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환단의 후예 6(인2권) 
환단의 후예1 ㅣ 김영태 ㅣ 어문학사
  • 정가
13,000원
  • 판매가
11,700원 (10% ↓, 1,300원 ↓)
  • 발행일
2010년 05월 25일
  • 페이지수/크기
477page/153*224*0
  • ISBN
9788991956278/8991956270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8(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환단의 후예(총6건)
환단의 후예 6(인2권)     11,700원 (10%↓)
환단의 후예 5 (인1권)     10,800원 (10%↓)
환단의 후예 4 (지2권)     11,700원 (10%↓)
환단의 후예 3 (지1권)     10,800원 (10%↓)
환단의 후예 2 (천2권)     10,800원 (10%↓)
  • 상세정보
  • 김영태 역사 대하소설 『환단의 후예』 제6권. ‘IT기업 CEO 출신 작가’라는 이색적인 타이틀로 데뷔한 김영태 작가가 한국, 중국, 일본 동북아의 역사가 태동하기 시작한 때부터 통일신라 때까지의 동북아의 성장사를 풀어냈다. 중국, 일본, 한국의 최초 역사부터 통일신라시대까지의 뒤엉키면서도 때로는 동떨어진 역사적 사건들을 단순하면서도 알게 쉽게 전개하여 동북아의 시대를 한 눈에 개괄적으로 볼 수 있다.
  • 우리의 핏줄은 어째서 하나인가? 동이족의 뿌리를 찾아 신화 속에서 찾아낸 한반도의 역사 역사의 증거물로 남아 있는 고대 일본의 우리 핏줄 이야기 ‘IT기업 CEO 출신 작가’라는 이색적인 타이틀로 데뷔한 김영태 작가는 최근 한국, 중국, 일본 동북아의 역사가 태동하기 시작한 때부터 통일신라 때까지의 동북아의 성장사를 담은 환단의 후예 집필을 마무리했다. 펜을 내려놓으며 김영태 작가는 수천 년 동안 벌어진 동북아 역사의 편린들을 하나로 모으는 작업을 오랫동안 진행했던 소회를 이렇게 밝혔다. “동북아에서는 수천 년 동안에 이보다 더한 국가와 민족들의 흥망성쇠가 있었다. 그런 역사를 다루다 보니 동양의 일은 어떤 지역의 사건들보다 흥미를 돋우는 일이 많았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 많은 사건이 있었으나, 그 속에 일관되게 흐르는 맥은 백성을 위하는 세력이 결국 득세한다는 진리였다. 어떤 강력한 집단이나 개인도, 백성을 외면할 때에는 응징을 받고 멸망하고 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백성을 위하여 일하려면 많은 대립적인 세력을 하나로 묶고 포용해야 한다. 나만이 옳으니 모두 따라오라는 식의 유아독존의 태도로는 큰 그림을 이루어낼 수가 없었다.” 기업인 출신 작가가 바라보는 역사의 태동과 성장, 그 안에서 벌어지는 인물들의 이해관계의 대립과 각축에 대한 해석은 오늘날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중국, 일본, 한국의 최초 역사부터 통일신라시대까지의 뒤엉키면서도 때로는 동떨어진 역사적 사건들을 단순하면서도 알게 쉽게 전개하여 동북아의 시대를 한 눈에 개괄적으로 볼 수 있다. 이와 같이 방대한 장편대하소설을 단번에 읽을 수 있도록 만드는 작가의 풍부한 상상력은 소설을 살아 있는 드라마처럼 만드는 데 원동력이 되었다. 작품이 뿜는 전체적인 풍미는 마치 하얀색과도 같다. 작가로서 선보이는 첫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작가가 펼치는 소설의 각 장면은 간결하고 담백한 필체로 묘사되어 있어 특유의 온화한 문투를 느낄 수 있다. 또한 각 등장인물의 관계, 사건 전개 및 이야기 구성방식이 독자들과 쉽게 소통할 수 있는 형식으로 부드럽게 연결되어 있다. 天 1, 2권은 고조선 환단의 후예들이었던 만주 일대 부족들이 한반도로 내려와 고구려와 금관가야, 서라벌과 일본에 정착한 뒤 그 후손들이 한반도와 일본열도를 통일해가는 과정을 담아냈다. 地 1, 2권은 3세기 신라, 고구려, 백제, 가야 등 4개 왕국이 낙랑, 대방 등 중국계 군현을 몰아내는 이야기와 일본이 통일되는 과정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人 1, 2권은 7세기 신라의 3국 통일과정을 다룬다. 1~6권 전편 요약 천(天) 1, 2 1권과 2권에서는 고조선 환단의 후예들인 만주 일대의 부족들이 한반도로 남하하면서 고구려와 금관가야를 세우고 왜로 건너간 후예들과 금관가야에서 건너간 그 후손들이 한반도와 일본 열도에서 나라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역사적 고증을 바탕으로 소설 형식을 빌려 재미있게 그려냈다. 지(地) 1, 2 3권과 4권에서는 동북아시아의 여러 나라의 흥망과 발전과정을 배경으로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가 중국계 군현을 몰아내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불교의 전래와 가야가 백제에 통합되는 한반도 삼국의 갈등과 주변국들과의 신경전, 그리고 일본 전 지역이 통일되면서 서서히 나라의 형태로 변모해가는 과정을 이해하기 쉽게 담아냈다. 인(人) 1, 2 5권과 6권에서는 통일된 일본이 새로운 왕조의 시작으로 인해 국가의 형태로 다시 태어나는 과정을 담아내고 있으며 한반도에서는 중국계 군현들을 몰아낸 삼국의 각축...
  • 머리말……3 제1장 율령시대로 들어가는 야마도 왕조 1 야마도 왕조의 실권자가 되는 소가노 우마꼬蘇我馬子……11 2 야마도노 아야東漢와 비극의 대왕 하쓰세베泊?部……31 3 우마야도 황자??皇子……48 4 17조 헌법憲法……67 제2장 김유신의 탄생 1 가야 세력과 신라 왕족의 합세……83 2 화성과 토성의 정기를 받은 아이……101 3 김유신과 김춘추……114 제3장 당의 대두와 고구려와의 싸움들 1 ?隋를 멸망시키고 중원을 통일하는 당唐……129 2 당唐의 황제로 등극하는 리옌……145 3 샨우먼玄武門의 변(상上)……167 4 샨우먼玄武門의 변(하下)……181 5 정관貞觀의 치治……205 제4장 풍운이 이는 한반도 1 최초의 여왕이 된 덕만德曼공주……247 2 대막리지大莫離支가 된 연개소문淵蓋蘇文과 동분서주하는 김춘추金春秋……260 3 7세기의 백제와 야마도의 관계……279 4 연개소문淵蓋蘇文과 리스민李世民의 각축……305 5 안시성安市城의 전투……322 제5장 한반도의 통일 1 의자왕義慈王의 비극……339 2 황산벌 싸움과 낙화암……354 3 다이카 혁신大化革新의 야마도 왕조……367 4 백제를 부흥하려는 세력……381 5 백강白江의 전투와 야마도 세력...
  • (본문 16쪽) 소가 씨는 우네비야마畝傍山의 북쪽에 거점을 잡고 일어난 씨족이었다. 이들은 세력을 키우면서 소가가와?我川를 따라 남하했다. 이 씨족이 뿌리를 내린 곳은 아스카飛鳥라고 불렸는데, 한반도에서 이주해온 도래인渡來人이 몰려 사는 지역이었다. 특히 야마도노 아야東漢처럼 안라가야安羅伽倻나 백제에서 건너온 사람들이 많았다. 아스카는 세도나이카이???海를 거쳐 나니하難波지방으로 온 도래인들이 야마도로 들어가는 입구에 있는 지역을 말하는데, 야마도를 재건하는 세력의 중심지가 되었다. 한반도에 있는 여러 나라들과 교류하는 데 필요한 어학이며, 농기구나 무기의 생산기술 같은 고도의 지식이나 기술이 아스카에 축적되어 야마도의 번영을 주도하고 있었다. 소가 씨는 이런 세력을 일찍부터 장악하여 야마도 최대의 세력으로 클 수 있었다. (본문 104쪽) 그러나 신라의 귀족들은 가야에서 온 신참 귀족을 쉽게 받아들이지 않았다. 곳곳에서 따돌려서 설움을 겪게 했다. 유신이 활동을 활발히 함에 따라, 그를 질투하는 서라벌의 아이들이 편을 짜고 따돌렸다. 유신이 아우 흠순欽純을 데리고 폭음하면서 신세를 한탄했다. “어쩌면 서라벌 놈들이 이리 거만한가? 우리 가야 출신이 거들지 않으면, 고구려나 백제의 공격을 막지 못해 결딴이 날 처지이면서. 아우야, 우리가 화랑도로서 계속해서 수련해 나가야 할 것인지 결심이 서지 않는구나. 오늘은 술이나 마시고 우리의 신세를 한탄해 보자.”
  • 김영태 [저]
  • 학력 및 경력
    1953 경남진주사범학교 졸업
    1957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영문과 졸업
    1962~1996 LG그룹 근무
    1987~1996 (주)에스·티·엠(現(주)LG-CNS)대표이사 사장
    1993~1996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회장
    1996~2000 (주)LG-EDS시스템 고문
    2000~2004 (주)프리씨이오 대표이사 회장
    2013. 11.~2015. 10. 한국소프트웨어세계화연구원 이사장
    2004~현재 (주)프리씨이오 명예회장

    수상내역
    1994. 12. 28. 한국컴퓨터기자클럽 올해의 인물상
    1995. 4. 22. 국민훈장 동백장
    2002. 6. 25. 한국SI학회 공로상

    대표 저서
    『환단의 후예』 상하권(어문학사, 2016)
    『신나는 경영』(어문학사, 2014)
    『비전을 이루려면』(LG 그룹, 2012)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대청미디어, 1994)
    『정보화시대의 경쟁전략』(하이테크정보, 1991)

    [영문 시집: Mill City Press 발행]:
    『A Candle from the Far East』(2017)
    『The Sun Will Rise without Fail Tomorrow』(2018)
    『Sharing Wisdom Together』(2019)
    [영문 역사소설: MindStir Media/SeaCoast Press 발행]:
    『The Stars on the Oriental Corridor』, Heaven, Earth, Humanity, 3권(2020)
    Amazon과 Kindle에서 판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