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캠핑폐인 : 남자의 야생본능을 깨우는 캠핑 판타지 | 김산환 포토에세이
김산환 ㅣ 미래인
  • 정가
13,000원
  • 판매가
11,700원 (10% ↓, 1,300원 ↓)
  • 발행일
2010년 04월 3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42page/148*197*30/548g
  • ISBN
9788983945921/8983945923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6(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자, 이제 잃어버린 야성을 회복할 시간, 남자로 다시 태어날 시간, 캠핑을 떠날 시간이다. 남자의 야생본능을 깨우는 캠핑 판타지 『캠핑폐인』. 여행 · 캠핑 전문가인 저자가 자연, 그리고 사람과 함께 하는 캠핑의 매력을 사진과 글로 풀어낸 포토 에세이집이다. <월간 마운틴>에 절찬리에 연재된 화제의 포토에세이를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강원도 인제와 정선에서 섬진강, 해남 땅 끝을 거쳐 제주 우도에 이르기까지, 아름다운 사계절을 바탕으로 캠핑 여행의 진정한 맛과 멋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이 책은 우리는 왜 캠핑을 떠나는지, 캠핑이 우리에게 주는 삶의 의미와 메시지는 무엇인지 캠핑의 근원적인 물음에 대해 탐색하며 캠핑의 매력을 가감없이 보여준다. 캠핑을 통해 느낄 수 있는 인간의 존엄을 되찾게 하는 자연의 자애로움과 휴식을, 단단한 필력과 여유가 물씬 풍기는 사진 속에 고스란히 담았다.
  • 베스트셀러 <오토캠핑 바이블><걷는 것이 쉬는 것이다> 저자 김산환의 신작 월간 <마운틴>에 절찬리에 연재된 화제의 포토에세이 “오늘 하루만은 당신에게 자연을 허락하라!” 등산, MTB, 걷기 열풍에 이어 동호인 60만 명을 자랑하며 2010년 아웃도어 라이프의 새로운 화두로 떠오른 오토캠핑. 『캠핑폐인』은 한국 최고의 여행/캠핑 전문가로 손꼽히는 저자가 ‘자연’ 그리고 ‘사람’과 함께하는 캠핑의 매력을 사진과 글로 풀어낸 포토 에세이집이다. 강원도 인제와 정선에서 섬진강, 해남 땅끝을 거쳐 제주 우도에 이르기까지, 아름다운 자연의 사계(四季)를 배경으로 캠핑 여행의 진정한 맛과 멋이 다채롭게, 풍성하게 펼쳐진다. 15년 이상 여행전문기자로 일하며 한국은 물론 전 세계의 산과 바다, 도시를 두루 섭렵한 저자의 이력은 우리 같은 보통 사람들에게 분명 부러움의 대상이 아닐 수 없다. 그랬던 그가, 가보지 못한 세상에 대한 동경과 열정에 이끌려 미친 듯이 전 세계를 누볐던 그가, 이제 한국으로 돌아와 캠핑 전문가로서 인생 제2막을 시작했다. 왜일까? 사람들은 일탈을 위해 여행을 꿈꾸지만 그에게 여행은 직업이었다. 반복되는 여행은 일상이 되었을 뿐, 더 이상 그를 흥분시키지 못했다. 그저 원고를 팔아먹을 곳을 찾아 떠도는 감정 없는 여행 생활자가 돼 있었던 것이다. ‘anywhere’가 결국 ‘nowhere’에 다름 아님을 깨달았을 때, 그에게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가족이었다. 여행은 곧 돌아옴(歸)이라는 진리를 확인하는 순간이었다. 이제 그는 가족과 함께하는 캠핑 여행의 즐거움을 널리 알리는 캠핑 전도사로서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다. 2009년에 펴낸 『오토캠핑 바이블』이 캠핑 초보자들을 위한 친절한 가이드북이라면, 『캠핑폐인』은 ‘우리는 왜 캠핑을 떠나는가?’ 하는 근원적인 물음에 대한 탐문의 결과다. 캠핑은 단지 자연이라는 잘 차려진 세트에서 편히 먹고 마시고 떠드는 일회성 소비 여행이 아니다. 단지 그뿐이라면 그토록 많은 사람들(특히 남자들)이 캠핑에 열광하는 이유를 설명할 길이 없다. 저자는 캠핑을 각박한 세상으로부터 일탈하는, 잃어버린 야성을 회복하는 시간으로 규정한다. “남자는 캠핑장에 도착한 순간 깨어난다. 자신의 DNA에 숨겨져 있던 야생의 본능이 살아난다. 이 사회가 자신에게 씌운 굴레를 과감히 벗어던지려고 든다. 남자가 휘두르는 망치는 그를 구속하고 주눅 들게 하는 이 시대를 향한 것이다. 자신을 나약한 존재로 전락하게 만든 잔인한 사회를 향한 시원한 돌팔매질이다. 그런 강건한 사내의 의지는 아내에게 새삼 남편의 존재를 확인시켜준다. 그는 더 이상 돈 벌어오는 기계가 아니다. 온종일 구들장만 지고 있는 피곤한 중년이 아니다. 음식을 타박하고, 현실을 푸념하는 쩨쩨한 남자가 아니다. 그는 가정을 책임지는 든든한 울타리처럼 보인다. 세상사의 거센 파도가 덮쳐도 능히 이겨낼 것처럼 보인다. 텐트에 실루엣으로 비친 사내를 보라. 그는 당당하다. 그는 장수처럼 우람하다. 일찍이 그렇게 늠름한 아빠를, 남편을 본 적이 없을 것이다.” (본문에서) 이 책의 부제를 “남자의 야생본능을 깨우는 캠핑 판타지”로 지은 것은 그 때문이다. 각박한 사회생활이 파시스트적 속도전의 세계이자 죽임의 길이라면, 캠핑은 느림의 세계이자 살림의 길이다. 자연을 벗 삼아, 그 품에 안겨 생활하는 가운데, 우리는 세파에 찌든 몸과 마음을 정화하고 자연인으로서의 존엄을 되찾게 된다. 그리고 이 험난한 생을 살아갈 힘을 재충전하게 된다. 고가의 명품 브랜드 장비를 일체로 갖춰야만 캠핑을 떠날 수 있는 것은 ...
  • 서시 / 오늘은 그대의 영토에서 쉬어라 1부 봄 낡은 캠핑 장비를 꺼내며 강물 곁에 눕다 꿈꾸는 봄 남자, 캠핑을 말하다 새벽 5시, 다음 세상으로 가는 시간 무릉도원에서의 하룻밤 문패를 달다 흘러간다 바처럼 울고 싶은 날에 인연, 물안개처럼 밀려오는 그리움 봄볕, 화이트 와인, 그리고 휴식 지리산에 기억을 묻다 2부 여름 아침, 그리고 사슴과 나 0.5평의 행복 강물, 주저리주저리 흐르는 오래된 기억 푸른 비의 초대장 무지개를 쫓는 소년 내 안에 물고기가 산다 노을, 꿈꾸는 시간 북위 50도, 여름에 대한 짧은 기록 또 다른 시선 내 따뜻한 이웃 낮잠 마음에 묻은 생각, 하늘에 바람에 띄워 보내고 3부 가을 커피향을 맡는 남자 안개, 꿈결 같은 세월 애기단풍 아래서 더치 오븐과의 사랑 가을 동창회 가을은 하늘 먼 곳에서 물결처럼 밀려오고 다람쥐와 모닥불 삼류인생―제주 캠핑 1 바람 1―제주 캠핑 2 바람 2―제주 캠핑 3 우도의 사랑―제주 캠핑 4 바다, 비바리가 온몸으로 쓰는 인생사―제주 캠핑 5 4부 겨울 별무리 헤며 불러보는 그리운 사람 하나 나를 기억하는 일 그는 지금도 텐트 한 동이 ...
  • 지리산을 넘어온 하현달이 강물의 야윈 몸통을 비췄다. 강물이 몸을 뒤집을 때마다 허연 비늘이 번쩍거렸다. 물속에서는 강물을 거슬러온 황어가 느닷없이 펄쩍 거리며 봄이 강의 깊은 곳으로도 흐르고 있다는 것을 일러줬다. 가끔 서치라이트 불빛처럼 자동차 불빛이 강을 훑고 지날 때면 강물은 황급히 어둠 속으로 몸을 숨겼다. 자동차가 어둠 속으로 사라질 때까지 숨죽여 있던 강물은 한참이 지나서야 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곁에 벗이 있어 좋다는 듯, 재잘재잘 소리를 내며 흘러갔다. 우리들은 침낭으로 몸을 돌돌 말고 누운 채 밤늦도록 강물이 연주하는 봄의 노래를 들었다. 해마다 봄이 온다. 사람들은 몸단장을 하고 섬진강으로 향한다. 꽃 마중을 간다. 매화가 산수유에게, 다시 벚꽃에게 바통을 넘겨주며 벌이는 봄날의 꽃 잔치. 섬진강의 꽃놀이는 이른 봄에 시작해 화개 골짜기를 따라 펼쳐진 차밭에 새순이 돋는 곡우까지 이어진다. 그리고 잠시 숨을 고르다 초록이 깊어지는 5월쯤 붉은 피를 토하듯 세석의 철쭉으로 만개한다. 일 년의 절반을 꽃으로 사는 곳, 그게 섬진강이다. 그곳에 작은 집 하나 짓는 일, 봄 마중을 가는 일이다. <강물 곁에 눕다>에서(본문 29-30쪽) 누군가 캠핑이 무엇이라 묻는다면 나의 대답은 분명하다. '가족'이다. 이 땅에서 캠핑만큼 가족의 존재를 확인시켜줄 수 있는 게 있을까. 캠핑만큼 아빠의 자리를 되찾아줄 수 있는 게 있을까. 캠핑만큼 아내에 대한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 게 있을까. 없다. 그래서 캠핑은 가족이다. 지금은 완연한 봄날. 가족을 되찾기 좋은 계절이다. 행복을 위해 한 걸음 나아갈 시간이다. 만약 그대가 아빠의 자리를, 남편의 자리를 되찾고 싶다면 지금 당장 캠핑을 떠나라. 그곳에 가족이 있다. <꿈꾸는 봄>에서(본문 37쪽) 남자는 캠핑장에 도착한 순간 깨어난다. 자신의 DNA에 숨겨져 있던 야생의 본능이 살아난다. 이 사회가 자신에게 씌운 굴레를 과감히 벗어던지려고 든다. 남자가 휘두르는 망치는 그를 구속하고 주눅 들게 하는 이 시대를 향한 것이다. 자신을 나약한 존재로 전락하게 만든 잔인한 사회를 향한 시원한 돌팔매질이다. 그런 강건한 사내의 의지는 아내에게 새삼 남편의 존재를 확인시켜준다. 그는 더 이상 돈 벌어오는 기계가 아니다. 온종일 구들장만 지고 있는 피곤한 중년이 아니다. 음식을 타박하고, 현실을 푸념하는 쩨쩨한 남자가 아니다. 그는 가정을 책임지는 든든한 울타리처럼 보인다. 세상사의 거센 파도가 덮쳐도 능히 이겨낼 것처럼 보인다. 텐트에 실루엣으로 비친 사내를 보라. 그는 당당하다. 그는 장수처럼 우람하다. 일찍이 그렇게 늠름한 아빠를, 남편을 본 적이 없을 것이다. (…중략…) 남자, 혹은 아빠의 능력은 아이들이 알아준다. 아이들은 캠핑장에서 아빠가 하는 일, 그 하찮은 행위를 아빠만이 가진 특별한 능력으로 여긴다. 아빠가 보여주는 그런 특별한 기술은 일찍이 집에서는 볼 수 없는 것들이다. 아이들의 눈에 비친 아빠는 늘 피곤에 찌들어 있거나 가족의 요구에 피동적으로 응하는 무기력한 사내였다. 그랬던 아빠가 순식간에 집 한 채를 뚝딱 지어보라. 아이들은 깜짝 놀랄 것이다. 아이들은 아빠가 슈퍼맨이나 맥가이버와 동급이라 여길 것이다. <남자, 캠핑을 말하다>에서(본문 42-43쪽) 문패를 만들 준비는 모두 마쳤다. 이름을 정해서 그려 넣기만 하면 됐다. 가족회의를 열었다. 여러 가지 의견이 나왔다. 그런데 마땅한 이름이 없었다. 결국, 내가 좋아하는 윤동주 시인의 시 제목 ‘별 헤는 밤’이 채택됐다. 공룡 이름을 쓰자고 우기던 아들은 시큰둥한 표...
  • 김산환 [저]
  • 세상의 끝, 혹은 마음에서 가장 먼 곳을 갈망하며 사는 영원한 여행자이자 도서출판 꿈의지도 대표. 사람의 일생도 먼 우주에서 지구별로 떠나온 여행이라 믿으며, 그 시원을 향한 동경을 안고 산다. 요즘은 걷기와 자전거, 스키, 캠핑처럼 온몸으로 느끼는 여행을 탐닉하고 있다. 저서로 《노골적인 낭만여행》, 《낯선 세상 속으로 행복한 여행 떠나기》, 《배낭 하나에 담아온 여행》, 《나는 알래스카를 여행한다》, 《안녕, 체》, 《당신에게,캠핑》, 《오토캠핑 바이블》, 《캐나다 로키 홀리데이》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