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디자인 읽는 CEO 
읽는 CEO 시리즈1 ㅣ 최경원 ㅣ 21세기북스
  • 정가
15,000원
  • 판매가
13,500원 (10% ↓, 1,500원 ↓)
  • 발행일
2010년 06월 07일
  • 페이지수/크기
325page/148*210*0
  • ISBN
9788950923600/8950923602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8(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읽는 CEO 시리즈(총9건)
광고읽는 CEO : 한 순간에 마음을 빼앗는 유혹의 기술     11,700원 (10%↓)
제갈량 읽는 CEO     11,700원 (10%↓)
베토벤 읽는 CEO     13,500원 (10%↓)
디자인 읽는 CEO     13,500원 (10%↓)
와인 읽는 CEO     11,700원 (10%↓)
  • 상세정보
  • CEO에게 지금 당장 필요한 것은 '디자인 안목'이다! 디자인의 대중화뿐 아니라, 우리 전통의 디자인적 해석에 헌신하는 최경원의 『디자인 읽는 CEO』. 우리 시대가 진정으로 요구하는 '디자인'에 대해 이야기한다. 좋은 디자인을 알아보는 훈련된 감각은 물론, 미학적 태도, 교양의 지식을 망라했다. 특히 CEO를 대상으로 삼고 있다. 성공을 사로잡는 마지막 조건이 디자인임을 명확하게 드러낸다. 급변하는 우리 시대에서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 그것을 명품으로 살아 남게 만들기 위해서는 CEO에게 '디자인 안목'이 있어야 함을 일깨워주고 있다. 아울러 CEO가 스스로 수석 디자이너가 되어 디자인에 대한 모든 것을 익혀나가도록 이끈다. ☞ 북소믈리에 한마디! 저자 특유의 날카롭고 유머러스한 설명으로 디자인에 대해 풀어내는 실용적 교양서다. CEO에게 디자인 안목을 업그레이드시키는 노하우를 집중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우리 시대의 흐름을 이끌어가는 디자인의 힘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아울러 세계적으로 유명한 디자이너와 디자인을 소개시켜주고 있다. 사진을 풍부하게 실어 흥미를 북돋는다.
  • 디자이너를 CEO 바로 옆자리에 두라! 디자인 혁명 시대,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마지막 조건 이만팔천원으로 예술품과 실용품의 기능 모두를 만족시켜주는 스탁의 파리채, 회사의 마크도 어떤 정보도 써 있지 않지만 그 자체만으로도 어떤 기업도 따라할 수 없는 아이덴티티를 만들어낸 일본의 생활용품회사 ‘무지(muji)’, 거친 콘크리트 사이로 들어오는 십자가 모양의 빛이 무한한 정신적 감동을 안겨 주는 안도 타다오의 빛의 교회 등. 이처럼 우리 머릿속에 들어 있던 상상을 현실로 이끌어내는 능력을 우리는 ‘디자인의 힘’이라고 부른다. 디자인은 정치인도 못하고 사회 복지가도 못한 일을 건축가 한 사람이 이룰 수 있게 만든다. 한 도시에 세워진 디자인 건축물은 도시의 인구수보다 많은 관광객을 세계 곳곳에서 불러모아 쓰러져가던 도시를 살려낸 사례, 바로 빌바오 시의 구겐하임 미술관이다. 세계적인 디자이너 프랭크 게리가 설계한 마치 장난을 친 것 같이 보이는 이 유쾌한 미술관은 쇠락해가던 스산한 빌바오 시를 단번에 유럽문화의 중심지로 만들었다. 디자인은 기업의 경제적 이익에만 기여할 뿐 아니라 하나의 도시를 먹여 살릴 수도 있고, 한 나라의 암울한 경제상황을 역전시킬 수도 있다. 결국 한 사람의 마음부터 국가 경제까지, 디자인이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범위는 무한하다. 톰 피터스는 “디자이너를 CEO 바로 옆자리에 두라”고 말한다. 이는 지금 이 시대가 디자인의 힘과 영향력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는 의미이다. 그러나 안타까운 사실은 현재 국내에서는 부랴부랴 디자인 경영, 디자인 마케팅을 운운하는 기업은 많아도 제대로 디자인을 보는 눈을 가진 기업은 많지 않다는 사실이다. ‘현 디자인 연구소’의 대표이자, 디자이너인 최경원 교수는 신간 《디자인 읽는 CEO(21세기북스 출간)》에서 지금 이 시대가 요구하는 ‘디자인’을 말한다. 저자는 ‘디자인 경영’보다 먼저 ‘디자인 보는 눈’을 높일 것을 강조하며 이른바 귀명창이 있듯 눈명창이 되기 위해 요구되는 디자인의 훈련된 감각, 미학적 태도, 폭넓은 교양의 지식을 한 권의 책으로 담아냈다. 그는 특히 국내 디자인에 요구되는 과제가 주체성의 문제라고 말하며, 발 빠른 기업들은 이미 그러한 행보를 보이고 있고 이러한 문화적 변화를 이해하지 못하고 지금까지 해오던 대로만 디자인을 한다면 큰 성과를 얻지 못하는 것은 물론 도태되는 것은 시간 문제라고 CEO들에게 일침을 가한다. 또한 세상의 변화란 예측해서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전망한 대로 이끌어 가는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세상의 흐름과 그것에 대한 자신의 주체적인 해석과 판단에 의해 디자인을 새롭게 창조할 때, 그 디자인은 단지 쓸 수 있는 사물이 아니라 대중의 삶에 의미를 던져 주고 전망을 가져다 주는 문화적인 산물이 된다고 강조한다. 또 시대의 흐름을 이끌어가는 디자인의 힘과 더불어 현재 국내 기업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재차 지적하며 기업을 이끌어가는 이들을 긴장시킨다. 이제 디자인은 디자이너들만의 공유물이 아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이 시대에서 상상을 현실로 만들고, 그 현실을 ‘명품’으로 살아 남게 만들기 위해서는 ‘디자인 안목’이 필요하다. 이는 우리에게 성공의 폭과 깊이를 확장시키는 이 시대의 마지막 조건이 될 것이다. CEO는 수석 디자이너. 많이 보고 생각하고 평가하라! 최종 디자인은 경영자의 몫이다. 아마추어급의 눈을 가진 CEO라도 수석 디자이너급의 디자인을 뒤집을 수 있다. 하지만 애플, 필립 스탁, 마크 제이콥스의 디자인은 알지 못하고 그저 1년 매출과 수치가 먼저 떠오르는 것이...
  • 머리말_ 21세기, 디자인을 보는 눈 Part1. 디자인을 만나다 01. 디자인이 뜨고 있다 동대문, 아르마니 그리고 아이폰 | 편리함 · 즐거움 · 아름다움 그리고 감동 | 디자인인가 예술인가 | 디자인이 밥 먹여 준다 02. 좋은 디자인은 항상 좋은가 갓 쓰고 자전거 탄 풍경 | 권위 있는 디자인 어디 없나요 | 돈 벌려다 망한다 03. 디자인은 그런 게 아니다 탄생에서 소멸까지, 디자인의 생애 | 소비자에서 수용자로 | 최고의 감동이 최고의 이익을 낳는다 Part2. 디자인을 읽다 04. 욕망과 현실 사이 명품이 명품인 이유 | 우리에겐 스타 디자이너가 필요하다 | CEO는 수석 디자이너 05. 디자인 돋보기 수용자, 디자인을 받아들이는 사람 | 디자이너, 디자인을 만드는 사람 | 디자인을 살릴 수도 죽일 수도 있는 기업 06. 눈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눈을 자극하는 외형들 | 이성을 자극하는 아이디어 | 마음을 움직이는 정신 07. 세상이 사랑한 디자인 강한 개성으로 시선을 사로잡다 혼을 빼놓는 카림 라시드의 디자인 * 알레산드로 멘디니의 와인병 오프너 ‘안나 G’ * 패션계의 피에로 존 갈리아노 * 프랭크 게리의 파격과 실험 ...
  • 좋은 디자인을 고르는 대중의 기준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얼마나 멋진가, 마음을 얼마나 풍요롭게 해 주는가 하는 것들이다. 이런 대중의 관점과 입장을 이해하지 못하고서는 기업들은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는커녕 따라가기에도 숨이 찰 것이다. 그런데도 대부분의 경영논리들은 소비자들의 취향이 변했다는 정도로 이런 상황을 이해하거나, ‘감성 마케팅’이니 ‘드림 마케팅’ 같은 밑도 끝도 없는 키워드를 앞세워 호들갑을 떠는 정도에 그치고 있다. 그러나 이런 시각은 CEO들의 판단을 돕거나 기업의 미래를 밝게 할 수가 없다. 대중이 원하는 것은 본질적으로 다른 것이기 때문이다. (23-25쪽) 어떻게 파리채를 세워 놓을 생각을 할 수 있었는지, 별것 아닌 것 같지만 디자이너의 색다른 발상이 파리채에 대해 가지고 있던 고정관념을 완전히 무너뜨려 버린다. 그리고 파리의 몸이 짓눌리는 부분에 사람의 얼굴을 넣은 센스 역시 유머러스하면서도 역설적이다. 마치 파리를 잡으면 얼굴에 묻게 되니 파리를 잡지 말라는 이야기를 하는 것 같다. (28쪽) ‘색면 추상의 대가’라 불리는 미국의 화가 마크 로스코(Mark Rothko)의 작품은 큰 화폭에 색깔을 칠한 면들로만 구성돼 있는데, 불가사의하게도 사람들이 그 앞에서 펑펑 운다고 한다. 그래서 그의 그림을 상설 전시하고 있는 미국 휴스턴의 화랑은 ‘로스코 채플(he othko hapep)’이라고 불린다. 기독교와 아무런 관련이 없는데도 채플이라고 부르는 것은 그림이 주는 감동이 종교적이기까지 하다는 것이다. (중략) 좋은 예술작품은 특정인만을 감동시키지 않는다. ‘감동의 도가니’라는 말처럼 예술이 주는 감동은 사람을 가리는 법이 없다. 그리고 감동을 공유한 사람들은 쉽게 하나가 된다. 훌륭한 예술은 인간의 본성을 건드리기 때문이다. (44쪽-46쪽) 경영의 귀재 톰 피터스는 디자인이 비즈니스 세계에서 현실이 되었다고 말했다. 하버드 경영 대학원의 명예교수인 밥 헤이스도 미래는 디자인 경쟁의 시대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여기저기서 디자인이 중요하다, 돈이 된다고 떠든다. 능력 있는 기업인이라면 이런 말에 덤덤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디자인은 정말 중요할까? 좀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투자할 가치가 있을까? 디자인과 관련된 여러 가지 수치만 보면 정말 그런 것 같다. 영국의 <오픈 유니버시티(The Open University)>에서 발표한 ‘디자인 투자에 소요되는 비용과 이익(The Benefits and Coast of investment in Design)’이라는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영국정부에서 중소기업의 221가지 디자인 진흥 프로그램을 지원한 결과, 제품 판매고가 그 전에 비해 평균 41% 신장되었고, 전체 기업의 85%가 새로운 디자인 덕분에 성공을 거두었다고 여기는 것으로 밝혀졌다. (80쪽)
  • 최경원 [저]
  • 성균관대학교 디자인학부 겸임교수. 산업디자인 전공. 주요 저서로 [GOOD DESIGN](2004), [붉은색의 베르사체 회색의 아르마니](2007), [르 코르뷔지에 VS 안도 타다오](2007), [OH MY STYLE](2010), [디자인 읽는 CEO](2011), [Great Designer 10](2013), [알렉산드로 멘디니](2013), [(우리가 알고 있는) 한국 문화 버리기](2013)가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