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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 2 
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1 ㅣ 안병수 ㅣ 국일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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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09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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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page/172*215*0
  • ISBN
9788974255510/8974255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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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총2건)
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 2     9,900원 (10%↓)
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     9,900원 (10%↓)
  • 상세정보
  • 알고서는 먹지 못할 끔찍한 비밀이 숨겨진 과자와 가공 식품! 방송에서는 차마 하지 못했던 과자와 식품의 불편한 진실 『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2』. 2005년 화제가 되었던 <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의 2번째 이야기로 정제당과 나쁜 지방, 식품첨가물이 첨가되어 생활습관병을 부르는 가공식품에 대해 치밀하게 파헤치고 있다. 또 몸의 면역력을 키우고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드는 음식을 소개하고, 우리 식탁에서 치워야 할 식품들을 제시하고 있다. 식품 전문가인 저자는 제당 대신에 비정제당을,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우유 대신 요구르트, 희석식 소주 대신 증류식 소주를 권한다. 뿐만 아니라, 과일만 먹어도 살이 찐다는 이야기처럼 평소 우리가 잘못 알고 있었던 내용도 바로잡고 있다. 또 식품을 생산하는 공장을 넘어 수출용 제품 생산 현상까지 분석하고, 뇌를 공격하는 MSG 없이 찌개를 끓이는 방법을 소개한다. ‘먹을거리’가 화두로 떠오르면서 우리의 식탁에서 사라져야 할 식품들이 등장했다. 트랜스 지방, 정제당, MSG…. 그렇다면 ‘트랜스지방 0g', 'MSG 무첨가’라는 식품 표시만 믿고 식품을 구입해도 되는 것일까? 그렇지 않다! 그렇다면 어떤 음식을 어떻게 먹어야 할까? 몸의 면역력을 키우고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드는 음식들, 소박하지만 우리를 살리는 ‘위대한 밥상’에 대해서 제대로 알아보자.
  • 공포스러운 ‘과자와 가공식품’에서 벗어나라! 몇 년 전, 과자 속에 담긴 무서운 비밀 《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으로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저자가 다시 입을 열었다. 이 책은 게맛살, 단무지, 주스와 같이 자연스러운 듯하지만 우리 몸에는 결코 자연스럽게 흡수되지 않는 식품 이야기로 시작한다. 아이들이 ‘엄마표 간식’을 왜 싫어하는지, 극장에서 즐겨먹는 팝콘이 우리 몸에 왜 해로운지 등을 조목조목 알려주며, 가공식품에 첨가된 화학물질들의 실체를 파헤치고 있다. 또한 ‘트랜스지방 0g’, ‘MSG 無첨가’라는 표시만 믿어서는 안 된다고 이야기하며 식품위생법의 사각지대도 고발한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그렇다면 무엇을 먹어야 하나?’라는 독자의 고민까지 해결해준다는 점이다. 저자는 다양한 사례를 들어가며 정제당 대신에 비정제당을,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우유 대신 요구르트를, 주스 대신 생과일을 권하며 가정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영양 만점 간식까지 제안한다. 뿐만 아니라, 과일만 먹어도 살이 찐다거나, 트랜스지방산이나 버터에 대해 우리가 잘못 알고 있었던 내용들도 바로잡아 주고 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던가? 이런 사실들을 제대로 알아야 똑똑하게 선택하고 바르게 먹을 수 있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내용들은 어젠가는 밝혀질 비밀이 아니라 이제는 밝혀야 할 이야기, 이제는 바꾸어야 할 다소 불편한 진실들이다. 알고서는 먹지 못할 끔찍한 이야기들이 쏟아진다! 방송에서는 차마 하지 못했던 과자와 식품의 불편한 진실 식탁 위에 답이 있다 지구촌 곳곳이 신종플루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다. 하지만 아무리 신종플루가 ‘대유행’이라 해도 모든 사람이 다 걸리는 것은 아니며, 또 그것에 걸린다 해도 희생자는 극히 일부분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주목해야 한다. 이것의 차이는 바로 면역력. 면역력이 강한 사람은 신종플루가 제 아무리 전염력이 강하다 해도 여간해서 걸리지 않는다. 또 걸린다 해도 굳이 항생제에 의지할 필요가 없다. 자연치유가 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리 몸의 면역력은 무엇이 키우는가? 여러 인자가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이 ‘음식’이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좋은 음식에 들어 있는 ‘좋은 성분’들, 즉 양질의 단백질ㆍ양질의 지방ㆍ천연비타민ㆍ천연미네랄ㆍ천연 항산화제 등이다. 유감스럽게도 현대인들이 즐겨먹는 식품, 특히 부실식품(정크푸트)에는 이런 좋은 성분이 거의 없다. 오히려 정제원료, 식품첨가물, 농약 따위의 면역력 약화 물질이 똬리를 틀고 있다. 가짜 향기와 가짜 색에 ‘눈 가리고 아웅’ 가공식품에 첨가되는 화학물질들은 L-글루타민산나트륨, 합성착색료, 합성향료, 아스파탐 등등. 그렇다면 식품회사는 왜 이렇게 많은 첨가물을 남용하는 것일까? 합성향료 하나만 두고서 이야기해보자. 식품에 향기 성분이 있을 때와 없을 때의 맛 차이가 5배나 된다고 한다. 감기가 심하게 걸려 코가 막혔을 때, 음식의 맛을 느끼지 못하는 것도 같은 이유이다. 오늘날 과학은 어떤 향기 성분이든 화학적으로 만들어낼 수 있다. 오렌지맛이 필요하면 오렌지향을 만들고 우유맛이 필요하면 우유향을 만든다. 우유맛 가운데에도 싱싱한 맛인지, 구수한 맛인지, 아니면 버터맛인지 얼마든지 톤을 바꾸어 요구에 응한다. 하다못해 갯벌의 비린내나 숲 속의 나무 냄새까지도 만든다. 이 사실은 오늘날 식품향료가 왜 그토록 남용되는지를 잘 설명한다. 패스트푸드를 포함한 대부분의 가공식품에는 빠짐없이 향료가 사용된다. 문제는 소비자들이 그 사실을 잘 모른다는 점. 자신은 결코 향료를 ...
  • 머리말 신종플루, 식탁 위에 답이 있다 1장 자연스러운 듯하지만 자연스럽지 않은 식품 슈거블루스 흑설탕의 진실 모조식품 1호, 게맛살 탱탱한 단무지가 좋다고? 자일리톨의 고향은 ‘꽃 피는’ 화학공장 비타민C라는 이름의 첨가물 주스는 과일 가게의 꼴뚜기 ‘가정표 카레’의 건강 본색 2장 포기할 수 없는 맛, 그러나… ‘엄마표 간식’의 억울한 사연 ‘염산의 작품’과 ‘미생물의 작품’ 야누스 식품, 팝콘 다방이 망쳐버린 커피 문화 ‘흥분독소’를 제소한다 왜곡된 ‘음식의 혼’ 3장 보기 좋은 떡, 먹기 좋은 떡 천연색소는 괜찮다고? 식용색소의 제왕, 캐러멜색소 자연 색과 인공 색의 차이 식품 속에 숨어 있는 타르 ‘빛 고운 햄’은 빼세요 선글라스 다이어트 싱싱한 채소의 역설 4장 식탁 위의 모순과 몰상식 아스파탐 게이트 알쏭달쏭 산도조절제 ‘MSG 無첨가’의 비밀 감자튀김의 ‘부드러운 비수’ ‘트랜스지방 0g’, 안전표시 아니에요 버터를 안 드신다고요? 트랜스지방산이 집행유예라니요 ‘경고물질 1호’, 보존료 최고급 청량음료는 생수 투명한 소주의 불투명한 첨가물 유기농이 노하다 5장 싼 게 비지떡 초콜릿...
  • 우리 몸의 면역력은 무엇이 키우는가? 여러 인자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이 ‘음식’이다. 물론 좋은 음식이어야 할 터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좋은 음식에 들어 있는 ‘좋은 성분’들, 즉 양질의 단백질ㆍ양질의 지방ㆍ천연비타민ㆍ천연미네랄ㆍ천연 항산화제 등이다. 유감스럽게도 현대인들이 즐겨먹는 식품, 특히 정크푸드에는 그런 좋은 성분들이 거의 없다. 오히려 정제원료, 식품첨가물, 농약 따위의 면역력 약화 물질이 똬리를 틀고 있다. 그러고 보면 오늘의 ‘신종플루 공포’도 현대 문명이 잘못 낳은 왜곡된 식생활의 한 단면에 불과하다는 해석에 무리가 없을 것이다. 손을 잘 씻고 마스크를 꼭 쓰는 일도 물론 중요하지만 미봉책이라는 이야기다. 문득 신종플루는 비만인에게 더욱 치명적이라는 발표가 생각난다. ‘비만’이라는 단어 역시 정크푸드와 잘 어울리지 않는가. 정답은 결국 식탁 위에 있었던 것이다. - 9쪽 “먼저, 으깬 어육을 얇은 시트의 형태로 만듭니다. 이 시트에 촘촘히 칼자국을 내주죠. 이걸 둘둘 말아 씹으면 느낌이 천생 게살이에요. 인산염과 같은 산도조절제가 이 작업을 수월하게 해주죠. 게살 특유의 선홍색은 코치닐추출색소가 내줍니다. 중요한 건 맛인데요, 당연히 게향이 그 일을 맡죠. L-글루타민산나트륨은 게향이 만든 맛을 부드럽고 진하게 해줘요.” 일본의 한 게맛살 업체 담당자의 귀띔이다. 값싼 동태를 귀한 게살로 탈바꿈해주는 것은 결국 첨가물이라는 이야기다. - 24쪽 “혀는 문 앞의 경비원이다. 경비원이 주인이 되면 모든 것이 엉망진창이 된다.” 재미 생리학자인 텍사스대학 유병팔 박사는 이렇게 말하며, 오로지 미각적 만족만을 추구하는 현대인의 식생활에 경종을 울린 바 있다. 좋은 음식이란 입이 좋아하는 식품이 아니라 몸이 좋아하는 식품이다. - 55쪽 산도조절제라는 용어는 2006년 9월, ‘식품완전표시제’가 시행되면서 만들어진 신조어다. 이 명찰을 달고 있는 화학물질은 무려 55가지나 된다. 가공식품에 거의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첨가물들이다. 하지만 소비자가 제품에서 그 이름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늘 산도조절제라는 편리한 용어 뒤에 꼭꼭 숨기 때문이다. 조미 기능, 발색 기능, 식감 개선 기능, 보존성 향상 기능 등 식품 속에서 이 물질들이 수행하는 역할은 눈부시다. - 99~100쪽 ‘고급 손목시계 속의 모래알’, ‘식품 수명은 길게 하고 소비자 수명은 짧게 하는 것’, ‘식품업자는 무척 좋아하지만 건강 전문가는 무척 싫어하는 물질’, ‘침묵의 살인지’. 모두 트랜스지방산을 두고 하는 말이다. 트랜스지방산의 악질적인 일면을 짐작하게 하는 풍자들이다. 지난 2006년부터 미국이 가공식품에 트랜스지방산 함량을 표시하도록 한 이후, 우리나라 언론들도 이 물질의 존재를 알리기 시작했다. 전문가들도 적극 가세했다. 덕분에 이 고약한 물질의 ‘발톱’이 상당 부분 노출된 듯하다. 그래서 이제 지방 문제 하면 이제 누구든 트랜스지방산을 떠올리는데……. - 195쪽
  • 안병수 [저]
  • 서울대학교 농화학과와 아주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환경재단에서 선정한 ‘세상을 밝게 만든 100인'중의 한 사람이다. 한때 유명 제과업체에서 과자 만드는 일을 했다. 직업상 과자를 많이 먹을 수밖에 없었는데, 그로 인해 건강을 거의 잃을 뻔했다. 그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은 책이 2005년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는 [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이다. 이 책은 ‘아이에게 과자를 주느니 차라리 담배를 권하라’는 경구를 회자시켰고 이른바 ‘과자의 공포’를 불러온 원동력이 됐다. 현재 ‘후델식품건강연구소’를 운영 중이며 글쓰기, 강연,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올바른 식생활 지식을 보급하고 있다. 주변 사람들의 식생활이 조금씩 좋아지는 것이 저자의 보람이다. 기타 저서로 [내 아이를 해치는 맛있는 유혹 트랜스지방], [과자가 무서워요], [인간이 만든 위대한 속임수 식품첨가물](번역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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