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의 미래 
권상희 ㅣ 이담북스
  • 정가
15,000원
  • 판매가
13,500원 (10% ↓, 1,500원 ↓)
  • 발행일
2009년 06월 25일
  • 페이지수/크기
283page/153*224*0
  • ISBN
9788953441651/895344165X
  • 배송비
  • 배송예정일
07/16(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뉴스의 변화를 통해 미래를 보다! 하루의 사건, 사고 등을 보도하는 뉴스는 시대가 변화함에 따라 신문, 방송뿐만 아니라 인터넷, DMB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전달되고 있다. 성균관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부터 미디어미래연구소 연구원까지 중진 및 신진 연구자 7명이 이러한 미디어의 변화를 통해 뉴스의 변화를 살펴보고, 뉴스의 미래와 미래의 뉴스를 예측해 보았다. 이 책은 7명의 저자들이 뉴스의 변화에 대해 각기 다른 주제로 이야기하고 있다. 뉴스 소비의 변화, 미디어의 변화, 뉴스 내용의 변화의 상호작용에 관한 설명을 시작으로 기존의 뉴스와 구분되는 블로그 뉴스의 특징과 새로운 과학뉴스의 제안, 지역뉴스의 가능성 등을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보고 있다. 친근하면서도 생소한 소재인 '뉴스'를 심도있게 분석하고, 적절한 표와 그림을 통해 독자의 빠른 이해를 돕고 있다.
  • 한 국가의 문화와 생활양식은 뉴스가 말해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뉴스는 그러한 기능을 수행하는 대단히 중요한 상품이라고 말해도 좋을 것이다. 21세기, 세상의 일들이 어떻게 일어나고 왜 일어나는가를 규명하려는 최초의 시도, 21세기 뉴스에 대한 정의가 변하고 있다. 뉴스의 변화, 그 의미 과거 매스 미디어는 사람들의 공통된 의견을 수렴하고 표현하는 유일한 수단이었다. 하지만 그들이 뭔가를 숨기고 있다는 생각은 매스 미디어에 대한 맹신에서 사람들을 점점 이탈시켰다. 매스 미디어는 이제 전혀 ‘객관적’이지 않은, ‘주관성’이라고 대변될 수 있는 상품이 되었다. 그러나 여전히 뉴스는 중요하다. 사건, 사고 등과 지나간 기억을 담는 그릇의 역할을 수행함은 물론, 일기예보, 선거, 여론조사 등과 같이 앞으로 일어날 일을 예측하기도 한다. 물가, 범죄, 정치현안, 경제 등과 같이 기대 가능한 뉴스와 환경, 오염, 기아, 폭발사고 등과 같이 예측 불가능한 뉴스로 그 범주가 구분되는 뉴스는 본질적으로 과거와 연관된다. 이미 벌어진 사건에 대한 기록이며, 지나쳐 온 시간을 다시 떠올리고 되새기기 위한 장치다. 뉴스가 사실로부터 비롯된다는 점은 그것이 이미 벌어진 사건에 대한 투영물이며 사실을 바라보는 고유의 시선을 드러내는 도구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증명한다. 과거를 돌아보는 뉴스와 아직 벌어지지 않은 미래의 조합이라니? 뭔가 석연치 않다. 아직 벌어지지 않은 미래의 일에 뉴스는 오로지 상상력으로 접근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뉴스와 미래는 또한 그 연관성이 깊다. 무엇보다 하나의 콘텐츠로서의 뉴스는 최근 몇 년 사이에 크게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뉴스 그 자체의 변화라기보다는 앞에서 언급했듯 뉴스를 생산하고 유통시키고 소비하는 환경의 변화에서 기인한다고 할 수 있다. 그 변화의 폭과 가능성을 가늠하는 데 이 책의 의의가 있다. 이 책은 뉴스 소비의 변화, 미디어의 변화, 뉴스 내용의 변화가 상호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미디어 융합과 재매개라는 점에 초점을 맞춰 미디어의 변화를 설명한다. 인터넷이 만들어 낸 새로운 미디어, 블로그 뉴스에 주목하며, 융합미디어라는 새로운 환경에서 뉴스 콘텐츠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으며, 그 가능성은 어떤지 살핀다. 과학계 뉴스의 변화 과정과 동향, 나아가 과학저널리즘에 대한 진지한 고찰을 담았으며, 다매체 환경으로 인한 매체 간 경쟁 심화가 지역뉴스에 주목하게 하는 가능성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연구했다. 끝으로 온라인 환경이 저널리즘의 개념을 크게 변모시키고 있음을 밝혔다. 뉴스는 끊임없이 변화한다. 새로운 공론의 장으로 뉴스를 끌어들일 때, 그 변화를 감지하고 나아가 발전으로 이끄는 데 보탬이 될 것이다. 뉴스의 변화를 예측하고 가능성을 들여다 볼 때 뉴스의 발전이 가능할 것이다.
  • 1장 뉴스의 미래 vs 미래의 뉴스 권상희 1. 들어가며 2. 뉴스 소비의 변화 경향 3. 뉴스 콘텐츠의 변화 가설 4. 미디어의 변화 5. 뉴스 소비자의 변화 6. 범미디어적인 뉴스생산의 변화 7. 뉴스의 미래 8. 뉴스의 미래 vs 미래의 뉴스 2장 미디어의 미래 김유석 1. 삶의 토대로서의 미디어 2. 미디어의 미래를 이해하기 위한 개념 3. 미디어의 오늘 4. 미디어의 미래 5. 결론 3장 블로그 뉴스의 미래 김익현 1. 서론 2. 시민저널리즘과 블로그 3. 블로그 뉴스의 특징 4. 블로그 저널리즘과 공론장의 새로운 가능성 5. 블로그 저널리즘의 미래 4장 뉴스와 융합미디어 이옥기 1. 서론: 융합미디어의 발달과 맞춤형 뉴 스의 필요성 2. 융합미디어의 맞춤형 서비스 개념 3. 맞춤형 뉴스의 정의 4. 맞춤형 뉴스의 현황 5. 융합미디어의 발전 전망 6. 결론: 맞춤형 뉴스의 킬러 어플리케이션 개발 방안 5장 과학뉴스의 미래 박성철 1. 서론 2. 과학뉴스의 영역과 유형 3 과학뉴스의 제한적 속성 4. 과학뉴스의 딜레마 5. 새로운 과학뉴스를 찾아서 6. 과학뉴스의 재탄생 6장 지역뉴스의 미래 이진로 1. 서론 2. 개념 3. ...
  • 권상희 [저]
  • 성균관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 학과 교수
    텍스트 분석, AI 미디어와 이론, 사이버커뮤니케이션, 텔레커뮤니케이션, 커뮤니케이션이론을 주로 연구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에서 학사, 캘리포니아주립대 Radio-Television-Film학과에서 석사, 남 일리노이대에서 Mass Communication & Media Arts로 박사를 마쳤다. (주)삼성전자 홍보실과 아칸사스 주립대 신문방송학과에 조교수로 재직했으며, 캠브리지대에서 연구년을 보냈다. 역서로 <노드엑셀을 이용한 소셜네트워크분석><사이버커뮤니케이션이론>, <아나운싱: 디지털시대방송커뮤니케이션>와 저서로 <커뮤니케이션 통계분석론> <컨버전스와 미디어의 세계>, <디지털미디어와 사회>주요 연구로 AI 발달 연구, 빅(big)데이터 프레임, 창조경제 보도의제 설정, 소셜뷰잉, 상호작용차원연구, 미디어적소연구, 인터넷 미디어 뉴스형식 연구, 인터넷 발달 보도 프레임 연구, 뉴 할리우드 영화의 포스트모더니즘 연구, 인터넷 광고 효과 모형, 온라인 저널리즘 기사구성방식 비교, 생명공학 보도경향 연구등이 있다. 소통학회 회장역임, 현 인터넷융합학회 회장과AI와 미디어 포럼 운영을 하고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