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큰글자 원균과 이순신 2 
도현신 ㅣ 점자
  • 정가
35,000원
  • 판매가
35,000원 (0% ↓, 0원 ↓)
  • 발행일
2009년 07월 27일
  • 페이지수/크기
277page/188*257*0
  • ISBN
9788993793307/8993793301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16(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이 책은 일반 독자층을 대상으로 한 책으로, 전문적인 내용을 비전공인 일반 독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쓴 교양 도서이다.
  • ▶(주)도서출판점자가 출간하는 “큰글자도서” - 도서출판 점자에서 큰글자도서가 출간된다. 큰글자도서는 약시와 저시력, 노안 등 독서장애인들을 위한 책으로, 일반 책보다 크기와 글씨체가 훨씬 크고 가독성이 뛰어나다. 독서문화진흥법과 도서관발전종합계획에도 독서장애인들을 위한 큰글자도서의 활용에 대해 언급하고 있으며 외국에서는 이미 이런 큰글자도서가 보편화되어있지만 한국에서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편이다. ▶정보화시대, 넘쳐나는 정보 속에 소외되고 있는 독서장애인 - 도서관에서는 법률이 규정하는 장애인 외에도 일반 인쇄물을 읽는데 장애를 가진 사람 즉, 독서장애인이 있다. 이에는 시작장애인, 지체장애인, 난독증인, 학습장애인, 문자해독장애인, 노령인, 환자, 또 본인이 독서장애인이라고 느끼는 사람 등이 포함된다. 정보화시대를 사는 우리들 중 10%이상의 노인인구, 잔존시력이 있는 독서장애인들이 자신들의 정보접근권을 최대한 누릴 수 있도록 개발된 이 도서는 음성출력이 가능한 바코드가 함께 부착되어 기기를 통하여 내용을 귀로 들을 수 있는 보이스북의 기능도 갖추고 있어 일반적인 독서가 어려운 시각장애인, 노인 등을 비롯한 모두가 함께 읽을 수 있는 종합대체자료이다. ▶누구에게나 정보접근권을 보장해 줄 수 있는 “큰글자도서” - 큰글자도서의 편집에는 크기 18포인트의 명조체가 사용되었으며, 이러한 서체종류와 크기, 행간, 책 모양등은 임의로 무조건 크게만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국외의 사례와 실제 독서장애인들의 가독성을 연구조사하고, 그 결과들을 모두 종합하여 결정되었다. 조사에 참여한 독서장애인들은 큰글자도서의 출간을 크게 환영하였으며 도서출판 점자는 앞으로 꾸준히 독서와 정보의 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을 위해 연간 200종에서 300종의 큰글자도서를 출간해나갈 계획이다.
  • 6 마침내 삼도수군통제사가 되다. •조정에서 육군 30만 명을 보내 달라니 7 변명할 여지가 없는 칠천량의 참패 •원균의 유일한 승전(?)이란 기문포 해전 •원균은 죽지 않았다! 8 후세 사람들의 원균 평가 •임란 이후와 지금까지 사람들이 보는 원균 9 마치며 10 부록 •김간의 <원균행장록> •영국의 해군 제독 발라드의 이순신 평가
  • 그토록 믿었던 원균이 수군을 몰락시키고 홀연히 사라지자 선조는 큰 충격을 받았다. 그리고 자신이 얼마나 어리석었는지를 뼈저리게 깨달았다. (그러나 그것을 순순히 인정한 것은 아니다. 임란이 끝나고 나서도 선조는 계속 원균을 두둔하며 끝내는 그에게 1등 선무공신의 직위를 준다. 그로 인하여 오늘날까지 원균 옹호론이 판치는 결과를 초래하였다.) 결국 고심 끝에 선조는 1597년 8월 3일, 한때 자신이 역적이라고 매도하며 죽이려고까지 했던 이순신을 다시 불러내어 그에게 삼도수군통제사의 직책을 맡긴다. 우연인지 아니면 하늘의 뜻인지 바로 그 전날, 이순신은 자신의 복직을 알리는 꿈을 꾸었다고 한다. 그러나 이순신이 처한 현실은 끔찍하기만 했다. 칠천량에서 너무 많은 함선들과 병사들을 잃었고, 그것들을 당장 복구할 시간이 없었다. 더구나 간신히 살아남은 패잔병들은 겁을 집어먹고 어떻게 해서든 전투를 회피하려고 하던 상황이었다. 모두가 무리라고 고개를 저었지만 이순신은 결코 절망하거나 낙담하지 않고, 묵묵히 전투 준비에 들어갔다. 그리하여 이순신은 칠천량에서 배설이 도망칠 때 이끌고 나온 판옥선 12척과 새로 건조한 판옥선 1척을 모아 총 13척의 함대를 편성한다. 그가 싸워야 할 상대는 칠천량에서 대승을 거두어 기세가 오를 대로 오른 왜군의 대함대 330척이었다. 제아무리 명장이라고 해도 이렇게 압도적으로 불리한 상태에서 승리를 바란다는 것은 솔직히 비현실적인 일이다. 이순신을 통제사로 복귀시키긴 했지만, 선조조차 그 엄청난 차이에 질려 차라리 수군을 폐지하고 육군에 편입시키라는 지시를 할 정도였다. 그러나 이순신은 ‘신(臣)에게는 아직도 13척의 배가 남아 있나이다. 신의 몸이 죽지 않고 살아있는 한 적들은 감히 우리를 업신여기지 못할 것입니다.’라는 비장한 말을 남기고 명량(鳴梁 : 울돌목)으로 향했다. -2권 125p
  • 도현신 [저]
  • 1980년 1월 6일 수원에서 출생.
    2004년 소설[마지막 훈족]을 e-book으로 북토피아에서 출간.
    2005년 순천향대학교 국문학과 졸업.
    2005년 광명시에서 주최하는 ‘제 4회 전국신인문학상대회’에서 단편 소설 "나는 주원장이다"로 장려상 수상.
    2008년 인문 서적 [원균과 이순신], [임진왜란 잘못 알려진 상식 깨부수기]의 출간으로 본격적인 작가 활동 시작.
    2009년 [옛사람에게 전쟁을 묻다], [한국사 악인열전] 출간.
    2011년 [전쟁이 요리한 음식의 역사], [왕가의 전인적 공부법], [전쟁이 발명한 과학기술의 역사]출간.
    2012년 2월 MBC와 KTV 방송사와 [전쟁이 요리한 음식의 역사]로 인터뷰.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