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발해를 왜 해동성국이라고 했나요 
왜 그런지 정말 궁금해요1 ㅣ 송기호 ㅣ 다섯수레
  • 정가
13,000원
  • 판매가
11,700원 (10% ↓, 1,300원 ↓)
  • 발행일
2012년 04월 2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0page/228*280*15/484g
  • ISBN
9788974782900/8974782901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6(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왜 그런지 정말 궁금해요(총24건)
고조선을 왜 비파형 동검의 나라라고 하나요? : 우리 민족이 맨 처음 세운 고조선     11,700원 (10%↓)
조선은 왜 대한제국이 되었나요?     11,700원 (10%↓)
백제를 왜 문화 강국이라고 하나요? : 백제에 대한 궁금증 47가지     11,700원 (10%↓)
왜 그런지 정말 궁금해요     365,400원 (10%↓)
고려는 어떻게 세계 최초로 금속 활자를 만들었나요: 다양한 문화를 꽃피운 고려 2     11,700원 (10%↓)
  • 상세정보
  • 너 발해를 왜 해동성국이라고 했는지 궁금하니? 「왜 그런지 정말 궁금해요」시리즈 제40권 『발해를 왜 해동성국이라고 했나요』. 국사학과 교수인 저자가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발해에 대해 상세하게 살펴보고 있다. 발해의 건국부터 도읍, 성곽, 대외 교류, 생활, 문화, 교육, 종교, 유적과 유물, 발해의 멸망까지 문답 형식으로 가르쳐주고 있다. 특히 생생한 사진과 그림을 더해 어린이들이 발해에 대해 가지고 있는 궁금증을 세심하고 명쾌하게 풀어준다.
  • 남북국 시대를 이루며 200년 이상 넓은 만주 벌판을 차지했던 해동성국 발해를 어린이 수준에 맞게 풀어 쓰다! 1. 기획 의도 만약 삼국 통일을 신라가 아닌 고구려가 했다면, 우리 민족은 고구려가 차지했던 넓은 만주 벌판을 잃지 않았을 것이다. 그리고 고구려를 계승한 발해의 역사도 그렇게 쉽게 잊히지 않았을 것이다. 발해는 중국에서도 해동성국이라고 부를 만큼 세력을 떨쳤던 나라이다. 9세기에 발해 영토는 통일신라보다 4~5배, 고구려보다 두 배 가까이 넓었고, 발해의 도읍 상경성은 당시에 동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였다. 그토록 번영했던 발해의 역사가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삼국사기》를 비롯한 대부분의 역사책이 통일신라 중심으로 서술되었고, 대부분의 발해 유적이 지금은 남의 나라 땅인 만주와 연해주에 있어서 연구가 자유롭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인 서울대 국사학과 송기호 교수는 발해사가 일반인들에게 거의 알려지지 않았던 30년 전부터 발해사를 우리 역사 속에 올바르게 자리매김하는 작업에 힘을 쏟아 왔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발해에 대해 궁금해할 만한 질문 48가지를 송기호 교수와 함께 풀어 간다. 그리고 발해 사람들이 남긴 다양한 유물, 유적 사진이 생생하게 펼쳐지는 가운데, 어린이들이 발해의 역사적 의의를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했다. 2. 내용 소개 발해는 고구려 멸망 후 30년이 지난 698년, 대조영이 고구려 유민들을 이끌고 동모산에서 세운 나라이다. 발해는 926년에 멸망하기까지 한반도 남쪽의 신라와 함께 남북국 시대를 이루었다. 발해는 영토가 넓어서 다섯 개의 도읍을 두었는데, 그중 가장 오랫동안 발해의 도읍이었던 상경성은 당시에 동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였다. 발해는 추운 북쪽에 위치하고 있었지만 당나라, 일본 등 이웃 나라와 활발히 교류하였으며, 신라와도 자주 왕래했다. 그리고 당나라로부터 선진 문물을 받아들여 ‘해동성국’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국가로 성장해 갔다. 황제만이 사용할 수 있는 연호를 계속 사용하고 3대 문왕을 ‘황상’이라 칭한 기록 등은 발해가 황제의 나라였음을 보여 준다. 12명의 인물이 그려진 정효공주 무덤을 비롯해 발해 사람들이 남긴 유적과 유물은 발해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왜 그런지 정말 궁금해요’ 시리즈의 40번째인 이 책은 어린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질문 48가지를 통해 발해의 도읍, 성곽, 대외 교류, 생활, 문화 등을 살펴본다. 역사의 현장을 좀 더 사실적으로 느끼게 하는 유적과 유물, 쉽고도 재미있는 그림이 내용 이해를 돕는다. 3. 책의 특징 · 전문가의 최근 연구 성과를 정확하고도 알기 쉽게 풀어 쓴 발해 역사 · 역사의 현장을 찾아간 듯 생생한 유물, 유적 사진 · 역사 기록을 토대로 발해의 역사적 의의를 정리하는 권말 부록 수록
  • · 발해의 건국, 영역 발해는 어떤 나라인가요? 발해의 영역은 어디까지였나요? 발해가 있던 시대를 왜 ‘남북국 시대’라고 하나요? · 발해의 도읍 상경성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발해의 도읍은 어디였나요? · 발해의 발전 과정 중국을 공격했던 발해 왕은 누구인가요? 발해는 힘센 나라였나요? 발해를 왜 ‘해동성국’이라고 했나요? · 발해의 성곽 발해 사람들도 성을 쌓았나요? 제일 북쪽에 있는 발해의 성은 어디인가요? 발해의 성은 어디에 남아 있나요? · 발해의 대외 관계 발해는 어떤 나라들과 왕래했나요? 발해 학생들도 외국에 유학을 갔나요? 발해는 통일신라와도 교류했나요? 발해 사람들은 왜 일본에 자주 갔나요? 일본에도 발해 유물이 있나요? 일본에는 글씨가 새겨진 발해의 불상도 있나요? · 발해의 학문, 교육 발해에는 고유 문자가 있었나요? 발해의 문장과 시 중에 전해지는 것이 있나요? 발해에도 학교가 있었나요? · 발해의 종교 발해에는 어떤 종교가 있었나요? 발해의 절터는 어디에서 많이 발견되나요? 발해의 불교 유물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 발해의 문화, 예술 발해 문화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발해 고유의 문화...
  • 송기호 [저]
  • 1956년 대전 출생으로 서울대 인문대학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한림대학교 사학과 조교수를 거쳐 1988년 8월부터 서울대학교 국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기록관장(2001~2005, 2012)과 박물관장(2007~2011)을 역임했고, 미국 하버드대학 옌칭연구소(1997~1998),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대학(2006), 영국 케임브리지대학(2013)에서 연구년을 보냈다. 학부 시절부터 발해사를 연구하여 다수의 논저를 발표했고, 근래에는 생활사 연구도 진행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발해를 찾아서](1993), [발해정치사연구](1995), [발해를 다시 본다](1999 초판; 2008 개정판), [한국 고대의 온돌: 북옥저, 고구려, 발해](2006), [동아시아의 역사분쟁](2007), [이 땅에 태어나서] 우리역사읽기 1(2009 ; 2015 개정증보판), [시집가고 장가가고] 우리역사읽기 2(2009 ; 2015 개정증보판), [말 타고 종 부리고] 우리역사읽기 3(2009 ; 2015 개정증보판), [발해 사회문화사 연구](2011), [농사짓고 장사하고] 우리역사읽기 4(2014), [과거보고 벼슬하고] 우리역사읽기 5(2014), [임금되고 신하되고] 우리역사읽기 6(2014), [강 넘고 바다 건너] 우리역사읽기 7(2016) 등이 있다.
    주요 역서로 [발해의 역사](1987), [러시아 연해주와 발해 역사](공역, 1996), [발해고](2000), [The Clash of Histories in East Asia; 동아시아의 역사분쟁](영문 번역서, 2010)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