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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 김석진 선생이 바라본 우리의 미래 
김석진 ㅣ 대유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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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09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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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page/151*200*0
  • ISBN
9788988687970/8988687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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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표지글] 세계의 중심이 대한민국으로 이동했고 10년이내에 자본주의도 아니고 공산주의도 아닌 나와 너가 하나라는 홍익인간 사상이 다시 일어나 아시아가 부흥한다. 지금의 혼란은 새문명이 탄생하기 위한 꽃샘추위라는 희망의 메시지
  • 이 책은 평생을 주역연구와 강의, 저서에 몸바친 대산김석진선생의 미래에 대한 문답식 글입니다. 1987년 가을에 8순을 맞아 자전적 회고록 [대산석과]를 발표하시면서, 20여 년간 8천여 제자를 양성하시던 강의사업을 마치고, ‘이제는 평생을 주역연구를 해온 역학자로서 나라의 장래를 위한 밑그림을 그리겠다’고 다짐하시며 구상하신지 1년여 만에 발표되는 글입니다. 이글은 포인트는 대략 넷으로 요약됩니다. “첫 번째는 현재 세계의 중심은 대한민국이라는 것이고, 둘째는 새로운 문명과 제도가 탄생할 때가 되었다는 것이며(자본주의도 공산주의도 극성기를 지났다), 그것도 주역적으로 볼 때 앞으로 10년 이내에 가시화될 것이라는 것이다. 셋째로 새 문명을 이끌 제도는 자본주의도 아니고 공산주의도 아닌 홍익인간 사상의 재탄생이라는 것이며, 넷째로 그 전단계로 한국 일본 중국의 삼개국이 연방제에 근접하는 수준의 친밀성을 유지해야 하고, 이를 바탕으로 우리나라에 세계적인 금융시장을 유치하고, 한글을 세계화 시키고, 상수역학 한의학 등 소프트웨어가 될 학문을 발전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지금 우리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혼란은 새 봄을 열기 위한 꽃샘추위이고, 그러한 혼란을 모두 경험하여 새로운 사상과 제도를 만들라는 역사적 사명이라”고 하셨습니다.
  • 첫째날 이야기 간방으로 모이는 기운들 1/ 들어가는 글 -11 2/ 자본주의와 공산주의의 첨병 대한민국 -14 3/ 동아시아의 금융센터 -23 4/ 새로운 동맹관계 -29 5/ 동양과 서양 -34 6/ 개는 개고 고양이는 고양이야 -41 둘째날 이야기 분업과 효율 1/ 생산자와 소비자가 다르다 -51 2/ 유통의 문제 -57 3/ 광역구와 지역구 -72 4/ 노동의 분업 -85 5/ 가족제도 -95 6/ 가업을 잇는 문제 -103 7/ 국가체제와 지도자 육성 -108 셋째날 이야기 사람답게 사는 교육 1/ 왜 공부하나? -123 2/ 공부 잘하는 방법 두 가지 -126 3/ 왜 왕따를 하나 -141 4/ 엄마가 없는 가정교육 -148 5/ 8~9할이 대학가면 나라가 망한다 -155 6/ 9할을 1할로 바꾸고, 구별없는 길을 열어야지 -163 7/ 이미 배출된 8할을 위해서 -168 넷째날 이야기 홍익인간 1/ 사람살려와 홍익인간 -171 2/ 한글과 세계어 -185 3/ 통일연방국가 -201 4/ 판문점 금융시장 유치를 재촉하는 통화스와프 -206 5/ 황극으로서의 새로운 역사 -214 6/ 새로운 세상의 가치관 홍익인간 -236 7/ 그 밖의 문제 _243 8/ 마치는 글 _247
  • ● 선생님께서 대통령선거 전에 당시 이명박후보에게 ‘한천작우旱天作雨’라는 글을 써서 주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조금 전에 말씀하신 것을 염려하신 뜻이라고 생각됩니다만. - '한천작우’는 말 그대로 가문 하늘에 단비가 오는 거야. 구름을 만들어 비를 내린다는 말은 크게나 작게나 또 누구나 다 원하는 말이지. 나라를 놓고 보면, 앞으로 경제가 어려울 테니까 당신이 지도자가 되어서 국민에게 우로지택雨露之澤을 베풀게 해달라고 한 거야. 그 중에도 비는 만물의 생명줄이니, 특히 민생고를 해결하고 국가경제를 잘 살리라는 희망을 담아 보낸 거야. ● 그때는 그렇게 돈가뭄이 든 해가 아닌데, 어떻게 미리 알고 보내셨는지요? - 무자년이 첫 취임하는 해이기 때문에 무자년으로 괘를 지어본 거지. 그랬더니 풍천소축괘의 “한쪽 편만 들어 비가 내리지 않는다”라는 점괘가 나온 거야. 공자님께서도 “나라에서 베푸는 정책이 잘 먹히지 못한다”고 하셨거든. 비를 만들려고 애는 쓰지만 잘못해서 결국 비가 내리지 않는다는 거지. 비가 꼭 내려야 하는데 말이지. [맹자]에도 “오뉴월에 가뭄이 들 때 하늘이 구름을 많이 만들어 좍좍 비를 퍼붓는다.”는 구절이 있지. 지도자는 가뭄에 단비를 내릴 책임이 있는 것이고, 그렇게 한다면 누가 좋다고 따르지 않겠어? 그래서 맹자님의 말씀에서 네 글자를 따서 사자성어로 희망을 준 것이야. 국민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서 화합시키는 것이 제일 좋은 치수治水사업이란 거지. 동인지에 자세히 다 써놓았어. ● 그러면 앞으로 영영 비가 안옵니까? - 기축년 기는 여섯 번째 천간이므로 6수를 얻고, 축은 두 번째 지지이므로 2수를 얻는다. 6수로 감괘(수)를 지어 상괘로 삼고, 2수로 태괘(택)를 지어 하괘를 삼으며, 6과 2를 합한 8수로 효동을 잡으면 수택절괘 2효가 동한 것이 된다. 기축년(2009년)으로 괘를 지으면 수택절괘 이효야.* 그 효사에 “마음을 터놓고 문을 활짝 열고 나아가 일을 해야 한다. 그런데 그렇게 행동하지 못한 것은 때를 잃음이 심한 것이다”라고 했어. 나가지 말아야 할 때 나가는 것도 실기하는 것이지만, 나갈 때를 놓치고 나가지 못하는 것도 실기하는 것이지. 미국의 통상문제도 적극적으로 뛰어야 하고, 북한과의 마찰도 적극적으로 해결해야 되고, 무엇보다도 보수층만의 대통령이 아닌 진보층도 끌어안는 대통령이 되어야겠지. 그렇게 부지런히 대문 밖으로 나가서 끌어안아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면 국민들이 화합하지 못해서, 정치도 실기하고, 경제도 실기하고, 외교도 실기하고, …, 그렇게 된다는 거야.
  • 김석진 [저]
  • 관은 안동, 아호는 대산大山, 1928년 9월 충남 논산 가야곡 출생. 6세부터 조부 淸下 선생으로부터 [천자문], [사자소학], [소학], [동몽선습], [통감], [대학], [논어], [맹자], [중용] 등을 수학.
    19세부터 야산也山 이달李達(1889~1958) 선사의 문하에서 13년 동안 [주역], [서전], [시전]을 수학.
    28세부터 충남 논산에서 후학 양성.
    48세부터 대전에서 홍륜학교 한문 강사, 이후 양정학원 원장 역임.
    58세부터 전국을 순회하며 [주역]을 비롯한 사서삼경과 동양의 고전을 강의함. 한국홍역학회韓國洪易學會, (사)동방문화진흥회 창립, 회장 역임. 동방대학원대학교 석좌교수 역임, 명예 철학 박사.

    주요 저서로 [대산 주역강의], [주역전의대전역해], [스승의 길 주역의 길], [주역과 세계], [대산 주역점해], [명과 호송], [대산 주역강해], [미래를 여는 주역], [대산 대학 강의], [대산 중용강의], [도덕경], [대산석과], [대산의 천부경], [대산 천자문 강의], [대산 계몽 명심보감 강설], [대산주역강의 DVD], [가정의례와 생활역학], [한국전통가정의례] 외에 여러 권의 문집 번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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