아의 해상 왕국 스리위자야 등을 다루어 다른 대륙과 내용의 균형을 맞추고 있는 것이다. 책을 읽는 아이들은 유럽과 아시아 역사에만 익숙하던 한정된 시각에서 벗어나 세계를 보는 균형 잡힌 시야를 지닐 수 있을 것이다. * 사진과 그림으로 8세기 비단길을 재현한다! 『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 - 02 비단길이 번영을 이끌다』에서는‘비단길을 통한 동서양의 교류’라는 주제를 표현하기 위해 시각적으로 동서양의 이미지들을 연결하여 실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했다. 그림과 사진 자료로 비단길과 바다 비단길을 지나다니던 상인들의 발자취를 따라 실감나게 재현하였다. 150여 컷이 넘는 희귀한 유물 사진, 박진감 넘치는 역사 기록화, 재미있는 그림 지도를 적극 활용하여 당시의 복잡한 역사를 흥미롭게 전달한다. 〈02 비단길이 번영을 이끌다 - 내용〉 『마주 보는 세계사교실 02 - 비단길이 번영을 이끌다』는 3세기에서 9세기 사이에 일어난 유목민의 대이동부터 당, 비잔티움, 이슬람, 마야 제국의 번영까지 이야기하고 있다. 초원을 떠돌던 유목민이 어떻게 역사를 이끌어 가는 새로운 주역이 되었는지, 이슬람 제국이 불과 100여 년 사이에 대제국으로 성장한 이유가 무엇인지, 비단길이 왜 이 무렵 문명의 발달을 이끌었는가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1장에서는 유목민들이 어떻게 세계사에 영향을 주었고, 이 시기 주인공이 되었는지 알려준다. 유목민인 훈족의 압박을 피해 서유럽으로 이동한 게르만 족이 유럽 정세에 지각변동이 일으키는 과정과, 북중국을 차지한 유목민들의 문화와 중국의 남쪽으로 밀려난 한족의 문화가 융화되어 수ㆍ 당 문화의 기반이 마련되는 모습을 차근차근 설명하고 있다. 또 인도 고유의 특색을 지닌 굽타 제국이 세워져 인도 문화의 ...
  • 유목민이 주도한 교류의 시대 8 1장 민족 대이동과 새로운 시대 유목민의 대이동 10 북중국에 자리잡은 유목민 24 유럽 역사의 새로운 주인공 34 아, 그렇구나! : 새로운 문화가 나타나요 56 2장 안정을 되찾은 아프로유라시아 로마와 페르시아를 잇는 두 제국 60 이슬람 제국의 등장 74 중국을 다시 통일한 수와 당 88 중앙아시아의 유목 제국들 100 아, 그렇구나! : 자꾸 자꾸 생겨나는 도시 110 3장 아프로유라시아의 교류와 발전 세계와 어우러진 동아시아 114 이슬람 세계의 번영 126 활기를 띤 바다 비단길 138 아프리카 대륙의 발전 148 크리스트 교 세계의 확대 158 아, 그렇구나! : 교역로가 쭉쭉, 이어지는 세계 172 4장 아메리카 문명의 발전 다양한 북아메리카 문명 176 중앙아메리카 문명의 번영 182 남아메리카의 여러 문명들 192 아, 그렇구나! : 열린 문명, 닫힌 문명 200 연표 찾아보기
  • 최진열 [저]
  •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연구교수로 있다
    저서로는 [헌법은 밥이다], 2017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된 [효문제의 ‘한화’정책과 낙양 호인사회], 대한출판문화협회 2008 올해의 청소년도서로 선정된 [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2-비단길이 번영을 이끌다], 2010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된 [대륙에 서다-2천년 중국역사 속으로 뛰어든 한국인들] 등이 있다.
  • 서영아 [저]
  •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조형예술을 전공하였고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에너지 넘치는 여섯 살 딸을 키우며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린책으로는 [안녕, 여긴 열대바다야], [해리엇], [밥상을 차리다], [어떤 아이가], [참 이상한 하루], [구멍 난 벼루], [진돗개 보리],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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